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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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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오산 곳곳의 분수들 <시민기자 박현숙>
타는 듯한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요즈음 낮의 더위를 피해 해 질 무렵 사람들이 찾는 곳이 있습니다. 세교 13단지 옆 음악 분수대인데요. 이곳에서는 오후 8시가 되면 조명과 함께 음악분수가 시작됩니다.클래식, 영화 OST에 맞춰 시원한 물줄기가 춤을 추듯 뿜어져 나오고, 눈과 귀가 행복해지는 이 시간은 40분 동안 이어집니다.가만히 앉아 들려오는 음악 소리와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무더운 날들 속 잠시 쉬어가는 장소가 되는 분수대 앞▲ 시민들의 ‘소확행’ 역할을 하는 음악분수음악분수 외에도 도심공원에서는 바닥분수가 운영되고 있는데요.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바닥분수는 맑음터공원, 고현어린이공원, 청호제3어린이공원, 양산근린공원, 오산시청광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물놀이장이 함께 있어 이용자가 많은 맑음터공원 분수▲ 고현어린이공원 분수광장▲ 바닥분수 운영 시간표▲ 청호제3어린이공원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7시 10까지 40분씩 운영)▲ 양산근린공원 바닥분수▲ 오산시청광장 분수도심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이렇게 오산 곳곳에서 바닥분수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놀이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매주 월요일에는 시설점검과 저수조 청소를 진행하고 전문 기관을 통해 수질검사를 시행한다고 하니 무더운 이 여름, 시원한 분수 물줄기 보며 여유로운 시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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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 오산대역과 세마역을 느끼다 <시민기자 유재창>
2011년 봄.오산대 역 인근에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습니다.공사를 하기 위해 터가 닦여 있었고 궐동 옆쪽에 오산대쪽으로 지나가는 길이 막 연결되고 있던 참이었었죠 ~ 세마역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불과 몇 년 전이었지만 역 주변에 아무 시설이 없어 늦은 시간엔 상당히 어둡다는 느낌만을 받고 있던 곳이었으니깐요.저의 경우는 운암단지에 오랫동안 거주하면서 그뒤로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갈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오산에 정차하는 세마역과 오산대역. 당시엔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정차하지 않았고 급행 노선이 서지 않아 한량한 역 중 하나였다.(좌측) : 세마역과 오산대역의 지적도(토지의 용도에 맞게 색상으로 구분한 이미지이다. 붉은색이 상권을 의미한다(우측) : 세마역과 오산대역 일반 지도위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세마역과 오산대역의 경우 비슷한 규모로 상권이 형성이 되어있습니다.하지만 오산대역 인근은 홈플러스가 오래 전부터 위치하고 있었고 오산대역 인근으로 최근 아파트 입주가 많아지면서 상권은 상당히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세마역 인근에 준공 완료, 건설 중인 상가의 위치.네이버 지도에서 볼 수 있는 상가, 오피스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 지도에 나타나지 않은 건축물도 계속해서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예전엔 없었던 인천공항행 간이 터미널이 위치하고 있다.--- 내 용 ---그 동안 불편을 드린 점 사과 올립니다. 그 동안 세교지구 이용객들이 승차권예매, 발권에 대한 불편을 감수하셨습니다. 버스가 도착할때까지 자리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버스가 도착하여도 자리가 없으면 결국 공항 시간때문에 허둥지둥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 오산시와 협의하여 (주) 오산버스터미널 세마정류장을 신설(세교동 599-1일원) 하였습니다.이와 같이 세마역 인근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게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폭염이 아주 강한 여름 날씨여서 물줄기가 몹시나 시원하게 느껴지네요.저도 들어갈까 하다가 바로 참았습니다 ^^오산대역 인근에 준공 완료, 건설 중인 상가의 위치. 물론 위 색상표시가 전부는 아닙니다.오산대역 우측의 경우는 주거단지가 정착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상권이 상당히 발달하였습니다. 이곳은 분명 아무것도 없던 곳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입주가 다 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 얼마전 분양한 오산대역 더샵센트럴시티(2020.07)까지 입주하면 훨씬 상권이 커질 것이라 생각됩니다.진짜 상전 벽해라는 느낌이 크게 오더라구요~오산대역 인근 홈플러스 건물과 주변 신축 건물. 