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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오산 곳곳의 분수들 <시민기자 박현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8.03 조회수 1736

타는 듯한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요즈음 낮의 더위를 피해 해 질 무렵 사람들이 찾는 곳이 있습니다. 세교 13단지 옆 음악 분수대인데요. 이곳에서는 오후 8시가 되면 조명과 함께 음악분수가 시작됩니다.

클래식, 영화 OST에 맞춰 시원한 물줄기가 춤을 추듯 뿜어져 나오고, 눈과 귀가 행복해지는 이 시간은 40분 동안 이어집니다.



가만히 앉아 들려오는 음악 소리와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 무더운 날들 속 잠시 쉬어가는 장소가 되는 분수대 앞

▲ 시민들의 ‘소확행’ 역할을 하는 음악분수

음악분수 외에도 도심공원에서는 바닥분수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바닥분수는 맑음터공원, 고현어린이공원, 청호제3어린이공원, 양산근린공원, 오산시청광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물놀이장이 함께 있어 이용자가 많은 맑음터공원 분수

▲ 고현어린이공원 분수광장

▲ 바닥분수 운영 시간표

▲ 청호제3어린이공원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7시 10까지 40분씩 운영)

▲ 양산근린공원 바닥분수

▲ 오산시청광장 분수

도심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이렇게 오산 곳곳에서 바닥분수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놀이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시설점검과 저수조 청소를 진행하고 전문 기관을 통해 수질검사를 시행한다고 하니 무더운 이 여름, 시원한 분수 물줄기 보며 여유로운 시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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