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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부 어머니폴리스 연합단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11.18 조회수 1720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왠 속담이냐구요? 화성동부 어머니폴리스 연합단

똘똘뭉친 당찬 모습이 바로 이 속담속에 들어있다.

화성동부 어.폴 연합단은 2013년 2학기 활동 계획중 아이들의 안전지킴과

더불어 사랑나눔 실천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름하여 불우학생 장학금 마련의 " 사랑나눔 지킴이 일일찻집" 이다.

처음부터 쉽지않았던 기획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도전했던 지난 8주간의 노고를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오전 11시

그 기다리던 대망의 "일일찻집"의 무대를 오산컨벤션왜딩홀에서 오픈하였다.

식전부터포크하모니의 기타선율이 왜딩홀 대관에잔잔하게 울려 퍼진다.

오픈 11시 부터 밀려오는 인파,

어.폴 연합단의 움직임이 분주하고 봉사의 손길들이 바빠진다.

곽상욱 오산시장님과 채인석 화성시장님, 최성근 화성동부결찰서장님,

게이트 부터 들어서는 환한 얼굴빛이 큰 응원이 된다.

치안없는안전한 세상과 학교폭력 없는행복한 배움터를 위해 경찰서와

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학교폭력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시며

어머니폴리스 회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어.폴연합단에게 큰 응원을 보내주셨다.

제 1회 "사랑나눔 지킴이 일일찻집" 시간이 흐르면서 분위기가 고조되어간다.

함께 참여해주신 내.외빈 모두는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셨고

서로 마음을 나누며 오고가는 담소 속에 사랑 나눔이 느껴진다.

첫술에 배 부르랴~ 준비한 만큼 보여주고 최선을 다해보자 했던 어머니폴리스 연합단!

하지만,마음으로 감격하며첫술에 성공과 행복과 감사가 함께교차했던 시간이다.


준비하는 동안 몸고생보다 마음 고생이 더 많았던 반신반의했던

어머니폴리스 연합단들의 걱정이 한순간에 시끌벅적한 인파속에 사르르 녹으며

너 나 할껏없이 봉사로 분주했던 4시간의 일일찻집

바쁘신 가운데 왕래해주신 각 학교 교장선생님,교감선생님,

지역 단체장님 및 어.폴에 마음으로 후원하는 학부모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바이다.

화성동부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은 2009년에 창단하여

오산과 화성동부의 48개 학교의어머니폴리스 회원들이

등,하굣길 아이들의 안전을위해 2인1조로학교폭력 및 범죄예방을 위해 활동을 하고있다.

2013년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봉사의 손길을 아낌없이 더해주시는 어머니폴리스!!

이날 일일찻집 행사는 1,000여명 가까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과 음식을 함께 즐기며

오산.화성 48개교 학교의 학부모님들이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덕에 성공적으로 마칠수있었다.

어머니폴리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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