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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동물원이 있다! 서랑동 '동물의 숲'<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서랑동에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 동물과 교감을 하며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만들 수 있는 '동물의 숲'이라는 오산의 동물원이 있습니다.동물원 입구 닥터피쉬 체험존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집어 넣고 물고기들을 관찰을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은 땅 위로 오르고 물 속으로 내려오는 반수 거북이를 관찰하며 먹이를 주네요. 이곳의 동물들 체험 먹이는 입장료와 별도로 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호피무늬의 기다란 목도리는 무엇일까요? 생김새도 징그럽고 위협을 받을까 접근을 못하는 볼파이톤이라는 뱀입니다. 독이 없지만 몸퉁이가 모두 근육이라 긴장을 하면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노랗고 예쁜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우리가 겨울철 외투로 이것이 들어있는 옷을 많이 입죠? 바로 귀여운 라쿤입니다. 라쿤은 뾰족한 주둥이와 눈 주위로 퍼져있는 굵고 검은 무늬가 특징입니다. 장난기가 심하고 지갑이 사라질 정도로 손이 매우 빨라 지갑을 조심하라는 문구가 유리에 붙어 있네요. 우리 모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목이 긴 타조도 만나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잉어는 아기들이 먹는 젖병으로 밥을 주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실내 체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니돼지부터 몸집이 거대한 돼지, 귀엽고 순하게 생긴 양과 산양, 귀여운 토끼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가까운 서랑동에서 눈썰매뿐만 아니라 동물의 숲에서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을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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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동물원이 있다! 서랑동 '동물의 숲'<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서랑동에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 동물과 교감을 하며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만들 수 있는 '동물의 숲'이라는 오산의 동물원이 있습니다.동물원 입구 닥터피쉬 체험존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집어 넣고 물고기들을 관찰을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은 땅 위로 오르고 물 속으로 내려오는 반수 거북이를 관찰하며 먹이를 주네요. 이곳의 동물들 체험 먹이는 입장료와 별도로 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호피무늬의 기다란 목도리는 무엇일까요? 생김새도 징그럽고 위협을 받을까 접근을 못하는 볼파이톤이라는 뱀입니다. 독이 없지만 몸퉁이가 모두 근육이라 긴장을 하면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노랗고 예쁜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우리가 겨울철 외투로 이것이 들어있는 옷을 많이 입죠? 바로 귀여운 라쿤입니다. 라쿤은 뾰족한 주둥이와 눈 주위로 퍼져있는 굵고 검은 무늬가 특징입니다. 장난기가 심하고 지갑이 사라질 정도로 손이 매우 빨라 지갑을 조심하라는 문구가 유리에 붙어 있네요. 우리 모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목이 긴 타조도 만나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잉어는 아기들이 먹는 젖병으로 밥을 주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실내 체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니돼지부터 몸집이 거대한 돼지, 귀엽고 순하게 생긴 양과 산양, 귀여운 토끼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가까운 서랑동에서 눈썰매뿐만 아니라 동물의 숲에서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을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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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동물원이 있다! 서랑동 '동물의 숲'<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서랑동에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 동물과 교감을 하며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만들 수 있는 '동물의 숲'이라는 오산의 동물원이 있습니다.동물원 입구 닥터피쉬 체험존이 있는 곳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집어 넣고 물고기들을 관찰을 합니다. 어떤 느낌일까요? 다음은 땅 위로 오르고 물 속으로 내려오는 반수 거북이를 관찰하며 먹이를 주네요. 이곳의 동물들 체험 먹이는 입장료와 별도로 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호피무늬의 기다란 목도리는 무엇일까요? 