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신규교사들의 오산 바로알기’ 연수를 함께하며<시민기자 이상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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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5.09 | 조회수 | 1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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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지요.
학생들하고 늘 함께하는 선생님들이어서 그런지, 수학여행 온 학생들 마냥 설렘을 감추지 못하더라구요.
물향기 수목원으로 이동한 선생님들은 5개 조로 나누어 숲해설가를 따라 갔어요.
산채비빔밥을 맛있게 먹고 독산성으로 갔어요. 서문주차장에서 출발해 차오르는 숨을 진정시키며 서문에 들어서니 봄빛 화사한 독산성이 반갑게 맞더군요.
중·고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나날이 많아지고 있으니 탐방프로그램의 확대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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