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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할 것인가?
- 세계 책의 날 맞아 시민공개 강좌 -
오산시(시장 이기하)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산중앙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어공부에 대한 공개강좌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에서 마련한 공개강좌는 해외 어학연수는 물론 영어 과외도 하지 않고 영어에 귀가 트이고 말문을 튼 솔빛이를 키운 어머니 이남수씨가 '우리아이 영어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이 펼쳐진다.
이씨는 '우리아이 영어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뉴스 방송이 됐던 자료 화면을 토대로 사교육에 맹목적인 부모가 되지 말고 아이에 맞는 교육을 가정에서도 충분히 시킬 수 있고 사교육에서 자유로운 아이로 키워내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몸소 체험한 값진 경험을 들려주며, 어머니들이 바른교육관을 가져야 자녀도, 교육도 바로 설 수 있다고 강의할 예정이다.
강좌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청 중앙도서관 사서팀(☎031-370-6156)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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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164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폐회
-소음방지대책 등 오산도시관리계획 결정안 의견제시-
이기흥 의원, 이번 지방선거 출마 안한다!
오산시의회(의장 윤한섭)는 16일 제16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오산시 통․반 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을 의결하였다.
또한 오산시 원동 712-1번지 일원에 대한 공동주택 건립을 목적으로 “오산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 및 계획수립) 결정(안)”에 대한 오산시의회 의견청취 건에 대하여는, 첫째로 건축물 배치계획상 인근의 그랜드골프연습장과 가까운 동(棟)에서는 골프연습장의 소음으로 인한 민원발생이 예상되므로 사전에 소음이 차단될 수 있도록 대책을 검토 줄 것과 둘째로 사업시행자가 개설하는 도로만으로는 주변 이용도로의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통체증이 예상되므로 기존도로 확장이나 사업시행자 개설도로와 연결되는 미개설 도시계획도로의 개설 등 기존도로 및 도시계획도로와 연계한 교통대책 강구, 그리고 셋째로 계획위치가 보전녹지지역과 연접되어 있고 최고표고가 118M로 산림이 양호하고 경관이 수려한 지역이므로 산림 및 경관의 훼손이 최소화되도록 계획입지를 조정해 주도록 하는 시의회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이날 이기흥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이번 164회 임시회가 제5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생각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은 16만 오산시민이 의정활동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오산 건설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셨기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 왔으나, 의정활동 중에 감당하기 어려웠던 일과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솔직히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기흥 의원은 “그 동안 주변에서 끊임없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을 권유받았으나, 더 많은 공부를 위해 출마를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말하고,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더 공부를 한 후에 다시 오산시를 위하여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 차원 높은 성숙된 모습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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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 위원
오산시의회,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 전달
오산시의회 윤한섭 의장은 16일 제2회의실에서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검사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하고, 시민의 혈세로 이루어진 예산이 투명하고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를 철저하게 검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오산시의회 이기흥 의원과 의회의장이 추천한 청학세무회계사무소 유장식 세무사, 그리고 오산시장이 추천한농협중앙회오산지부 이병형 부지부장 등 3인이 선임되었으며 결산검사는 5월 말부터 시작하여 20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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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갑골산 등산로 주변 “새둥지 분양!”
오산시, 갑골산 등산로 주변 “새둥지 분양!”
-초평동 자연보호협의회원들의 “자연사랑”-
오산시 초평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주왕)는 지난 15일 자연보호회원들과 함께 갑골산 등산로에서 봄맞이 새집달기와 자연사랑 환경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초평동자연보호협의회 회원30여명이 참여하여 회원들이 친환경적으로 만든 30여개의 새집으로 갑골산 야생조수 보호를 위한 새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분양(?)하여, 주민들이 자주 찾는 갑골산 등산로 주변을 새들의 낙원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회원들은 친환경 정화 활동을 통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쉬며 살아가는 공간으로 만들어 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의 휴식처를 더 소중히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는데 앞장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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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한신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신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더불어 가는 실천지성, 한신 역사의 새로운 도약”주제로-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한신대학교가 지난 16일 오전11시 오산시 양산동 캠퍼스 교회당에서 기념예식을 비롯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더불어 가는 실천지성 한신 역사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한 이번 기념사업은 ▲개교기념일 행사와 학술대회로 구성된 ‘더불어 가는 실천지성의 비상과 도전(Pride & Challenge)’ ▲전시회와 출판기념사업 중심의 ‘자랑스러운 한신의 역사(History & Identity)’ ▲문화예술공연과 전국 대상 공모전, 봉사단 운영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지역과 함께하는 한신(Network & Communication)’등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채수일 총장은 “올해 기념사업은 교직원과 학생, 동문, 학부모 등 모든 ‘한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과 나눔에 중점을 뒀다”면서 “한신대에 대한 지역사회와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실시한 기념사업 부문별 세부프로그램을 보면,
▷‘더불어 가는 실천지성의 비상과 도전’ 으로 개교 70주년 기념식과 학술대회로 구성되었는데, 16일 오전 11시 한신대 오산캠퍼스 예배당에서 1부 기념행사, 2부 한신상 수상식, 3부 기념예배, 4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이날 제 17회 한신상은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수상하게 되어 이희호 여사가 대리 수상했다.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진 후 3부 기념 예배 때에는 북한 어린이 우유 보내기 성금,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 성금이 전달됐는데, 이 성금은 한신대 학생들의 일일장터와 교직원의 모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한신대 측은 앞으로 다양한 국내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가 5월부터 연중 펼칠 예정이다.