생김새도 징그럽고 위협을 받을까 접근을 못하는 볼파이톤이라는 뱀입니다. 독이 없지만 몸퉁이가 모두 근육이라 긴장을 하면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노랗고 예쁜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우리가 겨울철 외투로 이것이 들어있는 옷을 많이 입죠? 바로 귀여운 라쿤입니다. 라쿤은 뾰족한 주둥이와 눈 주위로 퍼져있는 굵고 검은 무늬가 특징입니다. 장난기가 심하고 지갑이 사라질 정도로 손이 매우 빨라 지갑을 조심하라는 문구가 유리에 붙어 있네요. 우리 모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목이 긴 타조도 만나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알록달록 잉어는 아기들이 먹는 젖병으로 밥을 주니 아이들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줄이 끊이지 않았답니다.실내 체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어마어마한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니돼지부터 몸집이 거대한 돼지, 귀엽고 순하게 생긴 양과 산양, 귀여운 토끼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네요.다가오는 겨울방학은 가까운 서랑동에서 눈썰매뿐만 아니라 동물의 숲에서 동물들과 교감하고 사랑을 주며 추운 겨울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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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시민기자 박유진>
(사) 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회장 정경화)가 지난 12일 저소득 결손가정 청소년들의 교복마련 후원금을 오산시(시장 곽상욱)에 기탁했다. (사)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는 지난달 11월 '제2회 결손가정 청소년 교복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한 바 있다.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마련한 500만 원을 오산시 학생들의 복지를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지난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 회원뿐 아니라 오산시 민간기동순찰대 여성대원분들이 밤 늦게까지 손길을 모아 행사를 진행하였다. 10명의 회원이 자비량으로 청소년 보호협회를 꾸려 두 번째 후원의 밤을 준비하고 개최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행사를 통해 모인 기금이 오산시 결손 가정 학생들을 위한 교복 마련 기금으로 사용됨이 더 없이 뿌듯하다고 회원들은 한결같이 목소리를 모은다. 늦은 시간 마무리까지 함께했던 민간기동순찰대 대원들과 청소년 보호협회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들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함께한 (사)아동청소년 보호협회 오산시지회 회원들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우리들의 사명이며 어른들의 몫이라고 말한다. 회원들이 힘을 모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 활동, 안전한 귀갓길 활동 등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사랑 나눔이 두 배의 기쁨이 되었다. 정경화 회장은 오산시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이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 오산시지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했다. 시에서도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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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기자의 런앤런 강사 도전기^^ #1 서류 제출<시민기자 유재창>
얼마 전 런앤런 강사모집 공고가 오산시 공식 블로그에 올라왔습니다.※ 상세내용 : https://blog.naver.com/osan_si/221149504231개인적으로 관심이 많던 런앤런 프로그램이었는데사실 예전에는 단순 관심이었지만, 꼭 도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런앤런 강좌는 주문하면 찾아간다는 개념으로 5인 이상의 시민들이 등록되어있는 강사의 강의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와 학습을 할 수 있는 오산시의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다.1) 강의 주제를 정하고 강사 모집 공고를 기다리다.최근 몇 년 동안 관심이 많고 강의 경험도 있었던 분야로 강의 주제를 정하고 아래 사이트에 접속해서 약 한 달 동안을 기다렸습니다.작년에는 11월경에 모집 공고가 났었는데, 올해는 한 달 뒤에 진행이 되더라구요.오산시 평생교육과 홈페이지 : https://www.osan.go.kr/osanedu2) 강의 경력 증명서 준비 및 자기소개서 작성하다.강의 경력 증명서의 경우, 예전부터 특정 사업장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증명서를 발급받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강의했던 내용이 조금은 런앤런과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새로운 방향성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네요~▲ 열심히 준비한 강의 계획서. 오산 시민을 위한 10회차 5주 강의로 정리하였다.3. 강사 등록 신청서 제출한 달 전부터 강사를 등록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도 미리 작성을 해놓고 있었습니다.