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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꿈으로 이뤄지는 오산 한솔 솔파크 가을 전시회<시민기자 박유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2.06 조회수 1677

"상상이 꿈으로 이뤄지는 이야기"  한솔 가을 전시회


지난 11월 27일에서 29일까지 오산 한솔 솔파크에서는 가을 전시회가 열렸다. 오산시 상상마을 학습 마을·평생학습 마을로 지정된 한솔 솔파크에서 학생들이 1년 동안 배우고 만든 작품들을 전시하였다. 그동안 동대표, 통장, 반장 뿐 아니라 한솔 도서관 봉사자들이 함께 노력을 심고 마음을 심었다. 



마을 입주민들의 재능기부 및 오산시 평생학습 마을 지원사업으로 수업 활동이 진행되었다. 전시장에는 전시회를 준비한 봉사자들이 힘들여 수고하고 애씀이 그대로 묻어 있었다. 전문가 못지않은 학생들의 솜씨가 전시장 곳곳에 즐비했다.

한솔 솔파크 상상마을에서는 '한지 공예, 쿠킹클래스, 엄마들의 영어 수다방, 난! 난! 난타 스타!(난타 프로그램), 아이클레이, 천연제품 만들기, 디자인 캘리그라피,  손뜨개, 숲속 체험, 우쿨렐레, 실버케어, 농부&해피 텃밭, 살빼기 교실, 북 페스티벌'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전시회 첫 날에는 성인과 학생들의 난타 공연 및 우쿨렐레 공연도 진행되었다.


▲ 아이클레이 전시 작품


▲ 한지공예


▲ 손뜨개 작품


▲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는 아이들 모습이다. 아파트 근거리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전시장을 찾아 관람하고 있었다.


▲ 초등학교 하교 후 학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 캘리그라피 전시, 벽돌 위에 즉석에서 캘리그라피로 작품을 만들었다.


▲ 아이와 함께 전시장을 찾은 엄마와 아이 모습이다.


▲ 한솔 솔바람 도서관 관장 박신영 씨다. 살기 좋은 아파트에서 학생들과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지고 함께 나누고 누릴 수 있어서 기쁘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학생들과 입주민들에게 알찬 시간을 마련해 주어서 더없이 뿌듯하고 자부심이 생긴다는 소감을 말해 주었다.


▲ 작품 전시회장에서 봉사하며 전시장을 풍요롭게 만든 아파트 입주민 봉사자와 강사들의 모습이다. 쿠킹 클래스 요리 선생님 이경아 씨는 아파트에서 아이들을 만나면 수업 때 즐거웠던 추억이 떠올라서 더 행복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창의력 넘치는 솜씨에 순간순간 놀랄 때가 있었다고 했다. 자유로운 작품 활동에 더 많이 알려 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했다.


▲ 전시장을 찾은 학생에게 인증 도장을 남겨 주는 모습이다. 

봉사자들은 추운 겨울 날 따뜻한 어묵과 국물로 하교하는 학생들의 차가운 몸을 녹여 주었다.


▲ 평생학습 마을, 상상 마을 수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적어 걸어 둔 감사 나무이다. 

아이들의 감사 메시지가 또 다른 감사와 기쁨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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