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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매화 봉사단 환경보전 캠페인 <시민기자 박유진>
오산 매화 봉사단(회장 박미순)은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 가입된 단체이다. 매화 봉사단은 오래전 운산초 학부모회 임원진들의 봉사활동으로 시작되었다. 오산시 매화 봉사단으로 명칭을 변경 후 왕성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다문화 지원센터 아이 돌봄 및 놀이지도 봉사를 하고 있다.▶오산시 매화 봉사단매주 목요일 오산시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실'이 운영되는 동안 봉사단 담당자를 구성하여 결혼 이민자 자녀들을 돌보는 활동을 하고 있다. 매화 봉사단은 어른들과 학생들이 함께한다. 이곳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하는 봉사자들도 있다. 오랫동안 자녀와 함께 봉사하며 초등학생이던 자녀들도 어느덧 성인이 되고 대학생이 되었다.▶ 매화 학생 봉사단, 봉사 활동을 마친 후 함께지난 18일(토) 오산시 환경보전 시민위원단과 매화 봉사단이 함께 오산천 환경정화 캠페인을 하였다. 오산천을 걸어 다니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화하였다. ▶ 학생들은 오산천을 거닐며 풀이나 덩굴이 엉킨 곳 등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진 쓰레기들을 찾아내었다.▶ 깨진 술병들이 여기저기 그대로 방치된 채 버려져 있었다. 자칫하면 깨진 채 버려진 유리병 파편들로 인해 다칠 수 있겠다는 우려가 생겼다. 취객들이 그대로 버리고 간 것으로 예상되었다.▶ 길가 여기저기 버려진 담배꽁초들이 즐비했다. 누군가 쉽게 버린 양심을 학생들이 담고 있었다.▶ 봉사자들이 길과 풀숲에 버려진 쓰레기들 주워서 한데 모으고 있다.자원봉사는 사회 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을 자기 의지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의 안녕을 위해 봉사하고, 봉사활동이 봉사자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거나 다른 사람과 어울림을 통해 끈끈한 유대감을 가진다. 이러한 유대감은 봉사자들이 봉사를 계속 이어가는 원동력이 된다.오산천 일부 구간에서 모아진 쓰레기들이 많았다. 함께 가꾸고, 공유하고 싶은 오산천이 버려진 일부 양심으로 인해 아파했다. 봉사단은 눈에 띄지 않는 곳곳에서 찾아내었다.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토요일 오전, 매화 봉사단의 짧은 손길에서 다시금 정화된 오산천 거리를 볼 수 있었다.학생들은 환경보전 정화 캠페인을 하면서 우리가 쓰레기를 무단으로 길거리에 버리지 않는다면 좀 더 깨끗한 오산천 길거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하였다고 했다. '나 하나쯤은 버려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아닌 나 스스로 되돌아 보고, 환경을 보전하는 시민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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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꿈두레 도서관 1박 2일 독서캠프 <시민기자 이선명>
안녕하세요! 오산시 시민 기자단 이선명입니다.여러분들은 평소에 독서를 얼마나 하시나요?독서의 장점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아동기 때부터 독서를 생활화한다면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에 더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예로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연구팀이 8세~10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확인텐서영상'이라고 불리는 뇌 영상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실험에 참가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 읽기 능력 교정 훈련을 실시한 후 다시 검사를 해보니 훈련을 받은 35명의 뇌에서 좌측 전두엽의 백색질이 증가했습니다.이 실험 결과는 인지 훈련을 통해 뇌의 생물학적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즉, 아이들에게 책을 읽도록 시키면 뇌 구조를 변화시키고 행동 조절과 관련이 있는 비만, 뇌졸중들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이 외에도 지적 호기심을 길러주고 치매 예방,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이점들이 존재합니다. 오산시에서는 오산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들이 독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리기 위해 무료로 ‘꿈두레 도서관 1박 2일 독서 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독서 캠프는 2014년부터 뜨거운 인기와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더 많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친구, 가족과 함께 독서 캠프를 통해 책과 함께 하는 특별한 경험을 쌓길 바랍니다.