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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평생교육 오산시민 아카테미 개최
평생교육 오산시민 아카테미 개최
-품격 있는 강사로 큰 호응, 선진시민의식 강화에 특효-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대와 수요를 충족시켜줄 2010년『제4기 오산시민 아카데미』가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대강당에서 9일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아카데미 개강식은 오는 11월까지 10회에 거쳐 21세기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시민의식개혁 및 새로운 정보와 지식습득, 다양한 학습문화 공간 및 프로그램으로 시민평생학습 아카데미로 시민들의 전문교양․지식 함양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강사 선정에 있어 교육, 가정, 문화 등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정신적 지도자, 경제산업계의 경제인 및 경영자, 방송․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강의력이 높은 방송전문가, 역사, 의학, 사회봉사 등 전문가로서 사회적 인지도가 높은 강사 선정기준을 정하여 시민의 역량강화에 노력했다
이날 개강식 후에는 제1강 강좌로 방송인 전유성의 ‘고정관념 바꾸기’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일자별 강사 및 강의내용을 보면,
6월 23일은 김혜남(한의학 박사)의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7월 7일은 공병호(경영연구소장)의 “자기경영 노트”
8월 25일은 박동규(교 수)의 “가치 있는 삶”
9월 1일은 반이정(칼럼리스트)의 “최단기간에 목표 달성하는 38가지방법”
9월 15일은 김미경(교 수)의 “행복한 가정”
9월 29일은 허영호(탐험가)의 “나의 삶 나의 길”
10월 13일은 이영석(기업인)의 “총각네 야채가게”
10월 27일은 김정운(교 수)의 “한국 문학에 대하여”
11월 10일은 조혜련(연예인)의 “열련하다 내인생”이다
시 관계자는 “권위 있는 강사진의 수준 높고 유익한 강좌로 구성되었다”며 “오산시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언제든 받을 수 있는 평생교육시스템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청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 (☎031-371-4888)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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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맞춤건강박람회 2010개최
직접‘체험’하고‘공부’하는 건강박람회 개최
-오산시, 맞춤건강박람회 2010개최-
오산시보건소(소장 김동휘)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보건소 광장에서 ‘오산시민 맞춤건강박람회 2010’을 개최했다.
시민들의 건강의식 함양과 건강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미래의 건강을 디자인하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정보제공과 건강체험 코너가 운영한다.
먼저 제1관 건강체험관에서는 치아검사 및 상담, 비만클리닉, 체지방분석, 성장판 및 골밀도 검사, 혈관조영․혈액투석 모형전시, 한방건강관리 건강강좌가 열리고, 제2관 건강증진관에서는 맞춤 운동처방, 성인병․동맥경화 검사, 아동주의력 결핍검사, 심폐소생술 교육, 안만, 의료기기 전시가 펼쳐지며, 제3관 건강홍보관에서는 충치예방, 금연, 절주, 운동, 비만 전염병 예방 판넬 전시 등이 실시된다.
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와 11시 2회에 걸쳐 ‘어린이 예방접종 바로알기’ 어린이 인형극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건강에 이해를 돕기 위해 공연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현대사회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만성질환이 가장 위험한 건강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건강체험과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스스로 미래의 건강을 디자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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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부서별 지방재정 조기집행 보고회 개최
예산 조기집행으로 경제활성화 ‘안간힘’
-오산시, 부서별 지방재정 조기집행 보고회 개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9일 아침 간부회의 후 부서별 지방재정 조기집행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국가 경기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정부의 경기부양시책의 하나로 지자체에서 예산을 조기 집행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국가 경제도 활성화 할 수 있다는 “나비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것이다.
