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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의 특별한 혜택, 런앤런 평생학습<시민기자 조정윤>;
사람은 살면서 평생
공부하고 학습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학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배우고 싶어 하시나요?
오산에서는 배움에
목마른 분들, 조금은 특별한 수업을 받고 싶은 분들, 취미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 등 많은 분들을 위해 평생학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로, 오산 런앤런
프로그램입니다. 아마 많은 오산시민분들이 들어보셨고 이미 체험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미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로도 선정되었으며 생동감넘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차 있는 런앤런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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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강좌 런앤런이란?
강사는 달려가서
가르치고 (LUN) 시민은 집에서 배우다(LEARN) 오산시 런앤런
프로그램은 5명 이상의 오산시민이 모여 배우고 싶은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강사가 강좌를 무료로 배달하는 맞춤형
평생학습서비스입니다.
-교육대상 : 만
5세 이상 오산시민 누구나-운영기간 : 년
중-수강생모집 :
매월 1~15일 모집 (12월부터 9월까지)-강좌시간 :
1강좌 20시간 / 연 1강좌-수강료 : 무료
(단, 교재비, 재료비는 학습자 부담)-학습장소 :
학습자가 원하는 관내 장소 (가정집, 아파트 관리소 등)-학습자발표 :
매월 20일 (오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시)-강좌운영 :
1)주 4시간 이하, 1강좌당 최대 20시간 이내 운영
2)특별한 사유 없이 출석률 70% 미만 3회 발생히 폐강-강좌선정 :
구성인원수, 신규학습자 수,교육효과,전원탈락자 재신청 가점 등 고려하여 선정
*아동, 성인
혼합신청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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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강좌
건강 스포츠 :
레크레이션, 전래놀이, 웃음치료, 키즈댄스, 밸리댄스, 요가, 필라테스, 척추교정운동, 피부미용 등취미 여가 :
클레이아트, 팝아트, 하훼장식기능사, 홈베이킹, 사진교실, 수납컨설턴트, 바리스타, 앙금플라워 등인문 교양 :
아동미술, 미술치료, 한국사 검정능력 시험, 한자지도,독서/명화논술, 서양화,서예지도 등언어 : 성인문해,
영어/일어 회화, 중국어, 태국어 등음악 : 노래교실,
성악, 민요, 통기타, 우클렐레, 아코디언, 클라리넷, 해금 등부모자녀교육 :
어린이 경제 교육, 동화구연, 부모교육, 자녀글쓰기지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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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방법
오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osan.go.kr/osanEducity/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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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학습공간 현황
오산시에는 모든
동은 아니지만 꽤나많은 런앤런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학습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페, 도서관,
문화예술교육기관, 문화센터, 교습소, 평생교육원 등 총 16곳의 공간이 있으니 가까운 지역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산시 런앤런
평생학습은 지역사회는 물론 군 부대까지 확장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오산시 내 주둔중인
군 부대를 대상으로 장병들의 인성양상과 자기개발까지 할 수 있어 만족감은 물론 다음 강좌에 대한 기대감까지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배우고싶은 것을
마음맞는 사람들과 함께 무료로 배울 수 있는 런앤런 평생학습!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오산시 복지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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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동의 추수감사제<시민기자 오현숙>;
오산의 6개동 중
세마동 에서는 매년 추수가 끝나고 풍년농사 감사기원제인 추수감사제가 열린다.
올해도 11월
21일 (월) 4시 동 주민 센터 광장에서 50여명의 동 단체회원 및 주민이 모여 추수감사제를 지냈다. 웃고 있는 돼지
머리와 과일과 떡이 제물로 차려졌다. 세마동의 최철민 통장이 이끄는 흥겨운 풍물연주를 신호로 제가 시작되었다.제사장의 1배요
2배요 3배요의 외침에 따라 신선교 세마동장과 오산시 의장와 의원, 통장단 회장을 비롯한 여러분들이 차례로 제를 지낸다. 다함께 경건하게 올해의
풍년 감사와 내년의 풍년을 빌며 마쳤다.
