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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남촌동 도시재생은 세계 어린이 문화마을로 <시민기자 김금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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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3.28 | 조회수 | 1375 |
![]() 22일(목) 오후 12시에 남촌동 성산시립경로당에서 오산시 도시재생센터 현판식이 개최되었다. ![]() 이필온(오산시 건축계장)의 추진배경 및 경과보고중 오산시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남촌 지역에 '세계어린이문화마을'을 조성하고, 맞춤형 정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6월부터는 이번 사업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확대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란 동네를 완전히 철거 후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하는 도시개발 사업과는 달리, 기존의 모습을 유지한 채 노후화된 도심 환경만을 개선하는 사업을 말한다. 주민 필요에 의한 도시재생과 안정된 주거권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중간지원 조직인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건립하게 되었다. ![]()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현판식 모습 남촌마을의 주요 사업인 '세계어린이문화마을'의 내용으로는 5대양 6대주로 나누어 공간마다 나라별 특성과 문화적 요소를 살린 랜드마크 조형물을 설치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라의 특성을 설명한다. ![]() ![]() 남촌어린이세계문화마을계획 ![]() 오산 시장과 시관계자, 남촌마을 임원등 단체사진 앞서 지난 2월에 EBS와 오산시는 캐릭터 및 스토리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스토리텔링 공간을 조성하고자 업무 협약을 맺었다. 고전 명작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착안해, '하루만에 세계일주'로 컨셉을 잡아 전 세계의 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와 공간 컨셉 방향을 설정했으며 아이들의 슈퍼히어로 번개맨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아이들과 함께 세계를 탐험하고, 세계를 수호하는 이야기로 전체적인 흐름을 구성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속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어린이 콘텐츠 공영 방송인 EBS미디어와 함께 국내 최초 '에듀테인먼트(Education+Entertainment) 콘덴츠 시티'를 개발하고, 무형의 지적자산을 의미하는 웨트웨어(wetware)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도시재생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남촌마을 임원, 시 관계자등이 참석하여 추진배경과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현판식후 오산역 남촌 세계어린이 문화마을 광고 답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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