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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이 교감하는 도시 오산
책과 사람이 교감하는 도시 오산
-“책 읽는 오산” 홍보 책자 발간-
오산시가 책과 사람이 교감하는 도시 “책 읽는 오산”을 발간했다.
전국 최고의 도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시의 독서 대중화 시책에 대한 홍보를 위한 안내 책자로 도서관 현황, 이용방법, 문화강좌 등이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시는 동마다 1개 도서관 운영이라는 시책에 따라 오는 4월말 양산도서관 개관과 더불어 건립계획 중인 초평, 금암도서관이 개관하면 6개 행정동에서 모든 도서관이 운영되며 여기에 북카페 형태의 작은 도서관(열린,무지개,맑음터,자연숲) 4곳까지 더하면 시 전체가 도서관이 된 도시로 거듭난다.
책자에 소개된 도서 인프라 현황에서 오산은 1인당 장서수 1.61권으로 전국평균 1.13권 보다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1인당 도서관 방문횟수에서도 연간 5.35회로 전국평균 2.76회 대비 월등한 수치로 책과 함께 하는 도시임을 알 수 있다.
시는 책자 발간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대중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내책자는 관내 도서관, 시청,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문의는 중앙도서관(☏370-614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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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내 첫 시 전역 유비쿼터스 도시 된다 ....
오산시, 도내 첫 시 전역 유비쿼터스 도시 된다
-국토부에 ‘2015년 유비쿼터스도시계획(안)’ 승인 신청-
경기도 오산시가 도내 처음으로 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유비쿼터스(U-City)도시’가 될 전망이다.
오산시는 2015년까지 시 전역(42.76km²)을 대상으로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의 ‘유비쿼터스도시계획(안)’을 국토해양부에 이달 승인신청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제까지 성남시가 이 같은 계획을 밝힌 바 있지만 국토부 승인신청은 오산시가 도내 처음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유비쿼터스가 도입되면 각 가정을 포함, 시내 전역에서 컴퓨터나 TV(수신기 설치), 휴대전화를 이용해 대중교통이나 행정정보, 건강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분야는 교통, 안전, 환경, 시설물 관리, 행정, 복지, 문화 등 총 7개 분야 25개에 달한다.
시는 우선 세교1ㆍ2ㆍ3지구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유비쿼터스 서비스 기반을 구축한 뒤 이를 오산역을 둘러싼 구시가지까지 최단시간 내 확장해 U-City 서비스 기반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보를 취합해 각 가정에 제공하는 두뇌 역할을 할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세교지구에 들어선다.
시는 불법주정차 단속 상황실이나 방범상황실 등 기존 상황실 인력과 시설을 활용하면 도시통합운영센터에 들어가는 인력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산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면적이 좁기 때문에 구시가지까지 포함해 전역을 U-City로 건설할 수 있다”면서 “저비용 고효율로 U-City를 완성해 정보 흐름에 막힘이 없는 선진도시로 탈바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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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르신 독서도우미 양성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어르신 독서도우미 양성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오산중앙도서관 4월12일부터 23일까지 신청접수-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어르신 독서도우미 양성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되어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르신 독서도우미 양성 프로그램’은 현직에서 은퇴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독서 코칭 프로그램으로 노인 독서도우미를 양성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 보육기관, 공공도서관에 파견함으로써 아동, 노인 등 정보소외계층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한편으로는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5월 3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10:00~12:00) 중앙도서관 1층 실버열람실에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초급 수준의 독서 코칭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후에는 수료자 전원에게 ‘독서 도우미 도지사 인증서’를 발급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독서활동 지원사업에 유급 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중앙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370-6171)로 4월12일 오전 9시부터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노인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고급 노인 인력의 활용,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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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민과 함께하는『안전한국훈련』실시
국민과 함께하는『안전한국훈련』실시
-4.28일부터 4.30일까지 2박3일간, 17개 기관․단체 참여-
오산시는 안전한국(Safe Korea) 실현을 목표로 범 국가 차원의 실질적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산시 및 유관기관․관련단체 등 17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올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반조성과 재난대응 인력과 장비, 시스템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앞으로 일어나는 어떤 재난도 조기에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역점을 두고 실시하게 된다.
