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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종합사회복지관 제9회 오산사랑 그림·글짓기 대회<시민기자 정덕현>
9월23일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제9회오산사랑그림·글짓기 대회'가있었습니다.이번행사는오산종합사회복지관개관12주년을기념하고내고장에대한관심과사랑을글과그림으로나타내보는행사입니다. 복지관앞에는바자회와먹거리장터,마술쇼,버블쇼,다양한체험부스가준비되어있어함께나누고즐길수있는시간이되었습니다. 1부에는기념식및그림·글짓기대회가있었고,2부에는인재육성지원사업발표회인아동·청소년댄스경연대회로아이들의재능과끼를엿볼수있었습니다. 복지관실내를개방하여아이들이편하게그림을그리고글을쓸수있었습니다.유치부는그림을그리고초등학생의경우그림을그리거나글쓰기를선택할수있었습니다.오산을사랑하는마음을그림으로글로표현하느라다들바쁜모습이죠? 그림·글짓기의주제는'지구','미래','오산','추억'입니다.아이들은내가살고있는오산을어떻게생각하고어떻게표현하는지궁금하네요. 게임을한후기념품으로받는추억의먹거리는아이들에게인기였습니다.어른들에게는옛기억을맛볼수있는기회였죠.부모와함께하는게임도있어어른들도지루하지않게즐거운시간을보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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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이 되었어요! 한신어린이집 10주년 가족음악회<시민기자 정덕현>
지난 9월 22일 금요일 시원한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이른 저녁 시립 한신어린이집 앞마당에서 '2017 한신 가족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한신어린이집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여 10년 동안의 추억을 돌아보고 원생들과 졸업생들, 부모님과 선생님이 함께 축하하며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야외에서 낭만적인 추억을 만드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한신어린이집 열 살을 의미하는 떡케이크가 데크 앞에 놓여 있고 데크 위에는 졸업생들, 재원생들의 지난 10년 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사진들이 성장앨범처럼 전시되어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신어린이집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는 부모님, 열정으로 이끌어주시는 선생님과 꿈 많은 새싹들이 있었기에 지역에서 인정하는 우수 어린이집으로 성장한 것 같습니다. 10주년 기념 축하공연으로 오르프슐레 선생님들이 직접 선보이는 멋진 식전 공연이 있었고 교사들의 축하송에 이어 아이들의 공연이 뒤를 이었습니다. 역시 형님반은 의젓하고 무대를 장악하는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몸짓에 시선을 뗄 수 없는 동생반의 공연도 멋졌습니다. 작아도 야무지게 해내는 새싹들의 모습이 깜찍합니다. 그리고 졸업생들의 댄스 공연과 피아노 연주가 있었습니다. 졸업을 하고도 한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졸업생들이 열심히 준비하여 한신어린이집 10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었답니다. 아이돌 못지않은 교사들의 멋진 댄스 공연도 있었습니다. 아이들 지도하느라 힘듦에도 늦게까지 남아 연습하며 틈틈이 갈고 닦은 솜씨로 원생들과 학부모에게 이벤트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한신 가족이 함께 모여 만든 이번 음악회의 추억이 다음 20주년의 추억 속에도 한 컷이 될 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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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 생태탐방학교 교육<시민기자 권은용>
(재)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본부장조기봉)은오산시자원봉사센터2층프로그램실에서9월25일오전10시시민참여학교생태탐방학교 팀원을대상으로보수 교육을가졌다. 강의를맡은고규홍교수는2시간 동안쉬지않고수업을했지만준비한보따리를다풀어놓지못해다음을기약하고나누미강사들은짧게만느껴진강의 시간을아쉬워했다. 고규홍교수는가을의계절에걸맞게단풍의이유를시와곁들여가며맛깔나게설명했다."동물들은남이만든것을뺏어먹어요.그러나나무들은세상의모든생명을먹여살려야한다는어마어마한사명을가지고태어납니다.그러기위해서양분을만드는데즉광합성을하죠." 공해에약한느티나무는같은나무라도해마다다르고장소에따라단풍의색이다르다고한다.상주용포리할배,할매나무로불리는느티나무를지켜낸마을사람들의이야기도감동을주었다.붉은색으로물든화살나무는사람의통행이빈번한곳에있으면자기몸의표피를벗겨가며일으켜세운다.그리고커보이게만들어자신을보호하고소나무는뿌리에서독을뿜어주변에다른나무들이자라지못하도록한다고하니생명의신비를알고나면감탄하지않을수없다. 은행나무는빙하기나방사능에노출된상태에서도살아 남아화석나무로불린다.댐 공사로인해수몰 위기에서살아남을수있었던안동용계리은행나무에얽힌이야기도가슴을울렸고안동을방문해꼭한번찾고싶은곳이다. 교육에참여한25명의시민참여학교강사들은관내초등학교학생들을대상으로물향기수목원,에코리움-맑음터공원,연꽃단지-오산천,아모레퍼시픽생태탐방학교나누미강사로활동하고있다.수목원이나오산천,아모레퍼시픽사내에있는식물을활용하여계절별생태체험및창의성 놀이수업을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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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혁신교육' 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 학부모 강사 간담회<시민기자 권은용>
