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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초등학교 졸업장 수여식에 다녀왔어요.<시민기자 김영진>;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졸업식때 들으면 자동으로 나와 우리의 눈시울을 적셨던 노래 다들 기억나실텐데요. 오늘(2016. 2. 19. 금)은 큰 아이 졸업장 수여식이 문시초등학교에서 있었습니다.
학사모에 졸업가운을 입고 있는 아이들. 정말 늠름해 보이는데요. 초등학생이 맞나요? 대학교 졸업식인줄 알았습니다.ㅎㅎㅎ 연실 생글거리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학부모들도 선생님들도 보는내내 흐뭇했습니다.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수여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학사 보고, 졸업장과 학교장상 수여, 폐식사를 끝으로 1시간만에 조촐하지만 경건한 가운데 끝이 났습니다. 애국가는 함께 따라 불렀지만, 졸업 기념 노래는 처음 듣는거라 학생들 부를때 옆에서 열심히 경청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떠나지만, 꿈이 있기에 하나도 슬프지 않아요' 이런 내용이였는데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졸업식 노래도 젊어졌습니다. 제가 오롯이 아는 "빛나는 졸업장을~~"속으로만 흥얼 거렸지요.하하하!
10시가 넘자, 학부모들 지인들이 꽉꽉 들어찬 강당입니다.한 아름 꽃다발을 들고선 아이들을 힘껏 안아주며, "그동안 고생했어. 사랑해" 말합니다.울긋 불긋 꽃향연이 문시초등학교 강당을 봄향기로 가득 채웁니다.더불어 사랑의 꽃향기도 더해주네요.
6학년 박상훈 학생은 축사에서,"걱정하지 마세요"하며, 재학생들에게 맏형다운 말을 합니다.'저도 중학생이 되지만, 걱정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는 할 수 있거든요. 어떻게 해야되나? 지나친 걱정을 하면 마음이 너무 무거워져 자신감이 없어지는 나를 발견해요. 사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잘할수 있는데, 지나친 걱정으로 일을 그르칠 때가 종종 있거든요. 실은 우리는 훨씬 강하고, 잘할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웃음이 넘쳐나길 바랄게요' 제법 어른스러운 축사를 하는것을 들으니, 대견합니다.
남학생 48명, 여자 65명 총 113명이 오늘 졸업장 수여식을 했는데요.졸업장 수여식과 동시에 VCR에서는 본인의 꿈도 함께 나왔습니다.그 꿈은 중학생이 되어서 바뀔수도 있고, 막연했던것이 더 구체적일수도 있겠지요.분명한 것은 늘 꿈틀거리며, 지치지 않도록 아이들 마음속에 단단히 자리잡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환한 나침반이 되도록 말이죠.
입을 야물지게 앙 다문 모습 보이시나요.졸업은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이지요.제가 기억하는 졸업식은 친구들과 선생님이 헤어지는게 아쉬워, 애틋한 마음에 눈물바다를 이루었는데,요즘은 초등학교 옆에 바로 중학교가 있는데다, 친구들과 헤어질 염려도 없기 때문인지, 중학교로 가기위한 하나의 의식정도로 보였습니다. 세상이 그만큼 변한거지요. 그 시류에 편승못한 몇몇 학부모들은 가슴이 뭉클하네요.서운한 마음은 잠시 뒤로하고, 입가에 미소가 걸린 아이들 속으로 귀기울여 봅니다."중학교는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수업도 7교시까지 있대요ㅠㅠ 공부하기 싫어요" 걱정이 앞섭니다.하지만, 필자는 압니다.힘들지만, 고통속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될거고, 당차게 해낼거라는걸요.오늘 졸업한 문시초등학교 졸업생들과 전국의 학생들 그동안 고생 많았고, 사랑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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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정월대보름 윷놀이대회<시민기자 박화규>;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센터(동장 김순본) 에서는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1만9천 여명의 동민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화합의 한마당인 윷놀이 대회를 10시부터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동민 300 여명과 곽상욱 오산시장과 문영근 시의회 의장도 자리를 같이 했다.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를 맞이 하여 세마동민 모두가 건강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면서” 새로 발전하는 세마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시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식전 행사로 민요가수들의 민요가락으로 대회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민요가락에 맞추어 춤을 추었고 세마동 품물팀의 사물 놀이로 대회장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다달았다.
