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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시민들의 열의는 뜨거웠다<시민기자 손선미>;
오산시는 지난 5월 우리 지역의 문제를 사회적경제로 해결하는 방법,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2016년 오산 사회적경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모집 공고했다.
이에 공모전 1차 통과자 및 시민학교 기초과정 수료자 등 향후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한 전문교육을 추진하고자 사회적경제 시민학교가 7월13일(수) 4일차 열렸다.
이 교육은 2016. 06.22(수)~ 07.20(수) 매주 수요일에 하는 교육으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19:00~22:00) 진행되었다.
▲ 7월13일(수)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사회적경제 시민학교(4일차)가 열렸다.
이날 ㈜리얼인사이트컨설팅 이영훈 대표는 사업계획서 작성법 및 작성실습에 대해 설명을 했고 학생을 포함한 30여명의 시민들은 소셜비즈니스 가치 창출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링을 거쳐 실제 사업계획서로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열정의 시간을 가졌다.
1차 심사는 서면심사로 추진되었다면 2차 심사는 (7월 중) 대면심사로 오픈 PT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 심사위원 및 일반 관객들의 참여하에 발표하게 된다. 또한 오산시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심화 1:1 대면 멘토링 코칭도 추진 될 전망이다.
향후 공모전에 2차 발표 심사를 통한 공모전 수상자가 결정되면 창업지원금 최대 1천만원 지원, 인큐베이팅 센터 입주 및 창업 컨설팅 지원으로 창업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 오산 사회적경제 시민학교 심화교육 과정 (소셜비즈니스 핵심가치 창출, 소셜미션 비즈니스 설계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및 실습, 프리젠테이션 교육 등)
“오산시는 교육도시답게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시민학교를 통한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을 통해 오산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오산시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은 밝혔다.
공모전 참여자들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을 통해 실제 창업 기회의 연계가 확대 될 뿐 아니라 오산 사회적경제의 활동가 발굴 및 향후 기업화를 지원하여 오산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 기대, 즉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effects)를 기대하기에 충분하다.
▲ 사회적경제 시민학교에 참여한 참여자의 열의는 식을 줄 몰랐다.
7월13일 세 시간이 지난 이 시간에도 오산시청 2층은 환한 불빛과 함께 열정이 넘치고 강의 또한 매우 수준이 높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리를 채워갔던 시간만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동 확산은 천천히 한걸음씩 나아갈 것이다.
마시멜로우의 게임을 통해 알아본 협동의 본질처럼 의견을 조율하고 협동으로 튼튼하게 만들어진 기업의 육성과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 더불어 오산의 미래, 그리고 사회적경제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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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오산시청광장 어린이 워터파크 개장 안내<시민기자 김연주>;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한여름,
더위를 날리는 방법에 물놀이만 한 게 없겠죠. 아이들을 비롯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시청 광장 분수대를 운영 중임에도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오산시청 광장에서는 오산시청 광장 분수대와 어린이 워터파크가 시민 여러분을 맞이 한다고 하니 더워서 멀리 못가고 간단한 나들이라면 너무나 좋을 것 같은데요.
오산시가 7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름방학 어린이를 위한 오산시청 앞 광장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대상은 유아 및 유치원,초등생들(어린이대상)으로 제한한다고 하니 참고해주시구요, 입장료 천원에(1인 3시간) 유수영복을 입고 입장을 해주셔야 합니다. 돗자리 및 간단한 음료등은 따로 준비하셔야 아이들이 편히 놀 수 있겠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에서 12시반 오후 1시반에서 4시까지로 운영된답니다.
