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오산시, 2010년 4단계 공공근로참여자 모집
오산시, 2010년 4단계 공공근로참여자 모집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0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한시적인 공공분야 일자리로 ‘2010년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9월 1일부터 8일까지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신청일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의 실업자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고 구직 등록을 한 사람이면 가능하며,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와 구직표를 작성하여 신분증, 건강보험증, 전문 공공근로분야는 관련 자격증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연속으로 공공근로사업 3단계에 참여한 사람 등은 제외한다.
이번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공원 유지관리 등 공공생산성 사업 15개, 사회복지서비스 향상 등 공공서비스 11개, 중앙재래시장 고객지원센터 운영 등 4개 등 다양한 분야로 실시되며, 세부 사업내용과 참여 자격은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근로 참여자의 근무시간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부대 경비를 포함해 하루 3만 3천원~3만 5천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접수는 오산시청 지역경제과 (031-370-3279)로 문의하면 된다.
-
오산시, “감정을 코칭하는 부모가 자녀의 좋은 코치”
오산시, “감정을 코칭하는 부모가 자녀의 좋은 코치”
- 감정을 코칭(coaching)할 수 있는 부모가 자녀의 좋은 코치(coach) -
오산시는 “부모들이 자녀심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효율적으로 자녀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심리진단 프로그램을 활용한 ‘애니어그램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은 1일부터 관내 학부모 70여명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오는 11월 까지 여성회관에서 매주 월, 수요일(10:00~13:00),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교육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애니어그램(Enneagram)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애니어그램은 9란 뜻의 희랍어 애니어(ennea)와 그림․점이라는 뜻의 그라모스(grammos)를 합성한 것으로, 인간의 성격을 9가지로 설명하고 사람마다의 성격유형과 심리의 균형, 불균형요소를 파악해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여 행동 교정을 유도하는 심리 상담기법이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가장 많이 보급되어 있으며 미국에서는 가정교육은 물론 인사관리, 조직운용 등에서도 채택해 제너럴 모터스. AT&T를 비롯해 많은 기업이 활용하고 있다” 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오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접수는 오산시청 여성회관 (031-370-3257)로 문의하면 된다.
-
오산시, 2011년 사회단체 보조금 신청접수
오산시, 2011년 사회단체 보조금 신청접수
오산시는 2011년도에 실시될 오산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방재정법 제17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9조, 오산시사회단체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1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계획을 공고했다며 관계되는 사회단체의 신청을 바라고 있다.
신청자격은 오산시에 주소를 두고 오산 시민을 대상으로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한 보조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 법인 또는 단체, 법령 또는 조례에 지원규정이 있는 단체, 최근 공익활동 기간이 1년 이상인 단체, 시가 권장하는 사업으로서 보조금을 지출하지 아니하면 그 사업을 수행할 수 없는 단체 등이다.
이와는 달리 지원 제외대상은 친목성격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와 개인, 종교, 기업체, 정당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돼 운영되는 단체, 동일한 사업에 대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 회원 단합대회, 정기총회, 체육대회 등 단체 내부행사를 위한 사업 등이다.
오산시는 지원범위를 사업비의 지원을 원칙(자부담 비율 30%이상 부담)으로 하며 급양비, 기념품 및 비품 구입비, 음료수, 간식비 등은 자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 법령 및 조례에 운영비 지원규정이 있거나 사회단체의 사업계획 및 사업실적 등 그 특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운영비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기간을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인데 평일 근무시간(오전9시부터 오후 6시) 내 접수를 받으며 기간외 접수는 불가하다.
접수장소는 단체별 담당 실, 과, 소(직접 해당부서에 접수)이며 신청방법은 직접방문 제출해야하며 우편접수는 불가하며, 오산시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10월중 심의결정 하고 동일(또는 유사) 사업으로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에 중복 제출한 경우는 심사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또한 사업계획서에 허위의 사실을 기재하거나 불성실한 사업계획서는 반려하기로 했으며 기타 부정한 방법 등으로 보조금을 교부 받은 단체는 보조금을 반환조치하고 보조사업 목적 외 다른 용도로 보조금을 사용하거나 부적정하게 집행된 부분에 대해서는 전액 환수하기로 했다.
-
오산시 자랑스러운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오산시 자랑스러운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애향운동, 지역개발, 문화예술 부문 6명 수상-
오산시는 제22회 시민의 날을 맞아 오산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 했다고 1일 발표했다.