60여점의 경품 추첨도 있어 1등에는 최정인( 남 55)씨 가 행운의 TV를 가져갔고 윳놀이 1등에는 김젬마 (양산도 e 편한아파트) 씨가 대형 냉장고를 수상하는 행운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세마동 주민 자치 위원들과 통장 협의회 회원들이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행사를 마무리 하면서 김순본 동장은 행사를 위해 수고 하신 봉사자 와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대보름 잔치에 이어 그동안 공사로 준공 하게된 주민자치센터 옆을 통과하는 세마교 가 개통 됐다. 세마교는 교폭 10m 길이 35,8 m 로 공사비 10여억원 이 투자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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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화나누미 교구전시회 구경가세요~<시민기자 김정자>;
동화구연 봉사단체인 <독서동화나누미>(회장 황미혜)의 교구전시회가 2월18일부터 2주간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봄방학을 한 자녀들을 데리고 교구전시회장을 한번씩 찾아주세요~전시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의 한 장면이 여러 재료들로 재탄생되어 있습니다.
오픈 준비가 한창인 18일 10시경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이 전시장을 기웃거리며 관심을 보이네요. 전시장을 둘러본 아이들은 "나 이거 알아!", "와 신기해.", "학교에서 읽은 책이예요~~무지 신기해요~."라며 흥미로워 했습니다.
독서동화나누미는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예요. 오산의 4개 도서관에서 현장학습 온 아동들에게 동화구연을 해주고 있으며 꿈두레도서관에서는 시민학교 탐방을 담당하기도 한답니다. 방학때는 도서관 방학특강으로 동화구연을 진행하기도 하고 독서캠프 진행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구전시회는 이 단체가 새로운 기수를 뽑았을 때 하는 연례행사인데요 회원들이 입회한지 1년쯤 지나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하게 되는데요, 시민들에겐 동화구연을 소개하고 이런 교구들을 활용한다는 걸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요, 회원들은 교구를 구상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 의미있다고 합니다. 현재 5기까지 있는데 이번 전시회는 4기 선생님들이 준비하셨다고 하네요.늘 공부하고 아이들에게 더 흥미있게 동화를 들려주기 위해 애쓰시는 회원들 덕분에 우리 오산시 어린이들이 보다 행복해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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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감성+힐링캠프 함께 떠나볼까요?<시민기자 손선미>;
요즘 우리집 아이들이 어떻게 노는 줄 아세요?
문고리와 의자 사이에 이불을 끼우고(솜씨도 좋아) 해먹이라며 인형들을 죄다 집어넣고 흔들흔들~ 이러고 논답니다.
캠핑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대리만족이랄까..
나름 캠퍼라고 자부하며 짐싸들고 자주 가는 캠핑이지만 애들 감기걱정에 겨울에만 캠핑을 쉬곤 했었죠. 생각해보니 추운건 뭐 더 껴입으면 되고, 화력 좋은 모닥불도 있고, 전기담요도 있으니, 음....걱정할게 없더라고요.
그래, 올 겨울 가기 전에 겨울캠핑 한번 가볼까?
가까운 곳을 찾았지만 아쉽게도 오산 맑음터공원 내 캠핑장은 아직 개장을 안해서 용인에 있는 청룡캠핑장으로 떠났어요. 집에서 한시간 정도를 달려 도착한 이곳은 맑은 날씨 덕분에 뭉게 구름 바로 아래 텐트가 한눈에 보이고 공기도 상쾌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 용인 청룡캠핑장
우선 한쪽에 해먹을 연결해서 정신을 빼놓는 아이들부터 놀게하고, 퉁탕퉁탕 텐트치기 시작!