작년에는 문어 슬라이드, 개구리 슬라이드, 유아 풀장 등 물놀이 시설 5종을 설치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었는데요 모두들 신나게 물놀이하고 웃음이 꽃피는 현장이 었습니다. 무더위 속 휴식공간으로 물놀이 시설을 만들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작년에 실시한 문어 슬라이드에서는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워터슬라이드도 즐기는 유쾌한 현장 더위를 피하듯 이내 워터슬라이드를 타 듯 비닐 위로 미끄러져 베이스가 된 작은 풀장으로 뛰어들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즐기는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정기점검과 수질검사를 실시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관리하니 이번에도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모두 즐겁고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는 시설운영으로 더위를 덜어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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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장오산 초등창의 체험 수묵화 민화전을 소개합니다<시민기자 이순선>;
전 시 일 : 2016.07.12(화)~31(일)장 소 :문화공장 오산 4층 제3전시실참 여 학 교: 운암초, 오산초, 원동초, 운산초주 최:오산문화재단
7월 12일 화요일 16:00시 문화공장오산 4층에서 수묵화. 민화 전시 오프닝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프닝에는 곽상욱오산시장님, 문화원장,관내 초등학교교장 및 학교관계자, 참여학교 학생등과 참여학교 학부모회, 지역작가 및 언론사 관계자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오프닝행사를 빛내 주셨습니다.
오프닝행사에 축하인사 중이신 시장님(우)과 민화지도강사 김혜경님 선생님(중앙), 수묵화 지도감사 고춘희 선생님(좌)
이번 전시는 오산시 관내 4개 초등학교(운암초, 오산초, 원동초, 운산초) 4,5,6학년 20개학급 학생들이 오산문화재단에서 진행한 창의체험교육 프로그램 중 수묵화. 민화수업의 결과물을 작품과 사진으로 전시 한 것입니다.
이제 부터 학생들의 전시 작품을 감상해 보시죠~
화선지 한지 먹 대형판넬 병풍 8면 작품
수묵화 사진 화선지 먹
판넬 혼합물감 / 창작민화작품
민화 꿈꾸는 나무
민화를 담당하신 김혜경 지도 강사님의 작업 후기 내용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혁신교육의 도시 오산에서 오산문화재단과 학교, 학생과선생님, 주관부서와 참여작가, 모두가 협력하여 만들어진 꿈의 작업이었습니다.
학교를 찾아다니면서아이들이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보고 교육의 혁신도시에서 이런 문화예술의 장을 열어 주신 시장님과 문화재단 관계자분들, 그리고 각 학교의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문화재단 문화사업팀 한은경 대리님의 기획력과 추진력이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인 운암초, 오산초, 운산초, 원동초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의 한 장면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묵화를 담당하신 고춘희 지도 강사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하였으나 수묵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대부분 이었다. 먹을사용하는 체험으로 번지지 않게 하기 위한 고도의 집중력, 붓을 다루기 위한 바른 자세를 길러주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수묵화를 작품화 할 때 모두 흥미로워 했다.
특히, 소극적인 성격의 아이는 작품을 완성시켜가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내면의 세계를 표출하여 표현하는모습도 보여주어 더욱 즐거웠다.”
수묵화 지도강사 고춘희 선생님
저 또한 전시 작품을 보며 체험학습기간 동안 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눈에서 마음으로 느껴졌습니다.
지도강사님의 가르침이 그래로 묻어나는 작품들이었며 전시가 된 내 작품을 보며 한층더 자신감이 상승되고 더욱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상상하니 한없이 마음이 벅차 올랐습니다.
오산의 우리 아이들이 작가가 되어 전시된 수묵화. 민화전을 관람 하시고 많은 칭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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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홍지숙 독서멘토와 함께하는 독서생각 더하기<시민기자 손선미>;
지난 7월8일(금요일 오전10시~12시) 오산 꿈두레도서관에서는 제7회‘내 인생의 책’강좌를 열었다. ‘꿈꾸는 다락방'에 이어 두 번째 강좌를 연 홍지숙 멘토와 함께 “마당을 나온 암탉" 을 소재로 두 시간 동안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밝은 얼굴로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을 더해갔다.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저자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의 이야기이다. 양계장에서 주는 대로 먹고 알이나 쑥쑥 낳아 주면서 살면 얼마나 편할까요? 하지만 그렇게 사는 건 암탉으로서의 삶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잎싹. 꿈과 자유를 향한 여정을 그린 우리시대의 동화이다.
지난 시간 꿈에 대한 긍정 마인드를 얘기했던 홍지숙 멘토는 주인공 잎사귀를 통해 꿈을 그리는 과정을 들여다보고 더불어 육아에 대한 긍정마인드를 얘기했다.
