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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한 토요일, 오산 오색시장에서 문화공연 즐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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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4.07.07 | 조회수 | 1841 |
오색시장에 있다는 다섯 가지 "꺼리" 중, 즐길거리를 소개합니다. 지난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이 되었습니다.
6월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16시~18시에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야외상설무대에서 문화공연이 이어집니다.
아이들과 즐겨보는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방송 중에 아카펠라팀 다이아가 있었어요. 정말 멋진 공연이었는데요.
바로 그 "다이아"가 온다는 현수막의 안내를 보고 고민할 새없이 그냥 갔답니다. 오후 4시부터 공연한다고해서 시간을 맞춰서 갔는데, 귀여운 아이들의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공연이 이미 시작되었어요.
우쿨렐레 연주팀의 밝은 얼굴 표정과 진정 연주를 즐기는듯한 모습에서 여유를 느꼈는데요. 알고보니 우쿨렐레를 배운지 몇 달되지 않은 분들이었어요. 현재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우쿨렐레 수업을 듣는 분들과 이은동강사님이셨어요. 런앤런으로 조금 배운 사람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2달 전부터 수강을 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잘 해도 되는건지...? ^^ 배운 기간이 짧다보니 처음으로 무대에 선 것이라고 하는데, 함께 연습할 공간이 있었으면 너무너무 좋겠다며 소원을 살짝 말해주셨어요~~~ 어디 연습할 공간이 있으면, 중앙동 주민센터 우쿨렐레팀에게 콜~ 해주세요 ^^
또 다른 공연이 이어지고 무대의 열기는 뜨거워져가는데 드디어 다이아 무대로 올라오고.
제가 제일 환호했나봐요... ^^;; 관중석은...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어르신들... ^^; 그래도 우리 오산의 수준이 높은 것이 익숙치않은 아카펠임에도 시키는대로 열심히 참여를 하신다는 사실!
게다가 이렇게 어린 아이들도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여 무대 앞으로 뛰어나왔다는 사실! 무대에 올라간 노란 옷의 여자어린이는 정말 무대체질인 듯 무대를 누비었어요... ^^ 제2의 장윤정이 탄생할지도 몰라요~~~
다음주도 다다음주도 흥겨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오색시장으로 오세요~~~ ^^
마지막으로 7월의 오색시장 문화공연을 안내해드릴게요. 7월 12일 경기소리보존회의 경기민요와 사물놀이 7월 19일 통기타/밴드 오산통기타와 디오니소스 공연 7월 26일 오미란 가요와 독산성색소폰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 031)376-4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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