어른에게 절을 할
때는 1배, 초상과 제사를 지낼 때는 2배, 풍년 감사제인 고사에는 절을 세 번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마동은 주로
농사일을 하던 고장이었다. 지금도 주민 센터 뒤에는 가을 추수 때는 황금물결의 논을 볼 수 있다. 또한 고장의 특색을 살려 서랑동 문화마을
김장체험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26일 예정이다.
현재는 아파트가
많이 생기면서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고장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세마동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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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형 시민대학 설립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있었어요<시민기자 김유경>;
평생교육~
평생교육~ 오산시에서 노래하듯 말하는 것이 혹 지겨우셨나요?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교육을 받나 싶으셨나요?
<공청회 전
플룻연주로 재능기부를 한 런앤런 플룻강사 엄소연 선생님>
언제부턴가
평생교육, 평생학습이라는 단어거 우리 삶 속으로 들어왔고 이젠 보편화되었는데요. 평생교육은
일반적으로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을 총괄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어지는 교육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지금의 모습을 갖춘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유네스코를 중심으로 한 활동에서 그 뿌리를 찾을수 있는데요.
학교교육의 한계에
부딪히며 대두된 탈학교론이나 지속적 학습의 필요, 교육기회균등제공 등이 이유로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닐 시기를
놓쳤거나 그 교육공간에 가야지만 배울 수 있다거나, 교육과정에서 정해둔 내용만을 배워야한다거나 하는 것이 모두 학교 교육의 한계인 반면,
평생교육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배울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학교는
경직되고 정해진 것을 가르치고 배우는 반면 평생교육을 통해서는
지금 필요한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죠.
이것은
평생교육법에서도 정의하고 있는데요. “평생교육이란
학교의 정규교육과정을 제외한 학력보완교육, 성인 기초·문자해득교육, 직업능력 향상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등을 포함하는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을 말한다.”
오산시에서 하는
평생학습마을은 인문교양이나 문화예술교육에 들어가고 성인문해교육은
성인기초 문자해득교육에 포함되는 등이지요. (사실 꿈찾기
멘토스쿨이나 얼리버드 일반고 진로프로그램, 1인 1악기 등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평생교육의 정의와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교육이라는 큰
범주에선 포함되겠고, 오산시의 교육적 성과에 포함될 수는 있겠지만요... ^^)
학교 밖에 있는
성인들의 학력보완교육, 문자해득교육, 직업능력 향상교육, 인문교양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등을 어느 하나에 편중되지 않게 골고루
편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국 평생교육과
과장이 오산의 교육 성과를 정리하고, 한계와 부족한 점을 정리하여 발표를 하였습니다.
시민공청에에서
전문가 발표를 한 이희수(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중앙대 글로벌인적자원 개발대학원장)원장님은 오산시민대학이 제3연령기를 커버하는 기관이
되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철 교육이
아니라 사계절 교육을 할 수 있어야한다고 말했지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인용해서 "'평생학습하는 삶'과 이 과정에서의 '성취'가 행복을
가져온다"고 했습니다.
시장의 공약으로
반짝하는 평생교육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평생교육은 현
시장의 치적으로 평가될 사항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그리고 국가가 중요시하는 중점 교육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오산시의 평생교육은 지속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오산은 그
진입이 늦은감이 있거든요.
사실 이번에
추진하는 오산시민대학도 오산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 아니지요. 서울이나 대전,
부산같은 대도시 외 광명이나 안양, 군포, 순천 같은 소도시와 이웃 용인시에도 이미 설립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각
지자체별 시민대학의 교육목표가 약간씩 다른 것을 볼 때, 우리 오산의 실정과 시민의 요구에 필요한 시민대학을 만들기 위해 이번 공청회가 있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박영도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선생님은 수원제일평생학교 내 성인문해교육의 현황으로 문을 열었는데요.
저학력 성인이나
비문해자, 다문화인, 국외이주자 대상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 성인문해교육인데, 문해교육에서 시작했으나 나중은 삶의 공동체나 사회공동망 형성에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글자공부하러 학교에
왔다가 점심먹고, 집에 가봐야 사람이 없으니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팔고, 저녁먹고 집에가도
사람이 없으니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공부하기 위해
모였으나, 인생의 후반기 삶의 공동체가 되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2010년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오산시에 약 9.8% 정도의 사람이 저학력성인인데요.
