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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1년 달라지는 장애인복지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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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1년 달라지는 장애인복지제도
시 홈페이지, 전단지 등을 통해 홍보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장애인 복지제도에 대하여 시 홈페이지, 소식지, 장애인 단체 및 시설 등을 통하여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지난 12일(수) 밝혔다.
금년부터 달라지는 장애인 복지제도는
▶ 장애인연금 지급대상 확대
선정 기준액이 단독가구는 50만원에서 53만원으로, 부부가구는 80만원에서 84만8천원으로 인상되며, 장애인연금 소득 산정 시 공제되는 상시근로소득의 범위가 37만원에서 40만원으로 확대된다.
▶ 장애등급 심사대상 확대
장애등록의 신뢰성·객관성 제고를 위해 장애인 등록 시 제3의 전문기관(국민연금공단)에서 심사를 거쳤던 1~3급 신규등록 신청자를 2011년 4월 1일부터는 6급까지 심사대상이 확대된다.
▶ 장애인 등록진단비 지원대상 확대
국민기초수급자 중 신규장애인 등록 시 소요되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기존장애인이 장애인연금 및 활동보조서비스 등 복지서비스 신청에 따른 장애등급심사를 받을 경우 검사비용 일부를 차상위계층 이하까지로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 장애인 활동지원제도 변경
신체적·정신적으로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증진하고자 시행된 ‘장애인 활동보조사업’이 ‘장애인 활동지원제도’로 변경되어 확대 지원할 계획에 있다.
▶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 확대
장애인 복지일자리 지원기간이 7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되고, 선발인원도 4명에서 14명으로 확대되면서 사서도우미 신설, 장애인 특수학교 또는 학급에 배치 가능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2011년 달라지는 장애인 복지제도를 다양한 시의 홍보채널을 통하여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다”며 “장애인을 배려한 시책을 추진하여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며 함께하는 복지도시 오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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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직장운동부 감독, 선수 신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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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직장운동부 감독? 선수 신년 간담회 개최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11일(화) 집무실에서 오산시청 직장운동부 감독, 선수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간담회를 갖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산시청직장운동부는 2005년도에 창설하여 현재 육상팀과 수영팀으로 편성 운영되고 있다.
우병성 감독이 이끄는 육상팀(3명)의 여은아(여) 선수는 제39회전국종별육상 선수권대회 3위, 신보라(여) 선수는 제14회 전국실업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2위, 권하늘(여) 선수는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 1위를 하였으며,
또한 김진현 감독이 이끄는 수영팀(남자4명, 여자4명)의 심기혁(남) 선수는 제56회 경기도체육대회 배영 100m 1위, 이수연(여) 선수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 혼계영 800m 1위, 정우희(여) 선수는 제56회 경기도민체전 배영 100m 1위를 하는 등 크고 작은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오산시를 알리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또한 시로 신규 영입된 임민근(남), 최호식(남), 표은주(여), 이선아(여) 수영선수는 젊고 패기가 넘쳐 앞으로 기대가 유망한 선수이다.
이날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감독에서 선수에 이르기까지 각자 하고 싶은 말이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도 허심탄회하게 말하고, 특히 한사람씩 돌아가며 자기의 포부와 생각을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선수 한명 한명을 호명해가며 격려의 말과 함께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운동에 전념하여 오산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김봉길 체육진흥담당은 “앞으로는 선수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수시로 수렴?청취하여 선수들이 오직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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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수용품 유통업체 원산지표시 등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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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제수용품 등 특별단속 실시
-오산시, 제수용품 유통업체 원산지표시 등 합동단속-
오산시는 우리 고유의 민속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명절 성수용품을 접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단속을 위해 공무원, 소비자 감시원 등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이들은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등 제수용품 유통량이 많은 대형유통업체, 정육점, 재래시장 등을 찾아 상습적이고 지능적인 위반업소를 살피고 점검과 시료 수거 등의 활동을 펼친다.
중점 점검품목은 선물용 농산물(과일세트와 갈비세트 등), 수산물(조기, 굴비, 멸치)을 비롯 쇠고기, 밤, 대추, 떡, 버섯, 민어, 명태 등 제수용품이다.
이들 품목에 대해 오산시는 유통식품과 즉석제조식품의 무허가 무신고 판매행위,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행위, 수입농산물의 국산둔갑 판매와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
시는 이번 설 대비 특별단속을 통해 부정불량 식품을 제조 가공하거나 유통 판매한 업자에는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하고,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자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예정이다.
최영환 환경위생과장은 “안전한 설 성수식품의 유통을 위해서는 사회적 감시기능의 활성화가 요구된다.”면서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을 판매하거나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적법하게 제조 유통되는 것을 구입하고 제품 표시사항이 올바른지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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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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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전개
-꺼져가는 생명에 따듯한 희망의 손길을-
오산시 공무원들이 동절기 헌혈이 급감하는 등 수혈용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단체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 경기지사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지난6일 오후에 오산시청에서 실시되었으며, 헌혈은 인체에 10% 정도의 혈액이 항상 비축되어 있어 헌혈 후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고 간염, 간기능, 혈액형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도 무료로 해주어 자신의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시에서는 매년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여 해마다 100여명의 공직자들이 헌혈운동에 동참하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이 헌혈자 부족으로 사회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에게 헌혈운동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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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할린 동포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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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할린 동포와 간담회 개최
- 훈훈한 명절 분기기 조성 -
오산시(시장 곽상욱)은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4일 무진장갈비에서 우리 시로 영주귀국 한 사할린동포 104명에게 정성어린 떡국을 만들어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무진장갈비 김경순 대표는 정성을 다해 만든 우리 고유의 명절 음식인 떡국과 과일, 음료 등을 제공하고, 다 함께 덕담을 나누며 정이 넘치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영주귀국 한 사할린 동포는 일제 강점기 때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징용됐던 한인동포와 그 후손들로 60여년 만인 2009년부터 고국 땅인 오산으로 귀국한 동포들이다.