이 부분 역시 어렵지 않게 작성 후 프린트하였죠~~그리고 서류 제출일 회사에 오후 휴가를 내고 오산시청 2층 평생교육과에 들르게 되었습니다.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여성 직원 분들이 많으셔서 살짝 부끄러운 마음과 함께 서류를 제출하게 되었네요~ ^^짜잔!! 서류만 제출했을 뿐인데 벌써 기분이 좋네요~~물론 서류 심사에서 진행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준비하고 새로운 시작을 했다는 것에 만족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산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회들이 있으니 이것 저것 잘 활용해 보려구요~~그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2. 면접 까지도 기사가 이어질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본 기사는 '런앤런 강사 지원 시리즈'로 시나리오 기반 하에 작성 계획중이나, 서류 탈락 시 단순 1회성 기사로 끝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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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학 출판기념식 오산 문학상 시상식<시민기자 박유진>
지난 12월 11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제28회 오산문학 출판기념식 및 제11회 오산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전국 공모로 진행된 오산문학상에서 김혜태 씨가 작품 '늪'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혜태 씨는 시는 새로운 발견이었고 새로운 세계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수봉 씨는 '저수지가 있는 풍경'이란 작품으로 작품상을 수상했다.오산문학상 심사위원 오세영 시인은 총평에서 유행하는 시류를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작품들이 있었다.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시는 분의 가능성을 크게 기대한다고 하였다. 박수봉 씨(오산)의 작품들은 시화전으로 꿈두레 도서관에서 12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 신인상 수상 : 김혜태 ' 늪'▲ 작품상 수상 : 박수봉, ' 저수지가 있는 풍경'▲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시 낭송을 하였다. 박수봉 작가는 회원들을 위해 시인 창작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산 문인협회에서 수여하는 오산 문학 장학금을 김슬기 학생(중등부)과 이나현 학생(초등부)이 받았다. 고인돌 공원에서 오산시민·학생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한 글을 써서 수상한 바 있다. 문인협회는 글쓰기 재능이 뛰어나고 문학성에서 촉망받는 학생들을 선별하여 장학금을 수여했다. ▲ 오산 문학상 수상자들과 회원들이 함께 ( 사진 : 오산 문인협회 )행사 갈무리에서 회원들의 떡시루 나누기를 가진 후 함께 회원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강한석 오산예총 회장은 상은 격려와 채찍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는 인사말을 하였다. 오산 문인들의 한 해 동안 지내온 발자취를 보면서 앞으로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는 오산 문인협회가 되리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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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서관 정부희 박사 초청강연-초보맘을 위한 곤충생태 가이드<시민기자 김유경>
아이와 함께할 방학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연 소식이 있네요~'한국의 파브르'라고 불리는 정부희 박사(55·고려대 한국곤충연구소 연구교수)의 초청강연회인데요.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였던 그녀는 아이들을 데리고 유적탐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야생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관심이 야생화 속의 곤충으로 옮겨갔다고 합니다.원래 영문학 전공이었다고 하는데요. 곤충에 관심이 생기자 성신여대 생물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하고, 2008년 버섯을 먹고 자라는 '거저리'라는 곤충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까지 받았다고 하니 참 대단하지요?그 후 대중을 대상으로 생태분야 책을 집필하여 알아주는 베스트 셀러 작가로 변신하기도 했는데요.무엇보다 이해하기 쉬은 설명과 문체, 그리고 어려운 용어를 쉬운 용어로 풀어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겨울이라 아이들과 곤충을 관찰하러 산과 들로 다니기는 어렵겠죠?아이들과 함께 저자의 책을 읽으며 봄철 나들이 계획도 미리 세워보는 것도 즐거울 듯 하네요. 1. 접수기간 : 2017년 12월 6일(수) 09:00 - 19일(화) 13:00 2. 강좌일시 : 2017년 12월 21일(목) 10:00-12:003. 장소 : 양산도서관 다목적실(3층)4. 접수방법 : 양산도서관 홈페이지 > 문화강좌행사(http://www.osanlibrary.go.kr/index.do)에서 접수 (선착순 50명)5. 문의 : 031-8036-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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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유엔군초전기념관 '6.25전쟁과 우표'<시민기자 김유경>