▲ 해먹놀이 좋아요
텐트를 다 치고 난 후 릴렉스의자에 앉아 간식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안내방송이 쩌렁쩌렁 울렸어요.
"곧이어 권오준 생태동화작가와 떠나는 신나는 주말 자연탐사가 시작됩니다."
어느새 주변의 어린이들이 우르르 몰려와 둥그렇게 서서 선생님과 인사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생태동화를 만드는 권오준작가입니다."
순간 '어디서 많이 듣던 익숙한 목소리인데? 어디서 들었지?' 궁금함에 다른 설명이 안들리더라고요
마침 첫번째 문제가 던져졌어요. "여러분, 제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었죠? 맞추는 사람 100포인트 요."
(포인트를 많이 얻은 사람은 나중에 장작 한다발을 선물 받는데 유리함)
웅성웅성 땡!땡! 다들 못맞추더니 딩동댕~! 눈치 빠른 어머니 한분이 알아차렸네요.
그래요, 이분은 바로 뽀로로에 나오는 포비 목소리 주인공였어요. 실제로 포비 목소리를 연기한 권오준 작가는 그 뒤 어린이들에게 포비선생님으로 더 많이 불려졌답니다.
숲과 물가에서 새 사진과 영상 다큐멘터리를 찍고 그것을 바탕을 생태동화를 쓰고 있는 권오준 작가는 전국 학교와 도서관을 돌며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고 환경문화운동에 이바지하기도 해서 '한우물상'을 받기도 했다죠.
권오준 작가와 본격적인 자연탐사가 시작되었는데요, 캠핑장 입구를 나가자마자 갑자기 멈춰 선 이곳에는 뾰족뾰족한 가시나무가 있었어요. 두번째 문제 나갑니다. 이 나무의 이름은?
"도깨비 나무요, 고양이 발톱 나무요, 수분을 저장하기 위해서 잎이 뾰족해요. 자기 몸을 보호하려고요."
어린이들의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대답이 많이 나왔지만 답은 아니었어요. 결국 한 어린이의 부모님이 맞췄는데 여러분도 맞춰보세요. 어렵다구요? 그럼 힌트! 이 나무는 약으로도 쓰이며 이름은 ○나무입니다.^^
▲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얘기하는 권오준 작가
다음으로 단풍나무가 많은 연못 근처로 장소를 옮겼어요. 여기서 단풍나무 씨앗 모양의 의미와 새들이 이 나뭇가지에 앉아 중요한 무엇을 하는지 궁금증을 풀어 주었답니다. 그 옆에 있는 조팝나무를 좋아하는 뱁새의 특징을 설명하던 중 뻐꾸기는 왜! 유독 뱁새의 둥지에만 알을 낳는지 맞추기도 하고요.
▲ 주인없는 뱁새의 둥지
다음은 어디로 갈까? 소금이 열리는 나무가 있다는 설명에 다들 발걸음이 빠름~빠름~ 한적한 곳 어귀에 다다르자 가지가 축 늘어진 나무가 있었는데 이것이 소금나무(붉나무)라며 정말 소금이 맞는지 맛을 보는 체험을 했어요. 옛날 사람들은 두부만들때 간수로 이것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자연 탐사를 향해 가는 길에 언제든 와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권오준 작가의 텐트 속 반전 열린 도서관을 공개 했어요.
'와, 정말 신기하다~'
▲ 텐트 속 열린 도서관
오늘의 마지막 코스 새들에게 모이를 주기 위해 숲속으로 갔어요. 쉿! 어린이들 종알대는 소리에 새들이 도망가버렸네. 아무도 없지만 살포시 놓아주고 왔어요.
▲ 새들아, 배고프면 먹어
자연탐사를 모두 마치고 각자의 텐트로 흩어지니 땅거미가 지고 어둑어둑.
