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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 트레킹코스 구보 및 환경정화 활동
주한 미군들의 오산천 사랑!
-오산천 트레킹코스 구보 및 환경정화 활동-
평택시 송탄에 있는 미8군 소속 35여단 주한미군 장병들이 또 다시 오산천을 방문 트레킹 코스를 구보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오산시(시장 이기하)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6시에 오산천 시민회관 뒤 농구장에 도착한 미군 3백 50여 명은 대대장인 로버트 켈리 중령을 중심으로 30분간 대대원 단합 구보(4Km) 후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오산천 트레킹 코스에서 단체 아침구보는 지난해에 8월에 이른 아침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찾아 오산천변 4Km의 트레킹 코스를 달리고,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이며 환경정화 봉사활동에는 미군병사들과 함께 보훈단체 및 오산시자원봉사센터 회원 100여명이 봉사활동을 함께 펼쳤다.
40분간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미군 장병들은 오산시 이진수 부시장 등 시 관계자들과 인사를 하고 기념촬영도 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해 7월 UN군 초전 기념행사를 계기로 방문한 미8군 소속 35여단 로버트 켈리 중령과 이기하 오산시장의 만남에서 비롯됐다.
이기하 시장은 6.25전쟁 당시 죽미령 고개에서 자유수호를 위해 전사한 스미스 부대 전몰장병을 위로하면서 혈맹으로 맺은 한미관계를 보다 우호적이고 상호 보완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자고 제안하면서 생태하천인 오산천 방문을 제안했었다.
이날 이진수 오산시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오산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환경정화활동까지 펼쳐 감사하다”고 말하고, “여러분의 선배들인 미 24사단 스미스부대의 숭고한 희생으로 우리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경제성장이 가능했다”고 강조하고,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희망했다.
한편, 오산시 죽미령에는 UN군 초전 기념비가 있으며, 이 기념비는 1950년 6.25전쟁 때 공산군의 남침을 저지하기 위해 유엔군 스미스부대와 한국군 제17연대가 연합작전으로 혈전을 전개함으로서 한국전쟁에서 UN군이 초전을 장렬하게 장식한 곳으로, 매년 7월5일에 “UN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을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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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금암마을 어르신보금자리 개소!
금암마을 어르신보금자리 개소!
-휴먼시아아파트 금암마을 5단지 경로당-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난 7일 오전 세교1지구 내에 있는 휴먼시아 금암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각 기관단체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개소식은 가정의 달 이자 신록의 계절인 5월에 세교 휴먼시아 5단지 금암마을 경로당 개소식을 갖게 된 것은 마을 어르신들의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김종천(69세) 초대노인회장 인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 등의 축사, 현판식 및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승혁 복지환경국장이 대신한 격려사에서 이기하 오산시장은 “저소득층의 노인복지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노인여가시설 확충과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제하고, “체계적인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세교 택지개발지구내에 조기에 노인복지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휴먼시아아파트 경로당은 195㎡ 면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마을에는 40명의 회원이 있다.
한편, 오산시에 신고된 경로당은 총 87개소로 시립이 7개소, 일반이 80개소로, 회원수는 3,338명이다. 경로당 운영 공통지원 현황을 보면, 경로당운영비 월 20만원, 사회봉사활동비 월4회 이상 실시하면 10만원, 경로당 전담관리자 배치, 2010 경로당 노후시설보수 예산 4천 8백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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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부시장과 함께 오이수확 현장지원
희망근로 농촌 일손돕기 나섰다!
-오산시, 부시장과 함께 오이수확 현장지원-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난 7일 오전 두곡동에서 희망근로자 6명과 이진수 부시장이 함께 오이수확 일일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이수확 일일체험 행사는 근로현장 방문을 통한 사업추진을 독려하여 희망근로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도모하고, 희망근로자와 함께 땀을 흘리면서 경제위기 조기 극복의 의지를 다지고,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일환 등 다목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이날 오이수확 체험은 두곡동에 있는 오이 작목반 서문석씨 비닐하우스(2,640㎡)에서 이진수 부시장과 희망근로자 6명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는데, 서씨는 1년간 생산량 37,500㎏(2,500박스/15㎏)이다.
오산시의 오이 작목반은 16농가에 6.4ha 면적이며, 작목반장은 최기화(누읍동 215)씨가 활동하고 있다. 오산시의 2010년 시설채소 농가지원은 우수농특산물 생산 자재지원에 4천 5백만 원,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에 1천 5백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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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작은 마음으로 큰사랑 전하세요!
작은 마음으로 큰사랑 전하세요!
-오산시, 가족사랑 실천 캠페인 전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사랑 실천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고 6일 관계자가 밝혔다.
