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행단에 열린 꿈 궐동학교 교사 양성과정 개강<시민기자 박화규>;
“내고장 문화유산 바로알고 문화재 활용 하자”
수원지기학교 (수원영통 교장 신영원) 에서는 오산시와 함께 2016년 “ 살아숨쉬는 서원향교” 사업으로 오산시의 화성 궐리사를 대상 문화재로 선정 하여 화성 궐리사의 위상을 재조명 하고 문화유산으로 가치를 높이는 과정을 진행할 궐동학교 교사 양성 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희망자 30여명을 모집 하여 3월 15일 오산 문화원에서 첫 강의를 시작 했다.
유관진 도유사는 인사말에서 우리고장의 문화 유산인 화성 궐리사의 역사적 가치를 발견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열심히 배우고 충실한 수업으로 앞으로 궐리사의 전통과 가치를 방문객 모두에게 올바르게 전파 하도록 하라고 당부 했다.
첫시간 강의를 주관한 문화재청 박동석 서기관은 “살아 숨쉬는 서원 향교” 사업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문화재의 가치 활용의 개념을 설명 하며 소중한 문화재를 보존관리 함으로서 문화재의 경제적 가치를 무궁 무진하게 창조 할수 있도록 문화재의 턱을 낯우어 문화재의 대중화, 문화재의 세계화, 문화재의 산업화로 이어 가겠다고 정책을 강의 하였다.
다음 제2강은 3월18일 오전에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궐리사와 오산 바로알기” 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수원지기 학교는 인성교육자 양성과 건강교육을 실천하며 인간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미래민주사회의 시민을 기르기 위해 2005년 10월 수원 영통에 설립되었으며 청소년 인성교육과 문화재탐방 교육으로 전통문화 지키기에 매진 해오고 있다.
본과정 12강이 완료되면 30여명의 수강자는 굴리사 해설사로 내고장 궐리사 알리기에 앞장설 것 이다.
-
동심의 세계로의 초대, 문화공장오산 키덜트 토이전<시민기자 김향래>;
아주 재미있는 전시회를 보고 왔습니다. 분명 어른임에도 컬러링북을 색칠하고 레고를 즐기는 모습들을 한번쯤 보았을 법 한데요, 이런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 있지요. <키덜트> 라고 불리우는 이 단어는 kid와 adult 의 합성어 입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키덜트 아트토이가 새로운 예술 관람 콘텐츠로 부상중에 있답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도 정작 버거보다 피규어가 더 인기몰이를 하기도 한다지요?
▲ 임덕영 작가의 소장품 중 '버커킹-심슨 푸드토이/맥도널드-스누피 푸드토이 시리즈'
어린시절의 동심을 기억하고 그 시절로 돌아가 보고픈 감성을 자극하는 <키덜트 토이전>이 오산 문화공장에서 5월8일까지 가족특별체험전으로 개최 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만화,캐릭터,키덜트 장난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토이 작가들과 만화가이자 콜렉터인 임덕영 작가의 장난감 수집품 등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정상 아트토이 작가이며 국내 1세대 디자인 피규어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나이키,리복,푸마등 세계적 기업과 협업한 바 있으며, 현재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규어 아티스트. 미키마우스는 블랙 정장이 너무도 잘 어울리네요!
<툰토이>직접 만드는 diy토이 "툰토이"는 만화가 임덕영이 직접 만든 플랫폼 토이.
▲ 낯익은 '우뢰매'
<4BD. 페이퍼 토이>페이퍼토이 전문 스튜디오 -포비디.다양한 캐릭터 페이퍼 토이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네요.
<팝아트>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곳이네요. 그림도 아기자기, 표정도 아기자기,사랑스러운 색감까지 말이죠.
