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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산토리니 아산 지중해 마을과 오산 서랑동 문화마을<시민기자 정덕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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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2.26 | 조회수 | 1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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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흰색의 건물에 파란색 돔형의 건물이 동화처럼 예쁘게 조화를 이룬 그리스의 산토리니가 생각납니다. 명절 연휴 아산 탕정에 '지중해 마을'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는데요. 이곳은 산토리니, 프로방스, 파르테논의 유러피언 양식의 건축물을 옮겨놓은 듯하여 이색적인 즐거움을 찾으러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날 날씨가 좋아 파란 하늘이 하얀색의 유럽풍 건물과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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