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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부대로 441번 길, 등하교길 안전확보 도로개선 공사<시민기자 유재창>
오산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이 위태위태 하게 등하교를 하는 곳. 원동 푸르지오 아파트 옆 도로(남부대로 441번 길, 이하 441번 길)를 아시나요?이곳 441번 길은 도로가 상당히 좁지만, 동부대로의 정체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도로 중 하나입니다. 물론 동부대로 정체 구간 지하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2019년이 훌쩍 지나야 완성될 예정이고또한 완성이 된다고 할지라도, 441번 길의 안전이 보장되지는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도아래 사진을 보면 441번길이 굉장히 협소함을 알 수 있는데, 이 도로는 차량뿐 아니라, 성호중, 성호고, 고현초등학교 학생들이 등·하교 시에 이용하는 도로로 안전에 취약한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출처 : 다음 지도▲ 포털 사이트에서 확인되는 해당 지역 로드뷰. 도로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아찔아찔하다. (출처 : 네이버 지도)이렇게 안전에 취약했던 도로를 언젠가부터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많은 사람들의 민원이 있었는지, 개선 공사 작업이 시작 되었던 것이지요.위 현수막을 보면 올해 안으로 작업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다음 학기부터는 보다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학생들을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이곳은 연령대가 높은 어르신들도 잘 다니는 도로로 어르신들 또한 안전을 찾게 된 것 같아요.그럼 아직 공사는 완성되지 않았지만,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미래의 모습을 예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짜잔. 한눈에 도로 개선 작업 아웃라인이 확 들어오지 않나요? 연석이 먼저 설치가 되었고, 조만간 보도블럭도 올라올 것이라 생각되네요~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인도에서 안전하게 통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물론 위 사진과 같은 위치의 경우 구조적으로 도로를 확장할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작업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네요. 하지만, 등·하굣길의 안전한 우회도로가 생겼기에 학생들이 이제는 위 도로 사용은 잘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점차 편리해지고, 안전해지는 오산. 안전의 사각지대가 모두 사라지는 그날까지 모두 작업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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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운영을 시민의 손으로! '키움봉사회' 발대식<시민기자 박화규>
- 시민 중심으로 운영되는 꿈두레도서관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이달 13일 오전 꿈두레도서관(관장 이정묵) 다목적실에서 봉사자와 관심 있는 시민, 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직접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는 ‘봉사자 운영 도서관’ 사업의 ‘키움봉사회’ 발대식을 개최했다.키움 봉사자가 운영하는 도서관은 더욱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시민이 중심이 되어 단결과 협력으로 운영하기 위해 시작한 도서관 혁신제도로, 지난 2015년 11월 18일 햇살마루도서관을 시작으로 2016년 양산도서관에 이어 꿈두레도서관이 세 번째 시도이다.▲ 식전공연으로 원동초등학교 학부모팀이 우쿨렐레 연주를 하고 있다.▲ 봉사자 대표가 키움봉사회 선서를 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봉사자 대표자 선서가 있었으며 참가 봉사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이번에 발대식을 개최한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 회원들은 30세부터 8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 시민 5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서 대출 및 반납, △배가 작업, △장서점검, △문화강좌 및 현장학습 지원, △도서관 이용 안내 및 시설물 관리 점검 등 도서관에서의 전반적인 운영 부분을 맡아 봉사하게 된다. ▲ 곽상욱 오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이 중심인 도서관, 지역주민들의 생활의 중심이 되는 도서관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변화의 중심에 시민이 있어야 하며 그 변화의 주체는 남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상의 유명한 지도자들은 어린 시절 책과 친한 사람들이었다.”며 "교육도시 오산의 인프라는 도서관의 활성화"라고 말했다. 꿈두레도서관은 세교지구 개발에 따라 지난 2014년 4월 개관한 오산의 여섯 번째 도서관으로 세마역로 20(세교동 618)에 건립됐다.꿈두레도서관은 9만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1,000여 명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도서관에는 열람실뿐만 아니라, 디지털 자료실, 어린이 자료실, 강좌실이 있고, 주말에는 지하 다목적실에서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야외에는 독서 캠핑장이 마련되어 있다.꿈두레 도서관은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지속해서 운영하기 위해 도서관 혁신안을 추진할 방침이며, 키움봉사회 회원을 추가모집 하고 있으니, 참가 희망자는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031-8036-6520) 또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osanlibrary.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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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한신어린이집 '무지개 수영교육' 실시<시민기자 정덕현>