첫날인 4월 28일에는 「대규모 풍수해 대응훈련」으로 대형 태풍 내습에 따른 도상 및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둘째 날인 4월 29일에는 「지진 및 지진해일 대응훈련」으로 31개 초ㆍ중ㆍ고교생 2만 6천여명이 민방위 재난위험경보 발령에 따라 대피훈련을 한다. 마지막날인 4월 30일에는 「대형 인명피해 재난 대응훈련」과 함께 출입국ㆍ교정ㆍ보호시설에 대한 특수재난 대응훈련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지금까지 실시되어왔던 사전 각본에 의한 “보여주기식” 훈련에서 탈피하여 소방차 등 출동기관들이 실제 근무지에서 출발하여 현장대응하고, 훈련상황 메시지를 현장에서 바로 전달하는 “실질적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금년에 처음으로 「국민평가단」제도를 도입하여 중앙, 시도, 시․군․구별로 일반국민과 전문가,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이 이번 훈련기간 중 훈련현장에 직접 파견돼 훈련준비상황, 진행상황, 마무리단계 등 전 과정에 대한 객관적인 재난대응훈련 평가를 하게 된다.
이번 훈련을 총괄하는 오산시 복지환경국 최승혁 국장은 금년 훈련이 실제상황을 적용한 실질적 훈련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되는 만큼 앞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대응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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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르신 의치보철시술 지원
오산시 어르신 의치보철시술 지원
오산시 보건소는 관내 저소득층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 중에 의치가 필요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지원기준에 적합한 대상자 47명을 선정해 무료의치(틀니)보철시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치보철시술지원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아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1차 검진과 의치시술과정과 의치관리를 위한 교육과 상담을 거친 후에 의치장착이 가능하면 오산시내 치과의원으로 의치시술을 의뢰하고 있다.
의치시술비용은 1인당 150만원에서 최고 238만원까지 지원되며 의치보철시술을 의뢰한 치과의원으로 지급된다.
의치 제작 후에는 1년 동안 무료 사후관리를 하여 주고, 1회에 한해 수리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오산시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는 앞서 추천받은 의치보철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구강상태를 검진한 후 의치 제작이 가능한 37명을 선정하여 시술을 의뢰해 놓은 상태이며, 추가로 10명을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아 의치보철시술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저소득층 65세 이상 어르신 중에 의치보철을 희망하시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 구강보건실(370-6039, 604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오산시는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136여명의 치아결손 노인들을 회복시켜 구강건강증진 및 노인 의치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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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자리․건강․복지 세가지 한꺼번에 해결한다!
트리플 토탈케어 “가동” 체계적 관리
- 오산시, 일자리․건강․복지 세가지 한꺼번에 해결한다!-
오산시는 8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안양호 경기도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와 건강, 복지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트리플 토탈케어 가동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에 따르면, 시는 일자리 만들기와 건강케어, 복지(무한돌봄) 등 세가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동일 공간 132㎡를 확보하고 필요인력 16명을 배치하여, 부시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는 종합돌봄시스템(Total Care System)을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일자리오 연계된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체제를 만들어 운영에 들어간 것이다.