이번 전시회에서는 만화가,디자이너들의 마감 전후 힐링의 시간을 함께 하는 소장품 전시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푸드토이 뿐만 아니라 레고 등의 다양한 피규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맨위에 우주소년 아톰이 있네요! 어렸을적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였는데 말이죠~
전시를 모두 둘러보고 내려오면 1층에 마련된 체험존을 만납니다. 블록으로 나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만들며 '나도 디자이너' 가 되어보는 시간, 나만의 툰토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즐거움이 또한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년시절의 추억거리를 만나는 재밌고 흥미로운 시간으로의 초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심의 공간으로 가족단위의 관람과 체험에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3.19일 오후 2시~4시엔 국내 최정상급 만화가들의 사인과 캐리커쳐도 받을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 돼 있다 하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천진난만한 그시절로 잠깐 시간여행을 떠나 볼까요?
-
오산시 양산도서관 '키움봉사단' 회원 모집 및 어르신 영화 상영<시민기자 박유진>;
오산 시민 중심의 봉사자 운영 도서관을 위한 '양산 도서관 키움 봉사회' 회원을 모집합니다.
오산시는 현재 햇살 마루 도서관을 시작으로 키움 봉사회를 조직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에서는 두 번째 키움 봉사회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 키움 봉사회는 7월에 발대식을 준비하며 오는 5월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민들이 직접 운영해서 더 뜻깊고 보람찬 도서관에 관심있는 오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접수합니다.
양산 도서관에서는 만 18세 이상 오산 시민을 모집 대상으로 하며, 가능한 가까운 거리 거주지를 우선 배치하고자 합니다. 자원 봉사자의 활동 시간은 주 1회 3시간입니다. 도서 대출 및 반납, 서가 정리, 도서관 이용 안내 등을 활동내용으로 합니다.
접수 방법으로는 봉사활동 신청서를 작성하시어 도서관을 방문하시거나 이메일을 통해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 담장자에 따르면 '키움 봉사회'분들의 자기 계발과 개발을 위한 강좌를 들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봉사자들이 동아리를 조직하여 모임을 운영하게 되면 강의실을 개방하여 다양한 활동과 계발의 기회도 있다하니 여러모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려 봅니다.
키움 봉사회 회장으로 햇살마루에서 봉사 중인 '한영미'씨는 오산 시민으로서 우리 동네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민들과 더불어서 함께 봉사를 하고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기대하는 바입니다.
또한 양산 도서관에서는 이달 17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한달에 한 번 '어르신을 위한' 영화 상영 극장을 열어 오산시 어르신의 문화와 교양 함양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어린이를 위한 영화를 상영 중에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에서는 오산시 6개 도서관 중 처음으로 '어르신을 위한 영화 상영'을 하고자 한다하니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어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광해를 먼저 시작으로 상영하며 '국제 시장'도 상영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한방의학, 고혈압과 당뇨이야기<시민기자 손선미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똑같은 사물이나 현상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인식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몸과 마음의 변화가 달라집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시선이야말로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의 힘을 안겨줍니다.”
이 말은 "손앤이 한의원" 손상진 원장이 한 말이다. 손상진 원장은 물리학자가 되려고 중, 고등학교 때 물리학만 공부했지만 한의학으로 방향이 바뀌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학창시절 폐결핵을 앓다가 한약을 먹고 증상이 회복되면서 점차 한의학의 깊이를 이해하게 된 것이다. ‘한의학이 나의 종교다’라고 말하는 손상진 원장은 약초지기 심마니 한의사로도 유명하다.
이번에도 오산시에서는 야심차게 준비했다. 우리지역 한의사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한방의학 시간을!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7일(월 오후 2시30분) 손상진 원장과 함께 지역주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서 [고혈압과 당뇨이야기]로 한방강의 3차를 실시했다.
▲ 오산시 신장동 주민센터 內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한방건강강좌가 열렸다.
통! 통! 통!죽통을 치며 등장하더니 다같이 명상을 하는 것으로 특색있게 강의를 열었던 손상진 원장은 화이트보드에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라’, ‘사람은 생각하는대로 먹는대로 이루어진다’ 라고 쓰고 돌아서서 질문을 던졌다.
