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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고 '제3회 문이과 대항전' 열정 넘치는 현장 속으로!<시민기자 허현주>
▲ 학생들이 만든 문이과 대항전 포스터세마고등학교 문이과 대항전이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문이과 대항전은 배드민턴, 축구, 농구 3종목을 2017년 10월 24일~ 27일(4일간) 점심시간에 진행되었다.▲ 크리스피힐스(세마고 댄스 동아리) 응원 모습▲ 4일간 점심시간마다 열리는 문이과 대항전▲ 배드민턴 여자부 경기 모습▲ 문이과로 나누어 경기 관람을 하고 있는 세마고 학생들▲ 열정 넘치는 축구 경기 모습▲ 농구시합 전 서로를 격려하는 세마고 학생들크리스피힐스(세마고 댄스동아리)의 응원 댄스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열정 넘치는 세마고step(학교체육행사 진행동아리)의 진행으로 1·2·3학년 문이과 학생 모두가 참여했다. 아직 문이과로 나뉘지 않은 1학년 학생은 자신이 지지하는 팀을 응원했다. 문이과 대항전에 처음 참여한 문경민(세마고1) 학생은 "우리 학교는 학생 모두가 스스로 참여하는 행사가 많아서 좋다. 중학교 때는 선생님들의 지시에 의한 행사 참여가 주였다면 세마고 입학 후에는 학생회가 기획하고 주도해서 학교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학교 행사가 기다려 진다. 특히 문이과 대항전처럼 스포츠 활동을 선후배가 함께해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세마고등학교는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행사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화룡점저(동아리 발표회), 신입생 환영 농구대회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제3회 문이과 대항전은 2승 1무로 이과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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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고,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 우승<시민기자 허현주>
▲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 우승자 왼쪽부터 세마고 1학년 정새별, 이진규, 장성현, 정용훈, 이상 학생지난 11월 18일, 일산 EBS신사옥에서 진행된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에서 세마고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부상으로 해외 문화 탐방 기회가 주어졌다.세마고를 비롯하여 세종과학고, 순천고, 광양고, 부개여고, 홍성고, 과천여고, 광성고, 세화고, 범서고 등 총 10개 팀이 겨룬 왕중왕전 예선에서 세마고 팀은 2위 팀과 40점을 차이를 벌이며 1위로 결승에 진출하였다.▲ 경기 전 세마고 최문용, 김지명 교사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선전 모습결승전에서 예선 2위로 진출한 세종과학고와 맞붙은 세마고. 학생들은 결승 마지막 문제를 풀지 않고도 우승을 결정, 현장에 있던 많은 서포터즈와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는데, 특히 눈길을 끈 것은 1학년생들로 이루어진 세마고 팀이 2학년들인 세종과학고 팀을 압도한 것이었다.이날 녹화분은 오는 12월 16일과 23일 오후 4시 50분부터 채널 EBS에서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 편을 통해 예선과 결선 장면이 2주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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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학부모회가 뭉쳤다! 제5회 수영컨퍼런스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시민기자 허현주>
▲ 오산 학부모회 교육봉사자들이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오산시)지난 11월 17일 오산스포츠센터에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원종문), 안민석 국회의원실, 오산시 공동 주최로 '제5회 수영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오산시, 지역사회가 공동 실시하고 있는 무지개 수영(만 5세 어린이 수영체험)의 성과을 알리고 전국적으로 공감하기위해 마련되었다. 교육도시 오산은 학부모회 봉사도 남다르다. 수영컨퍼런스 행사도우미로 세마고, 운천고, 운천중, 문시중, 대호중, 원일중, 성호중, 수청초 학부모회가 연합(이하 오산 학부모회 연합)하여 나섰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9시까지 행사장에 나와 서로 봉사할 구역을 점검하고 협력하여 행사 시작 30분 전 모든 준비를 마치고 대기하는 학부모 봉사자들의 모습은 행사 전문가와 다름 없었다. ▲ 행사 30분 전 준비를 마치고 대기하고 있는 오산 학부모 교육자원봉사들학부모 교육자원봉사로 올해 처음 참여한 수청초 이효임 회장은 "작년에는 학부모 회장 자격으로 관객석에 앉아 있었다. 그래서일까? 수영컨퍼런스에 대한 기억이 없다. 하지만 올해는 오산지역 중·고등학교 선배 학부모회와 뜻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 오산에서 시작한 생존수영은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으며 꼭 필요한 교육이라 전국 모든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 학부모회가 학교 행사를 돕는 일이야 당연하지만 오산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교감할 수 있는 '2017 수영컨퍼런스' 행사를 학부모 교육자원봉사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학생들의 안전수영은 반드시 편성되어야 할 교육과정이 되었다. 이제는 학생을 너머 유아다. 오산의 무지개 수영이 전국의 유아를 대상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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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화성오산교육자원봉사센터 워크숍<시민기자 허현주>
