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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달무리 우리끼리 꿈꾸는 '꿈의 학교 시즌2' 수료식<시민기자 허현주>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1.30 조회수 1991

지난 11월 14일 꿈두레도서관 제2문화강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 ‘별무리달무리 우리끼리 꿈꾸는 꿈의 학교(이하 별달무리 꿈의 학교) 시즌2 수료식’이 열렸다.


▲ 11월 14일 꿈두레도서관에서 별무리 달무리 우리끼리 꿈꾸는 꿈의 학교 수료식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 학교, '별달무리 꿈의 학교'는 천문학자를 꿈꾸는 문시중, 세마중, 청계중, 석우중 1학년생들이 모여 만든 천문학 꿈의 학교다.
 
지난 7월 개교식을 시작으로 꿈짱수업(우주토론, 우주신문 만들기, 태양계 모빌 만들기), 1박 2일 별무리달무리 천문학 캠프 2회(은하, 상대성이론), 천문학 전문강의 2회를 거쳐 우리끼리 즐거운 수료식을 끝으로 별달무리 꿈의 학교 시즌2를 마감했다.
 
우리끼리 즐거운 수료식은 꿈의 학교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는데 꿈짱(꿈의학교 교장)들이 준비한 전문강사 감사장 전달, 우리끼리 주고 받는 즐거운 수료증 전달식, 꿈의 학교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끼리 주고 받는 즐거운 수료증 전달식은 꿈짱 문주연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수료증을 읽어 주고 수여한 뒤 수여받은 학생이 또 다른 학생에게 수여하는 식으로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모습이었다.


▲ 양산도서관에서 열린 개교식



▲ 1박 2일 별무리 달무리 천문학 캠프



▲ 양산도서관에서 진행된 꿈짱수업


▲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꿈짱 성장발표회


▲ 꿈짱들이 준비한 전문강사 감사장 전달 모습



▲ 우리끼리 주고 받는 수료식 모습


꿈짱 문주연 학생(문시중 1)은 2017년 꿈의 학교 활동을 마무리하며 "시즌1보다는 학생들이 꿈의 학교 운영에 더 많이 참여하게 해 배우고 가르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고, 스마트폰이 아닌 별을 보며 우리끼리 추억을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2018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시즌3를 진행해 좀 더 많은 친구들과 천문학 꿈의 학교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운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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