혈압이 의심되시는 분? 당뇨 있으신 분? 소변을 자주 보는 분? 잠을 잘 못 주무시는 분?
3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착석한 가운데 네가지 질문 모두 과반수 이상의 결과를 보이자 “나이가 들어서 그래요.” 라고 말해 모두들 웃게 만든 손상진 원장은 대사성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먹는 것과 마음가짐이라고 전하며 수승화강, 정심주, 삼선약수 ‘음양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이란? 물이 올라가고 불이 내려간다.동서양을 막론하고 머리를 시원하게 하고 배는 따뜻하게 유지하는 두한족열의 상태가 무병장수의 비결로 꼽는다.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게 되는 원인은? 우리 몸은 배꼽아래 2센치 하단전(下丹田)이 핵심인데 이 곳은 블랙홀 역할로 에너지를 끌어당기며 뜨거워져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 아프게 된다고 말했다.
정심주(正心住)란? 마음을 고요히 하는 것이다.하단전 블랙홀에 어항이 있다고 생각하고 물고기가 노는 것만 생각하라! 마음 그릇을 키우는 사람들은 욕망에 대해 자유로워지며 이 그릇이 커지면서 몸이 건강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교해서 오는 욕심과 시기, 질투, 분노를 조절해 주는 것, 이게 바로 정심주이다.
“질병의 원인은 온전히 나 자신에게 있으니 질병이 왔을 때 허둥지둥 당황하지 말고 나 자신부터 돌아봅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란? 지극히 착한 것은 마치 물과 같다.물은 가장 선하고 물이 가장 좋은 해독제이고 보약이라고 말한 손 원장은 자신을 '음양탕의 전도사' 라고 자부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물 중에 음양화평하게 해주는 음양탕을 마시면 만성질환자일수록 더 탁월함을 경험을 할 것입니다."
* 초간단 레시피 상선약수 "음양탕" : 컵에 뜨거운 물 ½만큼 먼저 붓고, 그 위에 컵의 ¼만큼의 찬물을 붓는다.단! 하루에 3~4잔 먹는게 좋고 식전 식후 중에는 되도록 물을 덜 먹는게 좋다.
▲ 사진의 레시피는 몸이 차거나 보통인 사람의 경우이다.
몸이 더운 분은 뜨거운 물 절반 찬물 절반으로 드시면 됩니다. 체질이 뚱뚱하신 분은 율무 현미차로 음양탕으로 만들어 드시고 체질이 마르신 분은 오미자, 산수유, 유자, 매실차로 음양탕을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수승화강의 기본 기혈순환의 기본이 "음양탕"입니다. 멀리서 좋은 약수를 찾지 마시고 특히 아침에 눈뜨자마자 음양탕을 생활화 하십시오. 너무 간단해서 무시하고 다들 묘방 비방만 찾으시나요?
[두한족열 복불만]과거의 질병은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영양의 불균형과 부족에 의한 질병들이 많았다면 현대는 영양의 과잉과 정보의 홍수로 인한 스트레스로 질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배를 너무 채우지 마라. 소식으로 모인 재화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꺼히 기부하며 베풀고 살아야 한다. 내 마음이 넓고 크고 둥글게 살 때 건강해진다.
손상진 원장의 강의 속 많은 말 중 마지막 이야기의 핵심이 머릿속에 남았다.
“의사가 지어준 병명에 연연하지 말고 한의사가 붙혀준 체질에도 연연하지 말고 몸이 아플 때 마음이 아플 때 조용히 눈을 감고 어항속의 물고기를 보듯이 동물원의 원숭이를 보듯이 아픈부위를 관해 보세요.”
