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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우기대비 하수도시설 점검
오산시, 우기대비 하수도시설 점검
- 6월 말까지 하수관거 340km 점검 및 준설 -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우기를 대비해 폭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하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상반기준설작업을 6월말까지 전개한다.
시는 이를 위해 2개조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하수관거 340km를 대상으로 관거 부식상태, 침전물 퇴적상황, 관거 파손에 의한 지표면 침하상황 등 하수도시설에 대한 이상유무와 맨홀의 안전상태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불량시설에 대해서는 사업우선순위를 결정해 관거교체 또는 부분보수, 악취방지와 원활한 하수의 흐름을 위한 인버트 설치 등 하수도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보수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기간중 하수관거 준설이 긴급을 요할 경우 즉시 조치하고 전체적인 관거청소 및 준설은 연1회이상 실시해 나갈 예정이며, 저지대 배수불량지역은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기가 오기전 전체적인 하수도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보수, 교체, 준설이 필요한 사항을 미리 파악 및 조치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주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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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식기류 소독여부 등 중점 조사
대형음식점 17일부터 위생점검
- 오산시, 식기류 소독여부 등 중점 조사 -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오는 17일부터 지역내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급식소에 대한 지도, 관리로 신뢰받는 음식문화 정착 및 업소의 깨끗한 시설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오산시 이미지 부각을 위해 시행된다.
따라서 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집단급식소 135개소와 대형음식점 4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하며 이를 위해 특별 점검팀 2개반 (공무원 4명, 시 소비자 감시원 4명)을 편성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여부(무허가, 무신고, 부패, 변질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시설기준 준수여부 (식재료 보존 및 보관기준에 적합한 온도 유지와 냉동, 냉장 시설 구비여부, 조리장애 주방용 식기류 소독 여부)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종사자 개인위생과(위생모 청경관리 건강진단 실시), 준수사항 이행 여부(음식 재사용, 원산지, 거래명세서 비치) 등에 대해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집단급식소 및 대형음식점 점검 기준 표에 의한 점검을 실시하되 적발보다는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계몽 강화에 힘써 나간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부정, 불량식품 근절로 식품에 의한 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동시 관련 업체의 식생활 개선 메뉴얼 개발을 위한 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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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재사용 종량제봉투 대체운동 펼치기로
“1회성 비닐봉투 이제 그만!”
-오산시, 재사용 종량제봉투 대체운동 펼치기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13일, 오늘 6월부터 1회성 비닐봉투를 추방하고 재사용 종량제 봉투로 대체하는 『STOP !!! 비닐 쇼핑봉투』운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펼칠 『STOP !!! 비닐 쇼핑봉투』운동은 대형유통매장에서 사는 비닐쇼핑용 봉투(50원)를 재사용 종량제 봉투로 대체하는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폐기물 감량화 대책의 일환이며, 기존 홍보하는 차원을 넘어 “1회성 비닐쇼핑봉투 사용을 중지”하고 “재사용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재사용 종량제에 투입되는 봉투는 한국프라스틱표준(재사용 종량제 봉투) 시행일이 오는 27인 점을 감안 6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재사용용 비닐봉투는 HDPE재질로 연그린색으로 제작하며, 규격은 10ℓ들이와 20ℓ들이가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0ℓ는 200원, 20ℓ는 400원이 될 전망이다.
오산시는 우선 대형유통매장(이마트, 롯데마트)를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상반기 중 중소형마트를 조사 후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그동안 대 시민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폐비닐을 최소로 줄인다는 방침이며,
쇼핑한 물건을 담아온 봉투는 가정에 돌아와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다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닐 값도 아끼고 비닐사용을 줄여 환경도 보호 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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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최고의 책 읽는 도시로 거듭나다!
오산시, 최고의 책 읽는 도시로 거듭나다!
-양산도서관 개관으로 6개 동 도서관 시대 현실로-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각 동마다 공공도서관을 세우고 1인당 장서수도 전국 평균 1.13권 보다 높은 2.07권으로 끌어올리는 등 ‘도서관 천국’이 되는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권율 장군의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역사?문화?지식?정보샘터 역할을 담당 할 오산시 양산도서관이 13일(목) 오후 3시에 이기하 오산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백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오산시 양산동 140번지에 연면적 2,18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양산도서관은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초현대식 시설과 정보화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으며, 오산시내에서 최대규모인 202개 열람석, 1회 100명이상 이용 가능한 다목적실, 문화강의 전용실 2개, 전용회의실 등 전천후 시설을 모두 갖추었다.