지난 8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오산 시립한신어린이집은 세교복지타운 내 수영장에서 주 1회 무지개 수영교육을 실시했다. '무지개 수영'이란 아이들에게 자유형, 평형, 배영, 접영의 영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물 속에서 떠서 몸을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도록 단계별로 배우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 이후 생존수영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오산시의 전국 최초 수영교육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시키며 유아까지 수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시립한신어린이집 문주형 원장은 "아이들의 수영장 내에서의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으로 수영교육을 선택하면서도 여러 번 고민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의 균형 있는 신체발달과 위급 시 수중에서 스스로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어려서부터 기르면 좋을 것 같아 어렵게 선택하게 되었다. 부모님들의 격려와 교사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무사히 수영교육을 마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아이들은 약 4달 간의 무지개 수영교육으로 물과 친해지면서 수영 보조도구를 이용해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 되었다. 수영교육을 마치며 수영을 가르쳐준 선생님들께 감사의 편지를 전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최고의 보육도시답게 오산시와 시립한신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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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오산공작소 '브런치로 즐기는 오산이야기'<시민기자 정덕현>
12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마트 오산점에서 교육도시 오산이 후원하는 2017년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오산공작소 '브런치로 즐기는 오산이야기' 수업이 있었습니다.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남편을 출근시키고 난 한가한 오전 10시, 동네 이웃과, 공부하는 사람들과, 또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브런치 특강에 참여해 브런치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시연도 해보며 내가 만든 브런치로 차와 함께 시식도 해보았습니다. 내가 만든 브런치라 더욱 맛있고 친구와 이웃과 함께하니 더 의미있습니다.이날 지은정 문화해설사가 함께해 오산시티투어에 관한 이야기와 오산의 맛집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산시티투어는 오산의 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오산의 명소를 찾아가 보는 여행입니다. 11월 말까지 11회를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저는 내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필 무렵의 오산시티투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얼마 뒤면 크리스마스인데 정성 가득한 맛있는 브런치에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장식으로 연출하여 동네 이웃이나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며 훈훈한 이야기 주고받으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며칠 있으면 아이들 겨울방학이 다가오기에 다음 번에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위한 요리 특강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참여하여 요리도 배우고 맛도 보며 오산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담아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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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 발대식<시민기자 정덕현>
12월 13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꿈두레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시민 중심의 봉사자로 운영되는 도서관 사업인 '키움봉사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옷깃을 여미는 영하의 날씨에도 도서관 봉사에 관심을 갖는 많은 시민들과 곽상욱 오산시장, 손정환 시의회 의장, 송영만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시민 중심의 봉사자로 이루어진 키움봉사회를 운영하는 도서관은 2015년 햇살마루도서관을 시작으로 2016년 양산도서관, 그리고 꿈두레도서관이 세 번째이다.다양한 재능을 가진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재능봉사자 100명을 선정하여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촉 받은 봉사자들은 재능기부 강좌 및 행사 운영, 도서 대출과 반납, 배가 작업, 도서관 정책 운영 등에 참여한다.이정욱 중앙도서관장은 "꿈두레도서관은 개관부터 현재까지 1박 2일 독서캠프 106회, 문화예술 공연 29회, 재능기부 강좌 40강좌, 북페스티벌 4회를 시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해왔다. 시민이 참여하여 지역의 나눔교육체를 확립하고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찾는 시민 중심의 도서관으로 재도약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곽상욱 오산시장은 "혁신교육을 시작한 오산시의 가장 중요한 인프라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도서관 문화이다. 