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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보는 그림책나라 -어린이도서연구회-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1.02 조회수 1557

햇살마루도서관에 고만고만(?)한 아이들이 4층 소극장으로 올라갑니다.

어랏~~ 살글살금 뒤따라갑니다.

오홋~~어린이도서연구회 오산지회에서 빛그림책 공연이 있네요.

▲ 애들 유치원일때는 많이 가봤는데 초등학교 고학년되더니 에잇~ 유치해!!! 하며 집에만 있던가 아니면 친구들끼리만 놀려하네요(아마 사춘기의 전정증상이겠죠ㅠㅠ)

오늘책은 깜빡깜빡 도깨비입니다.

4~6세의 아이들이 도깨비처럼 눈을 깜빡깜빡이며 이야기속으로 쏙 빠져드네요.

다음 이야기는 도도, 싹둑! 입니다.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가위로 머리자르기ㅋㅋ

각 부서별로 어린이 책을 선정하며 함께 읽고 이야기하며 올바른 어린이 책 비평과 출판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공부방, 도서관, 학교, 복지관에서 그림책과 빛 그림책 읽어주기를 함으로써 좋은 어린이 책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도록, 매년 한 해동안 활동한 회원들의 글을 모아 책을 엮어냅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어린이문화를 바르게 이끌고자 매년 가을마다 문화행사를 엽니다. 좋은 책과 작가를 알리기 위한 전시도 하고, 공연마당, 체험마당을 준비합니다.

어린이 도서연구회는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짝짝짝!!!(기립박수)

빛 그림책 공연을 보고 주인공에게 편지를 썼네요.

이런 동심의 마음을 보면 가슴한구석에 메말라있던 감성이 말랑해지면서 참 따뜻해집니다.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오산동화읽는어른모임은 어린이 교육문화 운동을 실천하는 시민단체입니다. 1999년을 시작으로 책을 통해 풍요롭게 가꾸고 싶은 학부모들이 모여 올바른 어린이의 삶을 이야기하고, 실천하는 모임이죠.

1년에 한번, 3월에 신입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과 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니 어린자녀를 둔 부모님에게는 일석이조의 기회겠네요.

독서는 문화입니다.

아이에게만 책 읽어라 잔소리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책 읽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가정에서부터 건강한 책 문화 가꾸기, 행복한 삶으로 가는 소중한 첫걸음입니다.

독서길잡이에 나오는 인사말을 잠시 옮겨보았습니다. 스마트폰 영향으로 책을 점점 더 멀리하는 요즘입니다만,

어찌 종이책에서 발견하는 깨알재미는 정말이지 그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오늘부터라도 가정에서부터 아니 나부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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