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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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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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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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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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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37호
한 주간의 유용한 정보와 행사를
미리 만나보는
OSTV Preview 시간입니다.
***오산시 초중고 학생 동아리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오산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이 오는 30일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 Zoom과 ‘오산 혁신교육지구 학생동아리’ 유튜브 채널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인데요.
교내외에서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있는 오산시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 분야를 알아보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싱어송라이터가 되어보는 낭만적인 상상에 빠져보신 적 있으신가요?
전국 최초의 악기도서관을 넘어 복합문화 예술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리울 도서관이 다음달 12일부터 한 달동안 작사·작곡 클래스를 운영합니다.
관내 초등학생과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11월 1일부터 오산시 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하니 서두르셔야겠습니다.
***오산시 남촌동이 주최하는 대표적인 지역축제죠.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오산 빛여울 축제’가 오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오산대학교 공연축제 콘텐츠과와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오산천과 맞닿은 남촌동의 지역 특색을 살려, 자연과 시민이 공존하는 오산천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밖에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청소년 K-Pop 댄스 경연대회’와 ‘빛여울 콘서트’가 유튜브로 생중계 되니까요.
시민 여러분 많은 응원 바랍니다.
*** 4회 국제미용 경진대회 뷰티스트 컴페스타’가 11월 6일 오후 1시부터 오산역환승센터 공영주차장과 ‘아름다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한국 뷰티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뷰티 코스메틱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트랜스 쇼’를 비롯해 ‘뷰티 체험 콘테스트’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됩니다.
메이크업과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을 받아볼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고 하니까
주말 나들이로 제격이겠죠.
지금까지 아나운서 박소이였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OSTV뉴스 - 2021년 36호
***AI교육도시 오산시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 교실’을 시범 운영합니다.
오산 메이커 교육센터가 양성한 전문 메이커 강사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AI 교실’은 교과 과정과 연계해 AI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갖추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인공지능 학습법과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오산시는 올해 초등학교 두 곳의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 교실 시범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앞으로 오산시 전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또, 컴퓨터실 사용이 어려운 학급에 대해서는 태블릿 PC와 노트북 등을 지원하고,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 프로그램 개발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오산시가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10,16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내년 생활임금은 올해 오산시 생활임금 만원보다 1.9%인 190원이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인 9,160원보다 11.2%가 높은 수준입니다.
내년 생활임금을 근로자의 월 법정 근로시간인 209시간에 적용하면, 한달 급여는 212만 9천원으로, 내년 1월부터 오산시와 오산시 출자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에게 적용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이번 생활임금 결정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여건과 오산시와 재정 여건이 비슷한 시군들의 생활임금 상승률 등을 고려해 인상 폭을 결정했다”면서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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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22호
“연인들의 달콤한 휴식처” 오산천 장미정원 조성
앵커: 더위가 찾아오면서 오산천을 찾는 발길이 부쩍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남촌소공원과 이어지는 인도교 부근에 장미정원이 조성되면서 데이트를 하는 청춘남녀들도 눈길을 끄는데요. 오산시가 지난 주말 장미정원 조성을 기념해 연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오산천 장미정원으로 함께 가보시죠.
#오산대 앞 오산천 장미정원 (청학동 10-1)
하트 모양의 종이 위에 꼭꼭 눌러 써본 연인의 이름.
행여 날아갈까, 담장에 매어 둔 연인들의 언어가 꽃내음처럼 달콤합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20대 연인부터, 오랜만에 데이트를 나온 부부까지.
지난 주말 오산천 장미정원은 설렘 가득한 연인은 물론 한 주간의 스트레스와 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인터뷰-김보중·정경아(오산시 수청동)
요즘 코로나로 많이 갈 데도 없고 그런데 (여기 오니까) 와이프랑 연애 감정이 다시 생기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
인터뷰-전홍찬·박지선(오산시 오산동)
와서 보니까 확실히 데이트 하기도 좋고 사진 찍기도 좋을 것 같아요. 내년에도 계속 와서 (함께) 공연 보면 좋겠어.