-
오산지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육성을 위한 전문강좌 수강생 모집<시민기자 권은용>;
(사)오산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유관진)는 2011년에 시작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수요처 요구에 발맞추어 전문봉사단을 육성해오고 있다. 노래레크, 오카리나, 통기타, 종이접기, 풍선아트, P.O.P 등 강좌를 통해 수료증을 받은 수강생들은 각 수요처에 맞게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수요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P.O,P 풍선아트로 예쁘게 장식해 주며 노인 전문 요양원 또는 지역행사에 공연 봉사를 한다. 박상균 사무국장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지 반신반의한 상태였는데 지금까지 수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어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통기타 전문 봉사단>
<오카리나 전문 봉사단>
2016년에도 전문 강좌를 개설하며 이번엔 우쿨렐레 신설강좌도 있다. 수료 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이 가능한 수강생은 선착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오산시, 2016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시민기자 박화규>;
“노동하는 노인이 아니고 활동하는 노인으로 산다.”
(사)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지회장 박신영)는 11일 2층 강당에서 2016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활동교육“을 진행 했다. 이 자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하여 노인사회 활동 참여자 2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절기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뵙게되어 기쁘다“면서”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기회를 지원 할 것이며 시는 900여명의 노인이 일 할수 있도록 일자리를 발굴 했다‘ 고 말했다.
또한, 금년부터 열악한 경로당 지원 사업을 종목별로 인상지급하며 노인 여가 시설도 확충하겠다고 약속 했다. 오산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매년 확대 제공하여 왔으며, 금년에는 노인여가 시설 도 추가로 선을 보인다.
누읍동에 노인 전용 목욕시설이 하반기에 문을 열것이며 세교지역에 복지센터 가 7월초 문을연다. 그리고 오산시 지회가 이전 하여 새출발 예정이다. 이날의 발대식에는 경로당 도우미, 노노케어 봉사자, 복지관안내 도우미,실버카페 봉사자등이 참여했다.
박신영 지회장은 노인사회활동 사업 참여자 대표(송전기 76) 회원으로부터 참여자 선서를 받은 자리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은 경제적인 보탬과 건강유지를 위한 1조 2석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일하고 싶은 노인에게 일자리를 주게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초청강사로부터 활동사회사업에 참여한 봉사자 들에 대한 환절기 활동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초청 강사는 모든 일은 손을 사용하는 활동임으로 수명연장에 유익한 직종이라“면서” “일의 소중함을 알고 항상 즐겁게 봉사 하면 건강한 노년을 살수있다”고“ 조언 했다.
또한, 안전 불감증 에서 벗어나 항상 낙상 방지로 골절 예방에 특히 조심 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3일에도 자원봉사센터 주관 으로 400여명의 일자리 발대식을 가진바 있다.
-
문화공장오산, 봄맞이 가족특별체험전 키덜트토이전<시민기자 조정윤>;
이른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온 걸 보니 만물이 생동한다는 봄도 우리곁으로 곧 다가올 것 같은데요,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이제는 서서히 움직여야 할 때가 드디어 왔네요!봄이라는 단어자체가 참 싱그럽기도 하고 또 무언가를 시작하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고요.
특히나 봄이되면 친구, 연인, 가족 할 것 없이 봄나들이나 여행 계획을 많이 세우기도 하는데 오늘 소개해 드릴 오산 소식은 아이, 어른 모두가 흥미를 느끼고 즐거워 할 가족특별 체험전 소식입니다.
2016년 새봄을 맞이하여 (재)오산문화재단의 주최로 온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가족 특별체험전 “키덜트 토이”展이 3월15일부터 5월8일까지 문화공장오산(오산시립미술관) 제1전시실과 체험교육실에서 개최됩니다.
문화공장오산은 이미 많은 분들이 한번 쯤은 이용해보셨을 거라 생각하는데요,이곳은 오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작업실이 필요한 작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아트컨테이너 등 오산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예술정신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곳 입니다.
키덜트 토이는 최근 ‘아트 토이’라는 새로운 전시컨텐츠로 자리잡으며 그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데요.키덜트란? 어린이를 뜻하는 ‘키드’(Kid)와 어른을 의미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지칭하며 유년시절 즐기던 장난감이나 만화, 과자 등에 향수를 느껴 이를 다시 찾는 20∼30대의 성인계층을 말하며, 어린이보다 성인 관람객이 더 많이 찾는 추세입니다.