역세권 상가/오피스텔이 이 곳에 자리잡을 예정이다.오산대역을 이용하는 사람 수가 늘어나게 되자 환승 주차장도 만들었다.홈플러스와 주변에 올라오는 신축 오피스텔, 상가 건물오산대역 우측의 아파트 단지와 상가들. 규모가 상당히 크다.이렇게 역세권 중심으로 상당히 큰 발전을 이루고 있더라구요~홈플러스가 사실 오산대역에 위치하고 있을때 왜 이런곳에 홈플러스가 있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도시 개발 계획에 맞게 속속들이 올라오는 주택들을 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앞으로는 이곳 도 종 종 방문하게 될텐데 그 때마다 새로운 기분으로 답사를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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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하고 가실래요? 오산 세마역 카페 찾아보기! <시민기자 배유미>
요즘엔 많이 익숙하고 아는 분들이 많아졌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 보이차 전문 카페가 있어요. 보이차는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많이 찾지만 발효차인 보이차는 깊은 향과 맛을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홍차왕자라는 만화로 처음 접했던 홍차는 가장 좋아하는 차중 하나인 밀크티로 보다 자주 접하고 있는 차 중 하나인데요. 오산에서 보기 드문 홍차전문카페도 자리하고 있답니다.카페마다 저마다의 개성으로 아기자기한 카페도 있고 모던한 카페, 포근한 분위기의 카페도 있어요.주변에 식당과 공방이 많아 식후 한잔, 취미활동하며 한잔, 도서관에 들렀다 한잔, 하기 좋은 숨은 보석같은 곳들이 많아요.작으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각각의 매력이 모두 다른 카페들이랍니다.더운 여름날, 시원한 아이스음료 한잔 하며 문화생활을 하러 들러보세요.카페에서 빠질 수 없는 달콤 디저트인 마카롱과 머랭쿠키도 놓치면 안되요.우울한날, 지친날의 피로회복제가 되어줄 초콜릿작업실도 있었습니다.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건강한 수제타르트와 파이들을 만드는 디저트카페도 빼놓을 수 없지요.세마역 거리의 공방과 식당들과 카페를 모두 둘러보았는데요.오산 세교 지구엔 다양한 상권과 주거공간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데 이곳은 아직 사람들의 발걸음이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먹거리와 공방, 카페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아 점차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머지않아 활발한 예술과 여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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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 바른 인성, 오산 필봉초등학교의 "필봉 미술관" <시민기자 박유진>
창의력과 상상력 발달을 자극하는 교육! 풍성한 감성을 선물하는 교육! "필봉 미술관"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명화가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생활속으로 들어왔다. 오산 필봉초등학교에는 3년 전 개관된 특별한 미술관이 있다. "명화 속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행복계단"은 최근에 개소하여 학생들에게 풍성한 감성을 선물하는 명소가 되었다. 필봉 미술관은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교육 일환으로 문화적 감수성과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창의적 집단지성 함양을 위한 것이다.우리 아이들은 지식 양이 크게 증가한 현대사회에서 교육을 받는다. 다양한 정보 홍수 속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주는 것은 중요하다. 창의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은 미술교육이다.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고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동시에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다향한 기법으로 표현된 명화 속 색 조화를 보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화가는 미술 작품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 등을 표현한다. 작가가 그린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은 작품에 표현된 작가의 생각과 감정, 아름다움을 느끼고 경험한다. 발전된 미술 감상은 삶을 풍요롭게 창조해 간다. 박수근은 어린시절 밀레의 작품 '만종'을 보고 화가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이렇듯 아이들은 미술 작품의 의미와 가치를 음미하면서 자기 스스로 의미와 가치를 찾아간다.눈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받아들이고 보는 것으로 많은 자극을 받는다.미술 작품을 보고, 느끼는 감상 활동을 하면서 미술 문화의 변천과 특징도 이해하게 된다.