시민대상 수상자는 애향운동, 사회복지, 효행선행, 지역개발, 체육진흥, 문화예술 등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애향운동 수상지인 오산중학교 전상동(62세 남) 교감은 1978년 9월 오산중학교에 부임하여 32년간 오산중학교에 근무하면서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교육환경을 극복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무보수로 영재반과 발명반을 운영하였으며, 2008년부터 교장 취임 후 향토순례활성화, 학교역사관운영, 오산천 일 만 미터달리기 등 시 발전을 위해 희생적인 봉사를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복지 수상자인 정란로타리클럽 최병훈(69세, 여)은 오산시 지역사회에서 복지증진, 장학사업, 환경보전, 청소년 선도 등을 통해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민간외교 사절단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와 오산시를 적극 홍보하고, 본 클럽의 전 회장으로 14년간 국제로타리클럽이 추구하는 인도주의적인 봉사를 제공하고 모든 회원의 직업을 통하여 봉사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여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등 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효행선행 수상자인 초평동에 거주하는 박선순(57세, 여)는 2년전 난소암 수술로 인하여 본인의 몸도 힘든 상태에서 결혼 후 40년 동안 올해 7월 돌아가신 시모를 친어머니와 같이 극진히 공경하고 편안히 봉양하여 부모님에 대한 효행과 웃어른에 대한 공경이 남달라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효행의 표본임을 인정받았다.
지역개발 수상자인 이화다이아몬드 김재희(41세, 여) 대표는 1985년 오산으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여 국내외 생산기지와 판매망의 네트워킹, R&D 기술개발을 통한 세계 4위, 글로벌M/S 10%의 점유율을 확보하여 세계 제일의 다이아몬드 공구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세계적인 기업과 관계구축, 독자브랜드 시장 확대 등으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2008년에는 1억불 수출달성, 향토기업으로서 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체육진흥 수상자인 세계골프랭킹 6위인 최나연(23세, 여) 골퍼는 오산에서 태어나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생활 체육 활동에 있어서는 남다른 소질과 재능을 갖춘 모범학생으로서 관내 성호초등학교와 성호중학교를 졸업하였고, 2004년에는 KLPGA에 입문, 2010년 LPGA 투어 제이미 오웬스 코닝클래식 우승 등 한국 골프 발전 역사에 큰 획을 그었으며, 특히 오산시를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공을 인정받았다.
문화예술부문 시인이며 사진작가인 남경식(53세, 남)은 향토사학자로 오산에 관한 예술을 창작하고 역사를 연구하고 오산을 사랑하는 선두주자로서 시집“개망초꽃”과 “귀열어 깨어 있어냐 하리” 등 시집과 사진집, 오산시의 역사책인 오산시사 1,2,3권 편찬의 실무책임자로 오산 향토사 연구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오산시는 이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2일 「제22회 시민의 날」 행사에 수여되고 향후 시 단위 주요행사 때 내빈으로 초청하고 시정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역대수상자의 사진과 공적 내용 등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수상자의 공적을 널리 알리 계획이다.
‘오산시 자랑스런 시민대상’은 시가 시상하는 가장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으로 지난 1989년부터 시작해 올해 22회째를 맞는다. 지난해까지 모두 52명(남 43명, 여자 9명)에게 시상했다.
-
오산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계획
누구나 누닐권리, 문화는 생활이다
- 오산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계획 -
오산시는 9월 한 달간 13회에 거쳐 사회복지시설, 대중집합장소 등에서 문화소외지역 노인과 장애인들을 직접 찾아가 연극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으로 신명나는 퓨전민요한마당, 신판 춘향전, 대감놀이, 배뱅이 굿 등 연극과 팝스오케스라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오산노인대학을 비롯해 노틀담사랑터 등 노인과 장애인 시설에서 선보이게 된다.
이 사업은 당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다 경기도로 이관됐고 다시 올해부터 시·군 주관사업으로 전환하게 됐다.
이번 공연은 ▲ 2일 오산노인대학에서 극단 아리수의 ‘신명나는 퓨전민요한마당’ ▲ 4일 오산천 오산대앞에서 김혜정&블루댄스써어티의 ‘블루댄스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춤이야기’ ▲ 8일 승우노인정신병원과 오산중앙재래시장에서 극단 개벽의 마당극 ‘신파춘향전’과 평택농악보존회의 ‘찾아가는 웃다리 평택농악’▲ 11일 오산천 오산대앞에서 전통타악연구소의 퓨전콘서트‘공감21’ ▲ 12일 오산스포츠센터에서 도화예술단의 대감놀이‘연희극’, 아리수의 ‘신명나는 퓨전민요한마당’, (사)한국음악협회과천지부의 ‘찾아가는 열린음악회’, 장정희 무용단의 ‘사랑하는마음 우리춤한마당’ ▲ 16일 궐동빗재가마터에서 전통줄타기보존연희단의 ‘줄광대의 아주특별한이야기‘ ▲ 18일 오산천 오산대앞에서 극단 맑은물의 ’배뱅이 굿’ ▲ 24일 노틀담사랑터에서 신푸리예술단의 전통음악과 함께하는 ‘희망그리고사랑’ ▲ 25일 오산천 오산대앞에서 (사)한국음악협회과천지부의 ‘찾아가는 열린음악회’ 등 다양한 예술 장르 무대가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노인과 장애인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장소도 포함시켰다”면서 “앞으로 국악, 연극, 음악, 무용뿐만 아니라 대중 취향에 맞는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오산시,「이미지 메이킹 아카데미 교실」운영
취업핵심‘실전면접’잘하는 법
오산시,「이미지 메이킹 아카데미 교실」운영
