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다시 즐기고픈 독산성 축제 현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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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10.29 | 조회수 | 1306 |
가을. 푸른 하늘과 하늘거리는 억세가 너무도 아름다운 가을.
▲ 투명한 하늘아래 고인돌 공원 입구에서부터 반겨주는 억새. 가을가을 노래합니다.
▲ 진지한 표정으로 고사리손과 맞잡은 장인의 손에서 항아리가 태어납니다.
▲ 고은 한복의 자태와 마음을 안정시키는 차한잔. 이 한모금이 아이들 몸속에 평안함을 전해주었길 바래봅니다.
▲ 저 작은 고사리 손끝에서는 과연 어떤 색이 만들어졌을까요?
▲ 가을하늘 아래 잘 펼쳐진 염색천들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 한쪽에서는 장승만들기에 어른, 아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분주합니다.
▲ 중앙광장에 전시된 조선시대 무기와 푸른 잔디가 어색하게 조화롭습니다.
▲ 무수한 전장에서 변변한 무기도 없이 나라를 지켜냈을 조상들의 그 용기가 독산성 문화제를 더욱 뜨겁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 전장의 함성 소리가 지금 이곳에 울려퍼질듯 합니다.
▲ 독산성에서 빼놓을수 없는 권율장군과 말.
▲ 많은 주민들이 중앙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보면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 오산의 상징. 오산의 시조 - 까마귀
▲ 오산의 상징. 오산의 시화 - 매화
▲ 다양한 나눔현장의 사진들이 축제의 한공간을 빛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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