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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도시재생은 세계 어린이 문화마을로 <시민기자 김금옥>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3.28 조회수 1379


22일(목) 오후 12시에 남촌동 성산시립경로당에서 오산시 도시재생센터 현판식이 개최되었다.

이필온(오산시 건축계장)의 추진배경 및 경과보고중

오산시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남촌 지역에 '세계어린이문화마을'을 조성하고, 맞춤형 정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6월부터는 이번 사업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확대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란 동네를 완전히 철거 후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하는 도시개발 사업과는 달리, 기존의 모습을 유지한 채 노후화된 도심 환경만을 개선하는 사업을 말한다. 주민 필요에 의한 도시재생과 안정된 주거권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중간지원 조직인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건립하게 되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현판식 모습

남촌마을의 주요 사업인 '세계어린이문화마을'의 내용으로는 5대양 6대주로 나누어 공간마다 나라별 특성과 문화적 요소를 살린 랜드마크 조형물을 설치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라의 특성을 설명한다.


남촌어린이세계문화마을계획

오산 시장과 시관계자, 남촌마을 임원등 단체사진

앞서 지난 2월에 EBS와 오산시는 캐릭터 및 스토리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스토리텔링 공간을 조성하고자 업무 협약을 맺었다.

고전 명작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착안해, '하루만에 세계일주'로 컨셉을 잡아 전 세계의 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와 공간 컨셉 방향을 설정했으며 아이들의 슈퍼히어로 번개맨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아이들과 함께 세계를 탐험하고, 세계를 수호하는 이야기로 전체적인 흐름을 구성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속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어린이 콘텐츠 공영 방송인 EBS미디어와 함께 국내 최초 '에듀테인먼트(Education+Entertainment) 콘덴츠 시티'를 개발하고, 무형의 지적자산을 의미하는 웨트웨어(wetware)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도시재생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남촌마을 임원, 시 관계자등이 참석하여 추진배경과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현판식후 오산역 남촌 세계어린이 문화마을 광고 답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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