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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지원 계획 등 지역복지 현안 심의확정
자활지원 계획 등 지역복지 현안 심의확정
- 오산시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회 개최-
오산시는 27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 경제위기로 인한 민생안정 사업을 위한 ‘2010년 복지대상자 연간조사계획’ 등 3건의 안건 심의를 위하여 「오산시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 안건 중 복지대상자 연가조사계획 심의는 수급자에 대한 정부지원여부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신청조사→확인조사→실태조사를 연중 단계별 심사결정하기 위한 심의다.
또한 2010년 자활 지원계획 심의안건은 자활근로, 지역자활센터 운영, 가사간병 바우처, 집수리, 자활근로소득공제,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자활근로 교육지원 등 8개 사업에 대한 사업량과 예산지원 9억 7백만 원을 심의확정 했다.
또한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건에 대하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오산지역자활센터로 자활근로사업, 가사간병 바우처, 일자리 지원, 집수리(주거현물), 자활근로교육지원 사업에 대하여 위탁운영하기로 했다.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회는 2005년부터 지역복지사업에 관한 중요사항과 지역복지계획 심의를 위하여 사회복지 기관, 보건의료 기관, 교육기관,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심의회로 매년 지역사회의 현안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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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간인 “정책비전 원고청탁제” 운영
오산시, 민간인 “정책비전 원고청탁제” 운영
오산시는 각종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민간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자문을 받아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하여 ‘전문가의 원고청탁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시의 주요정책에 대해 단순자문을 구하고 수준을 뛰어넘어 지역현안 논의, 정책 연구활동 등을 위한 전문가로 하여금 대응논리 개발 및 정책반영에 필요한 대안을 문서로 받는 ‘전문가의 원고청탁제’를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각 실과소에서 2010년도 시정 운영방향 및 핵심사업 시행 관련 과제 중 전문가의 분석과 대안의 제시가 필요한 분야에 대하여 도․시의원과 지역 내 대학교수, 민간전문가와 시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명 내외의 전문가에게 위탁하여 결과물을 받고 수수료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과제의 선정에 따라 담당부서에서 전문가에 과제를 주고 제출된 원고에 대해 정량적 평가 후 원고 수수료 지급등급을 결정과 수수료를 지급하며, 제출된 전문가 원고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언제든지 열람과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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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대상 “꿈 tree 육성사업“ 추진
소외계층 대상 “꿈 tree 육성사업“ 추진
-오산학원연합회, 학원․저소득자녀 1:1 무료학습지원-
오산지역 학원연합회가 오산지역 내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무료학습지원에 나서기로 하여 지역 내 학원들의 사회참여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오산시와 오산학원연합회는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 100명에게 무료학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25일 학원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에서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습기회 불평등에 따른 빈곤의 악순환을 탈피하여 학업에 대한 성취 욕구와 오산시학원연합회의 지역사회공헌을 통한 사회복지에 기여하고자 하는 상호공감대가 형성돼 이 같은 사업이 마련됐다.
이번 무료 학습지원은 내달 오산시와 학원연합회와의 협약식을 체결하고 동 주민센터에서 수혜대상자를 추천 받아 저소득층 자녀에게 수강기회와 인성교육을 통해 학습부진 해소와 바른 인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업 성취 의욕을 높임과 동시에 사업에 참여하는 후원학원들은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봉사정신을 발휘해 주고 이들이 수강할 때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잘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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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고장 명품 도시를 꿈꾸며...
테마가 있는 고장 명품 도시를 꿈꾸며...
- 오산시,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사업 공모 -
오산시는 2010년도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사업 대상지를 내달 26일까지 공모하여 6개마을을 선정하고 고품격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본격적인 사업에 추진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은 마을별 차별화된 특징적 자원을 발굴하여 주민 스스로 마을을 정비하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에서 지역 공동체 복원과 지역 특색을 살리는 지역혁신 사업으로서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에도 6개 우수마을을 선정해 각각 100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마을환경 개선사업으로 △소규모 쉼터 및 문화 공간, 마을 공원 조성 △꽃밭·소하천 가꾸기, 마을의 후미진 지역 정화·녹화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관광자원화 및 관광객 유치 등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각 마을단위 주민자치위원회, 단체 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희망자는 사업계획서 및 일정표, 사후관리계획 등이 기록된 사업신청서와 해당주민 20명 이상 신청자명단, 기타 증빙서류 등을 첨부하여 내달 26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시는 접수결과를 토대로 주민참여도, 사업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 등을 거쳐 지원대상 마을을 확정 할 방침이다.
이관구 지역경제과장은 “지역주민 주도의 소규모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해 애향심과 주인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차별화된 아이템을 가진 다수의 마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6개마을에 341백만원 사업비를 지원하여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어 금년도에는 사업비를 6억원으로 증액하여 사업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이 시행되면 지역공동체 복원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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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아이디어 공모... 시정운영에 반영
시민아이디어 공모... 시정운영에 반영
-오산시 2010년 상반기 제안제도 운영-
오산시는 2010년 상반기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에 반영할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안제도를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제안제도는 매년 상․하반기 두 번 실시하는 것으로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행정능률 향상과 지역발전, 우수제안의 시책화 및 철저한 사후관리로 시정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실시하는 것이며,
제안제도는 지방공무원법 제78조(제안제도)와 오산시 제안제도 운영 조례에 의거 창의적인 제안과 오산시민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업무개선의견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실질적인 행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안제도에 참여하는 시민은 행정능률 향상 및 예산절감, 수입증대 및 주민편익 증진,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오산시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인터넷(http://www.osan.go.kr)을 이용해 참여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사항에 대하여는 창의성.실용성.효과성 등을 심사 후 채택할 계획이며, 채택된 제안에 대하여는 10~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공무원의 경우에는 특별승진이나 승급 등의 인사상 특전도 부여할 계획이다.