이날 행사에 참관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주 귀국한 사할린 동포들이 편안한 고국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고국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시민과 이 자리를 함께하신 여러분들이 사할린 동포를 대할 때 내 가족을 대하듯 사랑으로 맞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 대표는 “요즈음 쌀쌀한 날씨에 더욱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할린동포 주민들에게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를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9년부터 우리시로 영주귀국 한 사할린 동포는 현재 67가구 104명이며, 오산시 내삼미동 죽미마을 휴먼시아(아) 10단지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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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사랑과 온정의 김장담그기 행사
중앙동, 사랑과 온정의 김장담그기 행사
오산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부터 2일간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사랑과 온정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중앙동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하고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협찬한 이번 행사는 중앙동 부녀회원 및 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였으며, 사랑과 온정의 마음을 담아 정성들여 담근 김치를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 부녀회에서 직접 재배한 1,000여 포기의 배추로 김치를 담궈 독거노인과 노인정 등에 120박스를 직접 전달하였다.
중앙동 이순열 새마을부녀회장은 행사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날씨에 외로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매년 사랑과 온정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장환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오산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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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오산시민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제5회 시각장애인 효도큰잔치 개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는 지난 26일 오산컨벤션웨딩홀뷔페 3층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시각장애인 효도큰잔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흰 지팡이가 상징하고 있는 자립과 성취를 시각장애인들의 삶 속에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점자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점자에 대한 홍보와 관심을 높이고,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 행사로 일반인에게 시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행사였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장한 어머니 표창수여, 선물전달 등이 있었으며, 2부는 문화마당으로 노래자랑과 사과 깎기 대회,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흰 지팡이가 갖고 있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돕는 뜻 깊은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650여명의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 안마, 보행 등 재활교육과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 심부름센터 운영비 및 노후차량 교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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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복지부 장애인연금 시행평가 ‘장려기관’선정
오산시, 보건복지부 장애인연금 시행평가 ‘장려기관’선정
- 장애인연금 신청률 113.2% 높은 평가 -
오산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0년 장애인연금 시행평가’에서 전국 우수 지방자치단체 59개 기관 중 기초지자체부문 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된 장애인연금제도 수행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평가체계를 확립하고,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사기진작 및 사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실시한 ‘장애인연금 시행평가’에서 오산시가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나눠 장애인연금 신청률 및 발굴실적, 홍보실적, 부적정 급여관리, 대상자 책정업무 신속성 등 4개 분야에 대해 실시됐다.
올해 10월말 기준 평가결과 오산시는 장애인연금대상자를 확대하고 수급대상자 신규발굴은 물론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올해 목표한 인원 319명을 초과한 총 361명이 신청하여 113.2%의 장애인연금 신청률을 기록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오산시는 11월초 전국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및 9천만원의 시상금을 받은바 있다.
주민복지과 이수엽 과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연금제도에 대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대상자 발굴을 확대하고, 보다 많은 중증장애인들의 생활안정과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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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인대학 수료식 및 학습발표회 개최
오산시 노인대학 수료식 및 학습발표회 개최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는 지난 25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4층에서 각급기관 단체장과 노인회 관계자, 수료생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 노인대학 수료식 및 학습발표회’를 가졌다.
노인대학은 지난 3월부터 300여명의 수강생이 참가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9개월간의 학사일정으로 매주 월․수․금요일 외부강사를 초청 교양강좌, 가요교실, 사물놀이, 노인건강강좌 등 하루 4시간 동안 다양한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1부 행사로는 식전행사인 사물놀이, 에어로빅, 고전무용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장기자랑과 모범학생 표창, 노인대학장 인사, 내빈 격려사에 이어 2부 행사인 아리수공연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함께하는 복지도시 오산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여기계신 모든 어르신들도 적극적인 시정참여 및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도에도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경로당 도우미 일자리사업을 연중실시 하는 방안과 신설경로당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경로당운영비를 인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노인대학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교양강좌, 가요교실, 사물놀이, 노인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노인들의 여가생활 및 노인복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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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올바른 자녀교육법 강연회 개최
21세기 올바른 자녀교육법 강연회 개최
-오산시, 2005년 세계 100대 교육학자 이성호 교수 초청강연-
오산시는 지난 2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21세기 올바른 자녀교육법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강연회는 이성호 연세대 교육학과 교수의 명 강의로 진행되었다. 이 교수는 KBS아침마당 인기강사로 최다 출연기록자이며, 2005년 세계 100대 최고 교육학자로 선정되었던 명성을 증명하듯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교육내용은 그동안 주입식 입시과열 경쟁에서 벗어나 ‘학생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인재양성’ 목표라는 주제로 다양한 교육법을 제시하여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시가 혁신교육지구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각 시민단체의 자율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참교육 실현과 살기 좋은 교육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시 관계자는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위해 공교육에 필요한 인력과 재원을 교육지원청과 시가 공동 투자하여 역사․문화․생태학교 등을 개설하여 시 전역을 자연스럽게 학습과 연계될 수 있는 교육현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