신청 기간은 2018. 9. 1(토) 09:00 ~ 2018. 9. 10(월) 18:00까지로 꿈두레 도서관 홈페이지 (www.osanlibrary.go.kr)▶ 문화강좌행사 ▶ 독서캠프에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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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오산시 도서관 문화강좌 접수 안내 <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도서관에서는 2018년도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강좌는 기존 6개 도서관을 포함하여 무지개 도서관 고현초 도서관에서도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오산시가 교육 도시인만큼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하반기 문화강좌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재능을 살리고 꿈을 펼쳐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접수 유의사항- 1개 아이디를 기준으로 1명만 접수 가능합니다. 초과 접수할 경우 초과 접수된 인원은 취소 처리됩니다.- 1개 아이디를 기준으로 오산시 6개 도서관에서 2개의 강좌만 신청 가능합니다.- 2개 초과한 강좌를 신청할 경우 초과한 강좌는 임의로 취소 처리됩니다.* 자녀가 3명 이상이어서 3개 이상의 강좌를 신청하신 분은 접수 후에 전화로 알려주세요. 접수기간 : 2018. 8. 22(수) 09:00 ~ 8. 29(수) 18:00 (7일간)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모집정원의 100% / 선착순)※ 홈페이지(www.osanlibrary.go.kr) 문화강좌행사 문화강좌* 추가 인원 예비 접수하여 결원 시 충원* 접수기간 이후에 정원이 미달된 강좌는 전화로 추가 신청 문의 수 강 료 : 무료-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강좌에 따라 희망자에 한해 자격증 응시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강의계획서 참조) 강의 내용 : 홈페이지 문화강좌행사 문화강좌 강의계획서 참고 및 전화문의 중앙: 031-8036-6153 꿈두레: 031-8036-6527 초평: 031-8036-6172 햇살마루: 031-8036-6502 청학: 031-8036-6492 양산: 031-8036-6162 고현초: 031-8036-6550 무지개: 031-8036-6153※ 본 일정표는 도서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집정원의 60% 미만 신청하는 경우 강좌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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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초평동 한마음 체육대회 <시민기자 박유진>
지난 18일(토) 오산 초등학교에서는 오산시 초평동 체육회가 주관한 제1회 초평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초평동 한마음 체육대회는 초평동 주민센터와 초평동 8개 단체 연합이 후원하였다. 축하공연 및 시원한 물놀이와 이벤트 행사들은 폭염 속에 지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오전에 진행된 경기 중 청백전으로 나눈 '수중 올림픽은 하늘 높이 슛', '보트 릴레이', '물총 서바이벌', '물 양동 릴레이' 등은 보는 이도 시원하게 하였다.초평동 체육회 최진혁 대표는 초평동에 거주하며 생활하는 시민으로서 동민과 어린이들에게 굳이 멀리 가지 않고 내가 사는 마을에서도 즐거운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고 했다. 즐거운 체육대회를 통해서 아이들에게는 내 고장에 대한 자부심도 심어주고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어서 기획하였다고 하였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서철모 화성 시장이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와동민들의 즐거운 체육대회를 참관하였다.미세먼지 예방 홍보와 미세먼지 마스크를 배부하던 부스이다.초평동 한마음 체육대회는 다양한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유익한 장소가 되기도 했다. 초평동 부녀회에서 운영한 먹거리 장터와 부스에서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은 관내 사회적 약자인 불우 이웃을 돕는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 의미가 있던 행사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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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꿈두레도서관의 1박 2일 독서 캠프 <시민기자 박유진>