유엔군초전기념관에서는 2017년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6·25전쟁 호국영웅 우표전'을 전시중입니다.우표 전시에 관하여는 이미 부지런한 오산 시민기자들이 오산시 블로그에 소개하였답니다.아래 링크의 기사를 참조하세요~^^https://blog.naver.com/osan_si/221135840737https://blog.naver.com/osan_si/221135840737http://blog.naver.com/osan_si/221135104389http://blog.naver.com/osan_si/221134301977)이번 주 토요일인 12월 16일 오후 4시~5시, 본 전시의 연계 강의를 실시하는데요.<6·25 전쟁과 우표>라는 제목으로 우표를 통해 살펴보는 한국 근현대사를 소개합니다.강사는 민경옥(우취연합 경인지부 사무국장) 씨입니다.전시 중인 우표 3틀을 국내외에서 수집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참, 한국우취연합은 1982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우취에 관한 연구와 우취 지식의 보급에 힘쓰고,회원 상호간의 협조와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건전한 우취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대내외적으로 한국의 우취계를 대표한다고 하네요~특별한 주제가 있는 우표전에 딱 걸맞은 특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강의를 통해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우표를 보면 더 깊이있는 이해를 할 수 있겠죠? ^^1. 강의제목 : 6·25전쟁과 우표2. 강의내용 : 6·25전쟁의 역사, 우표전시 관람 및 해설3. 강 사 : 우취연합 경인지부 사무국장 민경옥 4. 일 시 : 2017. 12. 16.(토) 16:00~17:00 5. 장 소 : 유엔군초전기념관 교육실(3층)6. 대 상 : 중학생~성인 40명7. 접수방법 : 전화접수 ☎031- 377-1625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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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기독문화 예술축제<시민기자 박유진>
12월 10일 저녁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는 제9회 기독문화 예술축제가 열렸다. 예술축제를 준비한 관계자는 오산 시민들에게 기독 문화를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자는 기획 의도로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음악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케스트라 코리아페스티벌 심포니(지휘 이칠규)는 KBS 교향악단, 서울 시향 등 전문 교향악단에 소속되어 있는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연주자들은 신실한 크리스천 전문 음악인들로 2005년 7월 창단 연주회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160회 이상의 연주와 공연을 하고 있다. ▲ 코리아페스티벌 심포니는 한 달에 1~2회 이상 이웃초청음악회를 개최하고 수차례 군부대 초청 음악회부터 여러 가지 연주회와 더불어 2012년 백혈병 환우 후원 음악회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오산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및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오산 시민과 함께하는 기독문화 축제에서 오산시의 2만 기독교인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독문화 예술축제에서는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성금전달식이 있었다. 기독교 연합회에서 성금을 모아 오산 관내에 있는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시간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연합 축제를 축하하며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온정으로 채워져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손정환 오산시의회 의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빛이 비추기를 바라고 올해보다 더 좋은 한 해가 내년에 있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전 회장 박병철 목사님이 윤병길 오산시 기독교 연합회 회장 윤병길 목사님께 공로패를 전달했다. ▲ 개회선언 : 윤병길 회장 2부에서는 코리아페스티벌 심포니 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테너 이상규 씨, 소프라노 장아람 씨의 독창 공연 후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주준휘 학생의 트럼펫 연주가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라 하기엔 실력이 출중했다. 성인 못지 않은 실력으로 관중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았다. 이경섭, 이칠규 지휘자가 편곡한 해금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추상'이 박경숙 해금 연주자의 손길을 통해 연주되었다. 해금과 오케스트라 악기가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선율로 예술회관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해금 특유의 애잔함이 관중들에게 깊은 성탄절 선물을 주는 듯한 느낌이었다. 모든 공연이 끝나고 관중들은 앙코르를 신청했고 연주자들은 크리스마스 캐럴로 화답하였다. 오케스트라로 듣는 크리스마스 캐럴송은 웅장하고 화려했다. 관중들은 기립하여 연주자에게 감사의 박수로 인사를 하며 모든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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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원동초등학교 교육 공동체 토론회<시민기자 박유진>