- 학교 현장 속으로 들어간 교육자원봉사자 사례나눔 발표 -지난 2017. 11. 22.(수) YBM연수원에서 2017 화성오산 교육자원봉사센터 워크숍이 열렸다. 2017 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단 및 교육자원봉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1부 교육자원봉사자 기본소양교육, 2017 교육자원봉사 활동사례 공유 및 분임토의, 2부 교육자원봉사자 집중영역(전래놀이) 보수교육으로 진행되었다. 2017 교육자원봉사 활동사례는 배움너머나눔 스터디 모임장 김라영 씨가 발표했다. 김라영 씨는 "많은 학생들을 만나 전래놀이 수업을 하면서 학교 행정의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학생들을 만나는 시간은 따뜻함과 긍정에너지를 받는 시간이었다. 스터디로 끌날 수 있었던 모임이 봉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서로를 믿고 든든하게 받쳐준 17명의 전래놀이 선생님들과 함께했기 때문이다. 긴 시간 함께 공부했고 체험했고, 그 너머 같이 하는 봉사시간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활동소감을 밝혔다.배움너머나눔 스터디는 17명의 참여자 모두 화성오산교육지육청에서 진행한 학부모 자원봉사 역량강화교육으로 전래놀이 2급 과정을 수료하고, 지난 6개월간 화성시창의지성센터 스터디 지원으로 전래놀이 스터디를 구성하고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 교육자원봉사자 기본소양교육 모습▲ 배움너머나눔 스터디 학부모봉사자들 모습▲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부모 자원봉사 역량강화교육으로 전래놀이 2급 과정 수료 후 자격을 취득한 봉사자에게 정형숙 팀장이 자격증을 수여하고 있다. 워크숍을 진행한 화성오산교육자원봉사센터 정형숙 팀장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교육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봉사자를 배려하지 않은 수업시간 배정, 학교의 전래놀이 수업 지원 미흡 등) 을 개선하는 데 노력하겠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교육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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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화성오산 경기꿈의학교 성장발표회 성황리에 마무리<시민기자 허현주>
지난 11월 7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라비돌리조트 컨벤션홀 볼룸Ⅲ(화성시 소재)에서 2017 화성오산 꿈의학교 운영 평가 및 2018 화성오산 꿈의 학교 운영 방향 모색을 위한 '화성오산 경기꿈의학교 성장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화성오산지역 꿈의 학교를 운영하는 운영주체와 학생 등 300여 명이 모여 같이 소통하고 상호교류, 활동 나눔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축제의 자리였다. 화성오산 경기꿈의학교 정형숙 팀장의 진행으로 1부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 학교인 큰빛누리 퓨전난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꿈의 학교 활동 현황, 찾아가는 꿈의 학교인 무한도전 hiphop 댄스공연, 2부 아이스브레이크(꿈의 학교 퀴즈대회), 꿈의 학교 참가 소감 및 개선사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다. ▲ 큰빛누리 퓨전난타 꿈의학교(화성) 식전공연▲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이동흡 중등과장 인사 모습▲ 2017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 학교 활동 모습▲ 뻔뻔한 해부학 꿈의학교(오산) 꿈지기교사와 꿈짱들▲ 똑똑 도서관 김승수 관장 2부 진행 모습▲ 별무리 달무리 꿈의 학교(오산)를 소개하는 문주연 학생성장발표회에 참여한 뻔뻔한 해부학 꿈의 학교 꿈짱 문경민 학생(세마고 1)은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해부실험을 경기도교육청이 예산을 지원해 줘서 2년째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 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꿈의 학교를 운영하다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된다. 올해는 작년에 해보지 않았던 유전학 실험을 계획했다. 해부실험이 시즌1의 복습 과정이라면 유전학 실험은 뻔뻔한 해부학 시즌2의 핵심운영과정이다. 친구들과 함께 11월 말에 계획된 유전학 실험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시즌3를 운영해 보고 싶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화성오산 경기꿈의학교 성장발표회를 통해 꿈의 학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켜 2018년에는 꿈의 학교와 교육공동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지속성이 확보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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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달무리 우리끼리 꿈꾸는 '꿈의 학교 시즌2' 수료식<시민기자 허현주>