(재)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본부장 조기봉)은 지난 8월 10일 고일석 본부장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후 신임 조기봉 본부장이 자리를 맡으며 공식적인 인사 및 학부모 강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9월 25일 9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스터디, 시민참여학교 나누미 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30여 분간 진행 되었다. 조기봉 본부장은 문시중학교를 비롯한 교직 생활을 하며 경험에서 얻고 깨달은 값진 지혜를 쏟아 놓았는데 3m 거구의 골리앗과 다윗의 예를 들기도 하며 성공보다 실패했을 때 얻는 게 많다고 말한다. 또, 학생들에게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찾아주고 또 경험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주라고 한다. 언제인지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할 때 진정한 교육이라고 생각하며 가장 좋은 교육은 내 자녀는 남의 자녀처럼 남의 자녀는 내 자녀처럼 교육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스쳐가는 만남보다 헤어지고 난 후 학생들이 기억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라고 당부한다. "가르침에 있어 사랑이 많이 있어야 하지만 인내할 수 있는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내 자녀를 키울 때 인내가 많이 필요하죠. 자녀들은 부모의 앞모습 보다 뒷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학교 밖은 변하고 있는데 학교 안은 바뀌지 않으면 훌륭한 교육도시가 될 수 없으며 학교 안과 밖의 교육이 균형을 이루며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주체가 되어 교육도시 오산을 이끌어 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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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노인복지관 개관 1주년 기념 및 동아리 발표회<시민기자 박화규>
오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철민 ·오산시 수청로 192)은 27일 오후 개관 1주년 기념 및 노인의 날 맞이 ‘동아리발표회’를 4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4층 강당에서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오산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회원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통하여 갈고 닦은 기량을 동아리 발표를 통해 재능을 계발하고, 평생교육 활동을 활성화하며 회원 상호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이날을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식전공연으로 키브라더스 밴드 공연이 한 시간 동안 강당 안을 열광의 도가니로 불을 지폈다. 한편,어르신 400분께 무료로 중식을 제공하고 개관 기념선물도 제공했다.박철민 관장을 대신하여 이상모 부관장은 "개관 1주년 및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실시한 오늘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이 단합과 유대감 형성을 도모하고 풍요롭고 신나는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또한, 주변의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추천하여 상담을 통하여 적절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권유해달라고 당부했다.이날 동아리 발표회에는 '시니어 아카데미 알로하 중창단' 연주팀 외 10개 팀이 그동안 배우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자랑하였고, 시립 오산 세교 복지단지 어린이집 합창단과 WOW 태권도팀이 찬조 출연을 해주었다.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개관 1년을 맞이하여 현재 3,140명의 회원이 가입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15만 명이 시설을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 해결과우울 노인 예방 문제를 상담하여 적절한 서비스 제공을 도모하는 '노인 상담센터 상담실[노년 행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성 질환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께 물리치료 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운동 기구를 제공하여 신체 단련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일자리 제공이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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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냄새가 솔솔~ 꿈두레도서관 요리 활동<시민기자 정덕현>