완전히 깜깜해 지기 전에 했던 '나만의 문패 만들기' 체험을 빠뜨릴 뻔 했네요. 우승 상금으로 장작 한다발이 걸려있는 '나만의 문패 만들기' 체험은 경쟁이 대단했어요. 드디어 두구두구두구 캠핑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바베큐 시간~가족들 모두 모닥불을 피우고 바베큐 지글지글 구워 먹고 따뜻한 라면으로 몸을 녹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 즐거운 바베큐 시간
오늘은 여기서 그만~
텐트 안은 미리 켜 놓은 전기담요로 너무 따뜻했어요. 가족 모두 침낭 속 번데기가 되어 쿨쿨 zz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난 아이들이 해먹을 타며 노는 소리에 잠에서 깼는데 다행히 날씨도 좋고 많이 춥진 않았어요. 오늘은 철갑상어와 자라를 만날거에요. 아침을 준비하면서 보니 한 집, 두 집, 건너 건너 아이들이 어느새 친구가 되어 함께 노는 모습이 보였는데 참 보기 좋았어요.
간단한 아침을 먹고 철갑상어와 자라의 생태체험을 하러 갔는데요, 철갑상어는 보기보다 순해서 아이들의 손에도 가만히 있었고 또 다른 모래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던 자라는 무척 귀찮아 하는 표정이라 모두들 많이 웃었답니다. 이곳은 생태체험으로 철갑상어를 직접 잡아보고 자라도 자세히 관찰할 수 있고 게다가 자라쇼까지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이라고 해요.
▲ 무섭지 않은 철갑상어와 겨울잠에서 덜 깬 자라
퇴소 시간도 넉넉해서 점심까지 먹고 여유있게 집으로 올 수 있었던 이곳은 반려견도 함께 캠핑이 가능하다고 하니 다음에는 우리집 강아지 찌도 함께 데려가기로 애들과 약속, 도장까지 찍었답니다.
캠핑에서 만든 문패 어때요? 아이들의 즐거움이 보이나요? 추억의 조각을 볼때마다 그 곳이 생각나네요.
'겨울 캠핑도 겨울다운 감성을 자아내게 하니 괜찮네'
▲ 나만의 문패 만들기 작품
그·렇·지·만 오산 캠퍼는 가까운 오산을 빼놓을 순 없죠. 생태하천과 담당자가 올해 7월 개장 예정이라고 말한 맑음터 공원 캠핑장도 무척 기대가 큰데요. 올 여름은 가족들과 에코리움 전망타워에서 층별 테마를, 바닥분수에서 더위도 날려 보내고 밤에는 캠핑으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추억과 낭만을 쌓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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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공직자 및 시민들 사랑의 헌혈운동 <시민기자 박화규>;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마지막 겨울을 재촉하는 눈발이 나붓기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청 광장에서는 공직자 사랑의 헌혈이 실시 되었다. 긴 연휴와 추운 날씨로 인해 수혈용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적십자사 혈액원의 소식이 전해왔기 때문이다.
헌혈이란 혈액의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하여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자유의사에 따라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생명을 사고 팔 수 없다는 인류 공통의 윤리에 기반하여, 세계 각국은 혈액의 상업적 유통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다.(농축적혈구 35일, 혈소판 5일) 따라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 헌혈자분들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수혈용혈액의 경우 자급자족하고 있지만,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성분의 경우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다.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300만 명의 헌혈자가 헌혈에 참여해야 한다.우리는 언제 수혈을 받을 상황에 처할지 모른다.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헌혈을 하기 위해서 대기중인 헌혈버스에 도착 하여 제일먼저 헌혈기록카드(전자문진) 작성 해야 한다.