주위를 보면 피규어나 인형 등을 모으고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성인들이 많은걸 보면 키덜트는 이미 보편적이라고 볼수 있죠.
이번 키덜트토이 전시는 총 5개의 존으로 나누어 전시됩니다.
키덜트 문화의 선도적인 컨텐츠 및 각종 아트토이는 물론, 국내 최고의 아트토이 디자이너와 원형사들의 피규어 작품과 일러스트 전시를 선보이는 '아트 토이존', 브릭 콜라보 아티스트의 일러스트 작품을 보여주는 '브릭 아트존', 4BD스튜디오의 다양한 페이퍼 토이 작품들 전시하는 '페이퍼 토이존', 추억의 장난감들을 전시하는 '힐링 아트 토이존' 등 다양한 아트토이를 감상 할 수 있으며 브릭 체험, 툰토이 체험, 페이퍼 체험 등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키덜트토이 전시는 15일에 오픈,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국내 최정상급 만화가들의 사인과 커리컬쳐를 받을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료는 성인4,000원 학생2,000원, 단체20명 이상은 1,000원 (입체모형 툰토이는 재료비 별도)으로 관람 가능합니다.
이번 키덜트 토이 전시는 새학기를 맞이해 시작되며 가정의 달 5월까지 진행되는데요,어릴적 감성과 향수를 추억하고 싶은 분들, 아이들과 함께 나의 어린시절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정서적으로나 심신의 휴식을 체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 쯤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2016년 봄은 우리 모두에게 따뜻하고 지난 어린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행복한 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산시 배달강좌 Run & Learn 수강신청 모집안내~<시민기자 김연주>;
조금있으면 꽃이 개화하는 봄이 찾아오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생(생활속 배움터) 동(동네마다) 감(감동)이 넘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에서 배달강좌 Run & Learn (런앤런) 수강신청 모집이 돌아왔습니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데요 많은 사람을이 배우고 싶지만 배우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요. 이러한 분들과 아직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되는 시에서 무료로 강사를 보내주는 Run & Learn (런앤런) 수강생을 모집 중인 것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Run & Learn (런앤런)을 소개해드리면 강사는 달려가(Run) 가르치고 시민은 배움(Learn)의 기쁨을 준다는 의미로 다양한 계층에게 폭넓은 배움터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입니다.
배움을 찾는 시민에게 언제나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집으로 희망강좌가 배달되는데요 지역 주민 5인 이상이 모여 원하는 교육과 강좌를 동아리 구성 신청시 강사가 달려간답니다! 또 철저하게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져 배우기도 편합니다.
제 4회차 배달강좌 Run & Learn (런앤런)수강 신청은요
모집기간 ▷ 2016. 03. 01 09 : 00 ~ 2016. 03. 15 17:00 (15일간)
모집인원 ▷ 50강좌 (성인 45강좌, 아동 5강좌) *수강접수 상황에 따라 강좌배정수가 일부 조정될 수 있음.
모집대상 ▷ 강좌신청일 (매월1일)기분 만 5세 이상의 오산시거주 5인 이상 학습모임
선정방법 ▷ 수강인원수, 학습장소, 소외계층 등을 고려하여 선정
선정결과 ▷ 2016. 03. 20 홈페이지 게시
강좌개강 ▷ 2016. 04. 01부터 (수업진행시간: 2016.04.01 ~ 2016.07.31)
* 2016년 1회차 심화과정 모집은 현재 2016년 수강완료된 강좌수가 적은 관계로 4월에 모집예정임을 알려 드리오니, 이점 양지해주셔야 한답니다.
