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오산시, 잘못낸 지방세 돌려드려요
오산시, 잘못낸 지방세 돌려드려요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6월 한 달 동안을 ‘지방세 과오납 미환부금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납세자들이 모르거나 번거로워서 찾아가지 않은 ‘과오납세금’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방법으로 100%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과오납금은 소득세법 개정에 따른 양도소득세할 주민세 환부, 자동차세 선납제도 등 정책적인 사유로 발생하고 있으며, 소액(건당 평균 1만1천원), 무관심 등으로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과오납금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
따라서 오산시에서는 과오납금을 100% 되돌려 드린다는 목표 하에 위택스(www.wetax.go.kr) 과오납금 상시조회 및 환부청구 시스템을 개설하고, 쉽고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안내문을 매달 발송하기로 하였다.
채용구 세무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ARS(자동응답시스템)나 ATM(현금자동인출기)을 통해 돌려주지 않으니 보이스피싱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환급 문의는 시청 세무과 세외수입담당(☎370-3186~9)로 하거나 시청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
오산시, 여름방학 결식학생 급식지원
오산시, 여름방학 결식학생 급식지원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아동들의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대상자를 조사해 방학 동안 급식비를 지원키로 했다.
이를 위해 현재 교육청에서 기본조사를 통해 해당 학생들에 대해 각 동주민센터 아동담당자와 자원봉사자, 통장 등 지역사회의 인력을 활용해 급식대상자를 조사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최저생계비 120%이하), 가정환경상 가정 내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으로 관내에 700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결식학생에 대한 급식지원은 1일 1회 도시락 및 부식을 자원봉사자를 통해 직접 배달하게 된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이번 여름방학에 관내 학생중 생활이 어려워 결식이 우려되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오산시, 장애인복지시설 지도점검
오산시, 장애인복지시설 지도점검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오는 19일까지 지역 장애인복지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 점검은 성심동원 외 5개소의 장애인복지시설 보조금 운영실태가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 할 예정이다.
점검내용은 장애인복지시설 운영실태 점검표를 토대로 사회복지법인 재무회계규칙 이행여부·보조사업의 계획 준수여부·보조금 목적 외 사용여부, 회계서류 비치여부 시설운영실태 전반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 하고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및 불법사용은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장애인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산시 보건소 찾아가는 금연이동 클리닉 운영
오산시 보건소 찾아가는 금연이동 클리닉 운영
오산시보건소(소장 김동휘)는 직장인들의 금연의지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결심한 직원에게 효과적인 금연을 도우며 쾌적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서 직원을 대상으로 담배와의 전쟁에 돌입한다.
일정은 이달 15일부터 교촌F&B(주)을 시작으로 관내기업을 방문 금연 클리닉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연클리닉은 전문 금연상담사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특성에 맞는 금연방법 처방, 금연 침 시술, 보조제 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초에 많은 사람들이 금연을 결심하지만 대부분 실패한다.”며 “5% 미만인 금연성공률을 체계적인 금연 클리닉을 통해 생각보다 쉽게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서포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보건소의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금연치료를 희망하는 경우 방문 금연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오산시 보건소(건강증진 담당 ☎031-370-607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오산시, 여성회관 7~8월 단기특강 수강생 모집
웰빙쿠키 등 직접 만드실 분~?
-오산시, 여성회관 7~8월 단기특강 수강생 모집-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여성회관에서 7~8월 기간 단기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설강좌는 가족과 함께 하는 ▲영양만점 피칸파이 만들기, ▲부드러운 티라미수 만들기, ▲초코릿 케이크 만들기 등이며, 일일특강으로 ▲피부관리 썸머패키지, 한국문화특강으로 ▲결혼이주여성 출신국 요리만들기 등을 새롭게 개설,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단위(2~4인 가족) 신청을 받고 있어 휴식과 같은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며, 신청기간은 7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 및 방문접수(여성회관 2층 사무실)를 해야 한다.
교육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자녀들과 함께 의미 있는 체험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여성회관 운영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여가선용과 체험을 통해 가족행복을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청 가족여성과 여성복지팀(☎031-370-3256)로 문의 하면 된다.