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것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필봉초등학교 내 "필봉 미술관"에는 1층부터 5층까지 학년까지 고려한 106개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필봉 미술관 1층은 조선 전기 화가 안견의 산수화인 몽유도원도가 전시되어있다. 호방한 필묵법과 정교한 묘사력으로 생기 넘치는 작품을 남긴 조선 후기 천재 화가 장승업 작품, 정선이 76세에 그린 만년의 걸작 인왕재색도 작품도 있다. 1층에 전시된 작품들은 고전 작품을 중심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대표작 추천을 받아 그림을 분석한 후 공간과 장소 전시까지 고려하여 제작하였다.필봉초 학부모들은 자율적으로 도슨트 교육을 받은 후 아이들에게 그림을 교육한다. 또 필봉 미술관에 전시된 모든 작품에는 휴대폰으로 QR 코드를 찍거나 NFC 칩에 밀착하여 자세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각 작품에 대한 느낌과 정보를 메모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었다.2층 사실주의 인상주의 미술, 3층 고흐와 고갱 작품, 4층 추천 명화 작품, 5층 근대 현대 미술이 전시되어 언제든 학생들이 자유롭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쉬는 시간 학생들이 계단과 복도를 따라 그림을 감상 후 자신의 느낌을 메모하는 모습이다.▶ 이종우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각 계단마다 새겨져 있고 이동 동선을 따라 아이들의 감성과 정서에도 영향을 주는 공간을 조성했다. 아이들을 위한 교장 선생님의 섬세한 배려와 마음이 곳곳에 묻어난다.잠시, 계단을 따라 전시된 명작들을 감상해 보자.미술관에 간 필봉초 학생들은 다양한 시각으로 명화를 해석하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액자 틀에서 밖으로 연출된 그림은 재미와 더불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미술 감상 교육으로 인지 능력이 발달한 아이들은 사고력이 풍부해지고 그림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는 동안 미적 감각, 독창성, 참신성까지 키우게 된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고 그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교장 선생님께 감사 메시지를 적어 놓은 아이들도 있다고 하였다.▶ 외부에는 학부모들이 직접 그린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마당을 나온 거미'라는 작품으로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에서 영감을 얻었다. 기획은 이종우 교장 선생님, 도안과 구성은 현성례 학부모, 2017년 학교운영위원들이 함께 채색한 작품이다.▶ 2015년 9월 필봉초등학교에 취임한 '이종우' 교장선생님이다. 학생들에게 찾아오는 문화예술 공연을 유치하고, 문화 예술 교육으로 문화적 감수성 및 문화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한다. 초등학교시절 꼭 읽어야햘 책과 꼭 들어야할 음악, 꼭 보아야할 영화, 꼭 보아야할 미술, 꼭 불러야할 노래로 학생들에게 창의적 활동을 풍성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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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역 환승센터 탐방하기! 기차 전철 버스를 한번에! <시민기자 배유미>
오산의 중심, 오산역 환승센터를 이용해 보았어요. 마침 환승센터 앞 복합 휴게광장을 조성하고 있었는데 7월엔 완공된 모습을 볼 수 있어요.작년까지만 해도 시외버스터미널과 시내버스, 택시, 기차와 전철이 가까운 곳에 있긴 했지만 시스템이나 시설이 그리 쾌적하다고 할 순 없었는데 새로 단장한 환승센터는 너무나 깔끔한 모습이었어요. 오산역 철로 위에 건물을 올려 환승센터로 조성한건 주변의 건물들과 좁은 공간을 200%활용한 멋진 대안이 된 것 같습니다.우선 외부의 시외버스와 시내버스 이동 노선이 정리가 되었고 더불어 1층의 택시승강장 경로가 단장되어 혼잡하지 않은 구조로 정리되었습니다.기존의 오산역사와 연결된 연결통로를 설치하여 기존 오산역은 기차와 전철을 이용할 수 있고 신규로 지어진 환승센터에서는 전철과 시내버스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특히 시외버스는 2층에서 탑승하는데 넓고 쾌적한 대합실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니 오산시민들의 편의가 한층 좋아졌다고 볼 수 있어요.시내버스는 1층의 야외와 2층의 뒤편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 노선 번호가 다르고 방향이 다르지만 위처럼 큼직한 안내판이 곳곳에 있으니 금방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오산역환승센터 공영주차장과 고객 승하차장도 마련되어있어 기존에 혼잡하던 역 앞 공간의 만남이 한결 쾌적해 진 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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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Clean / 범죄 Clean, 깨끗한 우리 동네 순찰대 <시민기자 박유진>