지난 8월 17일(금) 저녁 오산 꿈두레 도서관 다목적홀에서는 매홀 지역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1박 2일 독서 캠프가 있었다. "가족과 함께 비빔밥을 신나게 비벼보아요"라는 주제로 선생님들이 캠프 활동을 진행했다. 동화 『여우 비빔밥』 읽어주기, 주방에서 나는 소리 만들어보기, 입을 이용하여 소리 연주해보기, 요리사 퍼포먼스, 대동놀이(강강술래, 덕석몰이, 대문 놀이) 등 다채로운 놀이 활동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캠프였다. 월 2회 운영하는 오산 꿈두레 도서관 1박 2일 독서캠프는 금요일 저녁 7시부터 토요일 아침 7시까지 도서관 다목적홀과 어린이 도서실에서 진행된다. 독서 교사와 어린이가 책과 독서를 테마로 놀이를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낸다는 점에서 혁신 프로그램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학생들은 책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책과 가까워진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책을 읽고 소통을 배운다. 서로가 소통의 법칙을 익히는 동안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계기가 된다. 부모와 함께 게임을 하고 책을 읽으며 추억 쌓기 장이 되기도 한다.현재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은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박 2일 독서캠프를 운영 중에 있다.금요일마다 격주로 운영되는 독서캠프는 2014년 4 월 개관 이래 현재까지 총 76회가 넘게 운영하면서 1870여 명이 참여했다. 개관 첫해에는 '친구와 함께' '아빠와 함께' 등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연극, 무용 등 전문 예술들을 초대하여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고, 독서 토론 선생님들과 함께 독서 토론 능력이 자연스럽게 습득되도록 '토론 중심' 캠프를 운영한다. ▶ 부모와 자녀가 풍선으로 하나가 되어 즐거운 게임을 한다.▶ 대동놀이(강강술래, 덕석몰이, 대문 놀이)를 하는 모습이다.▶ 놀이 활동을 마친 후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소감을 나누는 모습이다.저녁시간 책과 함께하는 활동을 마무리하고 학생들은 어린이 도서관에 준비된 텐트로 이동하여 자유로운 시간을 가져 보았다. 책을 읽기도 하고, 서로 가져온 짐을 풀어가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다.오산 꿈두레 도서관에서 진행된 1박 2일 독서캠프라는 이색적인 체험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집과 학교에서 책상에 앉아 읽는 책이 아닌, 놀이와 즐거운 활동을 하면서 좀 더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다. 더불어 도서관은 친근한 친구처럼 언제든 올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 나만의 공간에서 쉼을 가지며 취침하기 전에 책을 읽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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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오산시지구협의회 중앙봉사회와 함께하는 삼계탕
- 삼계탕 왔다, 불볕더위는 가라-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영묵]은 지난 21일 복지관 4층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신 가운데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하여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박정미 부장은 신영묵 관장을 대신하여 인사말을 통해 “올해의 무더위는 1994년 이래 20년 만의 무더위를 기록했다” 면서 “이 무더위에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의 건강이 염려되어 이를 조금 이래도 위로하기 위해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했으니 그동안 지친 기력을 보충하여 건강하시기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우리 복지관은 어르신들을 "부처님같이 모시는 것이 사명이라"라며 "나눔 운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장인수 시의회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어서 오산시 장인수 시의회 의장의 인사말과 이날의 행사를 후원한 적십자사 중앙회 봉사회원들의 인사가 있었다.특히, 이날 잔치는 평소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적십자사 중앙봉사회에서 행사를 후원했고 현장 봉사에 2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배식 봉사로 땀을 흘렸다.