자막: ㈜아모레퍼시픽, 2016년 이후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동참
지난 2016년 이후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아모레퍼시픽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조성한 장미정원.
자막: 사회공헌 일환으로 남촌소공원, 장미정원 조성
앞서 완공된 남촌소공원과 이어지면서, 오산천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뷰- 곽상욱 오산시장
오산천이 연인들에게,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훌륭한 하천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거믄슬이와 고달장군’이라는 동화를 배경으로 사랑이 넘치고, 또 연인과 함께 하는 예쁜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미의 계절에 피어난 ‘거믄슬이와 고달장군’의 사랑 이야기를 모티브로
‘연인들의 장소’가 된 장미정원과 함께, 오산천의 낭만도 무르익어 갑니다.
초평동 주민자치회, 첫 보리 수확...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에
앵커: 양력으로 6월 6일 전후인 망종은 농번기 중에서도 가장 바쁜 때라고 하죠. 이 시기에 보리를 베에 내고 모내기를 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망종을 맞아 초평동 주민자치회가 지난해 심은 보리 수확에 나섰습니다. 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인데요.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황금빛 들녘을 가로지르는 콤바인 한 대가 보리 수확에 한창입니다.
한 편에서는 주민들이 도리깨나 수동 탈곡기를 이용해 보리 낱알을 털어냅니다.
보리까끄라기가 이리 튀고, 저리 튀고....힘은 들지만, 주민들 사이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인터뷰-정용진(초평동)
요즘 젊은 사람들은 기계를 (쓰다 보니까) 이러한 체험을 못 하는데, 우리 소싯적에 다 해 봤던 거라 재미있네요. 옛날 생각하니까.
자막: 초평동, 주민자치사업으로 ‘보리 이모작’
초평동의 대표적인 주민자치 사업인 보리 이모작.
자막: 지난해 가을 파종...‘망종’ 앞두고 첫 수확
지난해 10월 파종을 시작해 올해 첫 수확을 거뒀습니다.
자막: 주민 스스로 농경지 5천500평 무상 제공
보리 재배를 위한 5천500평의 농지는 주민들이 무상으로 내놨습니다.
인터뷰-이철경(초평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장)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무료로 땅을 제공해주셔서 수익금으로로 어려운 이웃도 돕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도 이룰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자막: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서 장려상 수상
마을의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사업은 ‘2021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의 영광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번 경작으로 수확한 보리는 약 1.2톤.
자막: 초평동 주민자치회, “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 위해 기부”
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할 계획입니다.
인터뷰-임순옥(초평동)
저희가 이렇게 참여함으로써 이 수확 기금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들이나 동네 독거노인들을 (돕는 것에) 활용을 한다고 하는데 저도 일조를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초평동 주민자치회는 보리 이모작과 함께 지역 아동을 위한 농경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한편, 텃밭 또는 정원 가꾸기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
OSTV뉴스 - 2021년 21호
오산시, 제3차 문화도시 ‘도전장’....완주군과 ‘상생 협력’
#6월 8일, 완주군청
오산시가 올해 말 발표되는 ‘제3차 문화도시’에 도전장을 낸 가운데, 완주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막: 2022년까지 30개 내외 지자체 법정 ‘문화도시’ 지정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로 도시브랜드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30개 내외의 지자체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자막: 최종 문화도시 지정되면 5년간 최대 200억 규모 지원
1차로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되면, 1년 동안 자체적인 문화사업을 추진하게 되는데요.