지난 11월 14일 꿈두레도서관 제2문화강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 ‘별무리달무리 우리끼리 꿈꾸는 꿈의 학교(이하 별달무리 꿈의 학교) 시즌2 수료식’이 열렸다.▲ 11월 14일 꿈두레도서관에서 별무리 달무리 우리끼리 꿈꾸는 꿈의 학교 수료식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 학교, '별달무리 꿈의 학교'는 천문학자를 꿈꾸는 문시중, 세마중, 청계중, 석우중 1학년생들이 모여 만든 천문학 꿈의 학교다. 지난 7월 개교식을 시작으로 꿈짱수업(우주토론, 우주신문 만들기, 태양계 모빌 만들기), 1박 2일 별무리달무리 천문학 캠프 2회(은하, 상대성이론), 천문학 전문강의 2회를 거쳐 우리끼리 즐거운 수료식을 끝으로 별달무리 꿈의 학교 시즌2를 마감했다. 우리끼리 즐거운 수료식은 꿈의 학교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는데 꿈짱(꿈의학교 교장)들이 준비한 전문강사 감사장 전달, 우리끼리 주고 받는 즐거운 수료증 전달식, 꿈의 학교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끼리 주고 받는 즐거운 수료증 전달식은 꿈짱 문주연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수료증을 읽어 주고 수여한 뒤 수여받은 학생이 또 다른 학생에게 수여하는 식으로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모습이었다.▲ 양산도서관에서 열린 개교식▲ 1박 2일 별무리 달무리 천문학 캠프▲ 양산도서관에서 진행된 꿈짱수업▲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된 꿈짱 성장발표회▲ 꿈짱들이 준비한 전문강사 감사장 전달 모습▲ 우리끼리 주고 받는 수료식 모습꿈짱 문주연 학생(문시중 1)은 2017년 꿈의 학교 활동을 마무리하며 "시즌1보다는 학생들이 꿈의 학교 운영에 더 많이 참여하게 해 배우고 가르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고, 스마트폰이 아닌 별을 보며 우리끼리 추억을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2018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시즌3를 진행해 좀 더 많은 친구들과 천문학 꿈의 학교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운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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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에 보이는 현수막 어떻게 설치할 수 있을까?<시민기자 유재창>
오산시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눈에 보이는 현수막. 이 많은 현수막들 어떻게 걸어놓을 수 있는 걸까요?아래는 오산천 인근에 위치한 현수막 게시대인데요. 일반 시민들의 경우에는 현수막을 사용할 일이 없겠지만, 살다보면 또 어떤 용도로 필요할지 모르는 일이니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모든 것은 오산광고협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아래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오산광고협회 : http://www.osankoaa.or.kr/위 사이트에 접속하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옥외 현수막 게시대 위치 및 신청 방법 등 오산시 지정 게시대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1장에 12,000원(7일)이라고 하네요. 한달 기준으로 약 5만 원. 홍보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인 제 기준에서는 저렴하지는 않은 것 같은 기분이긴 한데, 해당 현수막의 홍보 여파를 생각한다면 적합한 금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신청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닌, 추첨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위치는 경쟁이 상당하겠죠?⊙ 지정 게시대 위치 확인위 사진을 보면, 오산시 내 어떤 곳에 현수막 지정 게시대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래 URL을 눌러보시면 원하는 지도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지정 게시대 위치 확인하기 : http://www.osankoaa.or.kr/directory1/map_view.jsp?bizoff_cd=B30&common_code=제가 살고 있던 오산 운암 인근에도 정말 여러 개의 게시대가 있었네요. 지나가면서 홍보 내용물만 읽어보고 다녔었는데, 이렇게 신청하는 곳을 찾아보니 신기하더라고요~신청에 필요한 규정은 아래와 같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확인 후 접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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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공구·설비의 거리를 찾아서~<시민기자 유재창>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특정 구역에는 공구/설비/인테리어 상가들이 한 구역에 모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산시의 경우엔 과연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을까요?물론 이런 구역은 한두 곳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위치에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제가 살고 있는 집 근처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지도 출처 : 네이버바로 위 붉은색 표시한 부분(오산종합운동장 아래)에 다양한 종류의 설비 업체들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중고 가전- 자동차 부품 판매- 인테리어- 광고/간판- 종합설비- 인쇄- 도배/장판- 타일- 공구 등등 정말로 이곳을 걸어보면 설비와 관련없는 업종이 없을 정도입니다. 