▲적십자 중앙봉사회원들이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적십자중앙봉사회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삼계탕은 우리나라 전통 보양식이다. 지금은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음식이 아니고 약으로 취급되어 먹던 귀한 음식이다.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오늘날 올해의 폭염은 노인들의 건강 유지에 매우 큰 저해요소였다. 이날 삼계탕을 드신 어르신들이 더위에 지친 기력을 회복하여 건강이 유지되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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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꿈두레도서관, '마음을 여는 사랑의 기술 코칭' - 이유남 작가 초청 강연 <시민기자
“나는 부모가 아니라 감시자였다”“아이를 살린 건 인정, 존중, 지지, 칭찬이었다”“어리석은 부모는 자녀를 자랑거리로 키우려고 하지만,지혜로운 부모는 자녀의 자랑거리가 되고자 노력한다.”“문제아는 없습니다!문제 부모가 있을 뿐입니다.”이 글을 쓴 '엄마 반성문'의 작가이자 현재 명신 초등학교 교장인 이유남 선생님이 '마음을 여는 사랑의 기술 코칭'이라는 주제로 꿈두레도서관에서 강연을 한다고 합니다.이유남 작가는 숭실 사이버대학교 청소년 코칭 상담학과 겸임교수이며 한국 코치협회 KPC 전문 코치이고 대한민국 코치 대회 ‘올해의 코치상’(2013)을 수상했으며 엄마 반성문이라는 책으로 감동을 선사한 유명한 분입니다.긴긴 여름방학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생긴 갈등과 유난스러운 더위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또 오산시가 교육도시이자 출산, 보육의 도시인 만큼 아이를 낳고 키우며 교육을 하는데 모두가 관심이 많은데요.이유남 작가님을 만나 시원하게 갈등을 해결하는 코칭의 기술을 배워 자식과의 불통을 소통으로 해결하고 내 아이가 좀 더 멋지고 행복하며 사랑스러운 존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스킬을 배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일시 : 2018년 8월 25일 오전 10시~12장소 : 꿈두레도서관 다목적홀대상 : 일반 시민 40명모집 : 2018년 8월 14일부터 선착순(꿈두레도서관 홈페이지)문의 : 031-8036-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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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 까마귀 복면 가요제! <시민기자 손선미>
제3회 오산 전국 까마귀 복면 가요제가 9월 29일 (오후 5시부터 9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3번째인 까마귀 복면 가요제는 오산 시민뿐만 아니라 끼와 재능이 있다면 어느 지역에서나 신청이 가능하도록 전국의 참가자를 확대 모집해서 보다 열띤 경연을 펼칠 계획이다.▶ 2017 제2회 까마귀 복면 가요제 수상 현장본선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개성 있는 복면을 쓰고 경연을 펼쳐 오산만의 특별한 가요제로 사람들의 흥미를 더한다. 행사장을 찾아온 관객들은 오산시청 광장에서 가면을 만들 수 있는 체험부스와 복면 가요제 열린 콘서트 프로그램을 즐기며 한층 더 많은 흥미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2017 제2회 까마귀 복면 가요제 가면 체험부스 현장아울러 이날 초청가수로는 리틀 김경호로 불리는 곽동현과 DK Soul 김동규가 출연해 행사장을 빛낼 것이다.오산의 시조인 까마귀를 주제로 한 가요제인 까마귀 복면 가요제는 현재 전국 참가자들의 접수가 이어지고 있다.9월 15일까지 접수 마감이며 9월 9일과 16일 오산시청 대회의실(3층)에서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 중에서 9월 29일 오산시청 광장 무대에서 복면가왕의 주인공을 뽑는다.▶ 2017 제2회 까마귀 복면 가요제 예심 현장올해 9월에 열릴 전국 까마귀 복면 가요제는 어떤 무대가 될지 오산 시민들 또한 기대가 크다.이번 가요제를 주최하는 아트 패밀리 만감 정창경 대표는 “복면 가요제를 통해 오산시민 그리고 전국의 참가자들이 오산에서 특별한 무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전국 가요제로 성장한 복면 가요제! 전국으로 오산의 상징인 까마귀를 널리 홍보하는 큰 의미의 행사가 될 것이다.참가신청은 www.afmangam.com로, 이메일 접수는 http://wjdckdrud@hanmail.net, 문의는 031-375-0195 나 031-8036-76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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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 마을, 글로벌 문화체험공간으로 재탄생! <시민기자 손선미>
