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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특화반 모집 <시민기자 김유경>
새 학기가 시작되면 많은 것들이 바뀌고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데요.초등학교 고학년들의 방과후를 책임지는 아카데미가 있어서 소개를 하려고 해요.바로 오산 중앙동 주민센터 4층에 있는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내의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입니다.방과후 아카데미란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등을 통하여 건강한 성장과 자립 역량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입니다.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맞벌이 가정, 다자녀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또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의 청소년들이 대상이고요.이 학생들이 건강한 방과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복지를 지원받아서 여러 활동들을 체험해보고 생활관리도 받을 수 있는 종합적인 프로그램입니다.현재 오산시 거주 초등학교 4학년-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선발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1. 모집인원: 선착순 15명(추가 인원은 상시모집)2. 운영시간: 평일(월~금) 15:40-20:00(저녁식사과 귀가 지도시간을 포함) 단, 귀가는 집 앞까지는 아니고, 인근지역까지 월1회 토요일 프로그램 있음3. 신청 방법: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신청서는 첨부파일에 있음)4. 참가비: 전액 무료(단, 일부 교재비는 별도)5. 운영장소: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도담터(중앙동 주민센터 4층)중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는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창의 인재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중점적으로 준비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국영수과같은 교과지도 외 예체능과 STEAM 등 전문체험이나 코딩과 드론 등 다양한 자기개발 프로그램이 있네요.문의는 전화 031-378-131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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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도시재생은 세계 어린이 문화마을로 <시민기자 김금옥>
22일(목) 오후 12시에 남촌동 성산시립경로당에서 오산시 도시재생센터 현판식이 개최되었다.이필온(오산시 건축계장)의 추진배경 및 경과보고중오산시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남촌 지역에 '세계어린이문화마을'을 조성하고, 맞춤형 정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6월부터는 이번 사업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확대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도시재생 뉴딜 사업이란 동네를 완전히 철거 후 재건축이나 재개발을 하는 도시개발 사업과는 달리, 기존의 모습을 유지한 채 노후화된 도심 환경만을 개선하는 사업을 말한다. 주민 필요에 의한 도시재생과 안정된 주거권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중간지원 조직인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건립하게 되었다.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현판식 모습남촌마을의 주요 사업인 '세계어린이문화마을'의 내용으로는 5대양 6대주로 나누어 공간마다 나라별 특성과 문화적 요소를 살린 랜드마크 조형물을 설치하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라의 특성을 설명한다.남촌어린이세계문화마을계획오산 시장과 시관계자, 남촌마을 임원등 단체사진앞서 지난 2월에 EBS와 오산시는 캐릭터 및 스토리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스토리텔링 공간을 조성하고자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전 명작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착안해, '하루만에 세계일주'로 컨셉을 잡아 전 세계의 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와 공간 컨셉 방향을 설정했으며 아이들의 슈퍼히어로 번개맨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아이들과 함께 세계를 탐험하고, 세계를 수호하는 이야기로 전체적인 흐름을 구성할 계획이다.오산시는 지속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어린이 콘텐츠 공영 방송인 EBS미디어와 함께 국내 최초 '에듀테인먼트(Education+Entertainment) 콘덴츠 시티'를 개발하고, 무형의 지적자산을 의미하는 웨트웨어(wetware)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도시재생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남촌마을 임원, 시 관계자등이 참석하여 추진배경과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현판식후 오산역 남촌 세계어린이 문화마을 광고 답사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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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분기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학습살롱 종강식 <시민기자 김금실>