일자리센터는 지난 2월 1일에 시청 2층에 일지감치 자리를 잡고 7명의 인원을 배치하여 일자리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알선, 취업프로그램 운영, 직능별 일자리 지원기관 연계 및 네트워크 관리 등을 추진해 왔으며,
무한돌봄(희망복지 129) 센터도 지난 2월 1일부터 오산 일자리센터에 자리를 함께 잡고서 8명의 인력을 배치하여 긴급복지 및 무한돌봄 상담 및 접수와 복지대상자 발굴 및 희망의 전화 129전화 접수를 하고 있으며,
건강케어 서비스 지원창구는 3월 12일부터 역시 오산일자리센터에 자리를 잡고 간호사를 배치하여 방문자를 대상으로 기초적인 건강체크와 설문조사, 사후관리, 건강관리 요령 등을 홍보, 교육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최초 상담 창구를 시작으로 1, 2, 3차에 걸친 취업 상담과 알선 서비스를 실시하고, 미취업자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건강케어, 무한돌봄 서비스, 고용지원센터와 직업소개소 등의 일자리 찾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게 된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진수 부시장은 “3개 서비스를 연계한 종합돌봄시스템(Total Care System)은 생계 취약계층이 소홀하기 쉬운 건강과 복지를 함께 할 수 있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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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개최
오산시,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개최
오산시는 8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4층 회의실에서 이진수 부시장 주관으로 오산시에 소재한 한신대학교, 오산대학교, 전국주부교실, 대한노인회, 상공회의소 등 각 계층별 일자리 창출 및 구직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일자리 창출 전략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진수 부시장은 ‘오산일자리센터’는 구직자가 한번 방문으로 상담에서 취업까지 one-stop 서비스로 책임지는 서비스에 궁극적인 목표가 있음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각 대학은 물론, 관내 기업들의 협조가 선행돼야 함을 당부했다.
이 날 전략회의는, 일자리 창출 및 오산일자리 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시의 설명에 이어 일자리창출과 오산일자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각계각층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오산시는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방향과 보조를 함께하면서 올해 시정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시정성과의 핵심지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오산일자리센터’는 2010년에는 전체 사업비 92억 여 원을 들여 희망근로, 공공근로, 행정인턴사업 외 8개 분야에 총 1,802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잡고, 이를 위해 올 3월부터 5419(오산일자리구하기)서비스로 구직자와 기업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상시적으로 마련해, 구직난과 구인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정비하고 운영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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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수돗물 민․관 합동 수질검사
오산시, 수돗물 민․관 합동 수질검사
오산시는 배수지 및 수도꼭지, 마을상수도를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민·관 합동 수질확인검사를 실시한다.
수돗물의 안전성 확보 및 지역주민의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하는 민·관 합동 수질검사는 관내 가동중인 2개 배수지와 수도꼭지 2개소, 저수조 2개소 마을상수도 1개소 등 7개 지점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결과는 지역주민에 공표돼 수돗물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신감을 해소하고, 노후급수시설의 개선 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관합동 수질검사 대상시설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7개소로, 먹는 물 수질기준 57개 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 외에도 소독부산물 등 수돗물 수질감시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미량오염물질에 대한 수질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시는 수질검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시료채취단계부터 검사까지 전 과정에 해당 시와 민간단체(NGO)를 참여시켜 공정성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추진과 최신분석기술을 이용한 철저한 수질검사를 통해 안전한 먹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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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봄맞이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오산시 봄맞이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오산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화장실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2010 봄맞이 공중화장실 특별점검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유원지, 터미널 주변 공중화장실 50개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관리주체별로 1개반 2명씩 총8개 반 16명의 점검반을 편성, 12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공중화장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점검에는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와 화장지, 비누, 방향제 등 편의용품 적정 비치 여부, 각종 화장실 표지판 상태, 액자, 조화 등 훼손방치 여부 등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점검을 실시한 후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그 외의 사항은 30일까지 보수를 마무리해 화장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화장실은 그 지역의 문화척도인 만큼 다음사람을 배려한 공중화장실 사용 에티켓을 잘 지켜 이용객들이 깨끗한 환경수도 오산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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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나눔사회 만들어가요! 아기들을 위한 선물
나눔사회 만들어가요! 아기들을 위한 선물
- 기저귀 생산업체 (주) 영림 매달 용인, 오산시에 기저귀 기탁 -
용인시 백암면 소재한 유아용 기저귀 생산업체인 주-영림(대표이사:오혜숙)에서는 어려운 이웃들 돕기 위하여 매달 정기적으로 기저귀를 용인시와 오산시에 각 시별로 60피스(1피스:58개)를 기탁하기로 했다.
오혜숙 대표는 평소 사회봉사를 해오면서 저소득층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어 금번에 자신의 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무상으로 기탁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오산시는 지난 4월2일 기탁 받은 기저귀를 장애아전담어린집인 로뎀어린이집에 22피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40피스를 전달했으며, 향후 저소득층에게 확대하여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