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산시 오산천
오산천을 따라 하얀 벚꽃길이 펼쳐집니다.
꽃처럼 화사하게 핀 열아홉 소녀들.
벚꽃길을 걸으며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모녀 사이가 오늘따라 더 돈독해 보입니다.
인터뷰-유현숙·류주연(경기 오산시)
며칠 전만 해도 좀 추웠는데 따뜻해지면서 벚꽃도 만개하고 구경하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길) 조성도 잘해놓아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벚꽃이 활짝 펴서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자막: 수도권 벚꽃 절정 ‘오산천 벚꽃축제’ 열려
4월 첫 주말을 앞두고 수도권 전역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오산천 벚꽃축제’가 열렸습니다.
예년보다 서둘러 찾아온 봄을 반갑게 맞이한 상춘객들은 화려한 벚꽃을 눈으로,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인터뷰-김소립(경기 오산시)
시험 기간이라 바빠서 못 나왔는데 이렇게 나와서 햇살도 맞고 하니까 새삼 봄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자막: 오산천 주요 교량, 산책길에 야간 조명 설치
자막: 늦은 밤까지 벚꽃 구경, 산책 나선 주민 ‘북적’
특히, 올해는 오산천 야간경관개선이 마무리되면서, 늦은 밤까지 벚꽃이 만개한 오산천을 즐길 수 있게 됐는데요.
자막: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가수 황민호 축하무대
주말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은 물론 오산시 홍보대사 황민호의 축하 무대까지 이어지면서 축제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하얀 벚꽃이 만개한 오산천이 참 아름답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삼삼오오 봄나들이를 나오셨는데요. 오산천 주요 교량과 산책길 곳곳에 조명을 설치하면서, 이제는 밤에도 안전하게 오산천의 아름다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오산천이 사시사철 더욱 사랑받는 명소가 되었으면 하고요.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오늘 같은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자막: 4월 말 주홍빛 양귀비 개화 시작...5월 ‘절정’
화려한 벚꽃으로 완연한 봄을 맞은 오산천.
봄이 무르익는 5월에는 주홍빛 양귀비가 또 다른 풍경을 연출할 예정입니다.
오산천을 따라 하얀 벚꽃길이 펼쳐집니다.
꽃처럼 화사하게 핀 열아홉 소녀들.
벚꽃길을 걸으며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모녀 사이가 오늘따라 더 돈독해 보입니다.
인터뷰-유현숙·류주연(경기 오산시)
며칠 전만 해도 좀 추웠는데 따뜻해지면서 벚꽃도 만개하고 구경하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길) 조성도 잘해놓아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벚꽃이 활짝 펴서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자막: 수도권 벚꽃 절정 ‘오산천 벚꽃축제’ 열려
4월 첫 주말을 앞두고 수도권 전역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오산천 벚꽃축제’가 열렸습니다.
예년보다 서둘러 찾아온 봄을 반갑게 맞이한 상춘객들은 화려한 벚꽃을 눈으로,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인터뷰-김소립(경기 오산시)
시험 기간이라 바빠서 못 나왔는데 이렇게 나와서 햇살도 맞고 하니까 새삼 봄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자막: 오산천 주요 교량, 산책길에 야간 조명 설치
자막: 늦은 밤까지 벚꽃 구경, 산책 나선 주민 ‘북적’
특히, 올해는 오산천 야간경관개선이 마무리되면서, 늦은 밤까지 벚꽃이 만개한 오산천을 즐길 수 있게 됐는데요.
자막: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가수 황민호 축하무대
주말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은 물론 오산시 홍보대사 황민호의 축하 무대까지 이어지면서 축제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하얀 벚꽃이 만개한 오산천이 참 아름답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삼삼오오 봄나들이를 나오셨는데요. 오산천 주요 교량과 산책길 곳곳에 조명을 설치하면서, 이제는 밤에도 안전하게 오산천의 아름다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오산천이 사시사철 더욱 사랑받는 명소가 되었으면 하고요.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오늘 같은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자막: 4월 말 주홍빛 양귀비 개화 시작...5월 ‘절정’
화려한 벚꽃으로 완연한 봄을 맞은 오산천.
봄이 무르익는 5월에는 주홍빛 양귀비가 또 다른 풍경을 연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