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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2월 23일까지,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경감
4/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오산시, 12월 23일까지,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경감-
오산시는 오는 12월 23일까지 「4/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 사무의 적정처리를 하는데 있으며, 중점 정리대상은 온라인 전입 세대, 제3자로부터 거주불명등록 요청된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각동에 비거주자로 인지된 세대 등이다.
또한 사실조사는 세대명부에 의하여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대상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된다.
아울러, 일제정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1/2까지 경감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기간 중 원활한 사실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 공무원의 방문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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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발표회 실시
오산시 중앙동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발표회 실시
오산시 중앙동 주민센터는 지난 24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준비한 작품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작품 발표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9개반 11개 팀으로 나뉘어 작품발표를 하였다.
주요 발표내용은 댄스스포츠에 이어 노래교실 중창, 경기민요, 고전무용, 단요가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강생 여러분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고 준비해온 작품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의 발전한 모습과 운영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또한 한 차원 높은 도약의 길을 모색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줄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발표대회를 자주 개최하여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건강하고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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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다함께 행복한 동행을 위한
오산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오산시는 23일 오산시 부산동에 소재한 롯데연수원에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워크숍에서는 사회적기업 관련기관과 사회복지법인등 50여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총 4강으로 진행한 교육은 제1강에서 사회적기업 개념과 현황 및 과제, 제2강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일터, 제3강 사회적기업 경영사례 발표, 제4강 맟춤형 컨설팅을 진행하여 참석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 하였다.
이 날 행사장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 기업은 1970년대 후반 유럽에서 복지국가의 위기에 따른 개혁 과정에서 출발 하였으며, 1980년대 높은 실업률 등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사회 통합을 위한 방안으로 시작 되었다고 말하고, 미국에서는 1990년대 노동시장의 부적응 빈곤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 모델로 사회적 기업이 부각 되었으며, 우리나라는 사회 양극화에 대한 대응책으로 사회적 일자리 사업모델을 도입하기 시작했고, 2007년 7월에 「사회적 기업 육성법」이 제정되어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시작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기업이란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하게 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 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기업은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대안이자 시민사회 운동의 새로운 방향으로 경제 성장의 중요한 원천으로 받아 들여 지고 있으므로 주민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쟁에서 뒤쳐진 사람을 지원해주는 열린사회를 지향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전국에 319개의 사회적 기업이 돌봄, 환경, 문화 분야등에서 활동 중에 있으며 취약계층을 포함하여 1만 2천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으며, 532개의 예비 사회적 기업이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고, 경기도에서도 자체적으로 54개의 예비 사회적 기업을 지정하여 사업 개발비등을 지원 하고 있다.
오산시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해 2010년 8월에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사회적 기업에 대한 육성 및 행․재정적인 지원근거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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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고현아이파크 자위소방훈련 실시
오산, 고현아이파크 자위소방훈련 실시
오산시는 지난 22일 고현아이파크 아파트에서 원동소방대와 함께 실전을 방불케 하는 자위소방훈련을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과 최웅수 의원, 대원동장을 비롯한 입주민 등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위소방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작년에 이어 2회차 훈련으로 김동한 입주자대표회장 지휘아래 관리소, 경비원들의 실전을 대비한 상황대처 능력훈련으로써 주민의 생명, 재산보호를 최우선의 목표로 훈련이 아닌 실제 화재를 가상한 철두철미한 훈련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아래 실시되었다.
훈련 진행은 모의화재 발생, 자위소방대 진압, 소방대 출동 진압, 고가사다리 인명구조, 소화기 사용법교육 주민실제 참여 등 긴급 소화진압에 필요한 상황내용으로 알차게 진행함으로써 참석한 모든 내․외빈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은 강평을 통해 “각본에 의하지 않는 과감한 화재대비 실전훈련은 신선한 충격으로써 임직원의 순간대처능력, 소방차도착, 진압과정 등 공동주택에서의 모범사례를 높이 평가”하였다.
김동한 대표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모든 입주민이 겨울철 소방안전에 더한층 심었으며 나아가 주민을 위한 위기의식,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기억의 날이 되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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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2월 23일까지,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경감
4/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오산시, 12월 23일까지,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경감-
오산시는 오는 12월 23일까지 「4/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 사무의 적정처리를 하는데 있으며, 중점 정리대상은 온라인 전입 세대, 제3자로부터 거주불명등록 요청된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각동에 비거주자로 인지된 세대 등이다.
또한 사실조사는 세대명부에 의하여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대상 세대 방문조사로 실시된다.
아울러, 일제정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의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1/2까지 경감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기간 중 원활한 사실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 공무원의 방문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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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생 100명 자치행정 참관교육
오산대생 100명 자치행정 참관교육
-오산시 행정분야별 설명․교육-
오산시는 지난 22일 물향기실에서 오산대학 사회복지행정과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오산시 자치행정에 대한 참관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참관교육은 오산대 이해익 지도교수의 인솔 하에 오전 10시에 시청도착하여 시에서 준비한 각 분야 담당자로부터 시정 추진상황을 ‘물향기실’에서 설명듣고 지방자치 행정의 목적과 추진과정 등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이 실시되었다.
교육 진행은 2부로 나뉘어 분야별 교육을 실시했는데 1부는 4개 분야로 시정설계, 홍보, 환경정책, 도시기본계획 등을 실시하였고, 2부에서는 지방세 운영분야, 주민복지 행정 분야, 가족여성 정책분야 등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의 질문의 답변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에 참관하였던 오산대생들은 오산시의회도 방문하여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입법과정, 운영요령 등을 상세히 전달받고 기념촬영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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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내 첫 “자동 제세동기” 설치
오산시, 도내 첫 “자동 제세동기” 설치
-심장마비환자 응급처치 가능 -
오산시가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응급사태 예방에 적극 나섰다.
