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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고장 명품도시를 꿈꾸며...
테마가 있는 고장 명품도시를 꿈꾸며...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큰 호응-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010년도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사업 대상으로 10개 마을을 선정, 고품격 생활환경 조성에 결실을 거두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남촌동 제일하이빌아파트 경로당 및 도서관 리모텔링 조성사업 준공식에 곽상욱 오산시장, 김진원 시의회의장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하여 참 살기 좋은 마을 조성공사를 축하했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은 마을별 차별화된 특징적 자원을 발굴하여 주민 스스로 마을을 정비하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에서 지역 공동체 복원과 지역 특색을 살리는 지역혁신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10곳의 참 살기 좋은 마을 사업은 중앙동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대원동 『어린이 공부방 조성사업』,『도보트래킹 코스 조성사업』『공원화사업』『생태놀이터 조성사업』, 남촌동『어린이 공부방 조성사업』, 초평동 『체육소공원 조성사업』, 『열린 도서관 조성사업』, 그리고 오늘 준공식을 한 신장동 『쉼터 및 약수터 조성사업』이다.
또한 시는 환경, 도시디자인 전문가들로 마을가꾸기 지원단을 구성․자문하여 원할한 사업추진을 지원하였으며, 지난해 7개 마을 3.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어 금년도는 사업비를 6억원으로 증액하여 사업규모를 확대 운영했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이 시행으로 지역공동체 복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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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개원
7월 2일 오전 11시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등 100여명의 유관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오산시의회 개원식을 개최하였다.
개원식에 앞서 열린 제1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제6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는 3선의 김진원 의원(40세, 남, 민주당)이 의장으로, 그리고 부의장에는 초선의 최인혜 의원(45세, 여, 민주당, 비례대표) 선출되어 임기 2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김진원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1991년에 부활되어 성년이 된 지방의회는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의정활동의 지표로 삼고,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행정사무의 견제, 감시 감독 등을 통하여 잘못된 행정에 대하여는 시정 조치를 하거나 대안제시 및 개선을 요구하는 등 시민의 대변자로서 활동을 충실히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유치 및 세교 3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속 추진 등 우리시의 최대 현안사항이 산재해 있는 중요한 시기에 의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한편 개원식 후 2층 물향기실에서 있은 축하연에서는 오산통키타 동아리인 G-식스(회장 송기훈)가 축가와 연주로 참석자와 함께 개원을 축하해 주었다. G-식스는 지난 6.2 지방선거시 공명선거 기원 야외 음악회, 사랑밭 재활원 및 늘푸름클럽 공연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무료 음악봉사를 꾸준히 해 온 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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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 인구 6만 돌파
오산시 대원동 인구 6만 돌파
오산시 대원동주민센터는 7월1일 대원동 주민이 6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찬호 대원동장은 이날 오후 주민센터에서 6만명째 주민이 된 한여진씨(50․여)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도․농 복합도시 형태를 갖춘 대원동의 빠른 인구 성장은 오산TG, 오산역, 시외버스터미널 등 교통요충지로써의 입지와, 고현 아이파크, 원동 힐스테이트, 엘리시아, 대주피오레, 대우 푸르지오, GS자이, 갈곶동 KCC스위첸 등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지속적인 인구유입 요인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으며,
대원동은 꾸준히 증가하는 주민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원동 분동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이 된 한여진씨는 "주민이 많아 주민센터 이용이 불편할 줄 알았는데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게 돼 기쁘다"며 "전입신고 첫날부터 좋은 일이 생겨 앞으로 오산시에서 행복한 일이 계속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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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제화센터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120명 모집
오산시 국제화센터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120명 모집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관내 오산시국제화센터에서 개최하는 ‘2010 오산시 영어캠프’의 참가자 120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Come To Pirate Island~ : 가자! 해적섬으로~' 주제로 영어체험과 놀이를 통하여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배우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해보는 몰입식 영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 요리만들기, 편지쓰기, 지도만들기, 야외활동, 클럽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캠프 기간 중 학생들의 사진이 오산국제화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활동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0 오산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8월 2일부터 8월 20일까지 오산시 중앙대로에 위치한 오산국제화센터에서 1,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캠프는 8월 2일부터 8월 6일, 2차 캠프는 8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며, 모집 인원은 각각 60명이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6학년부터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7월 17일까지 오산시국제화센터 홈페이지(www.osangls.or.kr)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 031-379-55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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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선5기 ‘시정구호’시민 아이디어 공모
오산시, 민선5기 ‘시정구호’시민 아이디어 공모
-화합과 소통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운영의 첫 걸음-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새로운 희망과 도약을 위한 민선5기 출범과 함께 화합과 소통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첫 걸음으로 시정의 슬로건인 ‘시정구호’를 시민에게 공모하여 지혜와 아이디어를 수렴 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정구호는 오산시민의 꿈과 이념이 함축적으로 표현되고 시장 당선자의 공약사항과 실천의지가 포함된 미래 지향적이며 역동적인 15자 이내의 문구이어야 한다.