신청 방법은 위와같이 희망하는 강좌 (요가,댄스, pop, 공예, 사군자, 통기타 등 현재 100개 과목) 를 선택하고 5명이상 동아리 구성후 학습대표자가 오산시 평생학습관 (http://www.osan.go.kr/osanEducity/main.do)온라인 신청(회원가입) 인터넷으로 수강신청을 클릭 신청하면 됩답니다. 스마트 오산앱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간편하죠?
교재비·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좌당 20시간 이내 주 1~2회로 회당 2시간 이내의 범위에서 진행된답니다.
수강을 희망하여 자세한 궁금한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오산시청 평생교육과(8036-7540~3)로 문의하시면 도움이 되겠지요 무료강좌이니 무언가 배우고 싶은데 고민이신분은 한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계산에 올라 봄기운을 느껴보세요<시민기자 오병곤>;
닭 벼슬의 형상을 닮은 여계산(如鷄山, 159m)은 오산시의 동서 방향으로 뻗어있는 산으로 금암동, 지곶동, 세교동에 걸쳐있습니다. 여계산은 완만한 구릉성 산지여서 전문적인 등산장비를 갖추지 않더라도 누구나 등산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경기도 기념물 제147호인 궐리사의 모습
여계산에 오르는 가장 일반적인 코스는 궐리사(闕里祠)에서 시작됩니다. 궐리사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한 후 옛 신장동 주민센터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등산로 입구입니다. 여계산은 처음부터 끝까지 큰 무리 없이 올라갈 수 있는 산입니다.
▶ 삼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등산로. 오른쪽이 물향기수목원이다.
수목원과 우남아파트 샛길로 난 등산로를 따라 걷다보면 수목원 약수터가 나옵니다. 수목원과 붙어있는 약수터는 자외선 살균기가 설치되어 있어 항상 깨끗한 물을 제공합니다. 약수터 근처에 있는 흙먼지 털이대에서 등산할 때 옷과 신발에 묻은 흙먼지를 말끔히 털어낼 수도 있습니다.
▶ 자외선 살균처리로 항상 맑은 물을 제공하는 수목원 약수터.
세교신도시와 궐동지구를 잇는 임시도로 고가를 건너면 오른쪽에는 세교1지구의 아파트 숲이 보이고 왼쪽으로는 세교2지구 개발예정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밭둑에서 봄나물을 캐는 아낙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 등산로 주변의 논밭. 멀리 궐동지구의 아파트가 보인다.
시민 기자가 산에 오른 날(3월 10일)은 영하의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볼 끝에 스치는 바람엔 봄기운이 살랑 느껴졌습니다. 솔숲 사이를 지나고 상수리로 나무 아래를 통과하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이 오르다보면 어느덧 정상인 석산에 도착합니다.
▶ 한 시민이 솔숲 사이로 난 등산로를 따라 걷고 있다.
오산 산업의 중심인 가장산업단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정상에서는 휴식, 운동, 독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숲속의 도서관함에는 약 30여권의 책이 등산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여계산 정상의 모습.
좀 더 등산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노적봉, 서랑저수지를 거쳐 독산성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정상에 도착하기 전 120m 지점에 있는 팻말을 따라 직진하면 임진왜란의 슬픈 전설이 서려있는 애기바위를 통과하여 고인돌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 여계산에서 노적봉~서랑저수지~세마대 독산성까지 갈 수 있다.
겨우내 활동량이 적어 몸이 둔해졌거나 살이 붙어서 걱정인 분이라면 여계산으로 초대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운동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최근 국민안전처는 급격한 체온하강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봄철은 기상변화가 가장 심한 계절로 갑작스런 기온하강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에 준하여 등산복 등 보온장비를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겨우내 웅크렸던 몸으로 갑자기 등반하는 것은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주고 심각한 경우 심장마비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출발하기 전에 충분한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올려주는 것도 필수입니다. 또한 등산은 생각보다 강도 높은 운동으로 자신의 체력을 과신하지 말고 봄철에는 오후 4시 전에는 하산 할 수 있는 가벼운 코스를 선정해야 합니다.
