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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학생 Job sharing에 동참한다
오산시, 대학생 Job sharing에 동참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실시, 학비조달 및 직장체험의 기회부여-
오산시는 대학생들에게 학비조달 및 직장체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잡쉐어링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2월 5일까지 5주간에 걸쳐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행정의 공급자 입장에서 공직사회를 체험하고, 이를 통한 공직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경제적 자립심을 함양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동계 아르바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20명으로 민원인 응대요령, 행정업무 처리방법, 행사진행 요령 등을 교육 받은 후 시청 및 동사무소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1일 20,000원 총 급여는 400,000원을 받게 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여름방학동안 아르바이트 학생들로 하여금 체납세 독려, 시민 설문조사, 불법주차 안하기 등 기초질서 지키기 및 도로명사용 홍보요원으로 활용하는 등 전문성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 대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여 시정의 주요현안문제를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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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른쪽으로 다니세요” 홍보
오산시, “오른쪽으로 다니세요” 홍보
- 차도 오른쪽, 사람도 오른쪽으로 걸으세요~ -
오산시는 6일 간부회의에서 실과소장․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우측보행을 생활화하기 위한 홍보강화 대책회의를 가졌다.
우측보행은 지난해 4월29일 열린 제12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차량이 우측통행을 하는데 보행자의 좌측 통행은 불합리하고 오른손잡이가 많은 인체 특성상 우측통행이 편리하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보행문화 개선방안으로 발표 됐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이진수 오산시장 대행은 우측보행이 자연스럽게 시민생활에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전철 환승 통로와 개찰구, 건물출입구와 복도, 계단, 에스컬레이터, 야외 산책로와 자전거와 보행자 공간, 보도, 횡단보도 등에 대한 유도방향 표시 등 시설개선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 7월 우측보행이 본격 시행될 경우 좌측보행에 비해 교통사고를 약 20% 줄일 수 있고 보행자의 심리적 부담 13~18%감소, 보행속도 1.2~1.7배 증가, 보행 자간 충돌횟수 7~24% 감소, 보행밀도 19~58% 감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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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소년을 위한 육성사업 지속 추진
오산시, 청소년을 위한 육성사업 지속 추진
- 2010년 청소년비전스쿨운영 등 20개 청소년 육성사업 추진 -
오산시가 22일 청소년 전문가 및 교육관계자 그리고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하여 2010년 청소년육성사업을 보고와 심도 있는 토의시간을 가졌다.
오산시의 2010년 청소년지원사업의 비전인 「꿈과 비전을 가지고 선도하는 청소년」4대과제 20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위원들 간 서로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4대 과제별 추진현황을 보면 청소년 활동 역량 강화, 청소년 성장환경 개선,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청소년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등이다.
청소년활동 역량강화 분야에서는 주 5일제 수업관련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비전스쿨운영,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 해양캠프 운영, 저소득 청소년 영어교육 지원 등을 추진하고, 성장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청소년 문화의집 운영, 위기청소년지원사업(CYS-NET),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공부방 운영, 청소년 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또한, 청소년 참여‧권리 증진 분야에서는 청소년 종합예술제 개최, 청소년 어울마당 개최,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 장애우와 함께 하는 문화체험 등을 추진하고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분야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단속, 청소년지도위원 및 차세대위원 활동 활성화,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 비행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관련단체 육성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날 이진수 부시장은 “오산시는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자원을 활용한 청소년지원 사업의 역량확충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월말 현재 오산지역 청소년 인구(만9세~24세)는 3만 1천 922명으로 전체인구의 20.6%, 청소년 활동조직은 (사)대한청소년육성회 오산시지회 등 6개 4,188명, 남부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 관련시설은 5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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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1일자 인사발령
2009년 12월 21일자 인사발령
일련
번호
소 속
직 급
(직위)
성 명
발 령 사 항
【4급 승진】
1
기획감사
담당관실
지방행정사무관
(담당관)
서현숙
지방서기관에 임함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국장에 보함.
2
청 소 과
지방행정사무관
(과장)
최승혁
지방서기관에 임함
복지환경국 복지환경국장에 보함.
【5급 직무대리】
1
회 계 과
지방행정주사
(경리담당)
어수자
복지환경국 청소과장 직무대리에 보함.
2
재난관리과
지방행정주사
(재난관리담당)
이경철
복지환경국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에 보함.
【5급 전보】
1
교통행정과
지방행정사무관
(과 장)
서민택
기획감사담당관에 보함.
2
지역경제과
지방행정사무관
(과 장)
윤병주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에 보함.
3
중앙도서관
지방행정사무관
(관 장)
이수엽
복지환경국 주민복지과장에 보함.