2018년 1월부터 개강한 오산백년시민대학의 물음표학교 1분기 학습살롱 강좌들이 속속 마무리 되고 있다.시민활동가인 학습살롱 플래너들이 처음으로 기획하고 개설한 2018년 1분기 65개 강좌들이 이모저모 수업을 마치고 종강식을 하고 있다. 종강식에서 수업을 통해 얻은 작품과 재능을 나누는 기부천사들도 있다. 오산백년시민대학 학습살롱 강좌는 시작후 첫회차에 플래너가 진행하는 개강식을 한다. 오산백년시민대학의 4대 전략, 학습살롱에 대한 소개를 하고, 수강생들은 신청동기와 수업에서 기대하는바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강좌 마지막 회차에는 종강식을 통해 수업에서 배운것, 느낀것, 앞으로 실천 할 것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진다. 강좌가 수업으로 시작해 수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학습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우리 지역사회 오산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기회가 된다. "학습은 나의 성장과 변화를 가져오고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끝까지 올 수 있었다"와 "10회차가 생각보다 기간이 짧아서 아쉽고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이 기억에 남는다.강좌을 통해 얻은 자신의 학습열매에 대해 뿌듯해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크게 와 닿는다.4월에 개강하는 2분기 강좌들에서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나눔을 기대해본다. 참고로 강좌선택시 제목과 내용 뿐 아니라 강좌 대상을 눈여겨 보는 센스를 발휘한다면 보다 알찬 평생학습의 재미를 가져갈 수 있음을 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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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백년한글학교 초등·중학 학력인정교실 입학식 <시민기자 박현숙>
지난 3월 21일(수) 오전 10시 세교 죽미평생학습관에서는 오산백년한글학교 입학식이 열렸다.오산백년한글학교는 오산시 성인문해 교육을 담당하는 문해학교다.이 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하여 문해교사, 죽미학습마을위원장외 마을관계자가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문해 교사들이 준비한 우쿨렐레 공연을 시작으로,시장님의 격려 인사말을 듣고,입학을 축하하고 얼굴을 익히는 다과회 시간을 가졌다.문해 교육은 평생교육의 기초가 되는 교육으로, 여러 사회적 여건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학습자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자의 생활능력을 높이고 사회참여기회를 넓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문해 교육 프로그램은 한글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연계한 다양한 재량활동 및 체험학습 등의 특별활동으로 구성되고, 수업료는 전액 무료이고 교과서도 무상으로 지원된다.특히 학력 인정과정의 경우 3단계 이수 시 교육청으로부터 학력 인정서를 발급 받는다. 올해 죽미학습관에서 열리는 학력인정교실은 초등 3단계와 중학 1단계이며, 주 3회 수업으로 1년 동안 초등 3단계는 240시간, 중학 1단계는 450시간의 수업이 진행된다. 초등 3단계를 마치면 초등학력 인정을 받고 중학 단계로 진학할 수 있다. 중학 단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교과와 창의적 재량활동으로 구성된다.예쁜 한복을 입은 입학생들의 미소가 아름다운 날이다. 학습자 모두 학업을 끝까지 마치고 환하게 웃으며 졸업식 할 그 날을 기다려본다.(오산백년한글학교 교육문의: 오산시 평생교육과 031-8036-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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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모집공고 - 천만원 목돈마련! <시민기자 반요나>
요즘 청년들 나날이 취업도 힘들고 물가는 오르지만.. 학자금대출 상환, 결혼자금 마련, 월세 등으로 힘드시죠?이러한 문제들로 청년들이 많은 것들을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이것이 사회적 문제가 되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이를 위해 경기도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목돈 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데요.이것이 바로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청년통장이란 무엇일까요?오산시내에선 85명이나 선출되는데요~아래의 조건이 맞다면 주저하지 말고 신청 GoGo!!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자(1983.03.17. ~ 2000.03.16. 출생자)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직장보험, 지역보험가입자 모두 신청가능)가구규모별 소득인정액 기준입니다. ▼1. 신청기간 : 2018.3.26.(월) 09:00 ~ 4.6.(금) 18:002. 신청자격 - 공고일 기준 경기도 거주 만18세 이상~만34세 이하 일하는 청년-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100%이하인 가구(건강보험료 부과금 활용)3. 모집인원 : 85명 (오산시 전체)4. 신청방법 : 일하는 청년통장 신청 홈페이지(http://account.jobaba.net)에서 온라인 신청(방문접수, 우편접수 불가)올해부턴 더 많은 청년들이 이렇게 좋은 청년통장의 혜택을 더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해소상공인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또한 복잡하기만 하였던 신청자격 확인도 간소화 되었다니 어려움 없이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올해부턴 더 많은 청년들이 이렇게 좋은 청년통장의 혜택을 더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해소상공인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또한 복잡하기만 하였던 신청자격 확인도 간소화 되었다니 어려움 없이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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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백년시민대학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전공 학위과정 개강식 <시민기자 박현숙>