▷다음은 ‘자랑스러운 한신의 역사’분야로 한신대 70년 역사를 총망라한 기록물들을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춰 ‘한신 민주화 운동자료집’, 동문과 관계 인사 등으로부터 받은 원고를 묶은 ‘한신, 내 인생의 아름다운 대학’, ‘한신 70년, 겨레와 함께 한 70인’ 등이 있고, 한신대학 부속 박물관이 풍납토성발굴 등 20년간 고고학 조사활동을 통해 확보한 유물을 공개하는 특별전시회와 탁본전시회도 열린다.
▷‘지역과 함께하는 한신’분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공연 등으로 6월에는 장애우 가족을 위한 ‘한신 더불어 축제’, 10월에는 ‘전국고등학교 광고 공모전’ 등을 개최하고, ‘청소년 음악회’와 ‘취업박람회’ 등도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소외계층 방문과 북한 어린이에게 우유보내기,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하는 헌혈 행사 등 나눔 활동도 다양하게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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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어린이 여러분! 마음껏 뛰놀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요
마음껏 뛰놀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요
-제22회 오산어린이 자전거달리기 대회-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부(지부장 변영일)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16일 종합운동장에서 5~7세 미취학아동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어린이 자전거달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5~7세의 미취학 아동을 참가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금년에 22회를 맞이한 것이며,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조금 일찍 개최한 것이다.
어린이 자전거 달리기는 젊은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뛰어 놀 수 있는 가족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마음껏 뛰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다.
한편 오산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 일반 시민들의 자전거 생활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의 지속적인 정비와 자전거 보관소 등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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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역 초.중.고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오산지역 초.중.고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오산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말까지는 오산시 관내 오산고등학교 외 초중고 26개교 10,480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순회하며 학교폭력예방 및 대처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피해신고기간 운영계획과 함께 학교 내 홍보 및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한 연계기관 간의 공조체제를 굳건히 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 강의를 맡아 진행한 김지운 상담부장은 학교폭력행동의 구체적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학교폭력에 관한 올바른 인식과 함께 예방과 대처를 위한 피해자의 신고의무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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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1일 시민회관에서 장애인의 날 행사
오산시, 21일 시민회관에서 장애인의 날 행사
오산시는 제30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21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더불어 사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한 기념행사 및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장애인,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축제는 오전 10시 오산시민회관에서 장애인 복지시설인 성심농원 장애인 사물놀이팀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번 사물놀이팀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사물놀이팀으로, 이날 공연을 통해 소리로 하나 되는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서 11시부터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오산시 장애인 분야 수상자 14명에 대한 시상할 예정이며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정성영 지회장의 성적우수 장애아에 대한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기념행사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훌라후프 돌리기, 투호놀이, 풍선 터트리기, OX퀴즈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는 (사)한국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장애인 단체 및 장애인시설에서 공동 주최한다.
시 관계자는 "천안함 침몰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오락성 행사는 지양하고 장애인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검소하고 알찬 행사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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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기초지자체 최초로 모바일용 홈페이지 구축
오산시, 기초지자체 최초로 모바일용 홈페이지 구축
-휴대폰으로 시정ㆍ교통상황 파악, 세금납부 등 가능해져-
오산시가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만든다.
일부 지자체가 기존의 웹 홈페이지를 연동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스마트폰 시대에 대비해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은 오산시가 처음이다.
오산시는 휴대폰과 스마트폰 등 모바일을 통한 인터넷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이 시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는 시의 각종 행사와 실시간 교통상황, 취업정보, GPS를 연결한 관광안내, 모범음식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또 은행이나 컴퓨터를 거치지 않고도 모바일로만 언제 어디서나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도 함께 구축하는 등 각종 행정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 내 이용자 커뮤니티를 별도로 구성, 운영하고 트위터를 연동해 중요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용 방법은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홈페이지 주소(m.osan.go.kr)를 입력하면 되고, 스마트폰의 경우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제공받아 관련 아이콘을 누르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중으로 해당 프로그램과 시스템 개발업체를 선정하고, 5월 본격 구축에 나서 6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시 홈페이지와 블로그, 트위터 등을 통합적으로 연동 운영할 계획”이라며 “일방적인 정보 제공이 아닌 실시간으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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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64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64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한다!
-오산도시관리계획 결정안 의견청취 등
오산시의회(의장 윤한섭)는 13일 제164회 임시회를 열고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윤한섭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3월 26일 연평도 인근에서 발생한 천안함 침몰과 관련하여 순국 장병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유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한다.”고 말하고, 하루 빨리 선체 인양과 사고 원인을 파악하여 모든 의문이 해소되고 그에 따른 철저한 안보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가 제5대 의회에서는 마지막이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마음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그날까지 적극적인 의정참여와 함께 심도 있는 안건 심사를 당부하고, 선거나 개인사무로 인하여 의정활동을 소홀히 한다면 시민들로부터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 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주문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산시 원동 712-1번지 일원에 토지소유자로부터 공동주택 건립을 목적으로 “오산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 및 계획수립) 결정(안)”이 제안된 것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세교택지개발 등으로 공동주택의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통․반을 신설하여 주민의 편익과 원활한 동 행정을 추진하고자 오산시통․반설치조례일부개정조례 안 등 7건의 조례 안을 의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