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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학생회연합회,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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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06.13 | 조회수 |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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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중독예방을 위한 특강과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일일까페 운영 -
오산시학생회연합회가 지난 8일 오산시청과 오산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오산시 청소년들을 위한 특강과 일일카페를 개최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오산시학생연합회는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구교열)이 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공동 추진하는 학생 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오산시 관내 16개 중고등학교 학생이 모여 구성된 학생단체이다. 오산시고등학교학생회연합회(회장:김보람/세마고) ‘Maker’(오산을 만들어 가는 사람)는 관내 고등학교 대표들이 모여 2011년도부터 운영된 동아리로 매년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와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올 해는 오산시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일일까페’를 운영, 공연 기회가 부족했던 학교별 동아리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해 주고 오산시민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행사를 위해 현직 바리스타에게 드립과정을 직접 배우고 칵테일 제조를 위한 연구와 시연을 하는 등 오산시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학생들의 넘치는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카페운영을 통해 생긴 수익금은 위안부 할머니와 지역사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액 기부하기로 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한편 오산시중학교학생회연합회(회장:유지민/매홀중)에서는 작년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영상물 제작 프로젝트에 이어 올 해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무방비로 노출된 학생들에게 사용과다로 인한 폐해를 알려주고자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제공했다. 이날 강의에는 관내 9개 중학교에서 약 100여명의 학생들이 각 학교 대표로 참석했으며,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중독여부를 알아보고 예방법을 배우는 등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산시학생회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고, 오산시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라며, “타지역 학생회연합회와의 교류와 연합 워크샵 등을 통해 오산시 청소년들의 문화수준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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