현재 문해교육을
받는 수햬자가 약 120명 임을 감안할 때 적어도 10배 이상의 성인이 문해교육을 받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되려면,
운영기관간의 협력도 필요하겠지만, 교육의 안정화와 후임 지자체장과의 정책 연계성을 고려할 때 성인문해교육 지정조례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 연사인
김영미 (신구대학교 교수) 교수님은 방식이나 제도같은 형식보다 이유, 내용같은 본질을 고민해야한다며,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려면 방향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산의 시민대학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이므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시민대학을 만들려고 하는지 그 방향을 정하라는 것이겠지요.
우리 가치의 목적이
사적영역에서 공동체, 생태계 영역으로 확장되는 것이라고 했을때, 공동체 회복/ 마을 만들기 등을 고민해보아야 하고, 인간이 노동보다 가치가
있어야한다는 전제를 잊지 말라고 정리하였습니다.
오산에 존재하고
있는 사람
오산사람의 삶의
모양을 엮어서,
삶의 만족 +
공동체회복 + 시민(자치)력이 향상되는
건강하고 행복한
오산시민이 되고 오산시민이 되길 바란다며 정리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5명이 질문을 했습니다.
김지혜(오산시
시의원)의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교육이 있는지 물었고, 생애주기별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복지가 평생학습 카테고리 안에서 계획되어야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외 질문을 정리하면, 오산시가 평생교육
외 다양한 분야도 관심을 갖고 정책을 펼쳐주었으면 한다는 것과 노인을 위한 교육도
있는 대학과 MOU를
체결하거나 지역 소재 대학과 연계가 되어있는지?
계층별, 세대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육이 준비되어 있는지?
이웃간 교육가
부족한 사회있는데, 주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고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예정된 시간을
넘기며 진행된 공청회를 마치며,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을 반영하여 오산시민의 기대와
오산시의 현실이 잘 반영된 오산형 시민대학이 개교하길. 학생증을 갖고
"대학"을 다니는 오산시민의 빛나는 어깨를 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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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배우고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오산"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공청회 <시민기자 박유진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시민 공청회가 2016년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의 공청회는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시민, 전문가, 관계 실무자 등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시민대학 설립 질의· 응답 및 청취를 하는 시간이었다.
오산시는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 '의미있는 학습'을 실천하기 위해 오산만의 특별한 시민의 대학을 을 만들어 가고자 준비 중에 있다.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공청회 자리를 마련했던 만큼 많은 오산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곽상욱 오산 시장은
"평생 교육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 위해 자치 단체는 늘 고민한다. 시민이 주인공이기에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대학이 꽃피울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 실제
현장에서 성공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모아서 오산 시민들을 위한 오산형 시민 대학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오늘의
공청회는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실제적인 수요에 맞춰 제공하기 위해 오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하는 취지라
하겠다.
이어 오산 시청
평생교육과(과장 이상국)에서는 혁신교육 도시 오산의 평생 교육 추진 경과와 만족도 조사, 시민대학이란 무엇인가, 시민대학의 중점 과제
순으로 오산 시민대학 설립 추진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상국 과장은
교육이 행정으로
만나는 시간, 행정이 교육과 접목되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모델을 창출하였다고 하였다. 평생 교육의 성과로
처음에는 혁신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초·중·고 학교와 함께 씨앗을 뿌렸는데 마을 공동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2012년 2013년에는 많은 모델들을 창출하였다는 설명에 자부심이 느껴졌다.
오산시는 2011년
경기도 교육청으부터 혁신 교육 지구로 지정되었다. "혁신 교육은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학교, 학생 스스로 삶을 기획하고 꿈을
실현하는 배움 중심 교육을 구축하는 공교육 혁신모델이다." 라고 정의한다.