특히, 디지털 자료실에는 전자신문을 도입하여 종이가 아닌 전자 매체로 신문 열람 및 기사 검색이 가능하며, 전국 도서관 최초로 직원의 도움 없이 스스로 온라인으로 회원가입을 하여 무인회원증발급기로 가서 회원증을 제작하는 무인회원증발급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그 외에도 특이할 만한 것이 u-library 시스템 구축이다. 전국도서관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도서검색?예약, 반납연기, 열람실 현황 등 도서관 서비스를 시민들이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u-library 시스템이 5월말 완료 예정 중에 있다.
또한 1층 로비에는 오산 역사를 대표하는 세마대 독산성 전투를 형상화한 미니어처, 소견도, 탁본 실습장을 마련하여 명실공이 오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도서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이로써 기존의 청학도서관, 햇살마루도서관, 중앙도서관에 이어 네 번째 도서관을 보유하게 된 오산시는 사업비 20억원을 들인 ‘초평도서관’은 누읍동 558-2 일대 지하1층, 지상 3층, 연면적 992㎡ 규모로 오는 12월에 문을 열고, 2012년까지 금암동 산 23 일대에 사업비 7억5000여만원을 들여 ‘금암도서관’을 건립, ‘1동 1개 도서관’ 사업을 완성하여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는 큰 그림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
이기하 오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도서관 확충은 시민들의 격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는 오산의 밝은 미래이자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도서관 개관과 함께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에는 현재 3개 공공도서관과 차와 책을 함께 즐기는 북까페 4개, 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도서관’, 아파트 단지와 공동주택 등에서 운영되는 ‘작은 도서관’ 등 총 24개 도서관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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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대형재난 꼼짝마라!”
태풍․지진․테러 대비 안전한국 훈련
-오산시․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대형재난 꼼짝마라!”-
오산시(이기하 시장)는 대규모 풍수해 등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범정부 차원의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재난대응 역할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공조․협력체계를 구축으로 국가안전관리계획과 위기대응 매뉴얼의 실효성 제고를 위하여 2010 방재종합훈련을 12일 실시했다.
오산시가 주관하고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소방서, 제2819부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7개 유관기관과 지역자율방재단, 한국구조연합회, 해병전우회, 재난통신지원단, 대한적십자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이날 훈련은 500여명이 참석, 오산천변에서 개최됐다.
풍수해 대응 종합방재훈련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16개 유관기관, 단체, 시민 등 300여명의 훈련인원과 소방차, 구급차 등 38종 214점의 동원장비로 실제 상황처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태풍주의보 발령 및 유관기관으로 상황을 전파하고 대피안내요원을 소집하여 주민, 차량 등을 헬기를 이용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상가, 점포 침수 등에 복구작업과 인명구조 등으로 훈련을 했다.
또 행사장 옆 오산천 은계대교 밑에서 재난장비 25점과 재난사진 30점을 전시하고 체험과 부스 2개소에서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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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국공립전환 어린이집 위탁자 선정
-오산시,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오산시(이기하 시장)는 10일 오후2시 시청 상황실에서 보육전문가와 보육시설 종사자대표, 보호자대표,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시 보육정책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국공립전환 어린이집 수탁자 선정을 위한 선정기준과 한신어린이집 재위탁 결정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를 가졌다.
이번 심의에서 국공립전환 보육시설 위탁자의 도덕성, 법적 공신력, 보육관련 사업운영 실적, 보육사업 계획, 아동복지업무 경력 등 선정기준을 높게 책정하였으며, 시가 운영중인 시립어린이집에 대한 보육사업에 전문성을 가진 민간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탁운영자를 영유아보육법 제24조 및 오산시영유아보육조례 제17조에 의거 양산동 한신어린이집 재위탁 운영자를 평가를 실시해 최다득점자를 선정 3년간 재위탁을 결정했다.
시관계자는 "보육정책 발전방안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보육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개선과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오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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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스포츠의 요람ㆍ체육공원 시민품으로!
시민스포츠의 요람ㆍ체육공원 시민품으로!
-오산시, 전 시민 건강과 여가의 질 높여줄 듯-
오산에 수영장, 헬스클럽, X-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게이트볼, 축구, 농구, 족구 등 다양한 운동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고 체력측정까지 가능한 대규모 종합 스포츠 시설이 문을 연다.
오산시는 445억여 원을 들여 오산동 40번지 일대 7만1,209㎡에 건립한 오산스포츠센터와 체육공원의 준공식을 18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8년 6월 착공한 스포츠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었는데, 주요시설로 국제규격(50m 10레인)의 실내수영장과 유아풀장,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암벽 등반장, 각종 구기종목을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 에어로빅장, 헬스장 등이 갖춰졌다.