심사를 거쳐 최종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간 최대 2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자막: 오산시, 문화도시 완주군과 ‘업무협약’
지난해 최종 문화도시로 지정된 완주군은 폐업으로 흉물이 된 누에창고와 양곡창고, 舊 삼례역 등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생해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면서, 문화도시 조성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자막: 문화도시 추진 자문, 전문 인력 양성, 시민 참여 교육 등
오산시와 완주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도시 추진 사업을 위한 자문은 물론, 전문 인력 양성, 시민 참여 교육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문화도시를 넘어 오산시와 완주군이 좋은 인연으로 상생하는 시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일 완주군수
오산시와 완주군이 서로 협력해 문화도시 관련 사업을 더 상생 발전시켜서 주민들의 문화지수도 높이고 행복감도 높일 수 있도록...
자막: 오산시, 올해 말 ‘제3차 문화도시’ 발표 앞두고 예비사업 ‘박차’
자막: 시민 주도의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 추진
한편, 지난 2019년 ‘제2차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됐지만, 최종 문화도시 지정에서 한차례 고배를 마신 오산시는 시민 아이디어를 반영해 문화 프로그램을 제작·지원하는 ‘이음 커뮤니티 문화공장’, 문화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이음문화 베이스캠프’ 등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제3차 문화도시’에 재도전합니다.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많이 사용하고 계시죠?
자막: 실물 카드 없이도 ‘삼성페이’ 모바일 앱으로 간편결제
‘삼성페이’ 이용자라면 이제는 실물 카드를 따로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모바일 간편결제로도 오색전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놓치기 아까운 이달의 혜택도 알려드릴게요.
자막: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에서 ‘6월 소비지원금’ 이벤트 진행
자막: 오색전 20만 원 사용 또는 첫 충전 시 ‘5만 원’ 추가 지급
오색전 20만 원 사용 또는 20만 원 이상 첫 충전 시 5만 원의 소비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
더욱 편리해진 오색전 사용으로 지역경제도 살리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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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20호
곽상욱 오산시장, 올해도 공약 이행 ‘최고등급’
곽상욱 오산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6월 1일 발표한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았습니다.
자막: 2010년 이후 8차례 ‘최우수(SA) 등급’ 획득
곽상욱 시장은 이번 평가로 2010년 이후 8차례에 걸쳐 ‘최고등급’을 획득하는 등
‘약속 잘 지키는 기초단체장’이란 수식어를 달게 됐는데요.
자막: 공약 달성률 75%...전국 평균 54.1%보다 20%p 높아
오산시는 2020년 12월 기준, 민선 7기 공약 달성률이 75%로, 전국 평균 54.1%보다 20%p 앞서며, ‘공약이행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자막: 공약 이행 현황 공개, 시민배심원 도입 등 주민 소통도 ‘우수’
또 오산시 공식 홈페이지에 공약 이행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한편, ‘시민배심원’ 제도를 도입하는 등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산시 ‘탄소중립’ 선언...시민참여형 로드맵 ‘제시’
앵커: 앞서 그린뉴딜 종합계획 발표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인 오산시가 ‘탄소중립 선포식’을 갖고 보다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탄소중립’이란 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남아있는 탄소는 흡수해 실질적인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시민사회와 함께한 탄소중립 선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최근 10년간 오산시의 기후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평균 기온은 약 1.1℃ 상승했고, 2001년 34.3℃였던 최고 기온은 2019년 36.5℃로
2℃ 이상 증가했습니다.
최저 기온 상승 폭은 무려 7.5℃. 심각한 지구온난화 현상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 ‘동참’....‘탄소중립’ 선포식
전 세계가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재해, 코로나19와 같은 새로운 감염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오산시가 ‘탄소중립 도시’를 선포하고,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앞으로 또 어떠한 바이러스가 저희를 힘들게 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한민국을 탄소중립 국가로 만드느냐. 국가에서 탄소중립을 선언한다고 해서 탄소중립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개인부터 시작해서 단체, 모든 조직이 함께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자막: 시민단체, 기업, 교육기관 등 ‘탄소중립 실현’ 의지 표명
‘탄소중립 선포식’에는 각 분야의 시민단체가 함께해 탄소중립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권경태(오산시민 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저 역시도 햇빛발전소를 운영하면서 (탄소중립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햇빛발전소) 7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라나는 세대를 위해서 탄소배출을 더욱 줄이고 안정화하는 의미에서 저희 햇빛(발전) 조합도 부단히 애를 쓸 것이고...