요즘 아동요리가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인기가 많은데요.도서관 문화강좌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며아이들과 엄마들 사이에서도 사랑받는 강좌가 되었습니다. 오산시 도서관 2학기 문화강좌로 매주 화요일 3시부터 4시까지 유아들의 동화논술 요리로 고소하고 향긋한 냄새가 꿈두레도서관에 솔~솔~ 풍깁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 선생님께서 동화를 들려주시고 이와 연계하여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보는데요. 이번 시간은 '소금이 나오는 맷돌'을 읽고맷돌 모양 주먹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요리수업을 하고 있는 동안 엄마들은 카페 休에서 맛있는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책을 읽으며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건강한 재료를 넣어 먹음직스러운 주먹밥을 만들며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창의력도 좋아지며 자신감이 생겼을 것 같아요. 나만의 요리가 완성되어 기쁨으로 가득 찬 얼굴로 엄마에게 자랑을 하며 강의실을 나오는 아이들의 얼굴이 웃음꽃으로 활짝~ 귀여웠습니다. 맷돌 속에 각종 야채들이 숨어 있는데요. 편식을 하는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식습관을 잡아주는 요리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꿈두레 도서관은 독서와 학습의 공간을 넘어 다양한 강좌를 들을 수 있고 체험을 할 수 있는 열린 학습공간과카페를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공간으로이용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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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전설탐험대 꿈의학교 1박 2일 캠프<시민기자 손선미>
오산의 전설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한편 아이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오산 전설탐험대 꿈의학교’는 학생들이 찾아가 기획, 운영하는 프로젝트 수업으로 학교 밖에서 주말마다 학교가 열리고 있다. 7월 8일, 전설 심화학습 및 연극 연계 수업을 토대로 스스로 연극을 기획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7월 22일, 전설 연극 무대 연출 및 악기체험 시간으로 각자의 배역에 맞는 연극 연습, 도깨비들이 좋아하는 전통 악기도 함께 배워보았다. 8월 5일, 연극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지난 9월 9일 오후 2시, 꿈두레도서관 다목적홀에서 1박 2일 캠프를 열었다. ▲ 대본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어린이들 이날은 그동안 탐방과 토론을 통해 직접 만든 소품과 연극 대본을 가지고 직접 연극을 해보는 중요한 날이었다. ▲ 서로 분장을 해주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얼굴을 맞대고 역할에 맞는 분장을 해주며 아이들은 무척이나 즐거워했다 . 1, 2학년은 '꽃가마의 전설'과 '장자못의 전설'을, 3, 4학년은 '선바위 전설과 도깨비'라는 주제로 연극을 하고 도깨비가 좋아하는 풍물팀도 따로 꾸몄다. 비록 연습시간이 부족하여 대본을 읽는 친구도 있었지만 무대에서 만큼은 모두 진지한 모습으로 열정을 다하였다. 악기 장단을 효과음으로 삼은 연극은 꽤 근사하게 막을 내렸고 아이들도 무척 뿌듯해 했다.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스스로 참여하는 꿈의 학교의 특성을 잘 보여준 의미있는 수업이었다.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우리 역사·전설 바로 알기 역사골든벨~~♬ 연극이 끝난 후 그동안 배운 역사와 전설을 토대로 OX퀴즈와 도전 골든벨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력 사고력 등 문제해결 능력도 향상시키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 아이들의 넘쳐나는 에너지를 댄스타임으로 마음껏 뽐내는 시간도 가졌고 앞에 나서기 부끄러워하는 아이들도 용기를 내는 모습에 선생님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고 1층 어린이 자료실로 이동해 준비되어 있는 텐트에서 마지막 소중한 추억을 나눴다. 너무 즐겁고 들뜬 마음에 쉽게 잠들지 못해 종알종알, 까르르르 웃음이 끊이지 않더니 어느덧 사방이 조용해졌다. 이튿날, 모두들 꿈두레도서관에서 1박 2일 캠프의 여운을 가득 담고 무사히 귀가하였다. 이제 꿈의 학교가 반 이상 지나가고 수업이 몇 번 남지 않은 상황이라 운영진 선생님들도 아쉬운 마음은 똑같았다. 현재 ‘오산 전설탐험대 꿈의학교’ 운영진은 마지막 최종 결과물로 전설탐험대 미술 전시회와 작은 발표회를 준비하며 열정을 더하고 있다. ‘오산 전설탐험대 꿈의학교’와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 또한 기대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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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하는 전통혼례 및 민속놀이 한마당<시민기자 박화규>