시민이 계획하고 운영하는 도서관 문화를 만들어가며 혁신교육도시로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키움봉사회 발대식 식전공연인 우쿨렐레와 오카리나 연주 역시 재능을 가진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꿈두레도서관 키움봉사회 발대식을 계기로 지역문화예술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문화의 플랫폼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기대하며 시민이 운영하는 시민 중심의 도서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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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동물원이 있다! 서랑동 '동물의 숲'<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서랑동에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 동물과 교감을 하며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만들 수 있는 '동물의 숲'이라는 오산의 동물원이 있습니다.동물원 입구 닥터피쉬 체험존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집어 넣고 물고기들을 관찰을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은 땅 위로 오르고 물 속으로 내려오는 반수 거북이를 관찰하며 먹이를 주네요. 이곳의 동물들 체험 먹이는 입장료와 별도로 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호피무늬의 기다란 목도리는 무엇일까요? 생김새도 징그럽고 위협을 받을까 접근을 못하는 볼파이톤이라는 뱀입니다. 독이 없지만 몸퉁이가 모두 근육이라 긴장을 하면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노랗고 예쁜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우리가 겨울철 외투로 이것이 들어있는 옷을 많이 입죠? 바로 귀여운 라쿤입니다. 라쿤은 뾰족한 주둥이와 눈 주위로 퍼져있는 굵고 검은 무늬가 특징입니다. 장난기가 심하고 지갑이 사라질 정도로 손이 매우 빨라 지갑을 조심하라는 문구가 유리에 붙어 있네요. 우리 모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목이 긴 타조도 만나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잉어는 아기들이 먹는 젖병으로 밥을 주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실내 체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니돼지부터 몸집이 거대한 돼지, 귀엽고 순하게 생긴 양과 산양, 귀여운 토끼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가까운 서랑동에서 눈썰매뿐만 아니라 동물의 숲에서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을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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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동물원이 있다! 서랑동 '동물의 숲'<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서랑동에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 동물과 교감을 하며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만들 수 있는 '동물의 숲'이라는 오산의 동물원이 있습니다.동물원 입구 닥터피쉬 체험존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집어 넣고 물고기들을 관찰을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은 땅 위로 오르고 물 속으로 내려오는 반수 거북이를 관찰하며 먹이를 주네요. 이곳의 동물들 체험 먹이는 입장료와 별도로 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호피무늬의 기다란 목도리는 무엇일까요? 생김새도 징그럽고 위협을 받을까 접근을 못하는 볼파이톤이라는 뱀입니다. 독이 없지만 몸퉁이가 모두 근육이라 긴장을 하면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노랗고 예쁜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우리가 겨울철 외투로 이것이 들어있는 옷을 많이 입죠? 바로 귀여운 라쿤입니다. 라쿤은 뾰족한 주둥이와 눈 주위로 퍼져있는 굵고 검은 무늬가 특징입니다. 장난기가 심하고 지갑이 사라질 정도로 손이 매우 빨라 지갑을 조심하라는 문구가 유리에 붙어 있네요. 우리 모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목이 긴 타조도 만나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잉어는 아기들이 먹는 젖병으로 밥을 주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실내 체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니돼지부터 몸집이 거대한 돼지, 귀엽고 순하게 생긴 양과 산양, 귀여운 토끼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가까운 서랑동에서 눈썰매뿐만 아니라 동물의 숲에서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을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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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동물원이 있다! 서랑동 '동물의 숲'<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서랑동에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 동물과 교감을 하며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만들 수 있는 '동물의 숲'이라는 오산의 동물원이 있습니다.동물원 입구 닥터피쉬 체험존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집어 넣고 물고기들을 관찰을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은 땅 위로 오르고 물 속으로 내려오는 반수 거북이를 관찰하며 먹이를 주네요. 이곳의 동물들 체험 먹이는 입장료와 별도로 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호피무늬의 기다란 목도리는 무엇일까요? 생김새도 징그럽고 위협을 받을까 접근을 못하는 볼파이톤이라는 뱀입니다. 독이 없지만 몸퉁이가 모두 근육이라 긴장을 하면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노랗고 예쁜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우리가 겨울철 외투로 이것이 들어있는 옷을 많이 입죠? 