“우리 아이들이 희망을 품어야만 희망으로 갈 수 있다.”라고 말한 홍지숙 멘토는 腦는 밭과 같다고 설명했다. 즉, 긍정을 심으면 긍정이 자라고 부정을 심으면 부정이 자란다. [희망+절망=100]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희망과 절망의 결과로 나뉘게 된다.
▲ 초청 강사 홍지숙 독서멘토의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으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지만‘잎사귀에게 질문을 던져 볼까?'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해보며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으로 먼저 접해보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멘토는 강조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에 대한 토론시간에는 추상되는 단어와 궁금한 점이나 느낀 점을 얘기하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답답함이다, 탈출이다, 도전, 호기심, 용기, 가슴으로 낳은 자식, 외톨이’여러 가지 단어가 나왔고 초록이를 자신의 아이와 비추어 육아를 고민하는 학부모와 ‘자신에게 남은 게 없어 허탈하다’, '빈 둥지 증후군이다' 라는 의견에 60대 한 여성은 “잎사귀의 심정이 마치 자식들이 분가해서 오히려 행복했던 자신의 모습 같다”며 반대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있는 모습
남의 새끼를 품어 어미의 삶을 산 이유에 대해 [결단력]이라고 정의한 문장을 본 홍지숙 멘토는 알을 품고 싶은 희망 하나로 양계장과 마당, 그리고 더 큰 세상에서 만난 또 다른 [인내]가 있었음을 얘기했다.
“어떤 종류의 성공이든 인내에 기반하지 않은 것은 없다.”성공에 대한 간절함과 스스로에 대한 확신만 있다면 인내는 심지어 우리의 천성까지도 극복할 수 있다.
이제는 How의 시대!우리는 항상 ‘무엇이 될까’ 에 대한 초점이 맞춰 있지만 이제는‘어떻게 살까’를 꿈꿔야 한다.어떤 삶이건 스스로 최선을 다해 살아냈으면 그 자체로 성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잎싹은 초록머리를 위해 희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꿈꾸던 대로 멋지게 살아낸 것이다.
“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그 꿈도 당신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고 말한 홍지숙 멘토의 말이 자꾸 되뇌어진다.
"엄마, 왜 이렇게 가슴이 뛰지?"
잎싹은 날개를 벌려서 다 자란 초록머리의 몸을 꼭 안았다.
꽃샘바람이 살을 에는 어느 봄날, 초록머리는 무리를 따라 북쪽 겨울 나라로 떠난다.
"나도 가고 싶다! 저들을 따라서 날아가고 싶다!"
청둥오리 떼가 사라진 빈 하늘을 바라보는 동안 잎싹은 날고 싶은 것,
그건 자신의 내부에 깊숙이 잠재된 또 다른 소망이었다는 걸 절실히 깨닫는다.
- 마당을 나온 암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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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오산 원동초등학교 앞 육교 갤러리<시민기자 오병곤>;
▶ 능소화가 활짝핀 원동초등학교옆에 설치된 육교 갤러리의 모습.
이제 오산에서는 육교를 건너면서도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7월 2일 개장한 ‘육교 갤러리’는 원동초등학교와 원동 e편한세상아파트를 잇는 육교에 만들어졌습니다.
육교 갤러리에는 (사)한국예총 오산지부(지부장: 강한석)에 소속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육교 갤러리를 지나는 시민이 오산시의 상징물인 매화와 까마귀를 보며 걷고 있다.
이곳에 육교 갤러리를 조성하게 된 계기는 이곳이 오산에서 유일하게 지붕이 씌워져 있는 육교인데다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육교 갤러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창작의욕을 크게 북돋아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 한국예총 오산지부 회원들이 작품을 설치하고 있다.(사진제공: 오산예총)
육교에 화랑을 설치한 것은 육교가 도로를 안전하게 횡단하는 도구일 뿐만 아니라 색다른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육교 갤러리는 어린이들에게 어릴 적부터 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작품 훼손을 막기 위해 CCTV가 설치되어 있다.
