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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1회 실버가요제·장기자랑<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0.10 조회수 1472

- 아름답고 행복한 노후, 오산시가 함께한다 -


오산시는 지난달 29일 ‘100세 시대 아름답고 행복한 노후' 라는 주제로 제21회 오산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1회 실버가요제와 장기자랑 대회를 오산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및 기관·사회단체장과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식전 행사로 오산 노인대학의 사물놀이와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공연이 펼쳐졌다.



식전공연에 이어, 제1부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30여 명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조재웅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고령시대를 살아가는 노인들을 위해 복지 정책과 일자리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114개 경로당 회원 모두는 부양받는 노인의 자세를 탈피하고 사회를 책임지는 어르신으로 살아 달라.”고 당부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여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보다 널리 전파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오산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마련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를 점차 늘리고 기초노령연금도 인상하겠다.”고 다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실버가요제 및 장기자랑에 10개 팀이 출전하여 불타는 경쟁을 벌였다.



이날 행사를 빛내기 위해 초대가수 배일호 씨와 싱글벙글, 김해진 씨가 초대되어 흥겨운 하루를 선사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모든 어르신들께는 노인의 날 특별 선물이 증정되었다.

노인의 날은 1990년 45차 유엔 총회에서 10월 1일을 노인의 날로 정하고 1991년 10월 1일 1회 행사를 시작했고,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정하였다. 그러나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어서 다음 날인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 제21회 노인의 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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