전국 최최
학부모 스터디,
시민참여학교, 1일 1악기 통키타 수업, 자유학기제 연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직업체험 미리내일 학교, 꿈찾기 멘토스쿨, 함께 놀고 함께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전국 토론대회 등 혁신 교육은 다양하다.
이상국 과장은
이렇게 혁신 교육은 평생교육으로 자라나고 있으며, 국비 15억을 받은 런앤런 프로그램처럼 오산시 혁신 교육은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 이러한
성과는 혁신교육과 평생 교육으로 어우러지면서 시민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열매들을 맺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단계 별로 성장하는
평생교육이 기대되는 대목이었다.
이상국 과장은 평생
교육 과정을 분석하여 보니 양적인 성장은 이뤄진 것으로 비춰진다. 그러나 특정 분야에 집중되는 그런 모습들이 있어서 그런지 교육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다.
먼저
분야별로는 예체능, 취미 과정이 많이 있어서 다른 부분으로 확산될 부분이 없다는 의견, 기관별은 중앙동과 대원동에 편중되는, 지역적인 편중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오산 시민 2500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양질의 프로그램과 경제적 지원, 전문강사 등용, 직업 능력 교육, 통합 학습 연계망 의견을
제시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한계를 넘어
체계적이고 조직을 갖춘 모습으로 나아가서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시민대학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시민이 함께하여 동반
성장하고자 하는 시민대학을 만들고자 한다고 했다.
◎
리플렛을 통해 본 "시민대학이 생기면 달라지는 점" ◎
1. 생활권
가까운 곳 어디에서나 학습이 가능해진다. (징검다리 학교)
2. 지속 발전
가능한 전문가 양성, 관내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한 전문가 역량 강화 과정 운영
3. 자신을
돌아보고 이웃을 살피며 지역 사회가 하나되는 공동체 강화 과정 및 민주 시민 교육과정
운영
4. 동아리의
학습을 지원하여 스스로 배우고 학습하는 시스템 구축
5. 오산시 교육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오산시 평생 교육 포털 시스템" 구축
6. 시니어가
퇴직 후 인생 제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장기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로
양성
7. 더 나은
삶을 위해 평생 교육 과정 기획 및 운영에 시민이 참여
다음으로는 전문가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
평생교육을 통한
삶의 질 개선 ( 이희수 중앙대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
르네상스는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문예부흥 운동이다. 이처럼 오산도 오산 시민 대학을 계기로 징검다리가 되어, 제 2의 르네상스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평생
학습이라함은 인생 4계절 교육, 어디를 달릴 수 있는 4륜 구동형을 말한다. 물리적 오산 대학도 중요하지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오산을
대표하는 시민 대학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하였다.
▲ 운영사례를
통해 본 평생학습의 의미 ( 박영도 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 )
수원에서 문해
교육은 평생교육과의 팀에 있으면서 문해 교육 지원하고 있다. 수원의 다양한 문해 교육의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오산시 성인 문해 교육 조례 지정이
필요함을 말하며 오산시에 권하였다.
문해 교육은 평생
학습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말하였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공동체, 사회 공동망으로 형성하는 것에서 1차적으로 필요한 것은 문해 교육임을
강조하였다.
▲
시민대학을 통해
오산이 꿈꾸는 미래 (김영미 신구대학교 교수)
오산 시민대학은
방향성과 목적성을 가지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으로 본다. 즉, 목적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상상하고 고민해야 한다.
우리
오산시가 나아갈 때 시작은 어디서 할 것인지, 시작에 대한 고민을 같이 고민해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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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의 지하를 관통하는 고속철 SRT를 시승해보다 <시민기자 박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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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항공,고속도로
모두 오산을 통과한다 -
[12월 개통
예정인 수서 역을 시민들이 둘러 보고 있다.]
서울
항공관제센터[A.C.C]에서 남쪽으로 출발하는 항공기를 출발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오산 항공관제센터에 영공통과를 요청한다. HOT LINE을 통해
“Request over flight permission for flight 000” 하여 오산의 영공통과를 얻어
출발시킨다.오산은 한반도의
중심에 있어 오산을 통과하지 않고 기차나 고속도로나 항공기 전철 모두 운행이 안 된다.12월부터 운행 개시되는 수서발 부산행이나 목포행
SRT도 오산의 지하를 통해 운행된다. 이달 21일 새로건설된 고속철도 "SRT 노선” 수서-동탄-지제 구간에 고객 안전점검이
있었다.