“작은 마음으로 큰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연중 추진하는 가족사랑 캠페인을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집중 추진한다는 방침인데,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으로 가족해체를 예방하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 홍보를 통한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건강가정 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각 사회단체가 동참하여 각종 강연 및 행사에 참가하여 홍보물을 배부하고, 대 주민 홍보활동도 전개한다. 특히, 각 부서에서 대시민 교육이나 홍보활동에 가족사랑 관련 강의시간을 배정하도록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와 홈페이지 반상회보에도 홍보구호 포스터 등을 게재하고, LED 전광판 홍보, 방송문안 지속적인 방송, 각 기관 단체의 홍보협조를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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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교향악단 지휘자 “금난새” 초청 특강
아침특강“지혜의 샘”성황
-오산시, 교향악단 지휘자 “금난새” 초청 특강-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매주 목요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혜의 샘” 아침특강이 직원들의 호응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 6일 2층 물향기실에서 개최된 '지혜의 샘' 아침특강은 우리들에게 너무도 유명한 교향악단 지휘자 금난새 교수를 초청 강의를 실시해 1백 50여명의 직원들이 몰려 일부 직원들은 강의를 듣지 못하는 사태도 발생했다.
“CEO 지휘자 - 하모니 리더십”이란 주제로 한 시간 반 동안 실시된 특강에서 강사의 열강에 직원들의 집중된 관심은 클래식음악에 오케스트라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에, 신기하게도 여러 종류의 악기가 한 악기처럼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교향악단 지휘자의 역할이었으며, 고전 음악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금난새 교수는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대를 나왔으며, KBS교향악단 전임 지휘자, 수원시립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경기필하모닉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유라시아 필하모닉 음악 감독이며,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2월부터 제1기는 “댁의 가정은 편안하십니까?”를 주제로 4회를 실시 394명이 수강했으며, 제2기는 “왜이래 아마추어같이”를 주제로 4회를 실시 511명이 수강했고, 제3기는 “아침, 나를 살찌게 하다”라는 주제로 313명 수강했으며, 제4기는 5월 13일부터 “막힌 창을 뚫어라”는 제목으로 4회의 “지혜의 샘” 아침특강을 실시한다. 오산시는 지난해에도 “2009 Hello! 아침특강”으로 총 18강좌를 실시해 1,099명의 공직자가 수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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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일자 인사 발령
인 사 발 령
일련
번호
소 속
직 급
(직위)
성 명
발 령 사 항
【 6급 전보】
1
세 무 과
지방세무주사
(도세담당)
이상국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교육지원담당)
근무를 명함.
2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
형진수
자치행정국 세무과(도세담당)
근무를 명함.
3
지역경제과
지방행정주사
(고용정책담당)
김현목
복지환경국 주민복지과(서비스연계담당)
근무를 명함.
4
주민복지과
지방행정주사
(서비스연계담당)
김홍기
지역개발국 지역경제과(고용정책담당)
근무를 명함.
【 7급 전보 】
1
의회사무과
지방행정주사보
정소연
기획감사담당관실 근무를 명함.
2
회 계 과
지방행정주사보
이혜경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
3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노경선
자치행정국 회계과 근무를 명함.
4
건 설 과
지방행정주사보
이은영
복지환경국 가족여성과 근무를 명함.
5
보 건 소
지방보건주사보
공성혜
복지환경국 환경위생과 근무를 명함.
6
기획감사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보
이명숙
지역개발국 건설과 근무를 명함.
7
상하수과
지방시설주사보
김윤상
지역개발국 건설과 근무를 명함.
8
건 설 과
지방시설주사보
김남규
지역개발국 상하수과 근무를 명함.
9
환경위생과
지방보건주사보
윤예원
보건소 근무를 명함.
10
재난관리과
지방행정주사보
권석태
신장동 근무를 명함.
11
신 장 동
지방행정주사보
편미월
의회사무과 근무를 명함.
【 8급 전보 】
1
재난관리과
지방시설서기
오미희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
2
기획감사담당관실
지방환경서기
오승수
복지환경국 환경위생과 근무를 명함.
3
자치행정과
지방행정서기
천나리
지역개발국 재난관리과 근무를 명함.
【 기능6급 전보 】
1
재난관리과
지방전기장
(기능 6급)
박래효
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
【 기능7급 전보 】
1
중앙도서관
지방전기장
(기능 7급)
윤종현
복지환경국 재난관리과 근무를 명함.
2
중앙도서관
지방위생장
(기능 7급)
김미현
환경사업소 근무를 명함.
3
환경사업소
지방위생장
(기능 7급)
손창완
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
【 기능8급 전보 】
1
건 설 과
지방위생원
(기능 8급)
김후성
환경사업소 근무를 명함.
2
건 설 과
지방위생원
(기능 8급)
차의영
환경사업소 근무를 명함.
【 기능9급 전보 】
1
청 소 과
지방운전원
(기능 9급)
오건택
지역개발국 농림과 근무를 명함.
【 청원경찰 전보 】
1
교통행정과
청원경찰
박재흥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
2
농 림 과
청원경찰
송찬기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
3
중앙도서관
청원경찰
김용주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
4
자치행정과
청원경찰
양동석
복지환경국 교통행정과 근무를 명함.
5
상하수과
청원경찰
조근태
복지환경국 교통행정과 근무를 명함.
6
환경사업소
청원경찰
이태화
복지환경국 교통행정과 근무를 명함.