지난 12월 6일 오산 원동초(교장 임경혜)는 각 반 학부모 대표, 전교 어린이 회원 및 전 교직원이 함께 모여 '행복한 성장을 위한 원동교육공동체 공감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원동 스포츠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1년 동안 실시되었던 교육 활동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을 통해 다음 2018학년도를 계획했다. 2017년 학교 교육과정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창의적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수렴된 의견들은 새롭게 시작할 2018학년도 교육 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혁신교육 공감학교 운영을 위한 대토론회는 각 학년별 학부모 대표와 전교 어린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임경혜 교장 선생님은 학부모 대표들에게 토론회 취지와 겨울 방학에 진행될 원동초 석면 공사에 관한 안내를 하였다. 원동초는 지난 1년을 알차게 보냈고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오늘 이 자리는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 더욱 발전된 2018학년도, 내년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이다. 모든 교직원, 학생 대표 학부모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하여 교육과정 운영과정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 각 학년별로 공간을 나누어 열띤 토론회가 시작되었다. 학년별로 모둠이 만들어진 후 학부모와 학생들은 의견을 제시하고 포스트잇에 의견를 쓰는 등, 다양한 의견들을 모으고 있었다.학년별 선생님들께서는 교육 과정 운영 성과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영역별 중점 우수한 점 및 발전시킬 점들이다.2학년은 독서교육, 진로교육, 체험활동 및 문화 예술 교육, 내실있는 교육과정으로 분야를 나누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아침 10분 책 읽는 시간을 통해 책과 친해지기, 책 읽어 주는 어머니와 함께 책 흥미 갖기, 독서토론으로 생각 키우기, 오산시민참여학교, 직업 탐방 및 문화예술 체험, 교사별 평가 실시, 주제별 체험학습 등등 다채로운 추진 내용이었다. 5학년은 체험활동 문화예술 교육에서 주제별 프로젝트로 역사 연극을 진행했다. 역사 연극을 통해 감정이입을 하여 역사적 사실을 구체적이고 실감나게 이해하기 위함이다. 그 외에도 문화예술 체험, 스포츠 클럽 활성화, 교원 전문성 신장을 위한 노력, 학교폭력 예방교육, 교통안전교육, 다문화 교육, 국제이해 교육 등 많은 활동들이 각 학년별로 다양하게 진행되었음을 볼 수 있었다. 1년 동안 진행된 원동초 교육과정들을 선생님들의 자세한 설명과 시각자료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었다. 5학년 학부모는 자연친화 체험의 장점을 살린 도시 텃밭 가꾸기 조성사업을 추천하며 의견을 제시했다. 텃밭에서 자라는 식물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을 배우고 관찰하면서 생각과 감성이 자라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고 하였다. 휴대폰 게임 세계에 빠져있는 요즘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미디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사람의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정서라 한다. 이러한 정서를 아이들이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였다.▲ 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적고 발표를 하는 모습이다. 각 학년별로 모둠을 만들어 열띤 토론을 마치고 학생과 학부모 대표가 나와서 토론 내용 결과 내용을 발표하였다. ▲ 토론 결과를 또박또박 읽고 설명하는 학생의 모습이 야무지다. ▲ 토론 결과를 발표하는 6학년 학생이다. 영역별 우수한 점 및 발전시킬 점 등 교육 과정에 반영할 사항들을 발표했다. 1학년 교육 과정 반영을 발표하는 학부모 대표이다. 문화 교육에서 다양한 나라, 나라별 수업 시수를 늘렸으면 한다는 의견이었다. 체육활동에 있어서도 장기적, 반복적으로 꾸준히 연습하여 학생들 간에 실력이 나누어지는 점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 안건으로 생존수영 부분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겨울에는 고학년에 비해 손이 많이 가게 된다. 탈의실 도우미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로 옮겨지기를 바란다고 의견을 말했다. 시민들과 함께 사용하기에 학생들과 시간대가 겹쳐질 경우에 오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혁신공감학교 운영을 위한 학교 교육과정 대토론회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은 다양하고 유익한 의견들을 많이 제시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제시한 여러 의견들을 수렴한 후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참신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은 2018학년도 교육과정에 반영되어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