▶ 여계산으로 올라가는 나무계단.(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보수공사가 필요하다).
안전처는 봄철 등산 안전사고 예방 요령으로 ▲방수, 방풍 기능이 있는 옷과 여벌 옷 준비 ▲아이젠, 등산용 스틱 준비 ▲산행 전 스트레칭 ▲등산 시작 20분간 평소 산행 속도의 1/2로 워밍업 ▲가벼운 코스 선택 ▲오후 4시 이전 하산 ▲음주행위 금지 등을 권하고 있습니다.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여계산에 올라 건강도 챙기고 봄기운을 한껏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
오색시장에 먹을거리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시민기자 권은용>;
고목의 나이테처럼 100여년 전통의 나이테를 가진 오색시장이 어린아이처럼 성장통을 겪으며 쑥쑥 자라고 있다. 중소기업청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에 선정된 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 품으로 파고들고 있다.
그 중에 하나 토요문화공연을 빼놓을 수 없는데 작년에도 노래, 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고객지원센터 야외무대에서 진행했었다. 올해도 오색시장 토요문화공연을 위한 <어서오Show> 공연단체 참가공모를 하고 있다.
음향, 조명, 등 기본 장비를 갖춘 무대라고 하니 공연하고 싶어도 공연장이 없어 못했던 단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공연 홍보물 제작 및 홍보 지원도 해주고 상품권도 지급한다 하니 예술을 사랑하는 공연 단체, 다양한 장르와 연령의 단체로 야외 공연 가능하면 된다.
오산오색시장 토요문화공연 <어서오Show>공연단체 참가 공모
오산 오색시장에서 누구에게나 열린 무대 토요문화공연 <어서오Show!>를 진행합니다.
다양한 장르 다양한 연령 다양한 매력이 있는 공연 단체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모내용 : 토요문화공연 <어서오Show!> 약 20개 공연팀 선정
* 행사 사정에 따라 선정 팀 수는 조정
@공모대상 :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 공연단체라면 누구나
다양한 장르와 연령의 야외공연이 가능한 공연 단체
(예 시: 아마추어 공연팀, 직장인, 주부 동호회, 중고등학교, 대학생 동아리, 학원, 태권도 군무, 마술, 악기연주,
인형극, 오페라 갈라, 어린이 합창단 등)
무대, 음향, 조명 등 공연장 기본 장비 제공
공연 홍보물 제작 및 홍보 지원
온누리상품권 10만원 지급
당일 공연 사진 촬영 및 제공
4월~7월 공연 중 최고 인기 공연을 선정하여 7월30일 재공연 및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지급
*정부지원 사업을 받는 공연단체의 경우 음향과 홍보물 제작 지원불가
@참가신청접수 : 2016년 3월 16일(수) ~ 4월 5일(화) 밤 12시까지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오색시장 블로그 첨부양식 사용), 공연영상 및 사진(선택사항)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osan5color@gmail.com)
* 이메일 제목란에 ‘토요문화공연 어서오쇼[단체명]’ 표기
@선정심사 : 서류 심사(공연계획서 60% + 단체 활동 실적 40%)
@최종선정 : 4월 11일(월) 발표 예정 / 개별연락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 및 기재사항이 허위로 판명 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단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공모 심사 시 제출서류 이외의 추가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연날짜, 시간 및 지원내역은 협의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문의 : 오색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홍보팀장 김민정 031-373 4148 그리고 토요일엔 가족과 함께 오색시장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공연관람을 해보세요.
행 사 명 : 오색시장 토요문화공연 <어서오show!>
@공연기간 : 2016년 4월 ~ 7월 - 매 주 토요일
4월 → 16일, 23일, 30일
5월 → 7일, 14일, 21일, 28일
6월 → 9일, 16일, 23일, 30일
7월 → 2일, 9일, 16일, 23일
@공연시간 : 30분~60분 내외
@공연장소 : 오산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야외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