지난 3월 21일(수) 저녁 7시 한신대학교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학위과정 개강식이 있었다.이 과정은 오산시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오산백년시민대학 오산공작소에서 학점은행제 과정으로 개설했으며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에 진행된다. 2년제 4학기 교육과정이며 4년제 대학 학위 소지자의 경우 16과목 48학점을 이수하면 한국어교원2급 자격증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학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개강식은 이상국 오산시 평생교육과장의 격려사와 김준혁 한신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의 환영사, 교육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이루어졌다.이상국 오산시 평생교육과장은 “늦은 시간에 하는 수업이라 힘들 테지만 2년 과정이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김준혁 한신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수업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가족과 복지를 생각하는 한국어 교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수강생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오산시민이다.2018년 1학기에는 한국어능력평가론, 한국어교수설계, 한국어어휘교육론, 한국문화교육론을 이수하게 된다.2년 동안 매주 수요일, 금요일 밤을 배움의 빛으로 채울 수강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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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백년시민대학 1분기 - '민화로 오산 그리기' 수업을 듣다 <시민기자 반요나>
2018년도 1분기 수업중 '민화로 오산 그리기'에 참여였습니다.강좌 등록할때만해도 10주, 3달이라는 시간이 길게만 느껴졌는데 어느새 종강이 되었네요.오산의 꽃인 매화를 그리고 있습니다.매화는 역사적으로 오산에 매화가 많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다른 꽃보다 가장 먼저 핀다고 하여 꽃의 우두머리라 불리었다고 하네요.색을 입힐수록 꽃이 화사하게 살아나네요! 이것이 민화의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정해진 색은 없어요~ 자신의 스타일대로!바쁜 일상속에서 민화를 하는 시간만큼은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만 같습니다.얼마나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는지^^민화가 특히 재미있었던건 그림마다 그 의미가 다르다는 것이었는데요.나리꽃 : 풍요 마음의 안정, 다산, 화합매화 : 행복, 장수모란 : 부귀영화, 장수연꽃 : 군자의 고고함, 청빈함, 부부화목화조도(꽃과 새) : 부부화목, 부귀, 장수...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민화와 그 의미를 전달하면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같아요^^모두 처음 민화를 배우시는 분들인데도 너무 곱고 예뻐요~시민대학 강사님이 너무 잘가르쳐주셔서 수강생 전원이 아름다운 많은 작품들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오산의 새 까마귀입니다.까마귀는 예로부터 신성한 새로 지혜와 용맹, 충효를 상징하며, 고구려 시대에는 태양안에 삼족오를 그려 신성한 새로 상징되었다고 하네요. 이 똘망똘망한 눈!그동한 작업했던 결과물을 돌아보는 시간.모두 숙제를 열심히 해주셔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작품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다 펼쳐놓고 함께 감상하는데 괜히 뿌듯한 기분!판넬 작업도 진행하였습니다!이렇게 하면 집에도 걸어도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죠?오산백년시민대학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기쁨을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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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토론문화 활성화, 디베이트지도사 입문과정 개강 <시민기자 이옥재>
오산시 토론문화 활성화와 민주시민교육 추진을 위한 "디베이트지도사 입문과정 개강" 3월 21일(수) 오전 10시 신장캠퍼스(신장동주민센터) 외국어교육실에서는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인 오산공작소 ‘디베이트지도사 입문과정’ 개강식을 가졌다.오산공작소란? 오산시민 스스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배우고, 자신의 재능경험지혜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오산시만의 평생교육과정이다. ‘디베이트지도사 입문과정’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 의도는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산에서 진행되는 전국토론대회를 비롯해 토론 리그, 토론 축제, 토론 캠프 등 토론수업에 의해 학생들이 소통하며 학생중심 수업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입문심화 양성과정을 통해서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토론문화 활성화 정착을 위해 프로그램이 기획되었다”고 말했다.수업을 진행할 노혜원(디베이트포올 대표) 강사는 토론에 대해 “경청하고 질문하고 다양성을 인정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독재를 예방하는 것”이라 정의했다.