[새로설립된
고속열차 SRT 가 시험 주행 하고있다]
정부는 1925년
준공된 서울역만으로는 현재의 물동량을 수송하기 어렵다는 판단과 서울의 동부권에서
서울역 접근성도 문제의 대상이 되어 방안을 검토한 결과 2013년 12월 [주] SR[Supreme Railway]을 설립하고, 수서역
철도시대를 계획했다. 수서역은 전철 3호선 수서역과 분당선 수서역에서 도보로 연결된다.
2015년 6월
“율현 터널” 수서-동탄-지제[평택] 구간 50, 3KM를 지하로 관통했다. 율현 터널은
2011년 5월 착공하여 공사비 총 3조 1천 272억 원을 투입했다. 그리고 올해 8월
8일 SRT(Super Rapid Train] 이 수서역에 첫 진입 했으며, 10월 말까지 총 772회의
수도권 고속철도의 노반, 궤도, 정보통신 System 등 100여 항목의 운행 전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무료고객을
시승하여 고객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새로 건설된 역사는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이며 천안 : 아산역 경유 기존 KTX 역과 합류하여 경부선은 부산역에 운행되고. 호남선은 천안 아산역에서 목포로
운행한다.
[SR 승무원들이
수서역에서 승무를 마치고 열차를 떠나고 있다]
새로 신설된 역은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이고 이중 동탄역은 유일하게 지하 50M의 지하에 6층으로 건설됐다. (주)SR의 김복환
대표이사는 “영업전시운전은 본격적인 영업 개시를 앞두고 열차와 역 SRT의 모든 분야를 사전점검하는 과정”이라며 한 달 동안 철저한 점검을 통해
12월 개통에 최선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서 부산
구간[401, 2km] 운행 소요 시간은 2시간 2분, 수서 목포구간 [354, 2km]는 1시간 52분 소요될
예정이다. 요금은 수서 부산
일반석 52,600원 특실 76,300원, 수서 목포구간은 일반 46,500원 특실
67,400원이다.서울역/용산역에서
출발하는(KORAL) 열차는 KTX 라 호칭하고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SRT [ Super Rapid Train]이라 호칭한다.
이달
30일
까지 무료승객 안전점검 시승을 하고 다음달 8일
정식 영업을 할 예정이다. 이날의
시승결과 좌석도 안락하며 승차감도 쾌적하였으며 여승무원의 서비스도 원만했다.
그러나,터넬
운행중임으로 창밖을 내다보며 자연의 가을 정취를 느낄수 없어 아쉬웠다.
[ 승객 안전
점검팀이 시승 하며 안전점검에 참여하고 있다]
[ 열차 여승무원이
하차하는 승객을 안내하며 미소 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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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 도서 2배 대출 Day 래요<시민기자 김유경>;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과연 무슨 날일까요~~~~??? ㅎㅎ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2014년 1월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한 날"입니다. 저도 네이버에서 검색했어요~
언제부턴가 문화가
있는 날이라며,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영화관에서 관람권 할인을 해주고 문화시설 입장권
할인이나 무료로 해주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2014년 1월부터
시행된 날이라고 하니, 2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오산의 6개
도서관에서도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혜택을 주기 위해서 도서대출 권수를 2배로 늘여준다고 합니다. 원래는 1인
대출권수가 5권인거 아시죠?
이번 달은 11월
30일이 문화가 있는 날이고요. 12월은 28일이
문화가 있는 날이랍니다.
그리고요~~ 원래는 대출가능한
책 권수가 6개 도서관 전체를 합해서 5권이었는데요. 9월 19일부터는
각 도서관마다 5권씩 대출가능합니다.
전
제 대출카드와 자녀의 대출카드를 다 가져가서 여러권 빌려왔었는데, 이젠 오산시
도서관을 순회하면서 원하는 책을 대출할 수 있어서 좋아요.