공모기간은 6.30 ~ 7. 9일(10일간)로 오산 시민이면 누구나 시정구호와 의미를 기재한 제안서를 작성하여 시홈페이지나 해당부서로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접수된 시민 아이디어는 7. 15일까지 내부 심사과정을 거쳐 3건을 채택하여 상장과 함께 최우수 1명 30만원, 우수 2명 10만원의 부상이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시정구호 아이디어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 (http://www.os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민선4기의 시정구호는 ‘새로운 도약 살고싶은 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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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오산시 부시장 부이사관 승진
이진수 오산시 부시장 부이사관 승진
제17대 이진수 오산시 부시장(46세)이 7월 1일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오산시는 이날 오후 3시 곽상욱 시장이 상황실에서 1백 20여 명의 6급 이상 공직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진수 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직접 교부 했다.
경기도 안산시 출신의 이 부시장은 수원고등학교를 졸업,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임용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2월 서기관으로 승진 경기도 고용정책과장, 경제항만과장, 교통정책과장등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 2009년 7월1일 오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 약력사항
○성 명 : 이진수(李進秀)
○생년월일: 1963년생 (46세)
○임 용일 : 1994. 4.18 행정고시 공채 37회
○주 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삼성아파트
○학 력 :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가족관계: 부인 조순희 여사와 2남
○주요경력: 경기도 교통정책과장, 경기도 경제항만과장, 경기도 고용정책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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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市 22년… 예산규모 20배 늘었다
오산市 22년… 예산규모 20배 늘었다
- 인구 15만명 넘어 ‘다급 市→나급 市’ 승격 -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화성군에서 분리돼 다급 시(서기관)로 출범한 지 22년 만에 나급 시(부이사관)로 승격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날 현재 시 인구는 6만4천821가구 16만6천809명으로 지방자치법이 정한 15만명 이상 인구 2년 유지 조건을 갖춰 7월1일자로 나급 시로 승격했다.
이에 따라 이진수 부시장도 이날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됐다.
나급 시로 승격한 시는 그동안 인구가 두배 이상 증가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다.
6동, 84통, 401반이던 행정구역이 6동, 262통, 1천741반(5월 1일 현재)으로 크게 늘었고 행정조직도 2실·13과·1의회·4사업소·6동·58담당에서 3국·2담당관·18과·1의회·1직속기관·2사업소·6동·96담당으로 확대 개편됐다.
이에 따라 공무원 정원도 411명에서 511명으로 100명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승격 규모에 비례한 공무원 부족현상을 겪고 있다.
예산규모도 무려 20배가량 급증했다.
시 출범 당시 일반회계 138억원, 특별회계 16억원 등을 합쳐 154억원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일반회계 2천49억원, 특별회계 990억원 등 모두 3천39억원에 달한다.
행정과 예산의 성장 외에도 도로, 상수도 등 사회간접시설도 크게 확충됐다.
