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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원동초등학교 교육 공동체 토론회<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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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2.11 | 조회수 | 1762 |
지난 12월 6일 오산 원동초(교장 임경혜)는 각 반 학부모 대표, 전교 어린이 회원 및 전 교직원이 함께 모여 '행복한 성장을 위한 원동교육공동체 공감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원동 스포츠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었다.
임경혜 교장 선생님은 학부모 대표들에게 토론회 취지와 겨울 방학에 진행될 원동초 석면 공사에 관한 안내를 하였다. 원동초는 지난 1년을 알차게 보냈고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오늘 이 자리는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 더욱 발전된 2018학년도, 내년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이다. 모든 교직원, 학생 대표 학부모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하여 교육과정 운영과정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 각 학년별로 공간을 나누어 열띤 토론회가 시작되었다. 학년별로 모둠이 만들어진 후 학부모와 학생들은 의견을 제시하고 포스트잇에 의견를 쓰는 등, 다양한 의견들을 모으고 있었다.
학년별 선생님들께서는 교육 과정 운영 성과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영역별 중점 우수한 점 및 발전시킬 점들이다.
2학년은 독서교육, 진로교육, 체험활동 및 문화 예술 교육, 내실있는 교육과정으로 분야를 나누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아침 10분 책 읽는 시간을 통해 책과 친해지기, 책 읽어 주는 어머니와 함께 책 흥미 갖기, 독서토론으로 생각 키우기, 오산시민참여학교, 직업 탐방 및 문화예술 체험, 교사별 평가 실시, 주제별 체험학습 등등 다채로운 추진 내용이었다.
5학년 학부모는 자연친화 체험의 장점을 살린 도시 텃밭 가꾸기 조성사업을 추천하며 의견을 제시했다. 텃밭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을 배우고 관찰하면서 생각과 감성이 자라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고 하였다. 휴대폰 게임 세계에 빠져있는 요즘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미디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 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적고 발표를 하는 모습이다. 각 학년별로 모둠을 만들어 열띤 토론을 마치고 학생과 학부모 대표가 나와서 토론 내용 결과 내용을 발표하였다.
▲ 토론 결과를 또박또박 읽고 설명하는 학생의 모습이 야무지다.
▲ 토론 결과를 발표하는 6학년 학생이다. 영역별 우수한 점 및 발전시킬 점 등 교육 과정에 반영할 사항들을 발표했다.
1학년 교육 과정 반영을 발표하는 학부모 대표이다. 문화 교육에서 다양한 나라, 나라별 수업 시수를 늘렸으면 한다는 의견이었다. 체육활동에 있어서도 장기적, 반복적으로 꾸준히 연습하여 학생들 간에 실력이 나누어지는 점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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