육교 갤러리에는 오산시의 상징물인 매화와 까마귀, 오산의 멋진 야경을 찍은 사진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시된 작품을 비추는 조명이 설치되어서 관람객이 감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작품의 훼손을 예방하고 안전한 감상을 위해 설치된 CCTV는 U-city 통합운영센터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 독산성의 유래를 설명한 글과 그림이 새겨져 있는 육교 갤러리 바닥.
육교 바닥에는 오산의 대표 문화재인 독산성 세마대의 유래를 설명하는 글과 그림이 새겨져 있어서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재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했습니다.
육교의 외벽에는 오산의 대표적인 명소인 궐리사, 고인돌공원, 초전비, 물향기 수목원등의 모습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신록으로 가득찬 오산천의 연꽃단지(사진작가: 이관석)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육교갤러리 옆의 방음벽에는 능소화가 만발합니다. 담장을 뒤덮은 능소화 잎사귀와 붉은 꽃은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곳에 새롭게 탄생한 육교 갤러리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입니다.
가족, 연인, 이웃과 함께 육교 갤러리에 들러서 아름다운 시와 그림과 사진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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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도서관으로 찾아간 인문학<시민기자 오현숙>;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한 ‘마당을 나온 암탉’이란 책을 읽고 자유롭게 느낀 점을 이야기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2016. 7. 8일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에서 펼쳐진 모임에는 홍지숙 멘토의 진행으로 차분하면서도 활기차게 자신을 표현하는 발표의 장이었다.
각자의 느낌을 이야기하니 ‘답답하다. 슬프다. 행복하다. 계획적이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이 펼쳐진다. 주인공 암탉이 닭장을 나오고, 마당을 나와서 펼쳐지는 여행은 우리의 삶과 비슷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사고를 하게 한다.
100세 시대 제2의 인생을 살아야할 시기에 이 책으로 다시 한 번 용기를 가져보는 시간이었다.
중년의 갱년기 여성들은 몸의 변화와 마음의 변화가 두드러지며 힘들어하는 시기이다. 앞만 보고 달려오다 어느 순간 자신을 돌아볼 때 위축되고 나약해지는 경험을 하는데, 자신의 성찰, 의미와 가치를 돌아보는 인문학은 중년들에게 더욱 필요하다.
책을 멘토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강사님의 말씀은 더욱더 공감된다. 또한 꿈에 대한 강의도 계속됐다. 구체화, 가시화하여 표현하며, 간절함으로 기한과 목표를 정해 실행하라고 한다. 작아진 자신의 꿈을 상기하며 긍정마인드로 도전해 보기로 한다.
가까운 곳에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도서관을 자주 방문해보라고 권해본다.
마틴 루터 킹 ( 미국 흑인 인권지도자,1963년 8월 28일 워싱턴의 링컨 기념관 계단에서 ‘l have a dream’ ) 연설의 일부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의 저 붉은 언덕에서 옛 노예들의 후손과 노예를 부리던 이들의 후손들이 우정을 나누면서 한 식탁에서 자리를 함께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불의와 억압의 열기로 가득 찬 미시시피 주 당국이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바뀌고 말 것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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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장오산 특별교류전 '동화로 만나는 세계'<시민기자 정덕현>;
오산문화공장에서 7월 6일 오후 4시 동화 속 이야기로 세계의 나라들을 탐험해 보고 문화를 배우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동화로 만나는 세계"라는 이색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제교류제단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오산문화재단과 협력하여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를 비롯한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이야기와 교훈, 아름답고 재치있는 일러스트, 각 나라의 언어를 있는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1전시실 입구에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게 하는 세계지도가 있었습니다.
아시아,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의 6개 대륙을 보며 각 국가의 동화책 속 이야기를 접해보고 각 나라의 언어와 문화 등을 알아보며 여행의 꿈을 갖게 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 아들과 함께 동화 속 세계여행을 떠나 보았습니다.
요즘 책들 중에는 아기들의 오감발달을 위해 촉각책, 냄새나는 향기 책들이 많은데요. 스위스 책에도 향기로 냄새를 맡으며 생생한 이야기를 접하고 호기심을 갖게 하는 책이 있었습니다.