거리 Clean / 범죄 Clean !! 깨끗한 우리 동네 프로젝트 기초질서가 바로 선 오산! 지난 7월 5일 저녁, 중앙파출소와 (사) 민간기동순찰대 연합 여성대, 자율방범 중앙동대는 오산 문화의 거리에서 우범지역 순찰과 범죄 예방활동을 하였다. 중앙파출소는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월 2회 민간순찰대와 함께 연합으로 순찰하고 있다. 기초 질서가 바로선 우리 동네를 만드는 깨끗한 우리동네 프로젝트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경기 남부경찰청이 함께한다.우리 동네 프로젝트 " 거리 Clean 범죄 Clean" 지역 이미지 개선 프로젝트는 '깨진 유리창이론'을 기반으로 한다. 깨진 유리창 이론은 범죄 심리학 이론으로 작은 무질서 상태가 더 크고 심각한 범죄를 야기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유리창이 깨진 자동차를 거리에 방치하면 사회의 법과 질서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이는 더 큰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론으로 미국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켈링이 1982년에 처음 소개했다.사소한 무질서가 더 큰 범죄와 무질서 상태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그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질서 정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미래의 더 큰 범죄를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론으로 실제 뉴욕의 사례를 들 수 있다. 세계인들이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하는 뉴욕은 1980대 매년 약 60만 건의 중범죄가 발생하는 도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기로 소문난 도시였다. 그러나 5년 간에 걸친 도시 곳곳의 낙서 지우기와 지하철 낙서를 지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것은 뉴욕 모든 시민들에게 확산되었고 그 결과 중범죄가 77% 감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자부하는 지금의 뉴욕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뉴욕은 매년 6천 만 명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가 되었다.▶ (사) 민간기동순찰대 연합 여성대에는 봉사 정신이 투철한 시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올 수 있는 여성 자원봉사 단체이다. 많은 여성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오산 문화의 거리를 함께 순찰한 중앙파출소 경찰들 모습이다.우리 동네 프로젝트는 지난 4월 20일 안산을 시작으로 시흥, 수원에서 추진 중이다.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민과 자치단체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경기 남부경찰청이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어 간다.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나라, 기초 질서와 치안이 안전한 나라가 되도록 대한민국 경찰은 오늘도 도시를 순찰하고 있다. 사소한 무질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가장 깨끗한 경기도, 가장 안전한 경기도, 가장 품위있는 낭만도시 경기도를 만들고자 한다.▶ 지역 상인에게 전단지를 드리면서 문화의 거리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가 되길 함께 바라보았다.중앙파출소 경찰관들과 오산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 Clean / 범죄 Clean 깨끗한 우리 동네 프로젝트" 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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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 개장 <시민기자 박화규>
더위가 한창인 7월 7일 10시에 죽미공원 물놀이장이 개장하여 주민을 맞이했다. 지난해 처음 선을 보여 주민의 사랑을 받았던 도심속의 물놀이장[場]이다.안전수칙이 공지되어있으니 수칙을 준수하여 모두가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기 바란다고 하천공원과 관계 직원이 호소했다. 깊은 물은 없으나 물놀이장 바닥 이 미끄러운 관계로 7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반해야 장내 출입을 할 수 있다.물놀이장 청결과 수질 관리를 위해 50분 운용하고 10분간은 청결을 위해 운용을 중단하며, 점심시간은 장내 청결 시간으로 물놀이가 중단 된다.이날 개장한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은 7월중에는 주말만 운용하고 다음 달 에는 26일까지 매일 개장하며 매주 월요일과 비 오는 날은 문을 열지 않는다. 그늘막과 샤워시설, 남·여탈의실, 화장실이 구비되어있고, 관리실과 운영본부에 하천공원과 직원이 안전관리를 위해 상주하고 있으며, 전문안전요원도 상주하고 관리·감독을 하고 있어 어린이 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여름의 무더위를 식히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동네 속의 휴식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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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우리 동네 마을 변호사' <시민기자 이선명>
