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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오산에 못 말리는 놀이터가 또 떴다 - 샌드에니메이션 놀이체험 '모래랑 빛이랑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12.14 조회수 2885

오산에 못 말리는 놀이터가 또 떴다 

샌드에니메이션 놀이체험 '모래랑 빛이랑'

 


문화공장 오산에서 “샌드에니메이션과 라이트 드로잉을 통한 창의력 향상 놀이체험!”이, “ ‘가루야 가루야’에 이은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2”라는 이름으로 12.4(화)~2013.2.3.(일) 까지 진행 중이다.

“황금모래동물원”, “비밀의 숲”, “매직 스페이스” 총 3가지 이야기로 진행되며, 전체 총80분 소요 된다.

  

 

이야기 하나, 황금모래 동물원

 


“모래바람아 불어라!” 주문과 함께 황금빛 모래를 이용한 작가의 샌드애니메이션 공연이 스크린에 펼쳐지고, 나무가 되었던 그림이 차츰 다양한 동물로 변하면서 어느새 아이들은 스크린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듯하다.

 

 


아이들은 앞에 있는 스크린에 작가가 그린 동물을 직접 그려보기도 하고, 도구를 이용해 처음해보는 솜씨를 뽐내보기도 한다.

 


아버지 어머니 품에 안겨온 아이의 생일이라는 말에, 뚝딱 그려진 생일 케이크에 불도 붙이고 모두모여 촛불을 꺼보기도 한다.

 

이야기 둘, 비밀의 숲

 


“쉿! 비밀의 숲에는 동물만 들어갈수 있어요”, 아이들은 동물가면을 받아들고 형형색색 펜으로 자신만의 가면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다.

 


아이들이 가면을 다 만들어 가는 동안 주위는 깜깜한 어둠으로 둘러싸인 비밀의 숲에 도착하고, 빛의 요정이 등장해 신비로운 라이트 드로잉쇼를 보여준다.

 


아이들도 빛의 요정과 친구가 되어 야광으로 된 바닥이나 벽에 자유롭게, 드로잉을 즐기며 비밀의 숲으로 하나둘씩 빠져든다.

 

이야기 셋, 매직 스페이스

 


형형색색 빛을 내뿜는 볼풀공이 가득한 매직 스페이스에서 라이트가 켜지면 숨겨져 있던 그림들과 아이들의 팔, 손 등에 형광 스템프가 나타나며 거대한 우주공간이 탄생한다.


이공간에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던지고 뛰어 놀며 자유롭게 놀이 합니다.

 

 

체험안내

 

 


기간 : 2012년 12월 4일(화) ~ 2013년 2 월 3일(일)

주최 : 문화공장오산 1층 체험실

주관 : (재)오산문화재단, 위플레이

문의 : 031-379-9990

 

 

 

시민기자 주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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