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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은 감동이다, 지역사회 연계 영유아 재능 나눔봉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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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12.14 | 조회수 | 2148 |
만 0세~ 2세 영유아 보육과정은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영유아기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후기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주도록 신체, 인지, 언어, 정서, 사회, 표현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 참여한 공공형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 영유아들입니다.
▲사진 출처 : (재)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
▲위의 모습은 발표 시작 전 사랑둥이 우리 아이들의 소개 시간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한 것을 할아버지 할머니께 보여드리기 위한 준비단계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각자가 소속되어 있는 어린이집 생활 속에서 배우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협력을 배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르신들을 바라보며 배려와 나눔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바른 인성을 점점 크게 키워가지요. 오산의 사랑둥이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해요"라고 씩씩하게 표현하면서 의사를 정확하게 말하는 법을 배웠고, 나만의 재능을 보여 드리며 마음과 몸도 풍요롭고 건강하게 성큼 자랐을 것입니다.
창의적 자율활동도 몸소 익혔지요. 또한 어른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닌 것임을 우리아이들은 여러가지 방법과 모양으로 배워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깜찍한 모습으로 행복을 전하는 행복 전도사 우리 오산의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모든 어린이 친구들이 배꼽 인사도 어쩜 사랑스럽고 예쁘게 잘하던지요.
우리 아이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보내주시는 어르신.... 교육의 감동은 이렇게 흘러갔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가르치신 원장님과 선생님입니다. 영유아기 아이들을 보육하고 지도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셨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실버텔의 어르신과 이일신 원장님이십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성경 말씀에 뿌리를 두고 어르신들을 사랑으로 섬기십니다.
이곳에서 우리 영.유아 아이들은 질서를 배웠고, 협력이 무엇인지 단어의 의미는 정확히 모를지라도 몸으로 마음으로 충분히 느꼈으리라 봅니다. 어른을 섬기고 감동을 나누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과 정성을 담아 열심으로 가르쳐주신 선생님의 모습을 기억하고, 어르신을 따뜻하게 감싸주시는 모습을 보고 섬김과 사랑이 무엇인지 보았습니다. 이렇게 우리 오산의 재간둥이 영유아 아이들은 교육과정을 통해서 배운 실력들을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럽게 나누고 왔습니다.
역시 교육은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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