스위스 여행을 가서 향기 나는 책들을 많이 읽어보고 싶다고 말하며 나라에 대한 관심도 갖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존 클라센 』의 '내모자 어디 갔을까?'라는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소통의 의미를 갖게 하는 유명한 책입니다. 미국 어린이도서관 서비스협회 선정' 2012 닥터 수스 아너 상'을 수상한 아이와 어른을 미소 짓게 만드는 훌륭한 책이기도 하지요. 이 책을 원서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책으로는 '꽃괴물', '엄마의 초상화', '수박 수영장'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수박 수영장은 요즘 같은 더운 여름에 읽기 좋은 책으로 의성어를 재미있게 표현해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며 독후활동으로 온가족이 둘러앉아 수박 한 덩어리 쪼개 또 다른 이야기로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뚱뚱한 나무가 살고 있는 나라는? 지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이처럼 한쪽 벽면에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퀴즈로 예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나를 길들여줘~. 가령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그러나 만일, 네가 무턱대고 아무 때나 찾아오면 난 언제부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니까." '어린왕자'의 명대사입니다.
어릴때 보다 어른이 되어 읽으며 제 마음속의 작은 울림을 전해준 책이기도 하는데요. 이 유명한 '어린왕자'가 16개의 언어와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세계의 언어로 읽는 어린왕자 섹션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전시회는 7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에 우리아이들이 더 큰 세상을 탐험하며 상상력을 키우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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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이구공과 오산오색시장의 뜨거운 여름<시민기자 정재숙>; 한 여름밤의 열기때문에 잠 못이루는 열대야라면 누구나 한번쯤 시원한 맥주 한잔을 들이키며 뜨거운 밤을 식혔보았을 것이다.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뜨거운 열기가 하루종일 우린 가만두지않는 요즘 시원한 맥주한잔이 너무도 그립다. 요즘 오색시장하면 떠오르는 수제 맥주 2가지.바로 오로라와 까마귀 스타우트! <출처 : 오산 오색시장 블로그> 오로라는 브루마스터 박왕근과 오색시장 상인들이 함께 개발한 맥주로, 다섯 가지의 홉을 넣어 풍부한 맛과 향을 내는 수제맥주이다. ● ABV : 4.8%● IBU : 33● Malt : Pale, Caramunich, Carapils● Hop : Centenial, Citra, Mosaic, Falconers Flight, Simcoe. http://blog.naver.com/osanspt/220684076843 까마귀스타우트는 까마귀라는 이름처럼 검은 맥주로 다양한 특수맥아를 사용하여 카라멜, 초콜렛, 커피, 바닐라 등의 풍미와 풍부한 바디감을 느끼실 수 있는 수제맥주이다. ● ABV(알콜함량) : 5.3% ● IBU (쓴맛의 정도): 22● Malt : Pale, Munich, Carapils, Caramunich, CaraAroma, Carafa, Chocolate Wheat● Hop : US Magnum http://blog.naver.com/osanspt/220756797542 오산의 수제맥주인 오로라와 까마귀스타우트 이 두가지는 오색시장 금요야시장과 살롱드공공에서 맛볼수 있다. 근데 전통시장과 수제맥주라는? 라고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나또한 왜 수제맥주를 전통시장에서 배우지 하고 의문을 가졌기 때문이다. 오산의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에서는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을 통해 다양한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편리하고 깨끗하며 시원하기 까지한 대형 마트들로 인해 웃음이 있고 물건값을 흥정하는 작은 실갱이 속에서 사람사는 정을 나눌수 있는 전통시장은 점점 그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오색시장 문화광광형시장육성사업단에서는 맘스마켓과 청년창업지원, 다양한 문화활동들을 통해 전통시장의 활기를 불어넣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몇일전 JTBC '천하장사'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에 소개된 이구공을 통해 다시금 오색시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오산 오색시장내 "이구공" 맥주공방에서 시작한 수제맥주 프로그램 "나만의 맥주만들기 5기" 가 어느덧 10주간의 토요일을 보내고 지난 주말 수료식을 맞이했다. <출처 : 오산 오색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단> 비싼 수제맥주를 이제 나도 집에서 한잔씩 만들어 먹을수 있겠구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수제맥주가 왜 비싸게 팔릴수 밖에 없는지를 절실하게 체험한 수업이었다. 