7
농 림 과
청원경찰
김경수
지역개발국 건설과 근무를 명함.
8
상하수과
청원경찰
김홍경
지역개발국 건설과 근무를 명함.
9
교통행정과
청원경찰
엄성회
지역개발국 상하수과 근무를 명함.
10
건 설 과
청원경찰
김종호
지역개발국 상하수과 근무를 명함.
11
건 설 과
청원경찰
양승규
환경사업소 근무를 명함.
12
중앙도서관
청원경찰
송근욱
환경사업소 근무를 명함.
13
자치행정과
청원경찰
방만석
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
14
교통행정과
청원경찰
민병호
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
【 복 직 】
1
보 건 소
지방행정주사보
권묘신
복직을 명함.
복지환경국 재난관리과 근무를 명함.
2010. 5. 3字
오 산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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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단체와 ‘손 잡고’협약체결
자살․학대 등 노인문제 해법 찾기 나섰다!
-오산시, 시민단체와 ‘손 잡고’협약체결-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노인자살․학대 등 노인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시민단체와 손을 맞잡았다.
시는 지난 28일(수) 고령화 사회 추세에서 노인자살․학대 예방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3개 시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4월 28일 협약체결을 통해, 시민단체는 노인자살․학대 위기노인의 조기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노인을 돌보고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게 된다.
또 시는 시민단체에 대한 노인자살․학대 상담교육과 공동 학술세미나 및 캠페인 개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전문상담원(2명), 독거노인생활관리사(11명), 노인생명 돌보미(2명)를 배치해 자살위기 노인에 대한 심층상담과 사례를 관리해오고 있다.
협약식은 노인 등 취약계층 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주요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 노인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경로효친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협약식에 대해 “노령화사회에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노인자살․학대의 근본적인 해결은 정책적인 차원을 넘어 노인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공경하는 사회적․문화적 풍토의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민단체와의 협약을 통한 파트너십 형성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노인자원봉사, 여가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노인이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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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취약계층 직접방문 포괄적 건강서비스 제공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펼친다!
-오산시보건소, 취약계층 직접방문 포괄적 건강서비스 제공-
오산시 보건소(소장 김동휘)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소 개념의『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이번 달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7년 3월부터 시행된『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지역별 전담 방문간호사, 방문 진료의사, 보건소 내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금연상담사, 운동처방사 등이 취약계층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포괄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사업이다.
맞춤형 방문간호를 통해 대상자들이 받게 되는 서비스는 △취약가족 건강관리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등)의 투약 및 합병증 관리 △말기암 환자의 증상관리와 암예방 관리 △임신과 산후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관리 △허약노인(치매, 우울, 요실금, 약물복용)의 건강문제관리 등이다.
시는 소외된 취약계층의 각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문제 등 설문을 통해 가구별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건강행위에 문제가 있거나 만성질환을 보유하고 있는 주민을 적극 발굴하여 질병관리, 합병증예방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보건소는 지난 2월부터 관절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하여 오산천변에서 맞춤형 걷기운동을 시행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는 방문물리치료사가 시민의 개개인에 대한 건강을 체크해 개인별 운동종류, 운동분량 등을 상세히 일려줌으로써 개인의 적극적인 건강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주민들의 의료비 절감과 함께 건강한 오산,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오산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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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쌀 소득보전 직불제 사업신청 접수
오산시, 쌀 소득보전 직불제 사업신청 접수
경기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쌀 생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2010년 쌀 소득 보전 직불제' 사업신청을 오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시청 농림과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자로 2005년부터 2008년 사이 1회 이상 직불금 정당 수령자, 관내 거주자중 관내 농지 경작자는 2년 이상 1천㎡이상, 관외 거주자중 관내 농지 경작자는 2년 이상 1만㎡ 이상 또한 신규 신청자는 1만㎡ 이상의 관내․외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등이다.
대상자는 신청서와 경작사실확인서, 영농기록, 농약, 비료, 종자, 수매영수증 등을 구비해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지만 타인의 농지를 경작할 경우와 도시지역 거주자인 경우는 임대차계약서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증빙서류를 각각 추가로 제출해야한다.
특히,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쌀 소득 등 보전 직불금을 신청하거나 수령한 자 또는 허위임을 알고도 증명해 준 농지소재지 거주자 등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처하게 되므로 본인이 지급대상 요건이 되는지 꼼꼼히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농림과 농축지원담당(031-370-357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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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4개 학교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세금 이렇게 쓰이고 있어요~!’
-오산시, 4개 학교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오는 10일부터 관내 운산초등학교 등 4개 학교 391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세무교실은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실납세 의미를 알게 해주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시는 세무담당공무원이 지방세의 종류와 지방세가 어디에 쓰이는지, 그리고 지방세를 내는 방법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만화교재를 활용해 설명한다.
또 세금을 되돌려 받는 방법, 세금을 내지 않으며 우리생활이 어떻게 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 어린이들이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오산시 채용구 세무과장은 “어린이에게 세금의 필요성을 알리고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을 인식시켜 건전한 납세의식을 갖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속적인 세무교실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세금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