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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게 빛나는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 <시민기자 조정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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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2.09 | 조회수 | 1515 |
12월은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마지막 달로 한 해가 가는 아쉬움과 섭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달과 동시에 크리스마스, 연말이라는 즐거운 행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매년 12월 크리스마를 기념해 오산시청에서도 항상 크리스마스 트리 및 아름다운 장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올해에도 오산시청 중앙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비롯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귀여운 합창단 아이들의 무대를 뒤로하고 오산시청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어떤 멋진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겨울이라 우수수 떨어졌던 낙엽들의 빈 자리를 채우듯 꽤나 큰 나뭇가지에 초록색 전구들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별똥별이 떨어지듯 꼭 하늘에서 초록 별들이 떨어지는 광경같지 않나요?
그 옆으로는 크리스마스의 심볼이죠, 눈썰매를 끄는 루돌프의 모습입니다. 꼭 진짜 루돌프가 있는 것 같아요. 뿔이 큰 루돌프 3마리가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아이들의 선물을 얼만큼 가져올지 궁금하네요!
여기는 중앙광장 정면입니다. 여름에는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의 장소로, 겨울에는 이렇게 로맨틱한 대형트리가 있는 장소로 변해있습니다. 3단 트리장식과 트리 꼭대기에 있는 별이 인상적인데요, 이 트리는 이미 오산시청의 빼놓을 수 없는 장식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미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하면 많은분들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앙광장에 준비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작품들을 보니 올 한해 어떻게 지내왔는지 한번 쭉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밝게 빛날 크리스마스 트리가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나눔의 빛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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