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스마트폰 속 도서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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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2.17 | 조회수 | 1427 |
스마트폰 이용자 천만인 시대입니다.
여기에 태블릿PC사용자까지 포함하면 스마트 기기 사용자수가 더 늘어나겠죠?
생활을 스마트하게 도와주는 스마트폰은 잘쓰면 약, 잘못쓰면 독이 되는데요.
최근에는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목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일자목이나 거북목증후군과 같은질환이 유발될 수 있다는 기사를 보았어요. 아찔하죠?
스마트기기로 인한 부작용만 있는 건 아닐텐데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여 전자책을 읽는 인구도 늘어났다고 해요.
종이책 구입을 해서 집에 보관하기도 힘들고, 다시 꺼내본다는 보장이 없으며,
항상 휴대하는 스마트기기에 책을 넣어서 이동중에도 간편하게 읽을수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일꺼에요.
인터넷서점에서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지만, 우리가 종이책을 도서관에서 대출하는 것처럼
전자책도 대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산시도 중앙도서관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을 대출할 수 있답니다.
먼저 교보문고 앱을 설치해야해요.
저는 예전부터 중앙도서관을 통해 교보문고 전자책을 대출해서 읽었는데요.
한동안 들어가보지 않았더니, 조금 바뀐 것이 있더라고요.
"교보문고 new 전자도서관"앱을 새로 설치해야합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에 자세한 안내가 나와 있었어요.
교보문고 new 전자도서관을 설치한 후 실행해서 "오산시중앙도서관"을 검색하고,
즐겨찾기 등록을 하시면 다음에는 바로 오산시 중앙도서관으로 이동한답니다.
오산시 중앙도서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합니다. ![]() 전자책도서관의 가장 큰 장점은 신간도서를 많이 구비하고 있다는 점이고요.
대출기간이 3일이기 때문에, 원하는 책이 다 대출되었을 경우에는
예약을 한 후 많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지요.
최장 3일... ^^
게다가 밤이든 새벽이든 도서관을 출입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ㅋㅋ
엄마라 그런지, 신간도서중 눈에 띄는 책이 있었는데요.
<<보통엄마 초간단영어공부>>, 제목부터 당기죠?? 3권이 모두 대출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예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박범신의 소설을 대출했습니다.
전자책을 대출하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되며, 볼 수 있도록 파일변환을 한답니다.
전자책 대출의 장점이 하나 더 있네요...
깜빡잊고 대출기간 3일 후 반납을 안하더라도 자동으로 반납된다는 점이지요.
전자책은 연체가 없으니, 다음 예약자도 최소 3일후에는 바로 신간도서를 볼 수 있다는 사실!! ^^
오산시 중앙도서관을 통하면 교보문고의 많은 신간도서를 무료로 대출해서 읽을 수 있으니,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마음의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가 아닐까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여러분의 지식을 넓혀줄 스마트 세상 시작해보실까요?
롸잇 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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