오산시는 지역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졸업 예정인 예비 취업생을 대상으로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인근 안성시 허브농원에서 ‘이미지 메이킹 아카데미(Image - Making Academy)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이미지 메이킹 아카데미는 관내 대학교 학생중 취업을 앞둔 졸업예정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취업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공유하고 취업성공사례를 들으며 자신의 취업 희망기업에 채용전형에 맞춰 실전 취업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Success 면접’, ‘전략면접 Exercise’, ‘기업이 원하는 이미지 연출법’ 등 세가지 주제로 면접의 기본자세와 매너 익히기, 면접관을 사로잡는 이미지 메이킹 전략, 기업이 원하는 나의 이미지 전략, 나만의 자기 소개법 만들기 등 취업 전문 포털업체의 강사들에게 직접 강의와 실습 등을 통해 예비 취업자들의 취업 역량강화를 도모했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관(오산시)․학(오산대.한신대)의 공동주관으로 시에서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신대와 오산대에서는 학생 모집과 아카데미 운영 등 책임있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위하여 「중소기업 생생 체험」, 「톡톡튀는 창업 아이디어 공모사업」등 대학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취업캠프에 참여한 한신대 역사학과 4학년 유선호 학생은 “아카데미에 참석하여 평소 기업체 면접에 자신이 없었으나, 본인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최대한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어느 기업체든 면접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신있게 면접관의 질문에 본인의 생각을 가미하여 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아카데미가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소망하였다.
-
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오산시, 10월 18일까지,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경감-
오산시는 내달 9월 1일부터 10월18일까지 「3/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 사무의 적정처리를 하는데 있으며, 중점 정리대상은 온라인 전입 세대, 제3자로부터 거주불명등록 요청된 세대, 90세 이상 고령자, 비거주자로 인지된 세대 등 이다.
또한 사실조사는 세대명부에 의하여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대상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된다.
아울러, 일제정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1/2까지 경감 받게 된다.
시에서는 조사기간 중 원활한 사실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 공무원의 방문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오산시, '투명한 살림살이' 재정운영 상황 공개
오산시, '투명한 살림살이' 재정운영 상황 공개
오산시는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최근 재정공시심의위원회를 열어 2010년도 재정운영 상황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2009년말 재정을 바탕으로 2010년도 지방재정 공시의 공통공시와 특수공시, 주민 주요 관심사항 13개분야 등 공시내용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오산시의 전체 살림규모는 5073억 원이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수입액은 4092억 원 규모로 시민 1인당 지방세 부담은 256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중앙의존재원은 교부세와 국고보조금 981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1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09년도 일반회계 결산기준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의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61.2%이며(전국 평균 50.2%),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하여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81.2%(전국평균 73.3%)로 나타났다.
특수공시 부문 관련 심의위에 상정된 사업은 시민스포츠센터 건립, 체육공원조성, 세마동 신축청사 건립사업, 갈곶동~동부대로간 도로개설 사업 등이다.
시는 매년 지방재정공시심의회를 개최 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 시 홈페이지와 오산시 소식지 등에 게재해 누구나 살림살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공개하고 있다.
-
제4회 오산 종합예술제 개최
제4회 오산 종합예술제 개최
- 공연, 시낭송, 미술교류전등 다양한 행사 가져...
한국예총 오산지부는 지난 27일 오후 7시에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제4회 오산종합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총 오산지부 창립기념으로 기획된 것으로 팝스 오케스트라, 시낭송, 국악공연, 현악4중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참석한 시민들의 갈채를 받았고, 또한 문화회관 로비에서는 미술협회의 미술전시회와 문인협회의 시화전이 열렸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예총 오산지부는 국악협회, 문인협회, 미술협회, 연예협회, 음악협회가 주축이 되어 앞으로도 오산시민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왕성한 활동을 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과 문화 예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참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해를 거듭할수록 문화에 대한 향연이 보다 창의적으로 다양하게 실시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찬사를 받고 있으며 지역주민 또한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하는 성숙된 모습으로 변모해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산시 시민명예기자단 출범!
오산시 시민명예기자단 출범!
"내 고장의 아름다운 소식은 내 손으로 취재, 보도합니다.”
오산시는 27일 시민명예기자 9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명예기자단 운영에 들어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들은 생활주변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하며 따뜻하고 건전한 시민문화 정착 활동을 벌인다.
이들이 작성한 소식은 매달 발행되는 오산시정소식지와 매주 녹화되는 인터넷방송 OSTV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시민명예기자단'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에게 명예기자단의 존재를 알려 취재에 협조토록 할 방침이다.
명예기자들에게 기자활동에 필요한 전문교육과 간담회, 워크숍, 문화탐방의 기회를 부여하고 기사게재 건수에 따라 활동비를 제공할 방침이다.
곽상욱 시장은 "지역의 감동적인 이야기 등 미담사례 등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 사례가 많이 있다"며 "앞으로 명예기자들이 지역을 홍보하는 첨병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