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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 특강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문화 창출‘오산의 교육이야기’특강 -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2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3년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 연수에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문화를 창출하는 오산의 교육이야기’라는 주체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구교열)이 주관하에 관내 초등학생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곽시장의 이날 특강은 교육컨텐츠 부족으로 오산을 떠나는 현실에서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으로의 변모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문화 창출에 대한 오산의 교육이야기를 강조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물향기 학교 등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프라 구축, 교육과정의 다양화와 특성화를 통해 창의적인 미래 인재 육성, ‘지덕체’가 아닌 ‘체덕지’가 중심이 되는 학교 추진,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에서 한 발 앞선 오산의 ‘학교 밖’ 교육에 대해 열띤 특강을 했다, 곽상욱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오산시는 ‘교육도시 오산’의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창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교육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온 마을이 학교인 교육도시 오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오산을 위해 지역사회가 끊임없이 함께 노력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에는 경기도교육청 송수현 장학관의 ‘진로교육 정책설명’, 부흥고등학교 조능식 교장의 ‘학부모의 역할 및 자녀와의 소통’강의도 실시돼 참여한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진로에 대한 도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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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63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5일 오전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유공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회 오산시지회(지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이창희 지회장의 대회사와 곽상욱 오산시장, 최웅수 오산시의회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고 행사 마지막 순서로 그린팝스오케스트라의 위로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북한의 침략행위에 맞서 조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에서도 UN군 초전기념관 개관, 보훈회관 건립 추진 등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4월 역사안보 교육의 장인 UN군 초전기념관을 개관한 바 있다. 또한 오산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보훈회관과 참전유공자 기념탑을 건립중에 있고, 쉼터공원내 국가유공자 전용구역을 설치했으며 보훈수당 상향과 보훈기금 확대를 추진중에 있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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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준공 행사 - 희망연립 준공에 따른 지역공동체 마을환경 개선사업 결실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0일 오후 오산동 희망연립에서 2013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공사완료에 따른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내빈과 희망연립 입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가꾸기 사업완료에 따른 경과보고와, 입주자대표회장의 기념사, 곽상욱 시장의 축사와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준공식이 열린 희망연립 입주민들은 마을가꾸기 지원사업에 따라 27년동안 아파트 뒤편에 노후화 돼 있던 울타리를 교체하고 주변에 영산홍과 소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이전과는 확연히 변모된 주변 환경에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준공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축사를 통해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해 아파트 주변은 물론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종합운동장 앞이 아름답게 변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문화·예술적 특성을 잘 살려나가며 주민들이 하나 되는 지역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공동체 부활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2010년도 이후, 총 27개 마을사업이 지원됐으며, 금년에는 총 6개 마을이 선정돼 지난달 수청주공아파트 사업이 완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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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성합창단, 전국새마을합창제 대상 수상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 여성합창단(단장 홍혜경)이 지난 19일 구미에서 개최된 ‘2013 제4회 전국새마을합창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새마을회,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주관하에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합창경연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14개 팀의 열띤 경연이 펼쳐졌으며, 오산시 여성합창단은 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부상으로 상금 1천2백만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오산시여성합창단은 자유곡 ‘봄이와’, ‘아리랑’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곡에 맞는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과 청중으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산시여성합창단은 1986년 9월 창단돼 제30회 난파 음악제 최우수상, 제16회 전국합창대회 대상, 의림 전국합창대회 최우수상, 세계 합창 올림픽대회 은메달, 국제합창대회 종교부문 그랑프리 수상과 민속부문 은상 수상 등 세계 규모의 합창대회와 전국 단위 합창대회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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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주민센터 7월 1일 이전 - 주차장·근무환경 열악에 따른 민원 불편 해소, 구)국제화센터 부지로 - 주차공간 부족과 협소한 청사공간으로 민원인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 중앙동 주민센터가 오는 7월 1일 인근 구)국제화센터 부지로 이전한다. 중앙동 주민센터는 지난 1992년 건축돼 21년째 사용 중인 건물로 사무실과 문화강좌 공간이 협소해 이에 따른 민원인의 불만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특히 주차장 시설의 협소로 민원인 내방시 청사 주차장 이용이 불편하고 혼잡해 항상 사고의 위험성에 노출됐으며, 동을 방문하는 차량 소유자끼리 다툼이 발생하는 등 주차문제로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시는 구)국제화센터(경기대로 307) 건물에 10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건축 3,175㎡)규모로 리모델링해 동주민센터 청사를 이전하기로 했다. 새로 이전하는 청사는 지상 1~2층에 ▲사무실과 민원실 ▲복지상담실 ▲회의실 ▲대강당 ▲다목적 프로그램실 ▲문화강좌실 등을 갖춰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건물 3~4층은 혁신교육지원센터, 오산시식품안전체험관, 청소년문화의집, 드림스타트센터가 입주해 종합행정타운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근무환경과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센터 이전을 추진했다”며 “이전 부지가 중앙동의 중심부로서 아파트 단지, 구시가지 모두 이용이 편리하고 전통시장과 구시가지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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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대상 수상자 간담회 실시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에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대상 수상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대상 수상자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회장 조석구) 2013년도 2/4분기 정례모임을 갖고 회원간의 안부와 주요 시정·시책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됐다. 