-
오산시청광장 분수대 운영시간표
오산시청광장 분수대 운영시간표
6월 운영시간표
시 간 - 운전상태
12:00 ~ 12:30 - 운전시간
12:30 ~ 13:00 - 정지시간
13:00 ~ 13:30 - 운전시간
13:30 ~ 14:00 - 정지시간
14:00 ~ 14:30 - 운전시간
14:30 ~ 15:00 - 정지시간
15:00 ~ 15:30 - 운전시간
15:30 ~ 16:00 - 정지시간
16:00 ~ 16:30 - 운전시간
16:30 ~ 17:00 - 정지시간
17:00 ~ 17:30 - 운전시간
17:30 ~ 18:00 - 정지시간
18:00 ~ 18:30 - 운전시간
7~8월은 같은 방법으로 1시간 연장운영(19:30종료)
9월은 6월과 동일하게 운영하고 9월말 운영 종료
운영기간 : 6월5일 ~ 9월30일(우천시 운전정지)
-
오산시, 안전점검의 날 맞아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재난사고 “예방이 최고!”홍보활동 전개
-오산시, 안전점검의 날 맞아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최근 제17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해 각종 재난사고 안전 홍보물을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금년 여름동안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오산역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해병대원 등 50여명과 함께 행인들에게 장마철 안전점검 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고 집중 호우 개연성도 크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재해예방이 최고이므로 관심을 갖고 내집 주변부터 꼼꼼히 살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여름에도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릴 것이라는 예상하고 있어 풍수해를 대비한 하수도 준설과 맨홀내 쓰레기나 낙업을 수거하는 등 사전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자매시 영동군민의 날 경축사절단 방문
자매시 영동군민의 날 경축사절단 방문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난 12일 자매시인 영동군의 제7회 군민의 날을 맞아 경축사절단이 방문하여 오산시민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7회 영동군민의 날 행사는 영동문화원과 주민생활지원협의회 주관으로 영동천 둔치에서 개최되었는데, 이진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오산시 축하사절단은 먼저 영동군청에서 정구복 영동군수 등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고, 오산시민의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영동군 둔치로 이동하여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이 끝난 후 사절단 일행은 영동의 자랑인 와인코리아 견학과 난계국악기 체험 전수관을 견학하고 귀청길에 올랐으며, 그동안 시․군민의 날, 축제기간 등 각 7회의 축하 사절단 파견이나 축제참가, 특산물 판매 등 상호교류를 해왔다.
한편, 영동군과는 지난 2000년 6월에 자매도시 결연을 했으며, 845㎢ 면적에 인구 5만여 명이며, 재정규모는 2천3백90억원, 포도, 감 등이 특산물이며, 국악의 거성인 박연선생을 기리는 난계축제와 포도축제가 8월에 있으며, 곶감축제가 12월에 있다.
-
오산시청 광장서 월드컵 응원 함께해요
오산시청 광장서 월드컵 응원 함께해요
-월드컵 열기가 오산을 달군다.
오산시청(시장 이기하)는 12일과 17일에 진행되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예선 경기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전 응원에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청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시청광장에서는 오후8시 30분에 시작되는 경기에 대비해 오후 7시부터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레크레이션과 오산에서 활동 중인 아마추어 밴드인 “오산밴드‘와 ’오산예술단‘의 난타 공연 등 사전공연을 준비했다.
또한 시는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응원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응원연습 등을 통해 열띈 응원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우리 대표선수들과 도민이 함께 뛰고 즐기며 여름밤의 더위와 무료함을 한 번에 날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오산시, 청사 화재대비 합동소방훈련
오산시, 청사 화재대비 합동소방훈련
오산시(시장 이기하) 10일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청사 화재를 대비해 오산소방서와 함께하는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상황과 똑같이 재연하면서 소속직원 자위소방대원(28명)과 소방원들이 함께 화재진압 및 민원인 대피와 환자이송 훈련 등도 함께 했다.
시는 훈련 참가자 대상으로 행동요령 및 훈련방법 등 전반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진 소방훈련에서는 청사 화재상황을 연출, 초동 진화훈련과 함께 소방차 2대, 구급차 1대 등이 출동한 화재진압 훈련 시범을 보였다.
이어 초기 화재진압에 가장 유용한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사용법을 안내하고 직접 실습을 통해 사용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인 만큼 시청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