바로 귀여운 라쿤입니다. 라쿤은 뾰족한 주둥이와 눈 주위로 퍼져있는 굵고 검은 무늬가 특징입니다. 장난기가 심하고 지갑이 사라질 정도로 손이 매우 빨라 지갑을 조심하라는 문구가 유리에 붙어 있네요. 우리 모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목이 긴 타조도 만나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잉어는 아기들이 먹는 젖병으로 밥을 주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실내 체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니돼지부터 몸집이 거대한 돼지, 귀엽고 순하게 생긴 양과 산양, 귀여운 토끼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가까운 서랑동에서 눈썰매뿐만 아니라 동물의 숲에서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을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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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시민기자 박유진>
(사) 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회장 정경화)가 지난 12일 저소득 결손가정 청소년들의 교복마련 후원금을 오산시(시장 곽상욱)에 기탁했다. (사)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는 지난달 11월 '제2회 결손가정 청소년 교복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한 바 있다.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마련한 500만 원을 오산시 학생들의 복지를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지난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 회원뿐 아니라 오산시 민간기동순찰대 여성대원분들이 밤 늦게까지 손길을 모아 행사를 진행하였다. 10명의 회원이 자비량으로 청소년 보호협회를 꾸려 두 번째 후원의 밤을 준비하고 개최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행사를 통해 모인 기금이 오산시 결손 가정 학생들을 위한 교복 마련 기금으로 사용됨이 더 없이 뿌듯하다고 회원들은 한결같이 목소리를 모은다. 늦은 시간 마무리까지 함께했던 민간기동순찰대 대원들과 청소년 보호협회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들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함께한 (사)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 회원들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우리들의 사명이며 어른들의 몫이라고 말한다. 회원들이 힘을 모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 활동, 안전한 귀갓길 활동 등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사랑 나눔이 두 배의 기쁨이 되었다. 정경화 회장은 오산시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이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 오산시지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했다. 시에서도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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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기자의 런앤런 강사 도전기^^ #1 서류 제출<시민기자 유재창>
얼마 전 런앤런 강사모집 공고가 오산시 공식 블로그에 올라왔습니다.※ 상세내용 : https://blog.naver.com/osan_si/221149504231개인적으로 관심이 많던 런앤런 프로그램이었는데사실 예전에는 단순 관심이었지만, 꼭 도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런앤런 강좌는 주문하면 찾아간다는 개념으로 5인 이상의 시민들이 등록되어있는 강사의 강의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와 학습을 할 수 있는 오산시의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다.1) 강의 주제를 정하고 강사 모집 공고를 기다리다.최근 몇 년 동안 관심이 많고 강의 경험도 있었던 분야로 강의 주제를 정하고 아래 사이트에 접속해서 약 한 달 동안을 기다렸습니다.작년에는 11월경에 모집 공고가 났었는데, 올해는 한 달 뒤에 진행이 되더라구요.오산시 평생교육과 홈페이지 : https://www.osan.go.kr/osanedu2) 강의 경력 증명서 준비 및 자기소개서 작성하다.강의 경력 증명서의 경우, 예전부터 특정 사업장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증명서를 발급받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강의했던 내용이 조금은 런앤런과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새로운 방향성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네요~▲ 열심히 준비한 강의 계획서. 오산 시민을 위한 10회차 5주 강의로 정리하였다.3. 강사 등록 신청서 제출한 달 전부터 강사를 등록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도 미리 작성을 해놓고 있었습니다.이 부분 역시 어렵지 않게 작성 후 프린트하였죠~~그리고 서류 제출일 회사에 오후 휴가를 내고 오산시청 2층 평생교육과에 들르게 되었습니다.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여성 직원 분들이 많으셔서 살짝 부끄러운 마음과 함께 서류를 제출하게 되었네요~ ^^짜잔!! 서류만 제출했을 뿐인데 벌써 기분이 좋네요~~물론 서류 심사에서 진행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준비하고 새로운 시작을 했다는 것에 만족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산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회들이 있으니 이것 저것 잘 활용해 보려구요~~그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2. 면접 까지도 기사가 이어질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본 기사는 '런앤런 강사 지원 시리즈'로 시나리오 기반 하에 작성 계획중이나, 서류 탈락 시 단순 1회성 기사로 끝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