바로 디베이트의 효과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통해 사고력, 창의력, 표현력, 공감력을 키우는 자기주도적 학습이다.이에 따라 20명의 학부모 수강생들은 앞으로 3시간씩 10회차에 걸쳐 스피치의 기초, 토론(디베이트)의 이해 이론기술, 오산토론 형식 규칙, 실습과정을 배우며 입문과정을 마치게 된다.향후 심화과정을 통해 디베이트 지도자 1급 자격과정을 취득할 수 있으며, 추후에는 오산시토론대회 심사위원의 기회를 제공 받는다.토론은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민주주의의 시작이다.수강생들이 생각하는“디베이트는 (첫출산)과 같다. 왜냐하면......“디베이트는 (엄마)와 같다. 왜냐하면......“디베이트는 (고급진 수다)와 같다. 왜냐하면......“디베이트는 (눈맞춤)과 같다. 왜냐하면......“디베이트는 (아들)과 같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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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도 계속되는 오산시 초등학생 1인 1악기 통기타 수업! <시민기자 임서현>
명불허전 교육도시! 오산시는 2015년부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1인 1악기 통기타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규 교과 수업시간을 통해 10주간 총 20번의 통기타 수업을 실시 하는데요. 작년 하반기에는 제가 담임을 맡았던 5학년 2반이 오산 대원초 대표로 통기타 콘서트에 참가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올해에는 6학년 담임을 맡으며 또 한번 통기타 수업을 함께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께 저희 6학년 4반 기타 수업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올해에는 멋진 통기타 교재도 1권씩 배부 되었어요.(집필: 경인교육대학교 창의음악교육연구회, 책임 및 감수: 창의재능교육, 제작: 오산시청 평생교육과)확실히 작년에 코드부터 차근차근 배운 실력이 녹슬지 않았네요. 몇 번의 연습으로 금방 감을 찾은 아이들~!오늘의 연주곡은 '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민가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입니다.곧 흐드러지게 필 벚꽃을 떠올리며 신나게 연주해봅니다.기타 선생님들께서는 언제나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든든합니다.여느 수업시간 보다도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집중, 또 집중! 기타 연주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기특해요.기타 선생님들께서 중간중간 일대일로 지도해주시니 실력이 날로 향상될 수 밖에 없지요~^^기타 수업 시간에는 기타만 연주하는 게 아니에요.선생님의 반주에 맞춰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기타 연주와 동시에 노래를 부르기도 합니다♪학생들은 "나중에 기타 치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준다고 생각하니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오산대원초 6-4 박진영 학생), "기타의 코드를 하나하나 배워가는게 재밌고 연습해서 한 곡을 전부 연주했을 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오산대원초 6-4 정준범) 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산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산시 초등학생 1인 1악기 통기타 수업'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어릴 때부터 악기 연주를 즐길 수 있다는건 대단한 재능이자 행복이기 때문이지요. 앞으로도 뜨거운 호응 속에 계속 되기를 바라봅니다. 덧붙여 저희반이 열심히 노력해서 올해 상반기 통기타 콘서트에 학교 대표로 뽑히길!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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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중학교, ‘2018년 교육활동 안내의 날’ <시민기자 이옥재>
오산 세마중학교에서는 3월 20일(화) 학교교육활동에 대한 이해와 자녀교육을 위한 ‘2018년 교육활동 안내의 날’(구. 학부모총회)을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행사에 앞서 학부모들은 자녀 반에 들어가 수업에 참관을 했다.새내기 1학년 6반은 때마침 음악수업을 진행중이었는데 ‘도레미송’과 ‘세마중학교의 교가’를 돌림노래 형식으로 부르며 학생들과 윤성부 음악교사, 참관하는 학부모의 얼굴에는 웃음 가득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었다. 식전 행사로는 본교 학생동아리 ‘세마 앙상블’, ‘사물놀이’, ‘치어리더’ 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축하공연을 했다.최연숙 교장은 “공부 잘하는 학교, 폭력없는 학교, 시설이 깨끗한 학교, 예절바른 학교, 소통과 공감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60여명의 교직원 모두가 노력했다”며 “학생들은 가고 싶은 학교 1위, 학부모들은 보내고 싶은 학교, 선생님은 근무하고 싶은 학교, 지역사회는 지원해 주고 싶은 학교가 된 것이다”라며 인사말을 했다.이어지는 학부모연수에서는 학교 특색과 불법 찬조금, 교원능력개발평가 관련, 자유학년제, 평가계획안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 아동학대 예방 등 흡연 예방 실천학교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 그리고 교직원 및 담임교사 소개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임원을 선출하며 폐회를 했다.이후 학부모들은 자녀의 교실을 찾아가 담임과의 만남을 통해 1년 동안 학급 운영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전달 받았다.행사에 참석한 1학년 학부모는 “세마중학교에 처음 와 보는데 학교도 너무 깨끗하고 수업분위기도 좋아 아이가 행복하고 재밌게 열심히 공부하며 새로 사귄 친구들과 잘 지낼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