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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고도 아이를 잘 키우는 법' 문시초등학교 특강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04.10 조회수 1356
지난주에 큰아이 작은아이가 학교에서 안내문을 가져왔습니다.

"엄마, 이것 보세요"

언뜻보니, 엄마인 저에게 꼭 필요한 특강이네요.ㅜㅜ

 
 

'화내지 않고도 아이를 잘 키우는 법' 이라고요???

눈이 번쩍 귀가 쫑긋하지 않나요.

사실 아이에게는 물론이거니와 저 자신도 화가 나는데 왜 나는지 이유를 모를 때가 종종있더라구요.

 
 

저만 관심있는게 아니었나 봅니다.

많은분들이 오셨네요.

지난번 강의때는 빈 의자가 많이 보였는데 말이죠.

오늘은 백여명이 오신것 같습니다.

그만큼 학부모님들이 목말라하고 있던거겠죠.

 
 

우리의 행동은 뇌의 명령에 의해서 척척 수행하는건 다 알고계시겠죠?

엄마의 마음상태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게 많이 다르죠.

기분좋을때는 "음....괜찮아 그럴수있어" 하지만, 기분이 안좋을때는 "왜그러니, 대체...." 하면서 아이에게 버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뇌파를 통해서 뇌 상태를 좋게하는 감정조절법을 오늘 제대로 배워봅니다.

 
 

아이들은 아직 뇌가 미성숙한 상태이기에 엄마와 많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부모특강도 이런 이유로 많이 시행하구요.

어른의 자존감은 어른자신이 평가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엄마의 표정에 따라 자존감이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하며, '내가 잘하고 있구나!'를 평가하는 '미러뉴런'을 가지 있어, 가까이 있는 사람 즉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외부의 문제에도 자기조절 능력이 생기는 힘 즉 '정서지능'이라고 하는데요.

우리의 습관은 뇌가 기억해서 익숙해진대로 향합니다.

만약, 엄마에게 혼난 기억이 있는데, 선생님도 엄마와 똑같은 이유로 화를내면 아이는 나쁜기억으로 몰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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