4
주민복지과
지방행정사무관
(과 장)
이관구
지역개발국 지역경제과장에 보함.
5
도시계획과
지방시설사무관
(과 장)
이기풍
지역개발국 건설과장에 보함.
6
건 설 과
지방시설사무관
(과 장)
이범기
지역개발국 도시계획과장에 보함.
7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사무관
(과 장)
이호락
중앙도서관장에 보함.
【6급 전보】
1
지역경제과
지방행정주사
(투자개발담당)
최원배
기획감사담당관실(기획경영담당)
근무를 명함.
2
중앙도서관
지방행정주사
(관리담당)
이규우
문화공보담당관실(문화관광담당)
근무를 명함.
3
청 소 과
지방행정주사
(청소담당)
이종수
자치행정국 회계과(경리담당)
근무를 명함.
4
가족여성과
지방행정주사
(여성복지담당)
김근환
자치행정국 시민과(여권가족담당)
근무를 명함.
5
시 민 과
지방행정주사
(여권가족담당)
이철희
복지환경국 가족여성과(여성복지담당)
근무를 명함.
6
청 소 과
지방환경주사
(자원시설담당)
문평규
복지환경국 환경위생과(환경지도담당)
근무를 명함.
7
환경위생과
지방환경주사
(환경지도담당)
심흥선
복지환경국 청소과(자원시설담당)
근무를 명함.
8
환경사업소
지방행정주사
(업무담당)
한상현
복지환경국 청소과(청소담당)
근무를 명함.
9
문화공보
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문화관광담당)
김기수
복지환경국 재난관리과(재난관리담당)
근무를 명함.
10
환경사업소
지방행정주사
(무보직)
김경수
지역개발국 지역경제과(투자개발담당)
근무를 명함.
11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무보직)
김영택
환경사업소(업무담당)
근무를 명함.
12
기획감사
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기획경영담당)
최한모
중앙도서관(관리담당)
근무를 명함.
【7급 전보】
1
청 소 과
지방행정주사보
황완순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
2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김도훈
복지환경국 청소과 근무를 명함.
【8급 전보】
1
도시계획과
지방시설서기
이지희
지역개발국 신도시정책과 근무를 명함.
【9급 전보】
1
재난관리과
지방행정서기보
이승현
기획감사담당관실 근무를 명함.
2009. 12. 21 字
오 산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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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겨울방학 중 아동급식 1,145명 지원
오산시, 겨울방학 중 아동급식 1,145명 지원
오산시는 2010년 겨울방학 아동급식사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최저생계비 120% 이내에 적용되는 가정의 아동이 1,145명으로 이들에 대한 지원에 들어간다.
이번 조사대상자는 각 학교에서 학기 중 급식지원을 받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최저생계비 120% 이내의 차상위 계층과 학교담임 추천자들이다.
이밖에도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은 각동 주민센터에 12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대상자로 선정돼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결식 우려 아동과 지역 아동센터, 사회복지관 등의 아동복지프로그램 이용아동은 소득기준과 무관構 방학 중 아동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들 중 최종대상자로 선정되면 겨울방학동안 한사람 당 하루 3,500원의 급식을 도시락과 음식점 식품권 등으로 받을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 어려운 환경과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아동급식 사업 참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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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내년 3월까지 월동 종합대책 추진
오산시, 내년 3월까지 월동 종합대책 추진
-안전한, 겨울나기 행정력 집중-
오산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전 행정력을 집중해 현장중심의 월동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월동 종합대책은 ▶동절기 재난 및 재해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저소득‧소외계층 등 주민지원대책 추진 ▶주민 생활불편 해소 및 신종플루 확산 방지대책 수립 ▶농‧축산시설 등 농가피해 예방대책 수립 ▶교통불편 해소 및 신종플루 확산 방지대책 수립 ▶공공시설 관리 및 공직기강 등 6개 분야를 중점 추진하게 되며 분야별 사전관리 정확한 실태 파악으로 유사시 체계적이고 신속히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종합상황관리 및 신속한 재난수습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특정관리 대상 시설인 교량과 대형마트, 공동주택,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교통불편 해소 및 사고 예방대책으로 제설인력 90명과 적설제거장비 10대 염화칼슘 및 모래주머니 500t의 자재확보를 통해 폭설 등 기상이변 발생에 대비하는 한편 동절기 급수 및 취수원 안전대책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신종플루 확산 방지대책으로 접종대상자를 구분한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하고 보건소 비상운영체계를 가동, 의료기관 안내 등 대국민 안내강화 등 신종플루 조기차단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농‧축산시설 등 농가피해 예방대책으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설해피해 경감대책을 추진하고 농작물 적기수확과 동해방지, 축산시설에 대한 전기 및 난방시설에 대한 점검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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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에 위탁 운영자 결정
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에 위탁 운영자 결정
- 근로자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서비스 기대-
오산시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의장 김수룡)를 민간위탁운영자로 결정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는 올바른 노동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하여 노동 상담활동, 노사정 정책토론, 노사정 한마음 수련대회 등 다양한 노동정책으로 지역 근로자들의 높은 평을 받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으며
가장동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오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은 부지면적 2,730.2㎡ 건물면적 1,270.72㎡ 규모로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아모레퍼시픽(대표 심상배)의 기부채납(60억원)으로 건립되었다.