무언가를 직접 만드는 것이 그렇게 손쉬운 일만은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낀 수업이었다. 수제 맥주 공방 '이구공'에서의 뜨거운 10주가 흘렀다. 수제 맥주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여유롭게 즐기는 한잔의 맥주라는 이미지의 고급스러움 보다는 그 맥주 한잔을 만들기 위해 좋은 홉을 선별하고 맥주의 쓴맛과 향을 결정할 비율을 찾아내고 100도가 넘는 뜨거운 물로 꿇여주고 속성으로 식혀주고 이를 또 발효하면서 일주일을 기다리고 다시 발효통에 넣고 또 몇주를 기다린 후 맛볼수 있다는 걸 뜨거운 10주를 보내며 몸소 체험하고 배우게 되었다. <출처 : 나맥5기 밴드 수업스케치> 맥주를 만드는 과정의 힘든 노동이 시원하게 들이켜지는 그 한잔으로 다 씻겨져나가는 기분은 수제맥주를 직접 만들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누릴수 없는 아주아주 멋진 경험이었다. 또한 맥주 한잔을 즐길줄 아는 너무도 멋진 사람들을 만나서 좋은 경험이 되었고 어울리지 않을것만 같은 오색시장에서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 하나하나를 발견할때마다 오산의 새로운 핫스팟을 알게되어가는 것이 너무너무 멋진 시간이었다. 솔직히 전통시장을 찾게되는 일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 왠지 시장은 낡고 지저분하고 뭔가 불편할것 같은 느낌. 나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기분일것이다.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을 찾게되었고 그 안에서 어울리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냄으로써 전통시장의 낡음은 옛것에 대한 멋스러움으로 지저분하고 불편한 느낌은 오래된 손맛을 느낄수 있는 깊은 맛으로 느껴지게 되었다. 수제 맥주 수업을 하면서 빼놓을수 없었던 시음시간엔 오색시장내 곳곳에 숨어져 있는 맛집들이 우리는 환상의 시간으로 인도했다. 맥주와 양꼬치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정말 어리석었다. 맥주와 족발이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것 또한 어리석었다. 즉석에서 싸준신 김밥에도 어쩜 이렇게 맥주가 잘 어울리는지 기존에 우리가 생각했던 맥주의 정석인 마른안주, 치킨 이런거 외에도 너무도 맛스러운 음식들이 맥주와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 수료식날 마지막 수업으로 체코 프라하로 떠났던 박왕근 선생님의 맥주테마여행 후기를 들으면서 현지의 맥주한잔을 마시기위해 무작정 문닫은 펍앞에서 쭈구려앉아 기다리다 우여곡절끝에 한층을 전세내고 맘껏 맥주를 마셨다는 이야기에 나도 체코 프라하의 작은 펍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마시는 상상을 해본다. <출처 : 박왕근 브루마스터> 10주가 어떻게 지나갈까 걱정했었는데 오늘은 10주가 무지하게 아쉽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시각으로 수제맥주를 배웠던 여름이 오색시장과 함께 평생 내 기억속에 자리할 것 같다. 나맥 5기(나만의 맥주만들기 5기)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되시길. 마지막으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오산오색시장 수제맥주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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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남부복지관 독거어르신을 위한 여름김치 담그기<시민기자 권은용>;
때 이른 부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지만 아침부터 사람들이 모여든다. 어느새 50여명이 모이더니 더운 날씨에 아랑곳 않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오산 남부복지관은 무더위를 날려 버릴 시원한 여름김치를 담근다고 한다. 여름김치는 뭐니 뭐니 해도 열무김치가 최고다.
열무비빔국수, 열무냉면을 비롯하여 커다란 양푼애 보리밥과 열무를 넣고 고추장에 쓱쓱 비벼먹으면 이런 부더위쯤이야 한방에 날려버릴 것 같다.