- 부모님과 함께한 민속놀이 한마당 -요즘 보기 힘든 전통혼례 및 민속놀이 행사가 시립 세마어린이집[원장 김덕희] 앞마당에서 이달 23일 오전 10시에 어린이와 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덕희 원장은 인사를 통해 "잊혀가는 한국 고유의 전통혼례와 민속놀이를 어린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한국인의 뿌리와 전례를 가르쳐 주고 어린이들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오늘의 주례를 맡은 박동호[75, 전 오산고 교사] 씨는 "이 나라의 꿈이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우리의 전통과 전례를 알고 우리나라의 예[禮]를 알 수 있기를 바라며 어린이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인사했다.전통혼례 행사는 학부모들 중 선발된 신랑·신부가 전통예복을 입고 예식순서에 의거 신랑이 신부에게 기러기를 바치는 '전안'과 초례상 앞에서 신랑과 신부가 맞절하는 '교배' 신랑과 신부가 서로 술잔을 나누는 '합근' 순서로 예식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혼례에 이어 어린이 장구 공연과 학부모 팔씨름 대회, 어린이 OX 퀴즈대회, 국수 잔치가 있었고, 어린이집 3층 민국반에서는 어린이의 양육과 교육, 안전에 관한 교육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한편 시립 세마어린이집은 지난 2013년 10월 개원하였으며 현재 120여 명의 어린이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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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길로 새롭게 단장한 오산 오색시장!<시민기자 김유경>;
2주 뒤면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이번 추석은 특히 긴 휴일이어서 먹을거리 장만에 더 고민이실 텐데요.오산 오색시장으로 쇼핑을 나와보세요~~^^지난 여름, 오색시장의 바닥 도로를 평탄하게 하며 바닥색을 새로 도색했는데요.예전처럼 초록길, 빨강길, 노랑길, 주황길, 보라길로 나뉩니다.수산물, 축산물, 다양한 과일과 채소, 먹거리들이 즐비한 뱅뱅 옆 길이 바로 초록길이죠?오색시장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길일 텐데요.성호초 담벼락 옆의 긴 길이 초록길이고,중원사거리 쪽 농협 건너에서 들어가는 길이 빨강길이에요.시장길에서 가장 길게 난 길이지요.이빨강길로 들어가면 가게 세로 측면 간판이 예쁜 빨강색이에요.여기 빨강길에서 야시장과 야맥축제가 열리지요.빨강길은 새로 오픈한 맛집들과 의류 가게 등 다양한 가게들이 자리 잡고 있어요.빨강길로 올라오다 보면 우측으로 주황길이 보이는데요.주황길을 따라 가면 초록길로 연결된답니다..주황길은 간판도 주황색이에요.빨강길을 계속 따라 올라가면 주황길이 또 나와요.여기로 꺾어도 초록길로 연결 돼요.쭉쭉 올라가면 우측으로 보라길이 나와요.여기 보라색 길을 따라가면 초록길을 만나게 된답니다.빨강길, 초록길이 남북으로주황길, 보라길, 노랑길이 동서 방향으로 나있어요.주황길이 일부 남북방향도 안고 있긴 하지만요... ^^노랑길이 안 나왔다고요??노랑길은 바로바로 공영주차장이 있는 길이랍니다... ^^여기 공영주차장으로 출입하는 길이 더 넓게 확보되어서 차량으로 시장을 이용하기 더욱 편리해졌어요.주차비도 생각보다 저렴하네요.30분 무료 주차이며 30분 초과 후 1시간까지는 300원, 이후 10분마다 100원씩이에요.일일권은 5,000원이에요.만약 2시간 주차한다면, 주차비 900원 되겠네요.온누리상품권이나 현금뿐 아니라 대부분의 상점에서 카드결제도 가능해서재래시장 장보기가 더이상 힘들지 않지요~~^^카트가 필요하면 성호초 뒷쪽의 고객센터를 방문하시면 오케이!!! ^^장 보다가 배고프면 시장 곳곳에 있는 밥집에서 한 끼 해결하면 일석이조겠죠?? ^^이번 추석명절 장보기는 오산 오색시장에서 해결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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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열심히 공부중~ 오산백년시민대학 개강<시민기자 안기남>;
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평생 배우고 나누는 아름다운 인생 100년오산백년시민대학이 2017년 9월에 개강하였습니다.오산시는 여러 분야의 평생교육사업에 많은 공을 들여 왔는데요.이번에 개강한 오산백년시민대학은 그 결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오산백년시민대학은 궁금하면 생기는 물음표학교, 느낌있는 시니어의 인생설계 느낌표학교,오산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하나로 통합학습연계망, 참여와 소통의 학습 플랫폼이렇게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됩니다.그 중에서도 물음표학교는주문하면 찾아가는 배달강좌 런앤런, 곳곳에 열리는 학습살롱, 지역과 함께하는 오산공작소,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오산시의 배달강좌 런앤런은 매우 성공적인 평생교육사업으로타 지역의 롤모델이 되기도 하고 현재도 많은 오산시민이 수강하고 있는데요. 런앤런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학습살롱이 개강하였습니다.학습살롱은 학습자의 물음이 쌓여 지역별 교육수요가 파악되고, 가까운 곳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강좌가 개설되는 시스템으로수강신청은 연 4회 3, 6, 9, 12월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학습살롱 강좌는 기존의 평생교육 강좌에서는 보기 드문 학습자들의 흥미와 학습 의욕을 끌어 올리는 획기적이면서도 신선한 강좌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오산백년시민대학에서 2017년 하반기 2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 보세요~모집기간 : 2017년 9월 18일 (월) 9:00 ~ 22일 (금) 17:00신청방법 : 오산시 교육포털사이트(www.osan.go.kr/osanedu)에서 신청신청강좌 : 총 33강좌(학습살롱 25강좌, 오산공작소 8강좌)선정방법 : 접수 후 추첨에 의한 선정신청문의 : 031)8036-7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