복지관의 지하1층은 전기실 및 기계실, 지상1층은 식당, 사무실, 지상 2층은 취업법률센터, 문화교실, 노총사무실, 지상3층은 다목적 강당, 취미교실 등이 들어섰다.
앞으로 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위탁운영으로 근로자를 위한 교양 및 학습프로그램과 실업자를 위한 취업상담실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편의시설로는 식당, 편의점, 은행 등이 입주하여 이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시설에서 웰빙과 문화가 함께하는 최고의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O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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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다문화가족’ 정책지원
오산시, ‘다문화가족’ 정책지원
- 오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운영사업자 공모 -
오산시는 최근 우리 사회가 결혼이민자와 이주노동자의 증가로 다문화사회로 접어들며 이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있어 이들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9일 오산시에 따르면, 2010년 여성결혼이민자와 이주노동자들이 우리 이웃으로 밝고 안정된 가정과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언어와 문화 등 종합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10년에는 올 사업예산 7천 6백만여 원 보다 1억 6천 5백여만 원을 증액 편성, 2억 4천 1백만여 원의 사업비로 다문화가정 방문교육사업, 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실, 외국인주민 직능교육, 결혼이민자 맞춤형취업지원, 결혼이민자 맞춤형정보화교육,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지원 등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뿌리 내릴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우선 오산시는 내년도 오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하고 신청자격은 다문화 가족을 위한 자원시설이나 전문 인력을 갖춘 법인이나 단체 등으로 오는 14일까지 시청 가족여성과로 접수하면 된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다문화 가족은 그들이 아닌 ‘우리’로 인식될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그들의 인종적,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그 차이를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자긍심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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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정파수꾼 12명 ‘시민감사관’ 위촉
새로운 시정파수꾼 12명 ‘시민감사관’ 위촉
-오산시, 시정참여 기회확대와 시정감시 기능-
오산시는 9일 시청상황실에서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확대와 시정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감사관 12명에 대하여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시민불편 사항 여론수렴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수 오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수여식을 통해 시민감사관 12명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감사관의 주요역할과 제보사항, 제보사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 향후 운영계획 등을 설명한 후 건의 및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민감사관은 12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토목, 건축, 환경, 세무 등 전문분야 6명과 각동 주민자치센터 추천으로 6명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선발함으로써 시민감사관제의 정예화 및 전문성을 더욱 높였으며, 무보수?명예직 감사모니터로서의 도시정비, 도로교통, 청소환경, 보건복지, 건설주택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오산시는 시민감사관 운영방향과 관련하여 시민감사관 정예화, 기업민원지원 감사 등 실지감사 참여 확대 및 위법‧부당한 행정사항 시정 건의 등으로 시민감사관 활용을 강화하고 분기별 우수제보자 선정 및 보상금 지급을 확대하는 등 제보실적과 제보 수준 제고를 위한 인센티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관계자는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 시민불편 사항 개선 및 공무원의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한 신고창구로서의 역할 수행을 통해 공직비리 사전차단, 감사사각지대 해소 등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고자 도입‧시행한다.”고 밝혔다.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O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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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험생여러분! 희망! 꿈! 맘껏 펼쳐봐요.
“고3 수험생여러분! 희망! 꿈! 맘껏 펼쳐봐요~“
오산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능시험을 끝내고 졸업을 앞둔 관내 고교 3학년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탐색 특강을 실시 했다.
이번 특강은 미래를 향해 부푼 꿈을 갖고 새로운 출발시점에 서있는 고3 학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하고 탈선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청소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명사를 초빙해 특강을 펼쳤다.
서울예술전문학교 교수이며 개그맨인 이윤석의 ‘열정과 도전!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이번강의는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유모와 인생선배로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역경에 굴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꿈을 실현하는 방법 등 비전과 희망을 제시했다.
또한, 시는 오는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수능생을 위하여 유명연예인을 초청하여 송년콘서트도 개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