헌혈자는 헌혈 전에 필수 헌혈관련 안내문을 읽고 헌혈기록카드(앞면 및 뒷면의 문진표)를 작성해야 한다. 다음에는 헌혈시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여야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신분증을 확인함으로써 헌혈자는 헌혈기록 및 검사결과를 정확히 관리할 수 있으며, 수혈자는 타인명의의 대리헌혈 및 검사목적의 헌혈로부터 안전한 혈액을 수혈 할수 있다.
문진 간호사는 헌혈자가 작성한 헌혈기록카드를 확인 후 몸무게, 헤모글로빈 수치 및 혈압, 맥박, 체온을 측정한다.전문 간호사에 의해 혈압,맥박,체온 측정한후 채혈 적격자를 선별하고 실시하며 부적격 자는 채혈을 하지 않도록 혈액관리법상 제한 되어 있다.
간호사는 헌혈자가 작성한 헌혈기록카드의 뒷면 문진항목에 대하여 확인한 후 헌혈적격여부를 판정한다.그리고 헌혈을 실시 한후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작은 선물을 전하고 간식을 제공한다.
오늘의 헌혈을 위해 4명의 봉사자가 시청 로비에서 헌혈홍보를 했고 30여명의 신청자중 적격자로 판정된 17분이 헌혈에 성공 하였다. 17명 중에는 일반 시민도 10명 포함 되었다.
헌혈은 오후 4시에 마무리 하면서 사랑의 실천을 하였다.오늘의 오산시 헌혈은 시청 외에 화성동부 경찰서에도 동일한 헌혈행사가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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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을 위한 한방의학 강의<시민기자 박화규>;
"건강 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오산시 문헌공로 45. 이소영 팀장) 에서는 2월15일 오후 지역주민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센터 강당에서 한방의학 강의를 실시 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손앤이 한의원" 손상진 원장은 사람의 건강은 먹는대로,생각대로 이루어진다“면서” 과거의 질병은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영향의 불균형과 부족현상에서 오는 질병이 많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영양의 과잉 섭취와 정보의 홍수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병하나 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을 치료하고 인간을 치료하기 위하여 사람의 타고난 몸의 환경과 정신적 부분까지 상세히 관찰하여 예방을 치료보다 우선 하여 각종 난치병까지도 치료 하겠다고 힘을 주어 강의를 이끌었다.
특히 식생활중에서 육식을 줄이고 초식을 많이 섭취 할것과 물의 소중함을 강조 하며 건강교실 에서 배운 상식을 올바로 듣고 실천하여 닥아오는 100세시대의 주인공이 되라고 당부 하였다.
오산시 건강생활지원 센터는 작년 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하여 각종 건강 상담을 비롯하여 주부 비만 클리닉과 출산 준비교실, 건강 기체조등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오는 25일 한방강의 2차가 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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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아이들을 지키는 오산시 어머니 자율방범대<시민지자 김향래>;
봄이 오려나 했는데 갑자기 찬바람에 몸이 잔뜩 움츠러든 어제 오늘 인데요, 이렇게 추운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비가 오는 날에도 아랑곳없이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어머니 자율방범대>와 오늘 함께 동행 해보았습니다. 2007년 "여성 순찰대"를 시작으로 한 "어머니 자율 방범대"는 오산 역전앞 중앙파출소내에 자리해 있습니다.
그동안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사진들을 바라보자니 다양한 활동의 역사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민간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와 더불어 오산시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어머니 자율방범대는 현재 30여명의 대원들이 5명씩 1조를 이루어 방과후 아이들의 하교지킴이 활동 뿐 아니라 중앙파출소 연계순찰로 야간시간대 오산 전지역 순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중앙동 파출소장과 순찰전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순찰하기위해 나서는 대원들의 모습.
