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오(oh)!해피장미빛축제’ 개막

내용

⚑오산 고인돌공원
도심 속 공원이 유럽풍 장미정원으로 변했습니다.

은은한 장미 향을 따라 공원을 거니는 방문객들.

다양한 빛깔의 장미를 탐색하듯 꽃밭 사이를 뛰노는 아이부터 활짝 핀 장미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는 가족과 연인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꽃의 여왕, 장미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인터뷰-나재호(오(oh)!해피장미빛축제 방문객)
꽃도 너무 예쁘고, 아기도 너무 좋아하고, 사진 찍을 때도 예쁘게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조가영(오(oh)!해피장미빛축제 방문객)
어머님이 꽃을 좋아하셔서 모시고 나와 봤습니다. 장미꽃밭에서 사진도 많이 찍어드리고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갈 것 같습니다.

자막: ‘오(oh)!해피장미빛축제’ 5월 31일까지 개최
‘오(oh)!해피장미빛축제’가 지난 주말 오산 고인돌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자막: 유럽풍 장미정원, 플리마켓, 푸드트럭, 공연 등
화려하게 만개한 장미정원 외에도 장미를 소재로 한 체험부스와 플리마켓, 먹거리 등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자막: 고인돌공원 야간경관조명 점등...“로맨틱한 축제 현장”
특히, 최근 고인돌공원 야간경관조명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축제 현장을 더욱 낭만적으로 물들였습니다.

인터뷰-김민아(오(oh)!해피장미빛축제 방문객)
낮에만 꽃이 예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두울 때 와도 예쁘구나 느꼈고요. 이렇게 경관조명도 있으니까, 고인돌공원이 로맨틱해져서 즐기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인터뷰-이윤기·강혜경(오(oh)!해피장미빛축제 방문객)
장미도 있고 빛도 있고...우리 예전에 연애할 때 기분도 나고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도심 속 공원을 아름다운 장미와 빛으로 물들이며, 계절의 여왕 5월을 더욱 설레게 한 오(oh)!해피장미빛축제.

자막: 주말 밤 사일런트 디스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사일런트 디스코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까지 더해진 이번 축제는 오는 31일까지 9일간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