문화가 우리 집
안방을 점령할 그날을 위해, 오늘도 도서관으로 가보아요...^^
참,
반납할 때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하시면 되는거
알죠? 다만, 타 도서관
책을 반납할 때는 직원이 있는 창구에서 직접 반납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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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예술특강 새라몽 종강식 현장으로~<시민기자 김유경>;
2016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들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오산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활동가를 양성하는 "예술특강 새라몽(夢)"도 몇 개월의 대장정을 끝냈답니다.
2016년 5월
25일부터 2016년 11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5시까지 총 21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재단 홈페이지에
「새라몽」은 새로운 꿈이라는 뜻으로 오산의 문화복지를 증진함과 동시에 인문, 예술, 공연, 미술 등 다양한 교양강좌를 통해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이해와 통찰을 함양하기 위한 특강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21회에 걸친 강좌
내용을 보면, 인문학,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 발레, 피아노와 같은 기초 예술뿐 아니라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활성화, 공동체 시네마, 어린이와 함께 하는 몸놀이, 우리 음악 등등 다양한 문화 예술 소양을 고취하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20회차
피아노 이야기를 강의한 안소희 피아니스트는 오산 성호초 졸업했다고 합니다>
저는 우연히
문화재단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모집공고를 보고 마감전날 이메일접수를 했는데요. 마감 후 뒤늦게
새라몽 강의소식을 알고 안타까워했던 분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2017년에도 새라몽 예술특강이 열리는데요. 주간에 강의를 듣기
힘든 시민들을 고려해서 야간에 개강한다고 합니다.
본
과정의 목표는 문화예술에 대한 전반적 소양을 가진 오산시민이 강의 교육 수료 후에 문화예술 매개자로 활동하는 것이고요. 문화예술 전문가가
아닌 일반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소통하는 활동하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강의 전반에 걸쳐
나온 의제가 바로 공공인데요. 문화예술에
공공화되고, 공공을 고민하며 사회가 발전하는 오산시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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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7회 오산시 순국선열의 날 합동위령제<시민기자 김연주>;
오산시는 제77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수청동에 있는 현충탑에서 지난 17일 합동위령제를 개최했습니다.
먼저 법정기념일 순국선열의
날 자세히
알아볼까요?
△ 사진 -
국민안전처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1939년 11월 21일,
한국 독립운동의 구심체였던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제31회 임시총회에서 지청천·차이석 등 6인의 제안에 따라 망국일인 11월 17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하였습니다.
이후 8·15광복
전까지 임시정부 주관으로 행사를 거행하였고, 1946년부터는 민간단체에서, 1962년부터 1969년까지는 국가보훈처에서, 1970년부터
1996년까지는 다시 민간단체 주관으로 현충일 추념식에 포함 거행하였습니다. 그러다 독립유공자 유족들의 오랜 여망과 숙원에 따라 1997년 5월
9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면서 정부기념일로 복원되어 그해 11월 17일부터 정부 주관 행사로 거행해 오고
있는데요,
기념일 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며, 보통 세종문화회관에서 생존 애국지사 및 순국선열, 애국지사 유족, 3부요인과 헌법기관의 주요 인사, 각계 대표 및
공무원·학생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됩니다. 식순은 개식,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국선열의 날 경과보고, 기념사, 기념축시 낭송, 순국선열의 날 노래 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오산시
순국선열의 날 합동위령제도 광복 전까지 국권회복을 위해 항일투쟁 하다 순국한 선열들을 추모하고 위훈을 기리고자 마련됐습니다.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오산시지회(지회장 김정순)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유영봉 오산시부시장, 손정환 오산시의회의장, 김지혜, 김명철, 장인수
시의원, 보훈단체장(8개단체), 희생자 유족,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모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순으로 거행되었습니다.