요즘같이 각박하고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시기에 "우리 아이들"을 지키고 선도하는 일에 앞장서는 어머니들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안심이 됩니다. 큰도로들이 인접해 있어서 늘 자동차로부터 위험을 느끼는 오산초등학교나 고현초등학교,멀게는 원당초등학교까지 어머니 자율방범대원들은 우리아이들의 안전한 하교를 위해 횡단보도를 지나는 아이들을 지킵니다. 관내 초등학교 주변순찰과 더불어 외곽지대 순찰을 통해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노약자,여성,청소년들도 범죄로부터 지켜질 수있도록 예방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실제로 몇년전 소아마비 여성을 강제 추행하려던 범인 검거에 도움을 주어 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기도 했지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를 유괴하려던 위험천만한 순간에도 어머니 자율방범대의 신속한 조치로 미수에 그치는 사건도 있었다 하니 오산시민으로서, 엄마로서 참 자랑스러웠습니다.
▲ 공원 순찰중.
아이들의 방학으로 바빠진 어머니 자율방범대. 방학때 일수록 공원이나 놀이터등지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혼자있는 아이들이 많아 범죄에 노출될 위험이 많으며, 또한 삼삼오오 어울리는 비행청소년들의 선도활동으로 오산 전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보곤 한다고 합니다.
공원 순찰 도중 관내 유치원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어린이들의 안전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며 주기적인 순찰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오산지킴이에 빼놓을 수 없는곳, 오산역 내 이곳저곳을 둘러봅니다. 특히 화장실 안에는 흡연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있어서 빠트리지 않고 점검하는 곳이라네요.
아이들을 지키는 일에 시간과 마음을 나누는 귀한 <어머니 자율 방범대> 와 두시간여를 함께 동행 해 보았는데요, 결론은 참으로 존경스런 마음만 한가득 담아 가지고 왔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음에 뿌듯해 하는 우리의 어머니들이 있으므로 사회의 구석구석이 밝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이 한명 한명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내아이' 인것처럼, 그렇게 도와줄 수 있는 따스한 도움의 손길들이 함께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입니다. 오산의 <어머니 자율 방범대> 가 오산 전지역의 치안유지의 한 축을 담당하며 더욱 보람과 자긍심으로 하나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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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수영교육의 핵심인 명예강사로 도움주실 분을 찾아요<시민기자 김유경>;
공교육에서 이루어지는 수영교육의 메카가 된 오산시, 그 수영교육에 없어서는 안될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은 바로 수영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명예강사들인데요.
수영장을 찾은 아이들의 바로 곁에서 안전과 교육을 책임지는 중요한 분들이지요.
명예강사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혁신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하는 것으로 교육공동체인 공단, 오산시,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시행하는 수영안전교육(초등3학년, 중학교 1학년 대상)에서 재능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자격요건은 오산시민이며, 자유형, 배영, 접영, 평형의 영법이 가능하여야 하며 2016년 2월 중 7일간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수영강습을 위한 기본교육과 수상안전교육을 미리 받아야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월 5일 이상 자원봉사가 가능하여야 합니다.
모집기간은 2016년 2월 5일~2월 18일이며, 모집인원은 45명입니다.
접수방법은 스포츠센터 3층에 방문하여 직접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하여야 해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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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시장에서 배우는 장담그기 신청하세요<시민기자 김유경>;
"예로부터 정월에 담근 장이 가장 맛이 있다"고 하는데 부끄럽게도 저는 처음 듣는 말이에요.그동안 모든 장은 친정과 시댁에서 공수해다가 먹었으니 그럴만도 하지요.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정월은 날씨가 추워서 짜게 담지 않아도 벌레가 생기지 않아서 딱 좋다고 하네요.
이제는 제가 직접 만들어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오색시장에서 정월 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초보인듯 초보아닌 초보같은 주부"에서의 탈출을 같이 해보자구요~~^^
날짜는 2016년 2월 25일(목) 10:00-12:00이고장소는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입니다.
대상은 오색시장 문화관광사업단 페이스북 친구로 선착순 50명입니다.아이와 함께 오실 경우 초등학생 이상 참여가능합니다.
접수기간은 2016년 2월 19일까지 선착순 접수에요.