<부지런히 움직이며 진두지휘하고 음료를 전달하시는 노인회장과 열무 다듬는 봉사자들>
열무다듬는 손길이 바쁜 이계분(대원동 56세) 봉사자는 힘들다는 생각보다 모여서 서로 이야기도 주고 받고 재미있다고 말하며 아파트 단지 또는 지역 곳곳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한다.
복지사에 관한 공부를 하고 있어 실습 나왔다며 파를 손질하는 봉사자는 눈물을 흘린다. 지금까지 어머니가 담궈 주신 김치는 먹었어도 담가보는 것은 처음이라며 눈물자국을 보이며 환하게 웃는다.
눈물이 흐르는 것은 파의 매운향 때문만이 아니라 여러 의미를 담고 있을 것이다.
손질된 열무는 밖으로 가지고 나가 깨끗이 씻어 절이는데 이작업은 남자들이 도맡아 한다. LG에서 온 봉사자는 신발이 다 젖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에 빠진 열무를 건져내기에 여념이 없다.
양파껍질 벗기기와 열무세척을 하시는 분들은 국민연금 나누미 자원봉사단 회장 김광규(동탄 66세)과 김철운 회원 등 국민연금 수혜자들이 모인 봉사단체로 소망의 동산 요양원에서 7년째 어르신들을 돌보거나 텃밭 가꾸기 봉사를 하고 있다.
LG와 국민연금 화성오산지사 후원으로 담근 이 김치는 저소득층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드린다. 여러 단체, 개인의 작은 손길이 모여 힘든 것보다 웃음과 정성으로 담근 김치 어르신들! 맛있고 시원한 여름김치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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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소소심' 체험교육 현장~<시민기자 김향래>;
화재신고는 119 !! 우리에게 무척이나 친근한 세자리 숫자지요? 11월 9일 소방의 날에서 숫자만 조합하면 아이들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세자리 번호가 된답니다.
그런일은 결코 없어야 하겠지만 또한 누구에게도 닥칠 수 있는 재난중에 화재가 있지요. 그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우리집 한켠에 자리하고 있던 소화기를 꺼내고 그것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많을까요? 저 초차도 참 난감할 듯 싶습니다.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이런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소방 안전 상식을 몸으로 체험가능하도록 교육하는 "오산 소방서" 입니다.
오산 소방서 예방교육훈련팀 김현민 소방관은 특별히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을 아우르는 교육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몸에 익히도록 학습하는 체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초등학생들의 탐방교육과 더불어 금요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소방장비와 화재시 신고요령, 대피방법등 실질적인 것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 일수록 119에 신고하기와 대피를 최우선으로 배우게 되겠지요?
또한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를 맞아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하여 꿈도 찾고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또한 기대할 수 있다니 소방관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소소심" 익히기 체험교육은 뭘까요?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을 배워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 지켜주는 소방교육을 의미한답니다.
귀여운 어린이들의 두눈이 반짝반짝! 귀도 쫑긋쫑긋 !불이 났을때 "불이야~~!!" 크게 외치고 비상구 찾아 대피하기를 열심히 배우고 있네요. 가상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해 줍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신나게 체험했던 물소화기 체험모습 입니다. 어린이 방화복을 입고 헬맷을 착용하고 화재진압요령을 배우고 있네요. 성인과 달리 어린이들은 판단력과 위기 대처능력이 떨어지므로 이렇듯 체험위주의 반복적인 소방안전교육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연기소화기 인데요 인체에 무해한 연기를 분무하며 소화기 연습을 하도록 돕는 교육용 소화기 입니다. 저또한 이번기회를 통해 사용법을 확실히 배웠답니다. 사용법을 몸에 익혀서 실제 화재발생시 정확히 소화기를 사용하도록 하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심폐소생술도 열심히 배우고 있네요. 이러한 체험교육을 통해 초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내가족과 내 이웃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소소심 바로알고 익히기는 정말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교육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안전상식 ,체험으로 체득하는 생명지키기로 안전한 오산을 만들어갔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