유영봉 부시장님은
추념사를 통해 "선열들이 일제의 폭압에 저항하며 끝까지 싸워 오늘의 대한민국 초석을 만들어 냈다"며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강점기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국권침탈에
항거하다가 순국하신 순국선열의 위훈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조국의 안정과 번영을 염원하고자 마련되었는데요.국내외에서
일본제국주의의
국권침탈에 맞서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이 15만여명에 이르고, 이분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우리의 독립도 보장할 수 없었을 것이며
또 이분들의
목숨을 건 투쟁으로 우리는 국권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순국선열들의 국가와 민족을 위한 자기희생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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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도서관 세계사 지도사 양성 과정<시민기자 박유진>;
오산시의
도서관에서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문화강좌를 실시한다. 오산시민을 대상으로하는 문화강좌를 개설하여인재를 양성하고 배움의 기회를 부여한다.오산
시민 누구에게나 다양한 문화 강좌를 통해 교육 도시로써의 자부심을 키우고 있다.
중고등 학교 시절에
들었던 세계의 문화와 역사가 생각났다. 세계사를 배우며 우리의 역사와 동서양의 역사까지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세계 역사의 흐름을
보면서 미술의 흐름까지도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된다. 역사는 반복된다는혹자의 말처럼 역사를 다시 배우면서 지금의 우리를 보고 있노라면 지난
과거의 역사가 되풀이 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열의가 느껴졌다. 강사의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들으려는 수강생들의 뒷모습을 보며 배움의 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커다란 세계 역사를 들춰보며 우리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 보게 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까지 모색하게 된다.
세계사 지도자 양성
교육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대부분 학부모들이다. 자녀를 양육하고 교육하는데 있어서도세계사 강좌는 실로 도움이 될만하다. 강사를 통해자세한
당대의 배경과 이야기를 들으며 배경지식의 폭을 한층 넓혀가는 기회가 되었다.앞으로도
오산시에소양을 갖춘 세계사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어 오산시가 교육 도시로 한층 더 발전되어 나아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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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브랜드로 커가는 오산<시민기자 김연주>;
오산시는 이제
교육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산의 브랜드는 교육도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구호로
시작을 했지만 현재 타 시군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이야기를 하면 너무 길고 보이지 않는 것이라 어필하기가 힘든데요.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중요하게 다루지만 오산시처럼 전면에 내세우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오산은
교육도시 이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젊은도시, 보육도시, 평생학습도시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그 중에도 우리 교육도시
오산을 최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국제회의에 초대받아 참석하여 소개하였다고 합니다!
△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유네스코 국제회의에 초대받아 '교육도시 오산'을 소개하고 있는 곽상욱 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이 유네스코 국제회의에 초대받아 교육이 도시를 변화시킨 '교육도시 오산' 성공 사례를 발표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16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국제회의에 참석,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학습특별시 오산'이라는 주제를 통해
전 세계 교육 관계자 및 교육행정 관료를 대상으로 발표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날 연설에서
그동안 공교육 혁신과 지역사회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교육도시 오산을 발전시킨 사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
오산시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시민참여학교 여름 탐방학교 투어
실제 오산시는
혁신교육이 연착륙한 지자체이자, 평생교육에서도 시민참여학교와 배달강좌 등을 통해 누구나 교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산시의 어제는
학업을 위해 사람들이 떠나고 미약한 학업성취도를 나타내는 등 지역사회가 교육적으로 낙후되는 악순환을 겪어 왔지만 교육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지난해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일반고
학생들을 위한 진학·진로 프로그램인 얼리버드와 학생 누구나 배우는 수영과 1인 1악기 수업은 오산만의 혁신교육"이고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추진
등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기 위한 교육 선진모델 구축은,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교육과
정보통신기술(ICT)접목을 또 하나의 과제로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온라인을 이용하면 학습에 대한 접근성 향상은 물론, 교육에 대한 피드백 및
교육 소외층 해소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아이들 교육걱정으로
오산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머무르도록 하는 교육정책들이 이제 성과를 보이고 있고 교육도시로서의 정착을 위한 발판을 다지며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대상 수상의 영예와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비롯해 올 한해 전국적으로 실시된 각종 교육관련 시상을 받고 있는 만큼 오산시가
명품교육도시로 안착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