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분류 방법<시민기자 박유진>;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2.02 | 조회수 | 1726 |
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채소류 + 남은 음식물류량이 2011년 기준으로 일일 273톤(음식물채소류) + 13,264톤(남은음식물류) = 13,537 톤/일 이된다고 한다. 연간 발생량은 4,941,005톤이 된다고 한다. 현재까지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양을 생각한다면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정에서 버려지는 쓰레기 중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구분하는데 있어서는 다소 어렵거나, 헷갈릴 때가 있었음은 주부라면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먼저, 육류의 뼈, 생선 가시 등은 모두 일반 쓰레기로 분류된다. 소, 돼지, 닭뼈 등 육류의 뼈다귀, 생선의 통가시는 일반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한다. 뼈에 살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뼈가 목에 걸릴 수 있다. 그러므로 음식 쓰레기와 분리해 버리거나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두 번째로 대파, 쪽파, 미나리,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뿌리와 얇은 껍질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환절기가 되면서 차를 만들기 위해 생강을 많이 구매한다. 김장철이 되면서 대파, 쪽파 등 라는 양념 종류도 구매가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쓰레기 배출 양도 늘어나게 되어있다. 각 가정에서 버려지는 이러한 양념 종류의 뿌리와 얇은 껍질은 모두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세 번째로 수박, 파인애플 등과 같은 과일 종류, 통호박, 통 배추 등의 큰 과일 채소류는 잘게 부수 어 버리면 음식물 쓰레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통째로 버리는 경우가 다소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네 번째로 달걀, 메추리알, 오리알의 껍데기와 조개, 게 껍질등 알류, 패류, 갑각류의 껍데기는 모두 일반 쓰레기이다. 이와 더불어 견과류, 과일 씨도 위의 갑각류처럼 딱딱하기에 일반 쓰레기에 포함된다. 그 외 1회용 티백, 원두커피 등도 일반 쓰레기임을 기억하며 음식물에 넣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음식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분리하여 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가정에서 음식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작은 노력도 필요하다고 본다. 부득이하게 발생되는 음식 쓰레기를 분리할 때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것은 동물의 사료로도 부적합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
| 첨부 |
|
||||
| 다음글 | 오산시민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시티, 유시티통합운영센터<시민기자 김연주>; |
|---|---|
| 이전글 | 오산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작품전시 및 발표회<시민기자 박화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