살아가다 보면 다들 한번쯤은 어떤 식으로든 법률 서비스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충분히 발생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법률 서비스를 이용해보지 않은 분들에겐 어떤 식으로 법적인 대응을 해야 하는지 곤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법률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비용 또한 무시할만한 금액은 아닙니다.그런 분들을 위하여 오산시는 ‘우리 동네 마을 변호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현재 처한 상황이 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절차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관해 상담이 가능합니다.우리 동네 마을 변호사는 첫째 ~ 셋째 주 월요일 마다 대원동, 세마동, 초평동 행정 복지 센터에 비치된 상담카드 작성을 통하여 오산시민 누구나 법률 상담을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법적인 도움이 필요할 땐 오산시 ‘우리 동네 마을 변호사’ 서비스를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매월 첫째 주 월요일 : 대원동 행정복지센터 ( 8036 6237 )매월 둘째 주 월요일 :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 8036 6326 )매월 셋째 주 월요일 : 초평동 행정복지센터 ( 8036 6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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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으면 옆집엄마?! 이젠 휴먼북에게 물어보세요! <시민기자 김유경>
궁금한게 있을 때 옆집 엄마에게 물어보셨나요? 아니면 지역 카페나 네이버 지식 in에게 물어보셨나요? 혹은 관련 서적을 찾아보셨을 수도 있겠네요.요즘은 유튜브로 뭐든 배운다고 하는데, 사실 제작된 영상으로 배우는 것의 한계는 있는 것 같아요.이젠 그 분야 전문가가 있는 도서관으로 오세요.오산의 중앙도서관과 꿈두레도서관에는 그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이 "휴먼북"이 되어 여러분의 대출을 기다리고 있는데요.책을 대출해서 빌리듯이, 휴먼북의 지식과 경험을 빌리는 셈인데요. 듣고 묻고 듣고 이해하는, 그 자리에서 필요한 정보를 몽땅 얻을 수 있답니다.대출가능한지 여부는 도서관에 전화해서 알아본다음 예약을 하면,약속한 시간에 도서관에서 휴먼북과 만나서 궁금한 것을 배우게 됩니다.배우는 방법은 대화와 질의응답이나 부교재 사용 등이고요.* 휴먼북 대출방법 1. 도서관에 마련된 휴먼북 목록을 참고해서 읽고 싶은 휴먼북을 선택 2. 사서에게 전화, 방문, 이메일로 신청 (신청서는 기사에 첨부되어 있어요)* 휴먼북 목록 http://www.osanlibrary.go.kr/jungang/data/humanbook_list.do* 대출자격 오산시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대출신청 가능☎ 문 의 : 중앙도서관 031) 8036-6158 / 꿈두레도서관 031) 8036-6526아 참.! 재능있는 분들의 휴먼북 등록은 언제든 환영합니다.또 한가지.사람인만큼 집으로 대여해가는 건 안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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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 산책로가 재정비했어요 <시민기자 김영진>
6월1일부터 7월1일까지 한달간 도시공원 산책로 정비사업이 진행됐습니다.겨울을 무탈하게 지나온 풀들이 산책길을 하루가 다르게 점령하면서 뱀이 스르륵 나올것 같은 으스스함으로 조심조심 걸었는데요,이렇게 새단장을 했으니 마음껏 다닐수 있겠어요.자, 둘러 볼까요~~늘 다니는길이지만 오늘 처음 이름을 알았네요. 이름도 이쁘죠, 꽃다리 공원.아침시간에 저녁시간에 산책하기에 딱입니다.꽃길이 쫘악 펼쳐진것 같죠.비 온뒤 산을 오르다보면 신발에 흙이 묻어 묵직할때가 있는데 근사한 멍석(?)을 깔아놨어요.(분명 이름이 따로 있을텐데 찾다 못 찾고 패스) 꼭 레드카펫 아니 골드카펫을 걷는 기분이~ㅎㅎㅎ여기도 꽃길입니다. 햇빛에 반사된 꽃의 환상적인 콜라보.여름에 피어있는 들꽃에 한번 놀라고 노랑과 초록의 조합에 두번 놀라고 어떻게 이런 근사한 선물을 주는 산길을 못본체 하겠어요.걷기만 하는 운동은 재미없죠. 무산소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해야 완벽한 운동.이런 운동기구를 이용해 나약한 근육을 키워줍니다. 그러나 근력운동은 힘들어요 ㅠㅠ평창올림픽때 해설자가 핫둘핫둘 말씀이후로 중독됐나봐요. 운동하는분들 보면 외치게 되네요. 여기 산책로는 아이들과 손잡고 부모님을 모시고 가볍게 오를수 있거든요. 운동의 강도를 높히고 싶은 이십대들은 가끔 뛰기도 하더라구요. (그 뒷모습에 젊음은 역시 좋은것이여..명언이 떠오르고 ㅎㅎ)여기를 지나갈때면 늘어진 가지가 제 머리를 툭툭치는데, 오늘 좀 달라졌는데 생각하며 걷고있는데 뒤따라오시던 분이 가지치기를 했네 하시네요. 올려다보니 똬악~이발 후 모습 깔끔해졌어요.쉼터 중앙에 꼿꼿이 서있는 나무. 잠시 쉬는 시민들에게 주인공이 되어봅니다.오는 도중에 곳곳에 배치된 벤치들과 시설물이 새로운 색깔로 변신하고 다리도 만들고 계단도 만들고 가지치기하고 오래된 나무들도 많이 베어냈더라구요.죽미공원 1구간(200m), 죽미공원 2구간(480m), 꽃다리공원(270m),느티공원(740m)로 되어있는 산책로는 그늘로 되어있어 햇빛이 있을때에도 다닐수 있답니다. 문헌공원에서 세교단지로 갈수도 있고 꿈두레도서관, 세마역까지 갈 수 있으니 산책로 재정비 구경도 할겸 가족들과 친구들과 떠나보심이 어떨까요~~(요즘은 장마기간이라 산모기가 많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