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휴업종료 후 학교 가는 날 풍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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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06.22 | 조회수 | 1611 |
메르스가 평택에서 시작하여 화성, 수원, 서울 등등 전국 각지를 휩쓸어 전 국토를 메르스공포에 떨게하고 있습니다. 병원 뿐 아니라 학교나 지역사회까지 퍼진 메르스 감염 우려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었는데요. 긴 휴업을 끝내고 어제인 6월 15일부터 오산의 초등학교, 중학교 등교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정에서 등교전 체온 측정을 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 학교 현관 앞에서 발열체크 후 학교, 교실 입실이 가능함 (37.5 이상일 경우 귀가조치) 고열, 호흡기 관련 증상 또는 결석 예정 학생은 담임에게 미리 연락할 것!
몇 년 전 사스나 신종플루 때도 지금과 같지는 않았는데 말이지요...
아이들도 서로의 얼굴을 보고 친구임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의 옷과 가방을 보고 확인은 하더라고요~~ ^^;;
<운천초의 등굣길, 체온 체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열을 재는 선생님이나 아이들이나 긴장하기는 매 한가지네요.
정상체온인 아이들은 이렇게 교실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산시에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해주시니 안심이 되네요.
모두 건강하게 이 시절을 지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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