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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어서는 알지 못했던 나의 숨은 재능, 주민자치센터에서 펼쳐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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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1.06 | 조회수 | 1597 |
교육도시 대상을 받은 오산시! 혁신교육도시를 넘어 평생교육도시가 되고자 하는 오산의 밑거름에는 주민의 위해 운영하는 문화복지 편익시설의 주민자치센터가 있다.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젊어서는 일에 치여, 가족에 치여, 돈에 치여 알지 못했던 숨은 나의 재능을 발견한 오산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3년 한해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수강한 수강생들의 기량 뽐내기 발표회가 11월 5일 저녁 5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졌다. [오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013 주민자치센터 발표회] 대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앞으로 펼쳐질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발표회에 참여하는 지인의 소개로 오늘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됐다. 부랴부랴 서둘러 제일 앞에 자리를 잡았다.
[오늘 무대의주인공은 엄마, 아빠, 아들, 딸, 친구......] 곽상욱 오산시장님의 인사말로 발표회가 시작 되었다.
[혁신교육도시를 넘어 평생교육 으뜸도시로] 본격 장기자랑 시작 총 6개동 주민자치센터에서 12팀이 나와서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들을 뽑내주셨다. [종목불문, 성별불문, 나이불문]
[함께하기에 가능한아름다운 퍼포먼스] 연령 불문, 성별 불문의 자치센터 수강생들은 밸리, 고전무용, 방송댄스, 경기민요, 합창, 스포츠댄스, 단요가등 그동안 배운내용을 토대로 멋진 무대를 꾸며주셨다. 총 12개 팀의 경연이 끝난 후 심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지난해 수상팀에서 축하공연을 펼쳐주었다. 이들이 배테랑임은 표정하나, 손끝하나에서 느낄수 있었다. 자치센터 수강생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섬세한 동작과 표정이 전문가 못지 않았다.
[손짓, 표정, 몸짓 모두가 대화하듯] 총 12개 팀중 장려 3팀, 우수 2팀, 대상 1팀이 수상되었다. 수상하지 못한 팀은 못내 아쉬워하긴 했지만 이날은 입상 여부를 떠나 모두가 하나되어 한 무대를 펼쳤다는 것이 더 뜻깊었다.
[배움의 기쁨, 수상의 기쁨] 끝으로 이들의 멋진 무대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지 못한것이 좀 아쉬웠다. 내년 발표회에는 더 많은 오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길거리 및 온라인을 통한 홍보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물론 그 홍보에 오산시민기자로서 일선에서 뛸것을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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