오산시는 경기도 내 지자체 최초로 지난 19일 오전 10시 시청1층 로비에서 김진원 시의회 의장, 의원 및 관계공무원, 청원경찰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동 제세동기’ 사용요령에 대한 시연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는 심장마비환자를 응급처치 할 수 있는 자동 심장충격기를 설치해야 한다는 오산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라 시청 1층 로비에 설치하였다.
이날 시연회 강사로는 오산시의회 최웅수 의원이 ‘자동 제세동기’ 의료기기 사용요령과 주의사항에 대해 몸소 실천 강의를 했다.
주요 강의 내용은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인가?,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했을 때 어떤 조치가 필요한가?, 자동 제세동기 사용할 때 꼭 알아야할 사항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강의를 하였다.
강의를 마친 후 최웅수 의원은 “심장박동 정지환자는 최초 5분이 생명을 좌우한다며 자동심장 충격기를 설치함으로써 응급차량이 오기 전 위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게 되어 시민의 한사람으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자동 제세동기를 3~4개월 시범운영 후 민원 및 시민들로부터 반응이 좋으면 공공기관 및 다중집합장소에 추가 설치하는 등 확대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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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따뜻한 이웃돕기
오산시 세마동 따뜻한 이웃돕기
- 새마을 부녀회 주관 사랑의 김장 담그기 -
오산시 세마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부터 2일간 세마동 주민센터에서 행복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세마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새마을지도자, 통장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김치 110박스를 어려움에 처에 있는 소외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세교파출소 및 지난 15일 화재발생으로 시름에 젖어있는 세대에게 금년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는 당부인사와 함께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차순임 새마을부녀회장이 손수 재배한 500여 포기의 배추로 김치를 담가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한다.
세마동 차순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그만 정성이지만 추운 날씨에 외로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는 매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와 자원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하여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이 흐르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봉사와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
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이 많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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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0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수립 시행
내 집앞 내 점포 앞의 눈은 내가 치워요
오산시, 2010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수립 시행
오산시는 오는 12월1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국도 1호선 및 지방도 16개노선 84km 구간과 결빙예상지역 육교 16개 등에 대한 겨울철 강설 및 결빙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로이용자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0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계획을 수립, 한 단계 앞선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시가 수립한 2010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에 의하면 종합상황실 1개반에 3개 제설 반을 편성 운영하고, 노선별 제설담당자를 지정구간에 투입하여 비상연락망을 통한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토록 했다.
또한 강설확률이 60%이상이나 대설주의보, 대설경보등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자체 비상근무 조를 편성, 강설시 즉각 출동해 제설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시에서는 제설용 재료인 미끄럼 방지용 모래 180㎥를 현장에 비축 완료했고 제설용 염화나트륨 500톤도 구입하여 비축한 상태이며, 제설차, 모래살포기 등 제설용 장비 11대에 대하여는 설해대책 대비 사전점검을 실시해 최상의 작동이 가능토록 정기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홍진 도시정책국장은 "주요 도로에 대하여 기상예보에 따른 사전대응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제설대책을 실시할 계획“이며 ”겨울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상시 제공하기 위해 도로 순찰을 더욱 강화하고 시 조례에 따라 내 집앞 , 내 점포 앞의 눈은 내가 치울 수 있도록 건축물 관리자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금년에는 대 시민 홍보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내 집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정착 할 계획이며, 언론기관, 시홍보지, 유선방송, 현수막 설치 등 활용하여 집중적으로 홍보를 시행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공공청사 주변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건축물관리자의 재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건축물관리자는 눈 그친 후 지정된 시간 이내에 건물 소유자, 관리자 등이 눈을 치워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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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내 첫 ‘행사․축제 성과평가제’실시
오산시, 도내 첫 ‘행사․축제 성과평가제’실시
오산시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오산시민의 날 행사, 스케이트장 운영과 같은 크고 작은 대규모 각종 행사 및 축제에 대해 사후 성과평가제를 도입한다고 했다.
시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홍보 차원에서 개최하는 행사 및 축제에 대해 사후 평가제를 내년부터 도입하여 시민들이 원하고 각계각층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효율성 중심의 행사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민 및 전문가 등으로 성과평가위원회를 구성, 행사 후 2개월 내에 위원회를 개최하여 행사의 성과를 평가하며 이를 향후 행사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평가 기준으로는 사업의 효율성, 참석대상자의 적절성, 행사장소 및 주차장․교통대책 등의 적정성과 부대행사의 효율성, 행사경비 및 예산 책정계획, 계획대비 집행실정 등을 단계별로 나누어 사업(축제․행사) 기획단계 평가(30점)와 사업 실행단계평가(20점), 사업 사후단계 평가(50점) 등의 점수를 합쳐 100점 만점으로 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시민, 민원인, 직원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설문 및 ARS, 면접, 우편조사 등을 실시해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 및 개선책 등도 강구한다.
시는 위원회 평가결과 100점 만점의 75점 이상의 행사는 계속하거나 확대개최하고, 60점이상 75점미만은 개선방안을 강구하거나 행사축소, 60점미만의 행사는 중단하거나 예산을 지원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행사 및 축제의 성격이 유사하거나 중복행사 등은 통․폐합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예산낭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성격이 유사한 중복행사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저해되는 각종 행사․축제 등을 관리 운영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종합적인 평가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취지이며, 행사․축제에 대한 개선방안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직원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