수영장 관람석을 비롯해 응급실과 체력측정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시는 스포츠센터 개관과 함께 아쿠아로빅(물에서 하는 에어로빅), 헬스, 요가, 유아체육교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한달에 2만~8만원이며, 인공암벽장과 헬스장 등은 입장료 1000~2000원으로 1회 이용도 가능하다. 단, 강좌 신청은 19~26일 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센터 앞 광장에 조성된 체육공원은 단체 운동시설로 채워졌다.
인조잔디와 조명시설을 갖춰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축구장,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장, 청소년이 즐기는 X-게임장, 농구장, 족구장 등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규모가 큰 다른 지자체에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대규모 종합체육시설”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최첨단 체육시설을 한 곳에 설치해 새로운 가족 나들이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8~22일 시간대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센터 내 수영장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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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7월부터 중증장애인 연금제도 시행한다!
7월부터 중증장애인 연금제도 시행한다!
-오산시, 자산조사․장애등급 심사 거쳐 결정-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기존 장애수당을 지급하는 것과 별도로 중증장애인 연금제도를 7월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대상자는 18세 이상으로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금액이 선정기준액(단독가구 50만원, 부부가구 80만원)이하인 자로 자산조사 후 해당자에 한해 장애등급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신청자의 장애등급은 국민연금공단의 판정과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다만, 이미 국민연금공단의 장애등급 심사를 받은 사람과 현재 장애수당을 받고 있는 사람은 장애등급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장애 판정 및 심사기준은 장애등록에 관한 일반법인 장애인복지법이 고시한 장애등급 심사규정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사무소에 신청서, 소득․재산신고서,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 신분증, 급여를 받을 통장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연금 지급일은 시행 첫 달인 7월은 30일, 8월부터는 다른 복지급여와 동일하게 매월 20일에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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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육시설 연합회, “어려운 아이들 위해…”
어린이날 행사 수익금․물품 전달
-오산시 보육시설 연합회, “어려운 아이들 위해…”-
오산시보육시설연합회(회장 김승기)은 지난 어린이날 오산시청 종합운동장에서 진행했던 '어린아이가 웃는 Happy Day'에서 생긴 수익금(773천원)과 보육시설연합회 직원들이 기부한 어린이 물품을 지난 7일 오산시에 전달했다.
시청 부시장실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이진수 오산시 부시장 및 보육시설 연합회 임원 등 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전달식은 지난 5일 '어린이 행사'의 부대시설에서 모인 자율성금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모금운동에 참여함으로써 참된 기부문화를 일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진수 부시장은 “함께 웃어야 할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지원하는 디딤씨앗 지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보다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기획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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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환경수도 오산만들기”연구용역 최종 보고
“환경수도 오산만들기”연구용역 최종 보고
-2022년에 환경수도 오산 체험과 실천을 통한 환경교육
도시 창출, 체재형 환경도시(Eco-Stay City) 구상 밝혀-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11일 지구환경보전 및 오산시의 환경문제를 체계적이며 과학적으로 관리 운영하기 위해 제반실태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환경보전의 중․장기 종합기반을 위한 「환경수도 오산만들기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업체인 (재)한국종합경제연구원이 그 동안의 용역보고로 2022년까지 환경수도 오산을 체험과 실천을 통한 체재형 환경교육도시(Eco-Stay City)의 비전을 설정했다.
체재형 환경도시는 환경을 의미하는 Eco와 사찰에서의 자아성찰의 관광을 의미하는 Temple Stay의 영문조합으로 오산시민에게 환경과 더불어 사는 삶을 의미하며, 나아가 외래 방문자들에게 환경에서의 자아성찰을 촉발시키는 의미로서의 두가지 측면을 나타냈다.
또한 오산시민에게 자연친화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삶의 질의 높여주고, 다양한 친환경적 요인을 통하여 물질적인 풍요와 만족의 차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자아실현을 구현하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도 한다.
시는 2022년까지 환경교육수도 오산을 만들기 위한 중점과제 및 주요사업은 ▲환경교육의 메카를 위한 중고 순회환경교육, 초중고 환경캠프, 환경해설사 양성, 물향기수목원 확대조성, 자연학습장 확대조성 ▲정주와 관광도시를 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담장 허물기 운동, 자전거와 자동차가 공존하는 교통시스템, 자전거 관련 이벤트 ▲산․저수지․오산천 거점 도시공원 조성으로 마라톤 경기장 조성, Clean Road 시범사업, 생태공원 조성 ▲유비쿼터스 도시조성을 위한 생태시범단지 조성, 휴먼타운 단지 조성 등 4대 목표 17개 사업을 선정했다.
앞으로 오산시는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1단계(2008~2012) 환경수도 인프라 구축, 2단계(2013~2017) “대한민국 환경수도 달성, 3단계(2018~2022)”대한민국 환경수도 오산 위상확보“ 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체재형 환경도시 오산을 선포하고 구체적 추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