오산시 시민대상은 1989년 시 승격 이후 매년 애향운동, 지역개발,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애향심과 봉사정신 등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선발해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대상 수상자회 여러분께서는 지역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시며 오산시를 사랑하고 이끌어 나가시는 대표성을 가진 분들이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시정·시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협조로 계층과 정파를 초월해 시민의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산시 시민대상 수상자회는 2000년 10월 결성된 후 총 수상대상자 63명중 전출, 탈퇴 등 28명의 인원을 제외한 35명의 수상자가 지역사회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꾸준한 모임과 활발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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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정참여를 위한 시민감사관 현장투어 실시 -‘시민=시장’시정철학 실천위해 시민감사관 주요 사업장 방문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8일 오전 주요 사업장과 시설 현장에서 청렴도를 높이고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시정철학 실천과 시민감사관의 시정참여를 위한 ‘시민감사관 현장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투어는 시민의 입장에서 일하고,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행정 실현이라는 시의 시정 철학아래 시민감사관제를 통해 시에서 추진하는 일에 대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현장투어에는 시민감사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주요사업장과 시설 현장 5개소(혁신교육지원센터,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UN군초전기념전시관, 문화공장오산, 수로형 생태습지 조성지)를 방문해 현장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와 답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현장투어시 시정·건의된 사항들을 적극 수렴해 담당부서에 조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13년도에는 스마트시대에 걸맞게 페이스북을 활용한 시민감사관 감찰기동대의 상시 제보활동, 자체 종합·부분감사 참여 등 시민감사관제 운영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투어에 참석한 한규철 시민감사관은 “이번 현장투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와 소통, 참여 기회 확대로 시민감사관들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역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시민감사관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에서는 2004년 6월부터 시민감사관제를 운영중에 있으며, 2012년부터 시민감사관의 역할 재정립과 시민감사관제 활성화를 추진하며 올해 5월말까지 시민불편사항 105건을 접수처리 하는 등 운영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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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우리는 한가족! 제20회 오산시 세마동 한마음 축제 오산시 세마동체육진흥회 주관으로 세마동민의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제20회 세마동 한마음 축제를 지난 9일 일요일 죽미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세마동, 양산동, 지곶동, 서랑동, 외삼미동, 늘푸른오스카빌, 대림아파트, 효성아파트, 세교2단지에서 시민 1,000여명이 모여 행사를 진행했다. 체육관 입구에서는 세마동 역사 사진전이 펼쳐져 옛날과 오늘의 세마동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었다. 이렇게 많은 변화를 통해 현재의 세마동이 존재한다니 참 신기했다. 체육경기는 토요일 6시에 먼저 축구예선을 하고 당일 8시부터 배구예선과 결승을 진행, 점심 무렵 죽미체육공원에서 축구결승을 하였다. 이후에는 족구경기 진행. 체육경기 사진을 못 찍어서 좀 아쉬웠다... 세마동에서 유명한 풍물놀이팀의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진행하는 중간중간 세마동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한국무용등 시범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선보였다. 와~~~~ 사람 정말 많죠. 점심은 각 단체 부녀회에서 준비하였으며 다양한 음식으로 서로서로 나눠먹는 인심 또한 좋았다. 많은 인원 식사 준비한 부녀회와 기타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박수! 역시 사람은 먹으면서 친해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역시 게임은 이렇게! 줄다리기, 어린이 훌라후프 경기, 공튀기기등 지역주민들이 어울러지는 흥겹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각 동별 대표들의 노래자랑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의 즐거움. 행운권추첨을 마무리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주변정리까지 깔끔히 정리되어 행사의 뒷모습 또한 보기 좋았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세마동 한마음 축제는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 같다. 올 여름 세교 1단지의 입주를 통해 세교동의 인구는 더 많아질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내년도 축제는 어떤 형태로 변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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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디딤씨앗통장 후원연계 확대 실시
- 디딤씨앗통장과 함께 아이들의 디딤돌이 되어주세요!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시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디딤씨앗통장을 통한 후원연계 확대에 나선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사업은 친부모와 함께 살지 못하는 등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이 18세 이후 사회에 나갈 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후원자가 매월 일정액을 후원하면 국가에서도 월 3만원이내 같은 금액을 적립해 아동이 만 18세가 된 후 학자금, 취업훈련, 창업, 주거, 의료지원 등 아동의 자립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게 자산을 형성해준다.
전국 6만 2천여명의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디딤씨앗통장은 현재 오산시에 91명이 가입되어 국가의 지원을 받고 있으나, 가입아동이 저소득층 가정에 속해있기 때문에 많은 금액을 적립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이를 보전해 줄 후원연계가 전체 가입아동 중 59.3%(54명)정도 밖에 되지 않아 지속적인 후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 후원연계 확대계획을 실시해 오산시 전부서와 기업, 기관, 단체, 자영업자, 기타 독지가들을 대상으로 통장가입 아동과의 1:1매칭후원을 연계할 계획이다”라며 “이로 인해 디딤씨앗통장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공직사회는 물론 지역사회에 기부문화를 정착시켜 관내 아동의 건전한 육성과 발달 실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디딤씨앗 통장 후원방법은 오산시청 사회복지과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후원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사회복지과(031-8036-7462), 오산시청 홈페이지(www.osan.go.kr), 디딤씨앗통장 홈페이지(www.adongcda.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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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밑반찬 전달 -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의 손길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경로효친자원봉사회(회장 오화분)는 지난 12일 ~ 13일 양일에 걸쳐 독거노인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김치전달 사업은 오산시와 경로효친회 자원봉사회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식사를 거르시는 등 소외 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위해 경로효친자원봉사회원 30여명은 시청 지하식당에서 열무김치를 담가 각 동 차량을 이용, 관내 120명의 독거노인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한편 오이지도 미리 준비해 이달중에 독거노인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경로효친자원봉사회 오화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들께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 주변에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의 김치전달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경로효친자원봉사회는 작년에 수차례에 걸쳐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경로당에 점심을 제공하는 등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50여명의 회원들이 수시로 김치 등의 밑반찬을 마련해 전달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