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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2012년, 대한민국 장기 교육트렌드가 바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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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11.20 | 조회수 |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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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한민국 장기 교육트렌드가 바뀐다 (오산혁신교육 공동체 문화한마당 1일차)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오산혁신교육을 위해 노력한 선생님, 학부모, 학생을 위해 작지만 특별한 행사, “오산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 을 열었다.
이 행사는 16,17일 양 이틀간 펼쳐졌는데, 그 첫째 날인 16일(금) 오전에는 스타강사 이범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약 2시간가량 강연을 펼쳤다. 강연의 주제는 “대한민국의 장기 교육트렌드가 바뀐다” 는 모토아래 “혁신교육의 미래와 학무모의 역할” 이었다.
강연 내용을 살펴보자면, 삼성과 애플의 소송문제를 통해 창의력 부재라는 심각한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위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한눈에 보아도 너무나 똑같은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디자인은 ‘정답이 존재하고, 시험석차를 통해 경쟁만을 조장하는 교육의 한계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사례로서, 우리나라 교육이 변해야 한다는 점을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또한 요새 엄마들의 주요 관심사인 입학사정관제에서 요구하는 것을 살펴보았는데, 위의 사진자료에서 보다시피 “고등학교 재학 중 겪은 경험 중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경험의 서술이나,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책에 대한 서술” 등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나만의 경험과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그 장기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데, 이것이 바로 혁신교육의 올바른 방향과 같다는 점을 깊이 있게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범 강사는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 넷을 키우면서 학원을 통한 선행학습을 시키지 않고, 아이의 흥미와 자율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에는 소공연장에서 교사힐링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교사대상으로 강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 시민기자 정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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