보고회의 조기집행 실적을 보면, 상반기 총 목표액 1,216억원 중 86.5%인 1,052억원을 집행하여 6월 말에는 100%이상을 달성한다는 방침인데, 일반회계의 경우, 92.5%인 92억 7천만원을 집행하였으나, 기타특별회계가 68.2%, 공기업특별회계가 55%에 머물고 있어 이에 대한 추진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부서별 실적을 보면, 기획감사담당관실이 156.3%로 1위, 환경위생과가 147.5%로 2위, 환경사업소가 145.9%로 3위를 차지했으며, 6월중에는 집행실적이 90%이하인 11개 부서를 대상으로 사업별 집행 문제점을 해소하고,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서민택 기획감사담당관은 “지자체의 예산 조기집행이 나비효과가 되어 경기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의 경기가 활성화 되도록 우리시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할 방침” 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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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금암마을 7단지 경로당 문 열어
금암마을 7단지 경로당 문 열어․․․․․․․․
-오산시, 기관․단체장, 주민 등 참석 하에 개소식-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8일 오후 2시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교 1지구 내 휴먼시아아파트 금암마을 7단지에서 어르신들의 보금자리인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신록의 계절인 6월에 세교 휴먼시아 7단지 금암마을 경로당 개소식을 갖게 된 것은 마을 어르신들의 평소에 이용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 입주 후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일거리와 취미활동 등 마음 놓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김사용(82세) 초대노인회장 인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 등의 축사, 현판식 및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진수 부시장이 대신한 격려사에서 이기하 오산시장은 “저소득층의 노인복지정책에서 벗어나 다양한 노인여가시설 확충과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제하고, “체계적인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세교 택지개발지구내에 조기에 노인복지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휴먼시아아파트 7단지 경로당은 96㎡ 면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마을에는 40명의 회원이 있다.
한편, 오산시에 신고된 경로당은 총 88개소로 시립이 7개소, 일반이 81개소로, 회원수는 3,378명이다. 경로당 운영 공통지원 현황을 보면, 경로당운영비 월 20만원, 사회봉사활동비 월4회 이상 실시하면 10만원, 경로당 전담관리자 배치, 2010 경로당 노후시설보수 예산 4천 8백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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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이달 말까지 금융기관, 가상계좌, 인터넷 등으로 납부-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2010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10일부터 각 가정과 사업소에 일제히 발송하고 오는 30일 까지 납부를 받는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 상 소유자가 해당되며, 1, 3월에 1년 세액을 연납한 경우에는 고지서가 발행되지 않는다.
납부 장소는 전국시중은행이나 농·수협, 우체국에 납부할 수 있으며 현금납부 이외에도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납부제도가 있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손쉽게 인터넷납부 시스템(www.wetax.go.kr)로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납부기간 경과 시 3% 가산금과 최고 72% 중가산금이 부과되며, 체납할 경우에는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또 연 세액이 10만원 미만인 차량은 6월에 하반기 세액의 10%를 공제하여 1년 세액이 일시에 부과된다.
고지서를 송달받지 못했거나 분실했을 경우에는 오산시청 세무과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오산시청 세무과(☎370-3201)로 연락하면 재발급, 우편으로 우송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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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9세 이하 미취업 청소년․청년대상
하반기 청년직장체험 대상자 모집
-오산시, 29세 이하 미취업 청소년․청년대상-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7일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층이 향후 취업에 대비할 수 있는 직장경험과 지방행정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14일부터 주민등록상 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29세 이하의 미취업 청소년 및 청년을 대상으로 직장체험 프로그램 연수대상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다만, 과거 직장체험 연수경력이 6개월 이상인 자와 통산 연수기간이 6개월 미만인 단기연수자는 년도를 달리하여만 참여가 가능하나 법령상 이수토록 되어 있는 현장실습 참가중인 자는 제외된다.