제안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기획감사담당관실(☎ 031-370-304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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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섭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윤한섭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오산시의회 윤한섭 의장은 22일 오산시의회를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문병대 회장에게 2010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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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불임부부 인공수정 시술비 지원
오산시, 불임부부 인공수정 시술비 지원
-인공수정 1회 50만원, 체외수정 1회 150만원 지원 최대 3회-
오산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 난임(이하 불임)부부의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 외에도 올해부터 인공수정 시술비를 포함시켜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확대 지원 범위에 포함된 인공수정 시술비는 1회 50만원 범위 내에서 최대 3회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체외수정 시술비는 1인 1회 한도액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450만원 이내에서 3회 지원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는 1회 한도액이 270만원이다.
시술비 지원 대상은 법적 혼인상태에 있는 불임부부로서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을 요하는 의사진단서 제출자, 접수일 현재 부인 연령이 만 44세 이하인자,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이하(2인 가족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128,120원)자 등이다.
지원이 결정된 대상자는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지원결정통지서를 정부 지정 불임부부 지원 시술의료기관에 제출한 후 시술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오산시는 지난 한해 동안 109명에게 1억5천만 원의 체외수정 시술비를 지원, 이 중 23명이 임신에 성공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며“이번 시술비 지원 범위 확대로 자녀를 희망하는 불임부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저출산 극복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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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교육경비 지원액 4배 증가
오산시, 교육경비 지원액 4배 증가
교육명문 도시로 여건 조성을 위해 오산시가 지원하는 교육경비가 5년만에 4배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교육경비 확대를 위해 지난 2006년 10월 ‘오산시 교육경비 보조금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보조기준액을 시세의 3%에서 7%로 확대 하고 교육경비 예산을 확대하는 등 교육여건 개선에 나선 결과 실제 교육경비는 2005년 8억원에서 올해 34억 지원으로 4배가 증가했다.
시는 그 동안 교육여건 개선, 인재육성, 교육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잔디구장, 체육관, 시설개선 등 학교체육시설 설치 및 시설개선과 인재육성을 위해 각종 장학금(애향장학금, 통반장자녀장학금, 저소득층 장학금)을 지급하고, 오산고, 성호고등학교 등에 장학금을 지원, 명문교육 육성을 서두르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 과천 등 수도권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영어체험마을을 2009년 개설 운영함으로서 사교육에 대한 영어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기도 했다.
또한 애향장학금은 지난해 68억을 달성했으며 2012년까지 100억을 조성해 저소득층 자녀 및 학업성적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지지금까지 540명 147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시는 자체수입의 7%를 지역교육에 투자해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34억원을 확보,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15억원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특별사업 17억원 ▲교육청 협력사업에 2억원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윤병주 자치행정과장은 “지역의 가장 큰 경쟁력은 교육”이라고 밣히며“교육이 뒤처지면 미래가 없다는 각오로 교육에 대한 투자와 효율성을 높여 경쟁력을 갖는 명품교육도시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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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무원 맞춤형복지비 조기집행
오산시, 공무원 맞춤형복지비 조기집행
오산시는 지난 18일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연 2회걸쳐 배정하던 맞춤형 복지포인트 예산 8억원을 모두 배정했다.
맞춤형 복지제도는 공무원 개개인에게 예산의 범위내에서 사전에 설계되어 제공되는 복지혜택 중의 하나로 공무원 본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혜택을 선택하는 제도이다.
공무원 개개인의 근무연수와 부양가족수 등을 고려하여 배정되고 연간 100만원(1인당 평균금액)의 범위내에서 건강관리, 가족친화, 문화레저 등에 사용이 가능하며, 해당 항목별로는 종합건강건진, 외국어교육 수강, 스포츠 의류 등 지역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윤병주 자치행정과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켜 행정의 생산성 향상도모 및 복지비 예산조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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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인일자리 제공으로 지역경제 살리기 박차
오산시 노인일자리 제공으로 지역경제 살리기 박차
- 고령화 사회에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동기부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오산시는 2010년 생산적인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노인의 사회참여 동기 부여와 지역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인 일자리 제공 사업을 국․도비포함 약 5억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월 409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내 실버인력뱅크와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사업의 주요내용을 들여다보면 총 409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로 공공분야인 공익형(등하교도우미, 보육시설 환경정리, 아나바다 시장운영, 환경지킴이, 공공시설관리), 교육형(숲 생태지킴이, 이주민여성 부모되어주기), 복지형(경로당도우미, 도시락 배달사업보조, 독거노인 문안전화, 노인자살 예방사업)에 300명 인력파견형 시장형에 109명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공공부문에 350명 민간부문에 91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목표대비 실적이 109%에 이르는 높은 관심淡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공익형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등․하교 도우미 사업은 어르신들과 초등학교 학부모 들로부터 신선한 방향을 불러 일으켰고 안전한 교통문화캠페인 전개로 법 질서 확립 의식 제고는 물론 어린 학생들의 교육적 효과와 결합되어 사업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시민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은 사업을 확대 할 계획이며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와 동기 부여를 극대화 시키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