오산시 남촌 마을은 현재 맞춤형 정비 사업 추진이 본격 가동화되고 있다. “번개맨과 함께 하는 세계 일주”라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컨셉으로 나라별 자문 위원을 위촉하여 재구성 계획할 목적으로 지난 10일 오전 11시 남촌 마을 행복동행도시 재생지원센터에서 아시아 10개국에서 온 다양한 직업을 가진 다문화 주민들과 함께 남촌 세계 어린이 문화마을 아시아 길 개발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시아 10개국 다문화 주민들이 남촌마을 행복동행도시 재생지원센터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남촌 마을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61억 3천만 원(국비 30억 원, 도비 9억 3천만 원, 시비 22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하는 맞춤형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오산천과 철로, 도로로 둘러싸여 타 지역과의 교류 공간이 단절되어 있으며 특히 지난 2011년 오산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이후, 노후·불량 건축물 밀집과 열악한 기반 시설로 인해 슬럼화가 지속되고 있다.2018년 1차 사업은 아시아 7개 골목길 개발을 우선 사업으로 선정 추진하며 골목길마다 외국인들도 공감하는 차별화된 공간디자인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가족들이 아시아 문화를 체험하는 교육 명소로 개발할 계획이다.▶ 남촌 세계어린이 문화마을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건축과 이필온 팀장이에 러시아, 몽골, 일본, 베트남, 우즈백,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등 10개국 나라에서 온 다문화 주민들과 오산시 건축과 도시재생팀이 함께 모여 각국의 대표 콘텐츠를 제시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아시아 길은 실감 나는 나라별 특색을 공간 디자인하여 ‘창의체험공간 마련’, ‘투어하며 영어교육’ 등 EBS와 상생 협력하여 다양한 스토리텔링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러시아에서 온 김알라씨(41세)는 “오산에 아시아 길이 생긴다면 마치 러시아에 온 것 같은 느낌에 너무 좋을 것 같고, 저희 고향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자랑스럽게 소개할 것이다."라며 “다른 나라 문화를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남촌 마을은 맞춤형 정비 사업을 통해서 초기 설계 계획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원하고 필요한 사업을 정비 계획에 적정 반영함으로써 마을 공동체의 회복, 다양한 주거 환경 조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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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오색시장 야시장 빨강길의 가득한 맛과 즐거움! <시민기자 배유미>
8월 10일!무더운 여름, 2주간의 휴가를 끝으로 오색시장 야시장이 재오픈하였다고 해요~!그래서 지난 토요일! 오색시장 야시장을 찾았습니다. 오색시장 야시장은 매주 금, 토 저녁시간에 개장하는데요~빨강길 야시장 골목 일대에서 시원한 수제 맥주와 맛있는 음식들이 어우러지는 골목축제에요.평소에는 시장의 식당가로 운영하지만 야시장이 열리면 양꼬치집에서는 양꼬치 가판을 열어 양꼬치를 개당 판매하기도 하고요.다문화가정이 많은 지역인 만큼 똠얌꿍부터 양꼬치, 케밥 등 국적도 음식 종류도 17가지나 된다고 해요. 금토일 저녁에 야시장을 가려고, 그렇게 가려고 해도 일정이 안 맞았는데 드디어 다녀오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우선 맥주축제인 만큼, 수제 맥주를 시원~하게 맛볼 수 있는데요.맥주와 함께 먹는 안주를 구입하면 ‘쿠폰’을 주고 쿠폰 1장당 맥주 3천 원을 할인받아 즐길 수 있답니다.작은 컵은 5천 원 - 쿠폰 1장으로 2천 원에, 페트는 12000원 - 쿠폰 3장으로 3천 원에,‘쿠폰’은 매장에서 음식을 사 먹으면 받을 수 있어요! (5천 원 당 1장)곳곳에 작은 스탠딩 테이블이 있어 가볍게 맥주 한 잔, 안주한 입 하며 저녁을 시원하고 맛있게 보낼 수 있어요.인기 절정! 줄 서서 먹는 곳도 있고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 매력 있는 곳!오산 오색시장 야시장으로 불금! 불토! 보내러 가보세요~!오산 오색시장과 까마귀브루잉 함께 하는 맥주전문가 과정이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해요.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총 8회에 걸쳐 다양한 맥주를 시음해보고 직접 만들며 브루어리 탐방도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요.선착순 모집으로 마감한다고 하는데 혹시나 아직 안 늦었다면 연락해보세요~!!!<모집공고:http://osanspt.blog.me/221329918113>그리고 너무나 반가운 소식!!! 바로 제5회 야맥축제가 곧! 열린다고 해요.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금,토,일 3일 동안 진행되는데요.오산 오색시장 블로그를 통해 이후 자세한 축제 소식 공지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