이번 선발자는 2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오전 9시∼오후 1시 또는 오후 1∼5시에 행정사무 보조, 민원인 전화답변, 전산자료 입력 및 관리 등 업무를 담당하고 월 40만원의 연수수당을 받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명사진 1매를 지참해 지역경제과 일자리센터(031-370-3959)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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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5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오산시, 제55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오산시는 제55회 현충일을 맞아 이기하 오산시장 비롯한 기관단체 임직원, 보훈대상자 및 유족, 학생, 주민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6일 수청동 현충탑 광장에서 추념행사를 개최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이번 추념식은 각급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일반시민이 순군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등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현충의 참뜻을 계승하고 위훈을 추모하는 장엄한 행사로 거행, 유가족을 위로하고 호국의 사명감을 새롭게 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5회 현충일을 맞아 추념행사 당일 오전 10시 대원동주민센터, 신장동주민센터에 설치돼 있는 민방위경보시설을 통해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 사이렌이 시일원에 1분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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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8회 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
“청소년여러분! 끼 마음껏 발휘하세요~”
- 오산시, 제18회 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 -
‘오산시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및 야외공연장에서 학생, 학부모 등 일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시학교어머니회가 주관한 이날 청소년예술제에는 관내 초․중․고등부 72팀 339명의 학생이 참여, 공모와 경연분야로 나뉘어 6개 부문 18개 종목에서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장기를 뽐냈다.
성악, 기악 등 한국음악에 11개 팀이 출전한 것을 비롯해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 등 무용 25개 팀, 사물놀이 7개 팀, 대중음악 29개 팀, 시, 산문 등 문학에 65명이 출전했다.
주최 측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선발된 최우수 팀(개인, 단체)에게는 경기도예술제에 참가할 수 있는 출전권이 부여된다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종목별 최우수 팀은 오는 8월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오산시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덕체(智德體)를 고루 겸비한 균형 있는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오산시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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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모범음식점 44개소 대상 현지조사 후 재 지정키로
“모범 음식점”은 “모범” 보여야
-오산시, 모범음식점 44개소 대상 현지조사 후 재 지정키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25일까지 모범업소로 지정된 음식점 44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조사를 통한 재심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현지 조사를 통한 재심사를 한 후 기준에 적합한 음식점은 재지정하고, 지정 기준에 미달 또는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탈락시킬 방침이다.
모범업소 지정 기준은 조리장 및 객석 환경, 화장실 시설, 종업원의 서비스, 청결 및 위생 상태, 좋은 식단 이행 여부, 음식문화 개선 추진, 일회용품 사용 여부 등이다.
한편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시설개선 융자금 우선 지원, 모범업소 표지판 부착, 위생복․위생모 등 주방 사용물품 지원, 각종 홍보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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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공무원 제안 최종 심사 결과 시정에 반영키로
“공간정보 통합시스템 구축” 등 제안 4건 선정
-오산시, 시민․공무원 제안 최종 심사 결과 시정에 반영키로-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상반기 시민과 공무원들로부터 공모한 시정제안 48건 중 “오산시 공간정보 통합시스템 구축”, “전산장비실 외부공기유입장치 설치”, “교양강좌 강의 방송 송출시스템 설치”, “등기․공탁업무 대행 법률사무소 지정” 등 4건을 선정해 표창 및 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접수된 시민제안 5건, 공무원제안 43건등 총 48건의 시정 제안을 창의성․경제성 및 효율성․실용성을 기준으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 중 4건을 채택해 표창과 함께 각각 2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표창을 받은 전산장비실 외부공기 유입장치 설치 제안은 전산장비의 고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형 항온항습기 사용에 따른 전력소모를 동절기 외부공기 유입장치 설치로 냉방기 작동시간을 줄여 전력사용 절감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선정된 제안들을 주민편익과 행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 통보하고 실행계획을 주문하는 등 행정 실무에 반영키로 했다.
한편 시는 시정 반영 아이디어로 채택되진 않았으나 아이디어가 돋보인 보도가 좁은 곳에 설치된 버스승강장 개선(이설) 방안, 관공서 화장실에 유아용 변기 등 설치, 오산천 하수처리수 방류구 수질현황판 개선 등을 제안한 이들에게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전 공직자들이 초저탄소 녹색도시 오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제안이 접수됐다″며 ″올해는 제안제도를 더욱 활성화시켜 오산시의 품격을 높여 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안제도에 참여하는 시민은 행정능률 향상 및 예산절감, 수입증대 및 주민편익 증진,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오산시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http://www.osan.go.kr) 또는 우편을 이용해 참여하면 된다.
제안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기획감사담당관실(☎ 031-370-3046~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