도로포장률은 73.7%에서 100%에 달하고, 병·의원수도 63개소에서 147개소로 두배 이상 증가했다.
이 밖에 119곳에 불과했던 기업체 수는 166곳으로 35%가량 늘었으며, 상·하수도 보급률은 93.3%에서 99.4%로 확충됐다.
시 관계자는 “민선5기 출범과 더불어 시의 지위도 승격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위상이 올라간 만큼 더욱 행정에 전념해 시민들이 더욱 자긍심을 갖고 지역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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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취임
○ 동 정 : 곽상욱 오산시장은 1일 오전 협충탑 참배에 이어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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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제10대 오산시장 취임사, 시민이 행복한 미래비전 제시
초중고 무상급식 실현 등 시책 밝혀
-곽상욱 제10대 오산시장 취임사, 시민이 행복한 미래비전 제시-
곽상욱(47세) 오산시 신임 시장이 1일 오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선 5기 시장 취임식을 갖고 향후 시정운영방침을 밝힌다.
이날 행사는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취임식, 여성・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 취임 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된다.
곽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종 정책 심의위원회에 시민참여를 보장하는 등 주민 누구나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직접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밝히면서 열린 시정을 강조할 예정이다.
곽 시장은 이어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시민이 안락한 행복도시, 지속성장하는 경제도시, 문화예술이 숨쉬는 예향도시, 인간과 자연, 도시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보육도시 오산을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다짐한다.
곽 신임시장은 이같은 공약 실천방안으로 ▲주민참여 예산제 도입, 행정청렴도 평가위원회 운영, 각종 위원회 공모제 및 추천제 ▲초중학교 무상급식 실현과 친환경 급식 식재료 공급센터 설립 ▲가장산업단지를 확대한 뷰티-코스메틱밸리 조성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종합물류센터 설립 ▲여성관련업무 전담 Task Force 팀 운영, 여성위원 30% 이상 확대, 여성발전기금 확대조성 ▲체험장,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예술단지 조성 ▲뷰티 코스메틱밸리와 연계한 세계적 축제개최 ▲독산성 세마대, 수원 화성, 용주사, 융․건릉을 연결하는 관광벨트 조성 등 세부정책을 제시한다.
곽 신임시장은 “여러 계획을 추진하다보면 제도와 예산의 한계와 주민 반대 등 많은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행복한 오산 건설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다 보면 21세기 혁신도시 오산이 반드시 손에 잡힐 것”이라고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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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민선4기 오산시장 이임
이기하 민선4기 오산시장 이임
-공무원, 가족 등 300여명 참여 식전행사 없이 검소하게-
그동안 오산시의 시정을 이끌어왔던 이기하 오산시장이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30일 공식 이임한다.
민선4기 시정 이임식은 우선 오전 8시부터 시의회와 시청 각 부서를 이기하 오산시장이 방문해 그동안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회의실에서 소속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진수 부시장의 공로패 전달 및 이임인사를 마친 다음 시청현관에서 기념촬영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이기하 시장은 민선4기에 성원을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기동안 마치지 못한 시정 업무에 대해서 앞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협조를 당부한다.
이기하 시장은 재임기간 동안 성장 동력 산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가장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힘을 아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세교1.2.3지구 택지개발과 뉴타운건설, 서울대병원.치과병원 조성을 위한 MOU 체결 등으로 가시화 하여 외연을 넓혀가는 오산시 이미지를 실현했다.
특히 민선4기 출범 직후 생태환경이라는 오산시 형상화를 위하여 오산생태환경 축제를 시도하는 등 새롭게 도약하는 살고 싶은 오산시를 만들기 위하여 열악한 재정 상황에도 불구하고 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기하 시장은 미리 배포한 이임사에서 “짧은 시간동안 고향 오산을 위해 일한 지난 4년은 보람과 영광이 함께한 소중한 나날이었다.”며, “몸은 공직을 떠나지만 언제 어느 자리에서도 고향 오산시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열과 성을 바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