일반 가정에서는 이런 위치를 찾아볼 일들이 많이 없지만, 이런 업종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오산시엔 어느 곳에 모여있는지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일단 사진으로 일부 업종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여기서 상가의 간판만을 보더라도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이곳에서 영업을 하셨을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아마 한 분야에 엄청난 전문성을 지니신 분들이라 생각되네요 ^^저의 경우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곳을 잘 이용하는데요. 설비의 거리(?)에서 조금 내려가면 오산 오색시장이 위치하는데 그곳에서도 철물/도배/장판/싱크대/목조/페인트 등 한 바퀴를 싹 돌아보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인테리어를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위 사진은 제가 예전에 몇 년 살았던 궐동인데, 궐동 굴다리를 지나면 나오는 이곳이 아직도 자리 잡고 있더라구요 ^^ 궐동 주민들에게 다양한 인테리어 작업을 해주신 곳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일반 시민분들 역시 인테리어에는 관심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비용 최소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잠깐 팁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난이도 하. 종합 인테리어 업체에 맡기면 편리하지만, 추가의 인건비(중개인)가 발생한다.난이도 중. 개별 인테리어 업체에 맡길 경우 구체적인 용어와 비용을 알고 있어야 협의가 잘 된다.난이도 상. 인테리어에 어느 정도 익숙하신 분들은 재료를 직접 구매하여 인력시장에서 인원을 소싱한다.위와 같은 순서대로 한 번 진행해보시면 항복별로 견적이 상당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이러한 요구사항이 있을 때 오산 설비의 거리와 오산 오색시장을 한번 싹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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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수준을 Up!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의 다양한 전시<시민기자 정덕현>
요즘 도서관은 지역사회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오산의 자랑거리인 꿈두레도서관도 주기적으로 작품 전시를 개최해 시민들이 도서관 내에서 독서도 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그리스 로마 신화 원화 전시가 11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재미와 감동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책이며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고전 필독서이기도 한데요. 그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원화로 만나 보니 반갑기도 하고 색다른 느낌입니다.아이들과 함께 그리스 로마 신화 원화 감상도 하고 상상력과 예술적 감각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원화 전시 아래에는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문인화 전시도 하고 있습니다. 꿈두레도서관의 계속되는 전시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 거리를 제공하기에 시민들의 문화 수준도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습니다.문인화 전시로 예쁜 그림과 글씨를 감상하니 마음까지 차분해지며 평화가 깃드는 것 같습니다. 작품들의 세련된 고풍스러움과 혼을 느낄 수 있는 전시인 것 같습니다.요즘 계절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찬바람이 부는 날씨인데요. 꿈두레도서관에 놀러와 마음의 양식도 쌓고 다양한 작품 전시로 기분 전환도 하며 문화 수준도 한층 더 높이는 우리의 문화 쉼터로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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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초전기념관 주말 가족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시민기자 안기남>
유엔군초전기념관의 주말 가족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2016년부터 시작된 유엔군초전기념관의 주말 가족프로그램은 올해 4월, 새단장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오산시민의 주말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병아리반 5-9세)과 오후(초등반 10-13세)로 나누어 2회 진행됩니다.12월에는 <함께 불러봐요 우리 애국가>라는 타이틀로 수업이 진행되는데요. 애국가를 둘러싼 역사적 배경과 애국가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체험활동으로는 우리 악기 태평소 만들기를 한다고 합니다. 태평소는 자주 접해 본 악기가 아니어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참가비는 무료이지만 체험활동으로 하는 만들기는 오산시의 지원을 받고 유엔군초전기념관에서 자체 개발한 고품질 제품으로, 다른 곳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만족스런 수업이 될 것입니다.회차당 다섯 가족 이내의 소규모로 수업이 진행되어 아이들의 집중도가 높고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수업을 합니다.12월 말까지 <6.25 전쟁 호국영웅 우표전>과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한 번 나왔을 때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보고 갈 수 있겠네요.전화나 방문 접수로 선착순 마감 되니 남은 12월 동안 주말에 유엔군초전기념관 한번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문 의 : 031)377-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