신청방법은1.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사업단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한다.(https://www.facebook.com/momsmarketo/)2. 본 행사 안내 글에 "좋아요"를 누른다.3. 오색시장 블로그 '정월 장담그기 행사' 포스트에 페이스북 아이디, 성명, 연락처를 적고 참여 신청한다. (http://osanspt.blog.me/220619666977)4. 선정된 참가자들은 2월 19일에 남긴 연락처로 선정 여부를 알려준다.
문의는 오산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373-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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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도서관, 아이의 좋은 습관을 위한 부모교육 워크숍<시민기자 손선미>;
요즘 우리집 아이들은 늦게 자는 습관때문에 아침에도 잠과의 전쟁을 치른다. 겨울방학때의 습관이 이어진 것도 있지만 몇달간 지켜본 결과 지속적인 부분을 발견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일찍 잠들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잠과 성장호르몬의 밀접함이 퍼뜩 떠오르고 아담한 키의 둘째 딸의 생각에 점점 고민에 빠져들었다. 맞다! 얼마전 참여했던 부모교육에서 찾아보면 되겠구나! 순간 하나하나 퍼즐조각을 맞추 듯 기억을 더듬어 봤다.
1월30일 토요일 오전10시 꿈두레도서관에서 열리는 [아이의 좋은 습관을 위한 부모교육 워크숍]을 가면서 느꼈던 그날은 따뜻한 봄날 같은 날씨였다. 보통 부모교육이라면 엄마들의 몫인 줄로만 알았는데 밝은 얼굴을 한 아빠들도 눈에 띄여서 요즘 아빠들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어느덧 한 가득 자리를 메우고 현재 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를 맡고 있는 임홍기 교수의 소개로 강의문이 열렸다.
우선 처음 보는 옆 짝꿍과 "나는 몇점짜리 엄마/아빠 입니다."라고 소개하라는 말에 모두 각자의 점수를 얘기했고, 옆자리에서는 최고 90점까지 나와서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교수는 "그럼 과연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 몇점을 줄 수 있을까? 아이들이 생각하는 우리 부모는 100점짜리 부모일까?" 라고 질문을 던졌을때는 아무도 말을 할 수 없었다.갑가지 교수는 한가지 테스트를 해본다며 다음 영어문장속에서 몇개의 F가 있는지 1분안에 찾아보라고 스크린에 영어문장을 띄웠다. 여기서 찾은 갯수는 최저 3개, 최대 7개가 나왔다.
▲ 아이의 좋은 습관을 위한 워크숍에 참가한 부모들
"사람은 똑같은 사실을 놓고도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라고 말한 교수는 자신의 관점 또한 습관에서 나타난다며 성공한 사람들의 좋은 습관을 얘기했다.
잘 배우면 평생 유익하게 써먹는 멋진 습관?◎ 메모하기◎ 계획하기◎ 칭찬하기◎ 남탓 안하기◎ 잘 들어주기◎ 일찍 일어나기
우리 아이가 위 사항을 모두 실천해 주면 분명 성공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습관의 구성요소를 얘기했다.습관의 구성요소는 인식, 방법, 욕구가 있는데 여기서 방법은 반드시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면 다이어트가 목표라면 남들이 성공한 다이어트 방법보다는 내몸에 맞는 나만의 방법이어야 하고 욕구는 햄버거에 관한 욕구를 이겨내야 하는 의지와 더불어서 왜 그래야만 하는지 그만큼 강렬하고 절실해야 한다는 것이다.여기서 곱셈의 법칙이 적용된다. 욕구가 강렬하지 않으면 제로가 돼버리기 때문이다.
임홍기 교수의 중학교 2학년 딸은 초등학교 5~6학년까지 공부를 안하다가 중학교에 들어가자마자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모든것을 스스로 계획했는데 스스로 계획한 것 중에 습관의 구성요소를 보여주었다.