인터뷰-김정애(오산시 원동 마을정원사)
제가 마을정원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탄소중립을 위해서 중요한 활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마을 정원을 잘 조성해서 우리 시뿐 아니라 나라 전체가 탄소중립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자막: ‘그린뉴딜 종합계획’ 발표...6개 분야 42개 세부 사업 ‘추진’
자막: 2030년까지 온실가스 45% 감축...2050년 탄소중립 ‘실현’
앞서 6개 분야에 걸쳐 ‘오산시 그린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42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5% 감축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한다는 방침입니다.
자막: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자막: 오산천 ‘작은정원’ 조성 프로젝트 등 정원문화 ‘활성화’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오산천 ‘작은정원’ 조성 프로젝트와 같은 정원문화 활성화로, 탄소흡수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하천이 없었다면 오산시는 엄청난 탄소를 배출하는 도시가 됐을 겁니다. 이제 오산시민의 성숙한 시민력으로 오산시 전체를 정원화 하는 사업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자막: 오산천 ‘작은정원’ 109곳 조성...2050년까지 1004개소 ’목표‘
오산천 곳곳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시민단체가 직접 조성하고 가꾸는 ‘작은정원’은 현재 100여 곳.
자막: 전문 ‘가드너’ 육성 등 녹색일자리 창출 ‘기대’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관건인 오산시의 탄소중립 시책은 전문 가드너 육성 등 녹색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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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21년 19호
곽상욱 오산시장,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곽상욱 오산시장이 현직에 있는 민선 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자막: 국가 교육과정 수립 방향 및 2022년 교육과정 개정 ‘자문’
사회 각계 전문가와 교육 주체 등 3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는 국가 교육과정의 수립 방향과 2022년 교육과정 개정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자막: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협의회’ 참석
지난 20일에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협의회’가 개최된 가운데, 교육과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는데요.
자막: 오산이음형고교학점제, 미리내일학교, 초등학생 ‘1인 1악기’ 소개
자막: 곽상욱 오산시장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교육 혁신” 강조
곽상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시가 앞서 시행해온 오산 이음형 고교학점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인 ‘미리내일학교’, 초등학생 대상 1인 1악기 교육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교육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산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서 ‘평생학습 플랫폼 미래 방향’ 제시
앵커: 코로나19 이후 교육환경이 급격한 변화를 겪으면서,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학습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EBS 공동연구회가 정책 세미나를 갖고, 대한민국 평생학습 플랫폼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자막: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EBS 공동연구회 ‘정책 세미나’
자막: ‘대한민국 평생학습 플랫폼의 미래 방향’ 논의
대한민국의 교육 트렌드와 관련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박람회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EBS 공동연구회가 ‘대한민국 평생학습 플랫폼의 새로운 미래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원 도시 및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EBS와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곽상욱 오산시장(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지방정부, EBS가 함께 플랫폼 시대에 어떤 방향으로 교육의 확장성을 이끌어 내느냐는 너무 중요하고, 그것이 곧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자막: 곽상욱 시장,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 구축 사례 ‘발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시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교육포털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며, 평생학습 플랫폼의 중요성과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오산시가 구축한 교육포털 ‘오늘e’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이용한 200여 개의 학습공간과 교육강좌에 대한 정보는 물론, 수강 신청, 온라인 교육, 학습이력 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강사든, 관리자든, 시민이든 간에 통합적으로 관리되는 시스템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교육포털’의 힘이라고 생각하고, 그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이후 교육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평생학습 플랫폼의 미래 방향과 성공 모델을 제시한 이번 정책 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교육부를 비롯한 전국의 지자체, 교육 관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