▲ 임홍기 교수의 딸이 직접 작성한 습관의 구성요소
사람은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그 후 성품이 만들어지고 운명이 결정된다. 여기서 좋은 습관이 몸에 익을 때까지는 21일간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21일은 생각이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내려가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생각이 뇌간까지 내려가면 그때부터는 심장이 시키지 않아도 뛰는 것처럼 의식하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행하게 된다. 21일 법칙은 예일대를 비롯한 많은 대학에서 실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은 습관을 위한 첫단계 21일의 법칙
인생의 비극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데 있는 것이 아니라 도달하려는 목표가 없는데 있다. 목표는 성과를 내기 위한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며 목표를 세우는것 자체만으로 이미 준비되어있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단 철저하게 구체성이 보여야 한다고 말하며 [9살 소녀 탁구여왕을 꿈꾸다]라는 동영상 하나를 보여줬다. "2020년 도쿄 올림픽가서 우승할래요!"라고 말한 신유빈의 목표는 뭐가 달랐을까? 그렇다. 구체적으로 측정 가능한 기간을 얘기했다는 점이다.
▲ 목표는 철저하게 구체성이 보여야 한다
자, 목표를 정했다면 이제 결정적 순간을 찾아야 한다. 나에게 (아이에게) 결정적 순간이 무엇일까? 우리 아이는 뭐가 문제일까?여기서 결정적 순간은 핵심행동으로 이어진다. 행심행동은 철저하게 나만의 것을 찾아서 계획안에 집어 넣으면 성공이 가까워진다. 계획은 하고싶게 (동기) 할수있게 (자신감, 가능성)세운다. 여기서 자신감이 떨어진 아이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시켜줘야 한다. 작은 성취감이 쌓이면 자신감이 높아지고 이 모든게 의지력의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 여러가지 목표에 대한 결정적 사례
임홍기 교수의 2016년 계획은 이렇다.핵심목표 [연간 책 50권이상 읽기] 핵심행동1- 이동시 스마트폰 안 만지기 / 핵심행동2-아이들에게 선언하기
▲ 임홍기 교수의 딸의 계획표
실천의 보상을 해주려거든 짧게 한번으로 단기적인 처방을 요한다. 또한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 눈에 보이게 표시해야 한다. 예) 달성 스티커임홍기 교수의 딸이 모든 것들을 스스로 계획하며 하나씩 실천해가기까지 부모의 기다림과 질문만이 있었다고 한다. 딸은 생각과 답의 과정에서 정리해 나갔고. 질문이 즉 동기부여가 된 것이다.질문도 방법이 있다. 열린질문으로 (단! 닫힌질문은 다짐을 받을때만), 과거질문에서 미래형 질문으로 유도해야 한다.
*닫힌질문: 오늘 숙제는 다했어? / 오늘 잘 놀았어?열린질문: 오늘 숙제는 어떻게 돼가고 있어? / 오늘 지민이랑은 어땠어?
*과거질문: 지금까지 안하고 뭐했어? / 도대체 뭐가 문제야?미래질문: 어떻게 하면 오늘 할 일을 끝낼 수 있을까? / 앞으로 무엇을 잘하면 좋을까?
Why?의 영향력!부모의 질문에서 생각을 키울 수 있고 자신의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마지막으로 교수는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며 "여러분은 아름답습니다. 용기내세요!" 라고 얘기하며 [당신은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라는 동영상을 끝으로 특별한 부모교육 특강을 마쳤다.
임홍기 교수의 특강을 생각하며 둘째 아이의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목표를 가지고 결정적인 요인과 행심행동을 찾고 계획을 세워 보았다. 놀이공원에 가면 항상 오빠랑 함께 놀이기구를 타지못해서 속상해 하는 딸을 위해 잘 실천해서 건강하게 성장시킬 것이다. 물론 진행이 안될때는 화내지 말고 열린질문과 미래질문으로 아이의 생각을 키우면서 말이다.
▲ 내 아이의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프로젝트
"당신은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